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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프랑스...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프랑스..." 내용보기
학창시절부터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마냥 동경해오던 나로선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무척이나  반가운 책이다. 라스코 동굴벽화를 남긴 고대의 모습부터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등 교황 또는 국왕의 권력강화를 위해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중세사회, 프랑스 혁명시대와 나폴레옹 황제의 등장,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근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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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마냥 동경해오던 나로선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 무척이나  반가운 책이다.

라스코 동굴벽화를 남긴 고대의 모습부터 십자군 전쟁, 백년 전쟁 등 교황 또는 국왕의 권력강화를 위해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중세사회, 프랑스 혁명시대와 나폴레옹 황제의 등장,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근대사회, 유럽연합의 탄생, 첨단 유행에 앞장서게된 현대사회의 모습까지 프랑스의 전 시대상에 걸쳐 가장 재미있고 주목할만한 내용들만 추려낸 100가지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각 질문에 대한 내용이 한장정도의 간략한 분량이라 부담없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틈틈히 읽을 수 있어 좋으며 내용을 이해를 돕기위해 그려진 삽화들 또한 무척이나 재미있고 귀엽게 재치있게 그려져 어려운 내용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권력강화를 위해 또는 영토확장을 위해 안팎으로 때로는 아프리카라는 새로운 영토로까지 눈을 돌리면서 끊임없이 전쟁을 벌였던 그들의 모습을 통해 수천년간 단한번의 침략없이 왜침만을 받아온 우리나라의 모습과는 또 다른 민족적 욕망, 불굴의 야욕을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그 수많은 전쟁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아름다운 건축물이며 문화재를 고스란히 보존할 수 있었는지....독일의 나치스에게서까지 그들의 자존심라 일컬어지는 자신들의 와인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라의 숭고한 보물인 국보 1호 남대문을 한줌의 재로 만들어버린 우리나라의 모습과 비교되어 무척이나 씁쓸함이 남았다.

프랑스....읽으면 읽을수록 참 부러움을 가득 심어주는 나라이다.       

프랑스의 여름휴가는 한달이 넘는다고 한다. 바로 미테랑 대통령의 경제 개혁 이후 바뀌어진 프랑스의 모습인데 이 기나긴 유급휴가로 인해 노동자들은 창의력이 풍부해지고 이는 프랑스 상품의 질적향상을 가져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대학까지 정부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보육 제도며 대학평준화로 일류대학은 없지만 대학의 실력을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하도록 만들어 학생끼리의 자유경쟁을 가능하게 만들어준 제도는 부러움을 금치 못할 정도이다.

정치, 경제, 사회, 예술등 다방면에서 일류의 모습을 보여주는 프랑스의 모습.... 언제쯤 우리나라도 이 선진국의 대열에 올라설 수 있을지.....아쉬움도 남지만 가능성과 희망을 기대하게도 만든다.

때론 지독한 민족주의로 인해 혼혈로 이루어진 세계 최강의 월드컵 대표팀을 인정하지 않았던 실수도 있었지만 서로 뜻이 다른 사람들이 대화와 타협을 통해 정치를 이끌어가야 한다고 믿는 프랑스 국민의 높은 정치의식은 다른 나라에서 찾아볼 수 없는 대통령과 수상이 함께 존재하는 독특한 정치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강한 민족주의와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며, 국민들의 높은 정치의식과 참여도를 보여주는 프랑스....

정치, 경제에서뿐 아니라 예술, 과학, 교육면에서도 부러움을 갖게하는 많은것을 배울 수 있었던....더불어 여유와 낭만이 살아숨쉬는 아름다운 나라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어 너무나도 좋은 시간이었다.

쉽고 재미있게 프랑스를 이해하고 배워가는데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싶다. 

c******3 2008.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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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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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적정 나이가 되면 세계 다른 나라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수애의 경우엔 프랑스,영국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특히 프랑스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가보고 싶은데 그럴 형편이 못되니 항상 맘이   아팠었는데 이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프랑스는 물론 유럽의 이야기까지 조금씩 나와서 더 좋더라구요   옛날은 억울할땐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루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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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적정 나이가 되면 세계 다른 나라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수애의 경우엔 프랑스,영국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특히 프랑스에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가보고 싶은데 그럴 형편이 못되니 항상 맘이

 

아팠었는데 이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프랑스는 물론 유럽의 이야기까지 조금씩 나와서 더 좋더라구요

 

옛날은 억울할땐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루이 9세는 왜 존경을 받았는지 등등 프랑스의 문화나 역사를 두루

 

