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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열 선생님이 직접 가르친 체험으로 쓴 신나게 따라하고 술술 쓰는 영어 일기
English Diary for kids
영어일기 무작정 따라하기
영어일기 무작정 따라하기 ㅣ 문단열 김애리 지음 ㅣ 20040403 ㅣ 길벗이지톡 ㅣ 19,800won
#2012No.59
요즘 그냥 손에 잘 안잡히는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도 영어 공부,,라는건 해본적이 없는 사람인데.. 이 영어실력이라는게 기초가 없는 놀이놀이영어로만 익힌 사람이라 그런지... 이게 더 이상의 발전도 없는듯하고 최근엔 영어쓸일이 자꾸만 더 줄어들다보니...그나마의 영어도 까먹는듯하고 예전엔 영어방송에서 하는 축구도 재미나더니 요즘은 축구가 영 재미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아 내사랑...토레스를 토레기라고 부르는 사태가 왔으니
아무튼...제가 모자란것중에는 가장 큰게 문법이거든요... 그냥 영어로 글쓸때도 제가 영어로 말할때처럼 그냥은 쓰는데 뭔가 문장이 초등학생 스럽고...ㅋㅋ 가끔 보는 무가지신문에보면 외쿡 보딩스쿨다니는 아기들이 쓴 에세이보면 이건 너무나 엄청난 실력차가 막 눈에 보이고 그러고... 뭐 제가 그 아이들을 어찌 이기겠습니까만은... 그냥 내할말 우리나라말도 아닌 영어로 하는것만 해도 어디냐,,스스로를 위로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창피하다 싶기도하고 그래서 영어일기, 영어에세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서 빌려온 책이예요 전 동네도서관 학교도서관의 우수회원이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너무 좋은데 2004년판이라 지금은 구할수없을지도 몰라요 아 어쩐다.. 근데 아마 개정판..이런식으로 나와있을꺼예요 워낙 유명하신 문단열 선생님의 책인데다가 길벗이지톡의 무따기 시리즈는 정말 전설이니까~ 꺄!
책은 정말 단순하게 초등학생 아이가 쓴 일기를 영어로 바꿔쓰는 구성인데 그와중에 천천히 기초인 be동사에서부터 시제, have동사와 조동사 can..뭐 이런식으로 왠만한 기초는 다 보여줘요 그리고 정말 쉽다는게 포인트 그런데 은근 이 쉬운걸 안가르쳐주던 문법책들에게 화났던 그런부분들을 긁어준다는거 그리고 자신있게 이 책만 마스터하면 그냥 이정도만 말해도 해외여행가서 내할말 다 할수있다는거... 진짜예요 외쿡에서 영어로 일하거나 수업들을일이 아니라면 이정도만 마스터해도 오케이~ 그런데 정말 술술 읽혀요 단어도 초등학생 수준이라 쉽게 쉽게
영어공부하고싶은 초등학생 중학생 기초가 너무 모자란 고등학생 대학생 어른까지..이건 재미로라도 한번은 봐줘야한다구요~
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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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이 크기 전에 저두 영어로 일기를 쓰고프네요.>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맹점은 문법과 독해는 넘 잘하는데, 회화와 혼자 영작하는것이 넘 서툴다는 점입니다. 제가 배웠던 영어는 사지선답형에서 답을 찾아내고 외우는 식 이랗서, 영어편지 독해와 문법은 어느 정두 해석을 해요. 수용이가 크기전에 영어회화두 마스터해야하지만, 알파벳을 떼고 난뒤 수용이랑 영 어일기쓰기에 도전할려면, 저부터 쉬운 일상에서 영어일기에 도전하면서 공부하기로 했어요. 아들때문에 엄마가 영어로 머리가 터진답니다. 영어학원에 맡기면 되지라고 말하겠지만, 이 기회에 엄마표영어하면서 저두 회화랑 작문을 술술 쓰는 엄마가 되어보는것두 즐거운 일인것 같아요. 문단열 시리즈 중에서 [영어일기 무작정따라하기]를 읽으면서 영어일기에 도전해 볼려구요. 책이 쉽게 잘 되어있네요. 한단계 낮은 수준의 [맨처음 영어일기 무작정 따라하기] 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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