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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변명 한 번 안해 본 사람이 어디 있을까? 이제부터는 책에 나온대로 책임을 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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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를위한 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늘 변명할 생각~~ 누가 뭐라하믄~~무슨말로 상대방에게~나를 어필할까~~흐음~ 책임의 자유라~ 책임을 막중하게 맡아야 하는것도 아닌~ 우리가 살아가면서 꼬옥~필요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심리학을 전공한 두 필자에게....이런종류의 책이 여러권이 나왔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다~ 심리학적으로 풀이하려면 우리네가 이해하기엔 참으로 어려운 단어들과 한권의 책을 여러번 읽어야 이해할수 있는 힘든 고비가 있기에~ 그 전에 프로이드의 심리학 책을 몇번 접해 봤지만...솔직히 어려운건 사실이였던거 같다~ 그래도 이해해보려고 나름 노력이라도 해 보았지만 변명안하기 프로젝트라는~재미난 문구에~ 조금은 코믹하게 느껴질꺼라 느꼈는데 막상 책을 접해보니까.. 우리일상생활에 많이 필요한 이야기들이였다~ 내게 어려운 문제들을 혼자서 고민할때보다,,천천히 숙제를 풀어나가는 느낌...아니 그이상의 기대를 받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 마음의 심리적을~조용하게 풀어나간 책이라고 할까... 생가과 행동의 차이를 확실하게 표현해 낸 책이기도 하다~ 요즘~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서...얼마나 책임을 다하려 노력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내 생각대로 다른사람들도 같지만은 않는다는걸 새삼 꺠깨달았다~ 마음을 비우는 방법부터...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잔해들까지... 남탓이라고 변명하기전에...내 탓이라면서..내 자신의 반성을 할줄 아는 그런 시간들을 가지게 만든 ~ 오랫동안 읽어본 책이다... 실패한다는 두려움으로 시도조차 하지않던일들도~ 힘을 얻고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 마음을 흔들게 할~ 깊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게~ 책임의 자유만큼의 책들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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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안 하기 프로젝트...우리는 항상 살아가면서 변명을 하게된다. 지각을 해도 변명, 일이 늦게 끝나도 변명 대부분 변명의 연속이다. 하지만 변명속에는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내면 심리 상황이 간접적으로나마 들어가 있다. 아마도 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자유로움을 가지라는 부분이다...책 제목과 같이 '책임의 자유'를 갖는 다는 것은 삶속에서 나타나는 변명에 대한 탈피를 의미한다.
크게 8가지 사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8가지 사항들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면서 모두 응용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사회생활에 적용하든, 가정생활에 적용하든 8가지 사항들은 결국 내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상황이며 그 상황속에서 나 자신을 바꾸어가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설명이라 생각된다.
큰 틀의 경우 자기계발서적의 구성으로 되어있으나 심리학자가 쓴 글이기에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행위의 결과가 결국 타인과 나에게 어떻게 다시 되돌아오는지등의 구체적 심리적상황에 대한 구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부분은 분명 다른 자기계발서와 비교되는 부분으로서 나 자신에게 수동적 반응보다는 능동적 사고를 가지고 책을 접하게 하는 강력한 힘의 원천이 된다.
개인적으로 5번째 프로젝트와 6번째 프로젝트가 많이 와닿았다. 5번째 프로젝트인 인간관계...에 대해서 마이클조던은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렸다. '개인의 역량에 의해서 게임에 이길수 있지만 챔피언을 만드는 것은 팀웍이다.'라고 말이다. 분명 인간관계가 삶을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표현이다.
6번째 프로젝트는 나의 우유부단한 심리적 상황을 대처해나가는 방향을 잘 제시해주고 있다. 여러 사람들의 분류를 통하여 거절과 그에 따르는 행동들에 대한 적절한 대응등에 대한 부분...등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을 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종교적 믿음속에서 책임이라는 부분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고 그것을 이해한다면 분명 또 다른 나를 만들어 나갈수 있다는 의지를 가질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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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면 내탓, 못되면 조상탓"이라는 속담처럼 우리에게 변명은 익숙한 것일지도 모른다.남에게 책임을 전가가는 이런 습성은 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 에게서도 볼수 있다. 선악과를 왜 먹었냐는 하나님의 질문에 아담은 "하나님이 주셔셔 나와 함게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 3:12)" 하와는"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창3:13)"이처럼 인간의 본성에는 비난과 책임을 다른 사람에 돌리는 특징이 있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이기 때문에 계속 그래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변명이 당장의 마음의 안정이나 위로가 될지언정 문제의 해결책이 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삶에 책임을 지고 주인된 삶을 살기위한 방법들을 알아보자.