알수 잇어서 참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또한 글로만 있으면 재미가 없을텐데 적당한 만화와 이야기로 아이들이 즐겁게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수 있도록 해주네요,

 

책이라는것이 너무 서술적으로만 표현을 하면 어른들조차도 지루한테 이책은 그렇지가 않아서 아이들이

 

읽을때 즐겁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겠네요...

s*****9 200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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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3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 3" 내용보기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쉽게 풀어 쓴 책이라 아이가 쉽게 프랑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랑스는 유럽의 여러나라 중에서 가장 일찍부터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프랑스하면 막연히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책을 통해서 많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역사공부를 했었지만 공부할때 잠깐뿐..그 이후엔 잘 기억도 안났는데 이 책은 프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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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쉽게 풀어 쓴 책이라

아이가 쉽게 프랑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랑스는 유럽의 여러나라 중에서 가장 일찍부터 사람들이 살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프랑스하면 막연히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책을 통해서 많이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역사공부를 했었지만

공부할때 잠깐뿐..그 이후엔 잘 기억도 안났는데

이 책은 프랑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만화와함께 있어 아이가 쉽게 흥미를 느끼고 읽어주면

재밌어 한답니다~

스스로 읽을 줄 아는 초등학생들에겐 정말 좋은 친구같은 책인것 같아요

왼쪽 윗부분에 작은 소제목이 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들이라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창의력을 발휘해서 읽어야 할 것 같더라구요~

역사적인 사건을 시간순으로 나열하지 않고 특별한 주제를 정해서

그 주제에 맞게 질문하고 설명을 하니 지루한줄 모르고

연결되지 않아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것 같아 정말 좋답니다^^

m******8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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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알아가기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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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면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그리과 와인과 패션이 생각나는데요~ 하지만 프랑스 혁명 같은 자세한 역사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유럽대륙의 문화의 중심 국가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프랑스 이 책은 수박 겉핥기 식의 나열적인 프랑스에 관한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프랑스가 실제 어떤 역사를 겪었고 그 문화와 생활상이 어떠한 지를 아주 핵심적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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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면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그리과 와인과 패션이 생각나는데요~

하지만 프랑스 혁명 같은 자세한 역사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유럽대륙의 문화의 중심 국가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프랑스

이 책은 수박 겉핥기 식의 나열적인 프랑스에 관한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프랑스가 실제 어떤 역사를 겪었고 그 문화와 생활상이 어떠한 지를 아주 핵심적인 내용들만 뽑아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프랑스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입니다.

언젠가 유럽으로 여행을 간다면 프랑스를 빼놓지 않고 꼭 가보겠다고 생각해왔었어요.

여태까지는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보면 좋을지는 모른 체 그냥 가보고 싶어서였어요~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랑 함께 역사 공부, 문화공부를 위해 찾아볼 곳이 정말 많구나란 걸 깨닫게 되었네요.

프랑크 왕국의 세 분열국 중 서프랑크에서 프랑스가 만들어졌다는 것과 1307년 10월 13일 필립 4세가 왕권 강화를 위해 템플 기사단 전원에게 체포령을 내려 모두 죽게 만든 데서 13일의 금요일이 매우 불길한 날로 여겨졌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중세의 고딕양식은 뽀족한 첨탑과 스테인드 글라스가 떠올려지는데요, 뽀족한 탑은 신에 대한 사랑과 신성함, 영광을 느낄 수 있고, 커다란 창문과 스테인드 글라스가 교회의 분위기를 경건하게 만들어 성직자를 비롯한 많은 중세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삼색기는 자유, 평등, 박애를 색으로 표현해 만들었답니다. 나폴레옹이 영국을 제외한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대부분의 국가를 정복하면서 프랑스의 삼색기가 펄럭이게 되자 이후 유럽국가들의 국기에 큰 영향을 미쳐 프랑스의 삼색기와 비슷한 국기들이 많아졌다고 하는 군요.

이 밖에도 프랑스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이 참 많아요~ 

아이들에게 프랑스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과학기술 등 골고루  알게 되어

세계인으로서 넓은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나중에 유럽여행을 갈 기회가 되면 프랑스의 에펠탑, 퐁피두 사원, 아름다운 건축물과 피카소 미술관, 샤넬의 패션과 와인등 프랑스만의 독특하고  재밌고 즐거운 문화 경험을 아이와 함께 꼭 해보고 싶네요.

