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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깔끔함이 돋보이는 책
"상당히 깔끔함이 돋보이는 책" 내용보기
CG일러스트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때라 딱히 채색에 관한 테크닉이나 색감에 관련된것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즐겨그리는것이 인물이나 캐릭터라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일단 구입을 하고 도착하자마자 안을 보았습니다.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하지만 장수가 몇장안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일단 제일 맘에 드는것이 현재 일본에서 활동중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편집방
"상당히 깔끔함이 돋보이는 책" 내용보기
CG일러스트를 막 배우기 시작하는 때라 딱히 채색에 관한 테크닉이나 색감에 관련된것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즐겨그리는것이 인물이나 캐릭터라 이 책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일단 구입을 하고 도착하자마자 안을 보았습니다.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하지만 장수가 몇장안되는게 좀 아쉽더군요. 일단 제일 맘에 드는것이 현재 일본에서 활동중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편집방법을 간단히 서술해놓았구요. 게다가 그들의 그림또한 익숙하고 또 퀄리티또한 높은 그림들이라 젤 맘에 들었습니다. 상당히 구체적인부분까지 가르쳐 주지는 않지만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이나 요령에 대해서 간단히 씌여져 있더군요. 이것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듯 한데 게임도 완전히 자세하게 가르쳐 주는것보다 어느정도만 알고 풀어나가는것이 재미가 있듯이 이것도 어느정도의 방법을 제시해주고 좀더 나은 방법이나 기교는 자신이 만들어 갈수 있도록 해주는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칼라로 구성된(물론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자체가 화사한 것이 많아서 그런감도 있지만)내용과 간단명료한 서술이 맘에 드는 그러한 책입니다...
h******i 200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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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에 대한 어느정도 이해가 있는사람에게 알맞는 책
"CG에 대한 어느정도 이해가 있는사람에게 알맞는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산 작법서중에서 꽤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테크닉이나 기교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부록시디의 동영상 파일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psd파일이 들어있어서 바로 색칠연습(?)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포토샵이나 페인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는데 초보 컴퓨터 그래픽 도전자를 위한다는 것은 과장이 심하다고 봅니다.
"CG에 대한 어느정도 이해가 있는사람에게 알맞는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산 작법서중에서 꽤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테크닉이나 기교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부록시디의 동영상 파일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psd파일이 들어있어서 바로 색칠연습(?)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포토샵이나 페인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는데 초보 컴퓨터 그래픽 도전자를 위한다는 것은 과장이 심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릴줄 알고 스케너를 보유하고 있고 포토샵이나 페인터를 사용할줄 아는사람에겐 꽤 유익한 책이라고 봅니다. 뭐.. 거의 무작정 따라하기 수준이긴 하지만요. 요즘 웹상의 일러스트레이터 분을의 강좌보다 크게 낫다는 느낌은 못 받았다는 것은 단점이긴하지만, 유명하신분들의 테크닉을 알수 있다는것과 원화파일 첨부되어있어서 바로 똑같이 따라해 볼수 있다는 것은 충분히 단점을 커버할수 있다고 봅니다. 내용과는 상관이 없지만 책커버는 문제더군요. 저희집에 습기가 많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코팅을 하는 공정에 문제가 있는지 겉표지가 말려버리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책볼때 상당히 신경쓰이더군요. 어쩔수 없이 한번더 비닐로 포장해 버렸더니 괜찮아 지더군요. 세세한것에도 신경을 써주었으면 더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d****n 200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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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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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어느정도 다룰줄 안다는 전재 하에서 만든 책인것 같다. 많은 유명 작가들의 CG와 그 태크닉을 잘 설명해 놓은것 같다. CG한장을 그리려면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서 사용된 레이어들의 겟수만 보더라도 일명"고수"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그림을 좀더 돗보이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수고를 더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수있었다.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펜툴과 퀵마스크 등
"우선적으로 이책은" 내용보기
포토샵을 어느정도 다룰줄 안다는 전재 하에서 만든 책인것 같다. 많은 유명 작가들의 CG와 그 태크닉을 잘 설명해 놓은것 같다. CG한장을 그리려면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서 사용된 레이어들의 겟수만 보더라도 일명"고수" 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그림을 좀더 돗보이기 위해서 나름대로의 수고를 더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수있었다.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펜툴과 퀵마스크 등 중급 사용자들이 다루는 툴을 많이 써서 어렵게 느끼겠지만 누가 뭐라해도 CG는 "노가다" 인것을 확실히 증명해준다. 이쁜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이정도 희생은 당연한것. 그림을 쉽게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l******s 200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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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 작업의 어려움을 해소시켜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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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하다보면 항상 채색 작업에서 막히곤 했는데 그런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시켜 준 책이다. 책도 얇고 가격도 싸지만 양보다 질이라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무엇보다 부록CD로 바로 연습해볼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채색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 건 부드러운 명암. 예를 들면 옷의 줄음이라든가 머리채색 같은건데 그 부분에서 자세한 터치설명이 나와있어서