첫째로 남의탓 그만하고, 당신의 삶에 주인되라 변명을 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변화는 온전히 나에게 달려 있다. 변명들을 뒤로 하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 인생에 주인의식과 책임의식을 갖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도움심을 믿어야 한다.
둘째로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 우리는 "이것저것 다 해보았지만 소용없었어""나는 할 수 없어"와 같은 왜곡된 말들로 쉽게 포기한다. 또한 수동적인 언어,부정적인 생각, 방어적인 사고들을 통해 우리를 지나지게 부정적으로 만들고 우리의 의지를 꺽는다. 이러한 잘못된 사고를 긍정적으로 만들려면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전념하고, 겸손한 사람,자신을 관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또 용서할줄 알고 유익한 슬로건을 만들고 기록해서마음에 새겨야한다.
셋째로 언제나 선택의 길을 찾으라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 10:13) 하나님은 어떤 상황이든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다. 다만 우리가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보지 못할 뿐이다.
넷째 과감하게 모험하라 두려움에 맞서고, 두려움을 거절할 줄 알며 변화를 즐겨야 한다. 있는 힘을 다하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다섯째 인생의 자원, 관계를 활용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삶 속에서 적절한 사람들과 적절한 장소에 있을 때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우리를 지으셨다. 그런 사람들이나 일들과 관계를 갖지 않고서 우리는 성공할 수 없다.
여섯째 '노'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라 당신의 길을 방해하는 일들에 '노'라고 말하고 승리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해야 한다.
일곱째 실패를 효과적으로 다뤄라 실패했다고 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실패는 단지 아직 그 일에 습득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실패를 통해서 많은 교훈과 지혜를 얻는 다면 승리자가 될수 있다.
여덟째 끝까지 해내고, 끝까지 인내하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약 1:4)끝까지 해내고 인내하며 성장해야 한다.
아이들에게 남편에게 친구들에게 주위사람들에게 늘 늘어놓았던 변명들... 비록 그 순간 마음이 편해지기는 했지만 매번 반복되는 문제들... 그 문제의 원인이 그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었음을 알았다. 내가 책임지지 못했음을 그리고 내가 주인되지 못했음을 말이다. 당당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리라...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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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이 한마디는 엄청 위대한 한마디가 아닐까? 누군가가 당신이 책임 질거요?라고 말 한다면 당당히 네, 제가 책임 지겠습니다@!!라고 말 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이 엄청난 놈에게 자유를 주겠다는데 어찌 관심이 가지 않을까
궁그만 마음에 책을 열었다 책을 열면 제일 먼저 나를 반기는 글귀가 나를 사로 잡았다
"더이상 다른 사람에게 책음을 전가하지 않고 그것을 자신의 문제로 다루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책을 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대 해결책을 찾고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
라는 글귀가 나를 반겼다. 음... 갑자기 책에 대한 기대상승이 !!!!!
오만상 기대를 하면서 책을 열었고 이 책에서 책임 안하기 프로젝트를 위하여 말 하는 것은 총 8가지로
1. 남의 탓 그만하고 당신의 삶에 주인이 되라 2.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 3. 언제나 선택의 길을 찾으라 4. 과감하게 모험하라 5. 인생의 자원,관계를 활용하라 6. '노' 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라 7. 실패를 효과적으로 다뤄라 8. 끝까지 해내고 끝까지 인내하라 이다.
순서만 보자면 갑자기 떠오르는 책이 있다
개구리의 모험이야기였던' PINGR' 가 갑자기 생각 나는 이유는? 아무튼 책을 읽고나면 그런 생각을 날려주겠지~ 하면서 책을 읽었고 그중가장 고개를 많이 끄덕였고 오호~라는 말을 하게 나오게 하는 단락은 바로 2단락이었다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 - 여기에서 사고를 향상시키는 방법이 나오는데 간단히 소개 하자면 1단계 :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전념하라 2단계 :겸손한 사람이 되라 3단계 :자신을 관찰하는 사라밍 되라 4단계 :용서하라 5단계 : 유익한 슬로건을 만들고 기록하라 이다 자세한것은 책을 보시도록 +ㅁ+;;
책을 다 읽고 난 뒤 생각 난 사람이 있다 . ktf에서 임원급의 어떤이는 팔이없는 장애인이다. 외국의 슈퍼모델중 한명은 사고로 다리를 잃었지만 여전히 활발히 모델 활동을 하고 있고 펩시는 코카콜라를 이겨냈다!!!