 

 


 

l****i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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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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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역사를 가진 프랑스는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치는 국가중 하나지요.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프랑스의 역사뿐 만 아니라 요즘의 프랑스를 이해하고 가까이 갈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것에요.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할 질문과 프랑스라는 나라에서 꼭 알아야할 사건들 100가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워갈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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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역사를 가진 프랑스는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치는 국가중 하나지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프랑스의 역사뿐 만 아니라 요즘의 프랑스를 이해하고 가까이 갈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것에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해할 질문과 프랑스라는 나라에서 꼭 알아야할 사건들 100가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워갈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거친 골과 로마의 만남

-유럽의 중심이 된 프랑스왕국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세계대전과 프랑스의시련

-프랑스 ,프랑스사람, 프랑스 사회등

크게 5개의 대 주제로 나뉘어져 있으면서 다시 소주제 형식의 질문과 답해주는 내용으로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수도 있는 세계사 분야를 좀 더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할 수 있지요.

프랑스 와인이 얼마나 유명한지 ...샤넬..피카소 등 유명 예술인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수 있고,

휴가를 늘리고도 경제 강국이 될수 있었던 비결이라든지...철학자 이름이 술이름이 된 사연등도 엿볼수 있답니다.

젤 맘에 드는 부분은 직장여성을 위한 보육시설과 무료 교육시스템이더라구요..어찌나 부럽던지~

우리나라도 빨리 그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또한 미국 ,중국과 함께 유럽연합을 이끌고 있는 나라이기도 한 프랑스!

이 책을 접하고 나면 어떻게 프랑스가 EU를 이끌어 나가게됐는지..그 결과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도 자유무역협정을 맺기위해 준비중이라고 알고 있는데..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접한다면 모든 면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 부록으로 프랑스 국가정보와 국기정보가 간략하게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제목답게 질문은 100가지지만 다 읽고 나면 1000가지 이상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

세계사를 시작하거나 세계사를 어렵게만 여기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권하고 싶네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t*****4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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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와 상식으로 여행하는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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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와 상식으로 여행하는 프랑스  ♡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3-프랑스@   초등 교과서 속 세계사 먼저 알기 3탄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프랑스편을 만났다. 프랑스를 생각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은 패션의 도시, 샹송의 고장,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뜨 언덕 ,루부르 박물관 등이다.   겉표지에 나와 있는 그림들을 보면 와인과 와인잔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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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와 상식으로 여행하는 프랑스  ♡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3-프랑스@

 

초등 교과서 속 세계사 먼저 알기 3탄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프랑스편을 만났다.

프랑스를 생각 하면 떠오르는 단어들은 패션의 도시, 샹송의 고장, 에펠탑, 베르사유 궁전, 몽마르뜨 언덕 ,루부르 박물관 등이다.

 

겉표지에 나와 있는 그림들을 보면 와인과 와인잔도 보이고 달타냥과 삼총사, 패션 모델,수탉 ,요리사 등이 보인다.

겉표지에서도 느낄수 있는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들 어떤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을지 궁금하다.

이 책은 1장 거친 골과 로마의 만남 , 2장 유럽의 중심이 된 프랑크 왕국, 3장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4장 세계 대전과 프랑스의 시련, 5장 프랑스, 프랑스 사람, 프랑스 사회와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루 할 수도 있는 내용을 재미나게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아이들이 질문하는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캐릭터 모습들도 재미나다. 캐릭터 모습으로도 내용을 살짝 엿볼 수 있는것 같다. 

내용에 나와 있는 이야기를 근위병 옷을 입은 캐릭터가 설명 하듯 말풍선으로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어서 쉽게  잊어버릴수 있는 부분을 다시 한번 기억 할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다.

이야기 곳 곳에 나와 있는 실사 사진들이 "아 그렇구나, 실제 있었던 이야기 들이구나" 라고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고 멀리 떨어져 있는 프랑스에 대해서 가깝게 느껴지는 시간이 될것 같다.

100가지 질문들도 재미있다.

*언제부터 13일의 금요일을 두려워했나요?

외국 공포 영화를 보면 13일에 금요일에 무섭고 끔찍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왜 두려워 했을까? 1307년 10월13일 금요일에 필립 4세는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필립 4세가 템플 기사단 전원에게 체포령을 내려 모두 죽게 만들었고 기사단을 제거 한지 한 달 만에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그것은 템플 기사단의 단장이었던 몰레이가 죽으면서 필립 4세를 저주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날을 불긴하다고 생각한다고 나와 있다.

* 왜 유럽에는 프랑스 국기와 비슷한 국기들이 많나요?

유럽 국기들을 보면 정말 비슷 비슷해서 헷갈릴때가 많다. 왜 국기들이 이렇게 비슷해 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답이 나와있다.

