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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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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중반부정도 읽었을때 영화를봤다. 책에비해서 영화는 다소 많은부분에대한 설명이 결여되어있다. 영화를보고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않는다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책상태- 깔끔하고 작고 가벼워 좋았다. 단지 읽고나니 책모양이 약간 변형이되었다. 그래서 별4개.. 쪽수는 대략 240페이지정도라보면된다. 비교적 짧은 내용.. 아주 오래된 두 연인의 사랑이야기.. 특별히
"평생을 함께하는 사랑.." 내용보기
책을 중반부정도 읽었을때 영화를봤다. 책에비해서 영화는 다소 많은부분에대한 설명이 결여되어있다. 영화를보고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않는다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책상태- 깔끔하고 작고 가벼워 좋았다. 단지 읽고나니 책모양이 약간 변형이되었다. 그래서 별4개.. 쪽수는 대략 240페이지정도라보면된다. 비교적 짧은 내용.. 아주 오래된 두 연인의 사랑이야기.. 특별히 획이될만한 부분은 없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잔잔하다.. 반전이 있었다면 조금더 흥미로웠을텐데 그점이 조금 아쉽다.. 책은 원서로 읽어야 뉘앙스를 제대로 느낄수 있다더니.. 영어는 영어나름대로 우리글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다..
y********o 2005.02.2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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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book] 균형감있는 연애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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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반부는 전형적인 연애소설이다. 13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다시 재회한 첫사랑 두사람이 다시 사랑에 빠지는 2박3일을 다루고 있다. 달달하다는 표현이 꼭 들어맞는 감정과 풍경 묘사로 가득차 있다. 심지어 베드신까지 있으니 칙릿이라고 분류해도 좋을 정도다.   그런데, 후반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같은 남녀 주인공 두사람이 그대로 등장하지만, 3
"[the Notebook] 균형감있는 연애소설" 내용보기

이 책의 전반부는 전형적인 연애소설이다. 13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다시 재회한 첫사랑 두사람이 다시 사랑에 빠지는 2박3일을 다루고 있다. 달달하다는 표현이 꼭 들어맞는 감정과 풍경 묘사로 가득차 있다. 심지어 베드신까지 있으니 칙릿이라고 분류해도 좋을 정도다.

 

그런데, 후반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같은 남녀 주인공 두사람이 그대로 등장하지만, 30년 넘는 결혼생활을 거쳐 노년이 되어 버렸다. 기억을 잃어가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아내를 간호하면서 그들의 연애사가 담긴 Notebook 을 읽어 내려간다는 단순한 스토리가 마음을 움직인다. 불치의 병에 걸린 아내의 곁에서 이제 기억에만 존재하는 그들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끊임없이 되내이면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다리는 남자는 어찌보면 현실감이 떨어지는 시인일 뿐이지만, 남의 얘기만은 아니다. 우리가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우리는 이 책속의 남자보다 더 나은 Solution 을 가지고 있을까? 아무리 아름답던 청춘도 세월에 스러질 수 밖에 없는 법인데 육신의 아름다움이 사라진 다음에 우리는 내면의 아름다움으로 그 자리를 채워갈 수 있을런지 자신할 수 없다. 원컨데 육신의 아름다움에 눈멀기를 기도한다.

r****r 2010.05.11.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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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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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스파크의 소설은 영화화도 많이 되고, 원서 동호회 같은 데서 처음 원서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이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하드커버로 구해 읽었는데,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문장도 깔끔하고 잘 써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하지만 책장 넘어가기도 그만...중간쯤 읽다 보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았습니다. 시를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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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스파크의 소설은 영화화도 많이 되고, 원서 동호회 같은 데서 처음 원서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추천이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하드커버로 구해 읽었는데, 글자도 큼직큼직하고 문장도 깔끔하고 잘 써서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하지만 책장 넘어가기도 그만...중간쯤 읽다 보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 같았습니다. 시를 좋아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하고도 남성미있는 남주인공. 지적이고 우아한 여주인공. 특히 그 자연속에 은거하는 분위기-예전에 읽다 치운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너무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로맨스 장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종류의 천천히 흘러가는 두루뭉실 미끌미끌한 분위기는 너무 지루해서 80% 까지 읽다가 도저히 끝까지 못 읽고 책을 접었습니다. 지금 니콜라스 스파크 소설 True Believer가 뉴욕 타임스 하드커버판 2위를 기록하고있던데 저로서는 이 분의 소설이 왜 그리 인기가 많은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r*****1 2005.05.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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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만남과 가슴 아픈 이별 그리고 뜨거운 재회와 영원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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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오직 한사람에게만 심장이 미칠듯이 박동하는 순간이 삶을 사는 동안에 틀림없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순간 이 세상이 전부 나의 것인것 같고 가장 행복한 사람도 나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그 오직 한사람이 미치는 영향은 삶은 통째로 삼켜버리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는 순수한 10대에서 시작해서 어른이 되고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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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오직 한사람에게만 심장이 미칠듯이 박동하는 순간이 삶을 사는 동안에 틀림없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순간 이 세상이 전부 나의 것인것 같고 가장 행복한 사람도 나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그 오직 한사람이 미치는 영향은 삶은 통째로 삼켜버리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는 순수한 10대에서 시작해서 어른이 되고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에게 그 오직 한사람과의 인생을 보내는 그런 영화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실제 원작인 책에서 평범하게 내가 이세상에 살아가지만  먼훗날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고 싶다라는 말이 있다. 정말 너무나도 평범한 말일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얼마나 가슴 와 닿는 말인지 모른다.. 영화를 보는 내내 잔잔하게 밀려오는 감동과 촉촉히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었던 순간이 너무나도 많았기에 나에게 이 노트북이라는 영화는 DVD로 소장을 하지 않을 수 없고 때때로 늦은 밤 홀로 영화를 보기도 한다. 연애를 하는 순간에는 나에게도 영화속 주인공들처럼 저런 강렬한 사랑이기를 바라며 이별을 맞았던 순간에도 영화는 나를 위로해주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매번 눈시울을 적시면 이 노트북이라는 영화를 끊임없이 보게 될것이고 가슴 벅찬 설레이는 마음과 가슴 찢어지는 아픈 이별 그리고 뜨거운 눈물로 재회하는 순간 평화롭게 잠드는 순간을 내 삶에도 그려넣을 거라는 생각에 나의 버킷리스트에 담아두지 않을 수가 없다. 

m*********u 2012.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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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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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스토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문장이 간단하고 어휘도 쉬어 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책은 가격도 싸고, 책도 가볍고, 내용도 재밌고. 휴일날 먹을 것 옆에 두고 침대에서 편안하게 읽으면 하루가 금방 갑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가벼운 기분으로 휴일을 즐기십시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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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스토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문장이 간단하고 어휘도 쉬어 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책은 가격도 싸고, 책도 가볍고, 내용도 재밌고. 휴일날 먹을 것 옆에 두고 침대에서 편안하게 읽으면 하루가 금방 갑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가벼운 기분으로 휴일을 즐기십시오. 책을 읽는 뿌듯함, 영어공부한다는 만족감, 아름다운 이야기의 감동을 같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저는 비행기에서 읽으려고 sequence인 ''The Wedding''을 샀습니다.
m***8 2007.01.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