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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6권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6권" 내용보기
5권에서 느꼈던 실망감이 이번 6권에선 말끔하게 사라졌습니다.이번 6권에선 저 표지의 두 사람. 도미니크 밀러와 사토 쿄코 가 메인이더군요.양 측의 시점이 번걸아가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면서 주로 과거를 회상해가는 게 주를 이룹니다.어릴적 부터 강요와 억압에 의해 3살부터 스케이팅을 시작한 쿄코와퍠쇄된 가정환경에 반발하며 늦은 9살의 나이에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 6권" 내용보기
5권에서 느꼈던 실망감이 이번 6권에선 말끔하게 사라졌습니다.
이번 6권에선 저 표지의 두 사람.
도미니크 밀러와 사토 쿄코 가 메인이더군요.

양 측의 시점이 번걸아가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면서 주로 과거를 회상해가는 게 주를 이룹니다.

어릴적 부터 강요와 억압에 의해 3살부터 스케이팅을 시작한 쿄코와
퍠쇄된 가정환경에 반발하며 늦은 9살의 나이에 스케이팅을 시작한 도미니크

초반은 이 둘의 과거사를 이야기해나가며,

중반엔우리 귀염둥이 악마타즈사(...)에 의해 꼬여만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후반부엔 세계선수권으로 마무리를 짓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진 타즈사에 비해 조연급이었던 두 사람의 이야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역시 이 글의 주인공은 타즈사입니다. 예, 그렇구 말구요.



리아와 타즈사, 두  굄흘들때문에 고생하는 도미니크와 쿄코에게 잠시
묵념을...
b*********t 200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