비슷한 이유는 나폴레옹이 유럽을 상대로 벌였던 전쟁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프랑스 삼색기가 유럽 여러 국가의 국기에 영향을 미쳐서 현재 유럽 국가의 국기들이 비슷하다고 한다.

*프랑스는 왜 우리 문화유산인 <직지심체요절>을 돌려주지 않나요?

우리나라와 관련된 이야기도 나와 있다.

프랑스 국립 도서관 동양 문헌실에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초 금속 활자

본<직지심체요절>이 소장돼 있다.

고종 때 문화재와 직지심체요절을 싼 값에 팔았다고 한다. <직지심체요절>은 앙리 베베르라는 사람의 손에 들어갔고  그의 유언대로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기증돼어 있다고 한다.

빼앗긴 문화재는 원래의 주인에게 돌려주는 경우가 많지만 값을 치르고 산 문화재는 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한다.

이것을 교훈으로 삼아 우리 문화재를 귀하게 여기고 사랑하고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프랑스편을 읽고 나서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여러 권의 책을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책을 통해서 흥미롭게 알아가는 프랑스로의 여행.

아이들 보다 내가 더 재미있게 읽었다. 몰랐던 상식들이 가득 가득

초등학생 부터 어른 까지 연령대가 상관없이 볼 수 있고 항상 옆에 두고 궁금한  내용을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아이들과 퀴즈를 내면서 프랑스를 알아가면 아이들도 재미나게 프랑스를 알아 갈 수 있을것 같다.

 

 

u****6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를 재미있게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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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책’출판사에서‘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시리즈 중에서 이번에 출간 된 책은 유럽의 국가 중에서도 패션과 영화, 예술의 나라로 통하는 프랑스를 책으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5학년 아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나라이기에 이 책을 보는 재미가 더욱 좋았으리라 생각 된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천재 화가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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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책’출판사에서‘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시리즈 중에서 이번에 출간 된 책은 유럽의 국가 중에서도 패션과 영화, 예술의 나라로 통하는 프랑스를 책으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는 5학년 아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나라이기에 이 책을 보는 재미가 더욱 좋았으리라 생각 된다


아이는 이 책을 통해서 천재 화가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가 어떻게 이탈리아가 아닌 프랑스 소유가 되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한다 또, 가끔 영화에서 보면 중세 기사들이 남의 부인에게 사랑맹세를 하는 것을 보고 ‘왜 그럴까?’의문을 가졌는데 이것이 궁정식 사랑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참 재미있는 관습이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이처럼 이 책은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이다 프랑스라는 나라를 100가지 이야기로 하나씩 친절한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프랑스를 알게 해 주는 책이다 그래서 프랑스라는 먼나라를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다리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세계는 이미 국경이 사라지고 하나라는 의미가 통한지가 이미 오래이다 세계화에 발맞추어 나가려면 무엇보다도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두껍고 어려운 책으로 프랑스를 만나기보다는 ‘100가지 세계사 1000가지 상식’속의 프랑스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만나 볼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 것 같다

y****c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킹 딕셔너리를 꿈꾼다면...
"워킹 딕셔너리를 꿈꾼다면..." 내용보기
땀흘리고 난 뒤의 독서의 맛이 이런건가보다. 태권도장에 다녀와서 어쩐지 조용하다 싶어 보니 아주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처음 시작한 자세 그대로 저 책을 다 읽었나보다.   여러가지의 이야기들과 상식을 한꺼번에 한권에 전달하다보면 때로 읽는 이도 통일감이 없어지고, 때로 연결성이 없는 탓에 읽다가 뒷장으로 바로 넘겨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묘한 매력은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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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흘리고 난 뒤의 독서의 맛이 이런건가보다.

태권도장에 다녀와서 어쩐지 조용하다 싶어 보니 아주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처음 시작한 자세 그대로 저 책을 다 읽었나보다.

 

여러가지의 이야기들과 상식을 한꺼번에 한권에 전달하다보면 때로 읽는 이도 통일감이 없어지고,

때로 연결성이 없는 탓에 읽다가 뒷장으로 바로 넘겨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묘한 매력은 결코 그것들을 그냥 넘길 수 없다는 사실이다.

따로 또 같이처럼 연결된 프랑스적인 이야기들과 그림들, 구성들에 얽힌 인화들을 접하면서

또 한번 프랑스적인 생활에 빠져들게 된다.

아이들이 느끼는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역사와 삶과 그 속에 묻어나는 사랑까지도 느끼기에 충분한 책이다.

