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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둘이나 키우고 있는 엄마지만 정말 아이랑 놀 줄 모르는 엄마, 그게 나다. 아이랑 논다는 것은 여러 곳을 산책다니며너 이야기 하고, 함께 공연을 보는 것이 다였다. 집에서도 조금만 놀아도 내가 먼저 지쳐버리니 애들은 아직 푹~ 못 놀아 아쉬운 것이 눈에 보이고, 나는 힘들고 그 반복이다. 아이들 아빠는 잘 놀아주지만 늘 tv를 틀고 자신이 그걸 보면서 놀아주다보니 아이들도 놀다가 tv로 빠지기 일쑤다. 아이들이 제대로 놀지 못한다고 느껴져 늘 답답하고 미안했다. 우리가 제대로 해주는건 책 읽어주는 것 뿐이다. 두 아이와 좀 더 제대로 놀아주고 싶다는 욕구가 내 안에는 늘 존재했고, 그 욕구가 채워지지 못하니 아이들에게는 늘 미안함이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푹~ 놀아주기에는 내게 스킬도, 체력도 부족하다는 말을 앞세우며 나자신과 늘 타협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봤을 때 꼭!! 읽고 싶었다. 10분이라니.... 놀이 방법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니 내가 뭔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만 있으면 잘 놀아 줄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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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는 국내 최초로 성품이라는 단어를 교육과 접목한 이영숙 박사가 저술한 책이다. 유명한 인성놀이교육과정으로 이 수업에 참가한 엄마들의 만족도도 상당하며, 입소문도 자자한 교육과정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적용했을때 결과도 좋음은 방송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이런 이영숙 박사의 책을 읽기만 해도 나도 좋은 엄마가 될 것 같은 느낌에 이 책을 더 열심히 탐독하려고 했다. 처음에는.... 그랬다. 나같은 놀이 문외한 엄마도 쉽게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게 이론으로 먼저 이해시키고, 실전에 바로 적용하게 놀이를 자세하게 실전편으로 기술해 두었기에 읽기만 하면 뭐든 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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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론편을 읽는 것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쉽게 납득하지 못하는 내 저항이 문제였다. 놀이만으로 아이를 교육하고 훈육도 가능하다. 인정할 수 없었다. 인정하기 싫었던 것 같다. 다른 책들과 달리 좀처럼 책장이 넘어가지 않았고, 나는 점점 내가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에 빠져버렸다. 매일 들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다가 큰 아이는 이미 11살이니 늦었다는 마음의 핑계까지 대며 회피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러다 둘째가 책을 들고 장난을 치는 것을 발견하고 받으러 갔다가 펼쳐져 있는 페이지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아래 사진의 한 줄이다. '순종을 상대방을 억압시켜서 로봇처럼 따라오게 만드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 한 줄은 요즘 큰 아이에 대한 내 태도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내가 요즘 이러고 있는 건 아닐까? 아이가 9살이 되면서 부터 해오던 고민이었다.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고 무언가 꼭 집어 말할 순 없지만 내 양육방법 중 혼란스러운 부분이 분명히 존재함을 인정해야만 했다. 이젠 더 이상 핑계거리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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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옳은 가치관을 가르친다면서 했던 많은 행동들 중 부끄러운 방법들이 많음을 인정해야 했다. 내 허벅지를 쥐어 뜯는 인내심을 발휘하려고 없는 인내심을 짜내기보다는 놀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방법을 시도해 봄도 해볼만하구나 느끼게 되니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덜 미안해졌다. 도전해보자는 생각이 들자 실전편이 상당히 고마워진다. 너무나 쉬운 게임들, 내가 다 아는 게임들을 나는 왜 하지 못했을까? 이렇게 놀면 되는 것을. 하는 후회도 들었다. 특히나 작년에는 많이 했던 아이들과의 요리를 올해는 정말 띄엄띄엄 하고 있었고, 체력적으로 지친다는 이유로 엄마가 다 해줄게. 니들은 먹어! 를 주장하고 있던 매일을 반성하게 했다. 떡볶이 하나 만들면서도 아이의 성품에 영향을 끼친다니... 나도 예전에 잘 하고 있었구나 하는 위로와 이런거라면 나도 잘 할 수 있어 하는 자신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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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세일 뿐인 큰아이를 위한 놀이도 엄청나게 많으며, 아직도 많이 놀아줄 수 있는 나이라는 사실에 안도감도 느껴졌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는 엄마의 잘못된 훈육방식을 통해 엄마도 아이도 상처받는 괴로운 현실에서 모두를 벗어나게 해주고, 어렵지 않은 일상에서 가능한 쉬운 놀이들이 아이를 키우는데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할 수 있구나, 놀아주는 거 어렵지 않았구나. 여기에 한마디만 곁들이고 놀아주면 아이를 더 행복하게 키울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느끼며 책을 늘 내 컴퓨터 옆자리에 두고자 마음 먹었다. 그리고 매일 10분씩은 아이들과 놀아주어야겠다. 요리??? 일주일에 한번 고생하지뭐. 까짓거 뭐가 어렵다고. 그냥 한끼 즐겁게 먹으면 되지 뭐. 한동안 지쳐서 피했던 요리 놀이에 다시 마음에서 불이 붙음도 느낀다. 성품놀이 딱히 별게 없지만 그 별게 없는걸 실천하기가 어렵고, 항상 한가지가 모자라서 완전하지 못했었는데 <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를 통해 믿음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놀 자신을 갖게 된다. 아이와 놀기가 어려운 엄마, 아빠는 꼭!!! 이 책을 보라고 강력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책 속에서 인상깊게 본 문구를 사진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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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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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 이책은 꼭 읽어야 해~
