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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싶다.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싶다." 내용보기
패튼이라고 하면 누구인가? 먼저 생각하게 될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패튼은 대전차군단이라는 영화로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패튼에 대전차군단 이라든가 패튼에 관련된 어떤한것도 보지도 못한채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패튼과 패튼이 지휘했던 제 3군단 애기가 나온다. 패튼에 인생을 간단히 소개하고 그에 부하들 또한 그 제3군단에 활약상이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싶다." 내용보기

패튼이라고 하면 누구인가? 먼저 생각하게 될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패튼은 대전차군단이라는 영화로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패튼에 대전차군단 이라든가 패튼에 관련된 어떤한것도 보지도 못한채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책에서는 패튼과 패튼이 지휘했던 제 3군단 애기가 나온다.

패튼에 인생을 간단히 소개하고 그에 부하들 또한 그 제3군단에 활약상이

두드러진 작품으로 생각한다.

패튼에 대해서는 절반정도까지 소개되는데 이부분은 패튼이 누군인지 어떤사람인지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 된다.

그후 소개되는 제 3군단에 전투상황과 패튼에 대한 이야기는 군사적 지식과 2차세계대전에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소 어려울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책이 큰 가운데 그장면들을 소개하기위해 사진을 많이 첨가해서 다소 흥미를

읽고 지루할수 있는 전쟁이야기를 좀더 유연하게 읽게해주는 요소라 생각한다.

패튼에 군사적 면모와 제3군단에 활약상을 소개한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싶다" 이책은 패튼에 처음 접해본 난 결론적으로 패튼에 대한이야기를 2차세계대전의 관점에서 바라본 것 같아 못내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패튼을 알고싶으면 읽어보는것도 좋은것같다. 

 

5***e 200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