 

신변잡기식의 다소 고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적절한 설명이 되어 있어 다행스럽기도 하다.

"워킹딕셔너리"를 꿈꾼다면 이 책은 필수로 읽어줘야할 책이다.

g*******3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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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알게 해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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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아들이 요즘 세계사에 흠뻑 빠져 있다. 몇 번을 읽더니 친구들 빌려준다고 가져가서는 반 아이들 모두가 돌려본 모양이다. 우리 아들고 나의 꿈 중 하나가 가족과 유럽 여행을 가는 것인데 그 중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나라가 프랑스와 스웨덴이다. 먼저 -프랑스-에 대해 알고 갈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고, 설령 여행을 가지 못하더라도 이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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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아들이 요즘 세계사에 흠뻑 빠져 있다.


몇 번을 읽더니 친구들 빌려준다고 가져가서는 반 아이들 모두가 돌려본 모양이다.




우리 아들고 나의 꿈 중 하나가 가족과 유럽 여행을 가는 것인데 그 중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나라가 프랑스와 스웨덴이다.


먼저 -프랑스-에 대해 알고 갈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고, 설령 여행을 가지 못하더라도 이 책속으로의 여행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대략 수도가 파리이고, 패션, 와인, 국기, 앙리, 에펠탑 ...정도가 떠오르지만 이 책속에서는 역사공부뿐 아니라 상식을 넓혀주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총 100가지 이야기가 테마별로 실려 있는데


'거친골과 로마의 만남'


'유럽의 중심이 된 프랑크 왕국'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세계 대전과 프랑스의 시련'


'프랑스, 프랑스 사람, 프랑스 사회'


로 나뉘어져 그와 관계된 이야기들로 엮어져  있다.


프랑스의 역사를 알면 유럽의 역사가 보일만큼 프랑스가 중세 시대에 유럽의 역사를 지배 했다고 할 수 있다.




-언제부터 13일의 금요일을 두려워했나요?-


-프랑스 기사들이 두꺼운 갑옷 때문에 전쟁에서 졌다고요?-


-에펠탑이 파리의 흉물이었다고요?-


등은 아이와 나의 궁금함을 자아내어 눈을 둥그렇게 뜨고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읽은 기억이 난다.


세계사 공부를 이렇게 지루하지 않고 재미와 호기심을 생기게 하여 아이와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기도 자연스럽다.


프랑스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이야기로 모자간의 대화를 이어갔으면 싶다.

g********7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는 어떤 나라일까?
"프랑스는 어떤 나라일까?" 내용보기
프랑스... 패션과 와인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나라. 루브르 박물관이 제일 부러운 나라..  정도로만 알고 있던 프랑스에 대해 아주 소소한 것까지 알려 주는 책이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전혀 유치하지 않은 책이라면 좋은 설명일지... 그림과 더불어 사진과 설명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나로 하여금 프랑스로 한걸음 다가서게 하는 지식들이 충분하다. 전쟁, 음식, 의상
"프랑스는 어떤 나라일까?" 내용보기

프랑스...

패션과 와인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나라.

루브르 박물관이 제일 부러운 나라..  정도로만 알고 있던

프랑스에 대해 아주 소소한 것까지 알려 주는 책이다.

어른인 내가 읽기에도 전혀 유치하지 않은 책이라면

좋은 설명일지...

그림과 더불어 사진과 설명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나로

하여금 프랑스로 한걸음 다가서게 하는 지식들이 충분하다.

전쟁, 음식, 의상, 미술, 종교, 교육 등...

세계사 수업에서 들은 딱딱한 역사적 사건들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특히 나는 프랑스의 '삼색기'에 관한 이야기가 좋았다.

파랑, 하양, 빨강... 어찌보면 단순한 삼색기의 의미가

자유, 평등, 박애였다니....

다른 국가의 국기도 비슷한 느낌이 있는 것이 있어 궁금했는데

책을 읽고 그 뜻과 느낌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다빈치 코드>라는 책으로 더 유명해진 루브르 박물관...

내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로 유리 피라미드

입구까지 사진으로 담겨져 있었다.

푸아그라와 개고기...

프랑스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위 간과 우리나라 사람들이 먹는

개고기...

누가 좋다, 나쁘다를 얘기하기 전에 문화의 차이를 인식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하지만, 내 나라의 소중함만큼이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해 주는 것이 진정한 애국자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초등학생에게 매우 유익한 볼 거리, 읽을 거리를 제공 해

줄 수 있는 지식서로 강력 추천한다.

 

j********7 200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