"채색 작업의 어려움을 해소시켜준 책" 내용보기
나는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하다보면 항상 채색 작업에서 막히곤 했는데 그런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시켜 준 책이다. 책도 얇고 가격도 싸지만 양보다 질이라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무엇보다 부록CD로 바로 연습해볼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채색 중에서도 제일 어려운 건 부드러운 명암. 예를 들면 옷의 줄음이라든가 머리채색 같은건데 그 부분에서 자세한 터치설명이 나와있어서 도움이 된다. 이책은 기본적으로 포토샵을 할줄 아는 사람들이 테크닉을 배우기 위한 참고서쯤 된다. 그러므로 포토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부적합할 것이다. 이책을 나 마치고 나서 내가 직접 드로잉한 그림에 채색을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뿌듯해 지는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0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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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는 난해한 책
"무작정 따라하기는 난해한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는 평소 좋아하던 일본 미소녀 게임계 등에서 일하시는 유명 일러스트분들의 CG테크닉이 실려있어서 실제로 따라하긴 조금(?) 힘들긴 하지만 충분히 즐거웠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책 소개에 적혀 있는 것과는 다르게 포토샵이나 페인터 등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CG에 C자도 모르는 사람은 무작정 따라하기. 가 조금은 난해한 책인 것 같다. 또한 어
"무작정 따라하기는 난해한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는 평소 좋아하던 일본 미소녀 게임계 등에서 일하시는 유명 일러스트분들의 CG테크닉이 실려있어서 실제로 따라하긴 조금(?) 힘들긴 하지만 충분히 즐거웠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책 소개에 적혀 있는 것과는 다르게 포토샵이나 페인터 등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CG에 C자도 모르는 사람은 무작정 따라하기. 가 조금은 난해한 책인 것 같다. 또한 어디까지나 캐릭터 스캐치나 데생같은 기초적인 것은 뛰어넘어서 스캐닝을 통해서 색을 입히거나 다듬는 작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즉 말 그대로 CG(Computer Graphic)를 위한 책이지 미소녀를 처음부터 그리기 위한 가이드는 아니란 것이다. 고로, '미소녀를 한번 그려보고 싶다!' 라던가 '나도 한번 저런 미소녀를 그려볼테다!' 라는 사람은 차라리 인체 데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책들을 사서 보는 것이 낫고, 'CG작업에 대해 조금 공부해보고 싶다' 또는 나처럼 '오... 존경하는 일러스터님들!' 이라던가 '옷, 마음에 드는 미소녀다!' 라는 일부 미소녀 매니아&오타쿠들에게 권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r****l 200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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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쓰는 리뷰지만;
"이제서야 쓰는 리뷰지만;" 내용보기
구매할 당시에는 특별히 큰 도움을 못느꼈지만, 본격적으로 cg를 시작하는 입장에서야 다시 세세하게 들춰보고는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carnelian님이나 마츠 슈운이치님의 강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만, 하지만 역시 배운 것을 모두 자신의 그림에 적용하기에는 설명에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군요. 세세하게 자세하게 완벽하게 따라할 수 있는 기법서가 나왔으면 좋겠
"이제서야 쓰는 리뷰지만;" 내용보기
구매할 당시에는 특별히 큰 도움을 못느꼈지만, 본격적으로 cg를 시작하는 입장에서야 다시 세세하게 들춰보고는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carnelian님이나 마츠 슈운이치님의 강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만, 하지만 역시 배운 것을 모두 자신의 그림에 적용하기에는 설명에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군요. 세세하게 자세하게 완벽하게 따라할 수 있는 기법서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배경제작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좀 답답했고요. 또다른 미소녀cg기법을 다룬 책을 낸 성안당의 책속 부록cd는 책 중간에 붙어있어 떼어내기가 좀 곤란했는데, 이 책은 cd보관에 대한 불만없이 맨앞쪽에 붙어있습니다. cg는 곧 노력이니까요. 이 책보면서 더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패스로 선화를 만들기시작하면 힘든작업이 시작됩니다. 좀더 손을 많이 봐주고 시간을 들인 그림일수록 퀄리티가 더 높아보인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떤 책을 보든지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보다 cg에 어느정도 익숙하신 분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v*******7 200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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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를 그리기 위한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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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가이드북은 왜 거의 미소녀일까 생각중입니다. CG가이드북이 세권이 있는데 전부 소녀 그리기거든요.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CG작가들의 테크닉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점입니다. 이 책을 할 수있으면 최소한 두가지 기술은 익히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책들도 마찬가지이죠) 포토샵을 다룰수 있을 것과 직접 그릴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의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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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가이드북은 왜 거의 미소녀일까 생각중입니다. CG가이드북이 세권이 있는데 전부 소녀 그리기거든요. 이 책은 일본의 유명한 CG작가들의 테크닉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좋은 점입니다. 이 책을 할 수있으면 최소한 두가지 기술은 익히고 있어야 합니다. (다른책들도 마찬가지이죠) 포토샵을 다룰수 있을 것과 직접 그릴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의 기술은 익힐 수 있지만 위의 두가지가 없으면 따라하는 것도 벅차거든요 거기다 직접 그릴수 없으면 포토샵으로 색칠공부 이상은 안 되고요. 이 책을 볼때의 포인트는 CG를 할때 노하우를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 노하우를 쌓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겠습니까. 여러 사람이면 더욱더 많이 알수가 있죠. 책 내용이 약간 부실한 점은 좀 그렇지만 CD가 그것을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7*****e 200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