모두 변명을 했다면 아마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사람들은 책임보다 변명을 우선적으로 한다. 그 책임이란 것이 그렇게 무섭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임이란 놈에게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선 책에서 말하듯 일단 나의 삶에서 주인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나의 삶에서 주인되고 어떠한 것을 선택을 하였을 때는 그것을 과감하게 모험을 하여야 한다. 그 모험을 하면서 분명 어려움을 만나게 될것이다. 어려움을 만나도 끝까지 해내고 그리고 끝까지 인내한다면 책임에서 자유로워지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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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나는 너무 쉽게 변명하고 남탓하는 삶을 너무 오래 살아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임의 자유가 얼마나 큰 자유인지 잘 알게 되었다. 어떤 일을 시작하고 하다가 '잘되면 내 탓, 안되면 조상탓'이란 말이 있는 것처럼, 잘못된 일에 우선 주변에 있는 사람탓, 유전자탓, 하나님을 탓만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나였던 것이다. 변명은 이제 'NO' 나의 책임이 동반된 일을 했을 때, 나 또한 일에 자유로와지고 삶 또한 더 자유로와짐을 느낄 것이다. 책임의 자유를 갖기 위해서 8가지 변명안하기 프로젝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1. 남의 탓 그만 하고, 당신 삶에 주인 되라...나의 일을 하는데 남의 탓만 하는 사람은 내 삶의 주체가 될 수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한 행동에는 당연히 내가 주체가 되고 책임 또한 내가 진다고 생각하면 행동에 대한 책임으로 완벽한 일을 한다. 남탓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나는 너무 쉽게 변명하고 남탓하는 삶을 너무 오래 살아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임의 자유가 얼마나 큰 자유인지 잘 알게 되었다. 어떤 일을 시작하고 하다가 '잘되면 내 탓, 안되면 조상탓'이란 말이 있는 것처럼, 잘못된 일에 우선 주변에 있는 사람탓, 유전자탓, 하나님을 탓만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나였던 것이다. 변명은 이제 'NO' 나의 책임이 동반된 일을 했을 때, 나 또한 일에 자유로와지고 삶 또한 더 자유로와짐을 느낄 것이다. 책임의 자유를 갖기 위해서 8가지 변명안하기 프로젝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1. 남의 탓 그만 하고, 당신 삶에 주인 되라...나의 일을 하는데 남의 탓만 하는 사람은 내 삶의 주체가 될 수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한 행동에는 당연히 내가 주체가 되고 책임 또한 내가 진다고 생각하면 행동에 대한 책임으로 완벽한 일을 한다. 8. 끝까지 해내고, 끝까지 인내하라...매일 끝까지 고군분투하는 사람은 좋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목표를 정한다면 그 목표를 향해 한걸음한걸음 나아갈 때 성공으로 가는 길이 된다. 가다가 장애물이 나온다면 인내하면서 그 장애물을 극복하는 것에 가장 중요한 것이 끈기와 인내일 것이다.
변명을 안하고 내가 책임을 진다는 마음가짐이라면 그 사람의 인생은 실패란 없을 것이다. 중간중간 하는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의 한 계단일 뿐일 테니까. 넘어지면 일어나고 소신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책임을 다해서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잇을 것이다. 로 다뤄라...실패가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한다. 실패를 하였다면 실패의 요인을 찾아내는 것 그것이 실패하지 않는 징검다리이며 그리고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성공의 요인이다. 실패했다고 주저앉을 것이 아니라 그 실패를 성공의 기초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8. 끝까지 해내고, 끝까지 인내하라...매일 끝까지 고군분투하는 사람은 좋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 목표를 정한다면 그 목표를 향해 한걸음한걸음 나아갈 때 성공으로 가는 길이 된다. 가다가 장애물이 나온다면 인내하면서 그 장애물을 극복하는 것에 가장 중요한 것이 끈기와 인내일 것이다.
변명을 안하고 내가 책임을 진다는 마음가짐이라면 그 사람의 인생은 실패란 없을 것이다. 중간중간 하는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의 한 계단일 뿐일 테니까. 넘어지면 일어나고 소신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자신의 책임을 다해서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잇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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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의 자유 처음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책임을 진다는 것이 왜 자유를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러나 막상 책을 읽고 보니 진정한 자유는 책임을 지는데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은 우리 인생의 새 반향을 제시해 주는 것이라 생각된다. 책임을 부정적인 단어가 아닌 자유의 또 다른 의미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8가지의 방법을 잘 따라야한다. 첫째로 무슨 일이든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다. 변명은 거짓이란 말과 일맥상통 할 것이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거짓말과 변명으로 우리 자신을 포장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거짓과 변명으로 남에게 탓하지 말고 자신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변명은 또 다른 변명을 낳을 것이며, 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둘째는 변명만이 지금의 상황을 피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는 것이다. 분명히 진실을 보여 줄 다른 방법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진실을 말하려 할 땐 선택의 길이 있다.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되면 우리는 그 상황이 마지막이라 생각해 버린다. 그러나 분명이 선택의 길은 있다. 다르게 생각해서 그 상황을 바라본다면 그 길은 막다른 길이 아닌 희망의 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는 진실의 무게를 과감히 내려 놔라는 것이다. 누구나 진실을 두려워한다. 그 두려움을 뚫고 나갈 때 진정한 자유가 있는 것이다. 다섯째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방안에서 혼자 살다가 죽을 것이 아닌 이상 주위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야한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 우리 자신은 그 만큼 성장 할 것이다. 여섯째는 “노”라고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린 항상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내 자신이 다른 이에게 어떻게 비쳐질 것인지 항상 주의하며, 조심하게 살아간다.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것만이 최상일 것이다. 일곱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성공할 수는 없다. 실패를 해봐야만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알기 때문이다. 여덟째는 무슨 일이든 인내를 갖고 끝까지 하라는 것이다. 중간에 그만 둔다면 일의 보람도 성공의 행복도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 임하게 되면 우리는 그 일에 구속된 것이며, 책임을 져야만 한다. 설령 마무리가 잘못되더라도 그 책임까지 져야한다.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책임이란 단어는 없어야 할 것이다. 책임이라는 것이 우리를 얼마나 구속하고 있는지 잘 알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당신이라면 책임이 구속이 아닌 자유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책임은 진실한 나를 알 게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최상의 도구이다. 책임을 구속이라 생각하지 말고, 우리 모두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면 진실로 책임을 반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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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삶에 있어 자유롭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유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을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 또한 내 삶에서 자유롭기를 갈망한 사람중의 하나였으니까.
사람이 진정 자유로워지는 것은 내 선택에 스스로 책임을 질 때임을 알게 되었다. 성당을 다니며 수없이 "내탓이오, 내탓이오"의 기도문을 외웠지만 막상 현실로 돌아오면 내 탓 보다는 네 탓을 더 많이 하면서 살아왔다.
우리말 중에 잘 되면 내탓, 않되면 네탓이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는 책임에 대하여 막연하게 두려움을 갖고 있어던 것은 아닐까. 당장 변명을 하고 나면 뭔가 달라 질거라는 기대감이 당면한 일에 대하여 회피하게 만든것은 아닐까.
그러나 '책임의 자유'를 읽으며 사람이 자유로워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나의 선택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일이 어떤 결과를 갖어 오는지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1. 남의 탓 그만하고, 당신의 삶에 주인이되라 2.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라 3.언재나 선택의 길을 찾으라 4.과감하게 모험하라 5.인생의 자원, 관계를 활용하라 6.'노'라고 말하는 법을 배우라 7.실패를 효과적으로 다뤄라 8.끝까지 해내고, 끝까지 인내하라
'책임의 자유'는 8꼭지로 나뉘어져 각장에서 자신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실제 상담의 예를 들어 가며 설명하였다.모든 일의 행동과 결정에 있어 성경에 구절을 대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말씀의 깨닳음까지 전하고 있다.
어려움을 당했을 때 쉽게 좌절하는 것보다는 왜 어려움이 닥치게 되었는지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고쳐 재도전 하므로서 인생의 다른 전환점을 마련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끝임없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자기 반성과 잘못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인정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달란트를 발전 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당할 많아 시련을 주시고 한쪽 문을 열어주어 어려움을 헤쳐나가도록 도와 주신다고 했다. 그런 시련속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두려움을 버리고 나를 있는 그 자체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가 쉽지 않겠지만 우리 스스로 노력하고 항상 옆에 계시며 돌봐주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그분의 방법을 신뢰한다면 우리는 삶에 있어 진정한 자유를 느낄 것이다.
'책임의 자유'를 읽으며 내게 가장 힘이 되었던 성경구절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시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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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책을 넘긴지 몇 페이지 되지 않아 만나게 되는 저 문장을 통해 가슴이 '뜨끔'해온다.
본문은 누구나 가장 취약한 부분 달랑 '한 달란트'를 가진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부분을 가지고 큰 일을 해내라는 것이 아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선택에 대한 영역에서 우리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책임을 다하고, 내가 실행할 수 있는 선택안들을 찾고, 그것에 반응하기를 기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그가 받은 것으로 무슨 일을 했는가?' '열린 선택들에 어떻게 반응했는가? 자기 앞에 놓인 일들에 책임 있게 행동했는가 그렇지 않았는가에 따라 평가하신다'고 한다.
"내 탓이 아니야!" 나역시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나의 생활을 뒤돌아 보면 항시 그에 수반하는 '변명하기'가 들어 있다.
'자녀양육' 작년 둘째가 태어나면서 그야말로 또 한번의 다른 삶을 맞이 했다.
언제나 어수선한 집안. 제때 챙겨주지 못하는 가족의 균형잡힌 식사. 항상 피곤에 피곤을 더한 표정으로 점점 게을러졌던 자기 관리.
나는 공공연히 '내가 이러고 있는 것은 내 탓이 아니에요~ 내 등에 업힌 이 갓난아기를 보시라구요!' 라고 떵떵 거리고 있었다. 남편이 좀 더 도와 주지 않고 항상 바쁘기 때문에, 둘째 아이 만으로도 버거운데, 첫째 역시 엄마 손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이 둘 데리고 하루를 보내다보면, 도무지 짬이 안나서 집안일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등등.
책을 읽으며... 내가 진정 내 삶의 '통제권'을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저렇게 마구 마구 내던져 버리고 있었구나, 느끼게 되었다. 내 삶의 주체적인 진정한 주인이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에서건 내 나름의 책임있는 생각과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다.
솔직히 두려웠다. 엉망인 집안 살림에 대해 누군가 흉을 볼까 두려웠고. 예전과 달라진 점에 대해서도 비난 받을까 두려웠다.
그래, 한창 개구진 아이, 둘이 있다. 그래서 어떻다는 것인가?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그렇다, 나는 아무것도 '액션'을 취한 것이 없었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자녀양육 능력)가 달랑 '한 달란트'라서 땅 속 고이고이 묻어두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점차 자라게 되었을때, 나는 그 묻어둔 달란트를 꺼내어, 여기 있습니다, 하고 내 주인께 당당히 고하겠지? 그렇게 나도 똑같이 무익하고 게으른 종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달란트가 하나이건, 수 십, 수 백 달란트 이든간에... 내게 주어진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그대로의, 그 상황을 책임지는 선택을 해야했던 것이다. 힘들다고만 말하고. 이 힘듬에서 누군가 날 도와주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그러면서 또 아이들은 자기 삶에 진정한 주인으로 자라나주길 거듭 바라고 있었다. 숱하게 듣고, 알고 있는 말. 어른은 아이들의 거울이다... 내가 아는 것만을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고, 알려줄 수 있다. 날 보고 배우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부모인 내가 내 삶의 주인이지 못하며, 주어진 일에 대해 책임 지지 못하는 변명의 삶을 살고 있다면? 답을 하지 않아도 그 대답은 가슴 깊이에서부터 울려나고 있다.
그동안 크리스챤의 삶과 성공의 삶을 어쩌면 늘 별개로 생각해왔는데, '책임의 자유'를 통해서 그 삶이 서로 다른 모습의 삶이 아닌 내가 짊어지고 가야하는 하나의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또 굳게 믿는다. 으리에게 때로는 악재를 허락하신 후 우리에게 도움을 주셔서 어려움을 피해가거나 통과할 수 있는 길을 내주시는 그 분이 영원한 내 편이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