한국형 12성품교육론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그 이론을 만든 저자 이영숙박사 성품의 정의에 대해 저작권까지 가지고 계시다는데요.. 이 책 엄마들이 꼭 읽어줘야 합니다. 저자의 인성교육에 대한 꿀팁이 대량방출된 책이거든요. 차례를 보면 성품놀이의 필요성과 실천법, 그리고 저자의 가이드,위인에게서 배우는 성품놀이 순으로 되어있어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서 첫페이지를 넘겼는데, 그 다음부터는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저자의 성품놀이는 수년간 부모와 교사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인성놀이 교육과정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인재상 은 바로 인성,좋은 성품을 갖춘 지도자 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해요.. 그렇다면 좋은 성품이란 뭘까요? 갈등과 위기 상황에서 더 좋은 생각, 더 좋은 감정, 더 좋은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고 합니다.(저자, 2005) 내 아이를 좋은성품의 소유자로 만들고 싶으시다면 저와 함께 이 책을 정독하시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될겁니다.. 되리라 믿습니다.. 아이들의 인성교육은 놀이로 하면 가장 큰 효과가 있어요. 놀이는 재미있고, 온몸으로 느끼고, 부모와 친밀감을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성품놀이는 한국형 12성품교육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 핵심은 공감인지능력과 분별력입니다. 이 두가지 능력을 세분화 하면 총 12가지의 성품을 배워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죠.. (1) 경청 (2) 긍정적 태도 (3)기쁨 (4)배려 (5)감사 (6)순종 (7)인내 (8) 책임감 (9)절제 (10) 창의성 (11)정직 (12)지혜 이 책에서 제시하는 성품놀이 방법을 통해 이 12가지의 덕목을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속에 꾹꾹 채워넣을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품놀이를 시작하기 위한 워밍업단계로서 서로 마음을 열어보는 훈련이예요. 그 방법으로 저자는 관계맺기의 비밀-tape요법 을 강조합니다.
용서구하기 요청하기 내 마음 표현하기 놀이를 통해 아이와 마음을 열고 대화할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예요.. 간단하면서도 기발하며 효과적인 놀이법입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이의 학습능력,인성 수치는 아빠와의 친밀도에 정비례 한다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해요.. 그렇다면 항상 시간에 쫒겨 상대적으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는 아빠들은 어떻게 해야 아이와 마음을 터놓고 친밀감을 높일수 있을까요? 저자에 의하면 무지무지 바쁜 아빠도 자녀에게 파더후드를 배울수 있게 해줄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해피타임 갖기 아이의 존재 자체에 감사하기 아빠와 할수 있는 놀이개발하기 위 내용은 저자가 삼성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게재된 자녀교육 칼럼의 일부라고 하는데, 이렇게만 실천할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고 좋은성품을 가진 아이로 키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2부, 3부에는 한국형 12성품교육의 기본이 되는 공감인지능력과 분별력을 키워주는 12가지의 인성에 해당하는 성품놀이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하루에 1~2개, 할수 있는 만큼 꾸준히 아이와 즐겨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놀이가 많이많이 수록되어 있어요..
각각은 관련된 인성.덕목과 난이도,준비물, 연령정보를 같이 알려주고 있어 부모가 참고해서 진행해보면 될것 같아요. 참고로, 준비물은 초간단,, 집에 거의 있는것들이예요..^^
장점및 효과 부분도 엄마가 미리 읽어보고 가이드로 활용하면 되구요. 실제 활동방법은 실제 사진을 통해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위인카드를 통해 위인들의 좋은 성품을 배워보는 활동도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까지 쭉~~ 활용할수 있는 인성놀이인듯 해요.. 책을 다 본 저의 개인적인 제 생각은요.. 이책은 꼭 읽어야 해~~ 였어요.. ㅋㅋㅋㅋㅋ 사실 집에서 할수 있는 놀이라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이 좀 달라졌어요.
활동은 같아도 아무생각없이 그냥 놀아주는거랑 성품놀이로서 부모가 적절하게 가이드를 해주면서 놀이하는거랑은 나중에 많은 차이를 낳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도미노는 제이콥군이 많이 가지고 노는 교구인데, 부모가 그 놀이에서 인내심을 배울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고 혹시라도 아이가 절망했을때 적절히 가이드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또 젠더의 경우 무너뜨리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 아닌 정해진 시간동안 무너지지 않게 하는 게임으로 살짝 변경해서 진행하면 배려를 배울수 있는 성품놀이로 변하게 되죠..
공감인지능력과 분별력을 갖춘 좋은성품의 자녀로 키우기 홧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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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게 제일 어려운 엄마 아빠들을 위한 초간단 인성놀이 정말 이걸 보는 순간 딱 저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EBS 부모, SBS 우리아이가 달려졌어요. MBC 특강 등에 다수 출연하신 이영숙박사님의 책이라서 더더욱 신뢰가 가고 꼭 읽고 싶었던 책인데 좋은 기회가 되어 읽어 보았어요.
어떤 부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지만 의외로 놀아주기는 힘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늘 비슷비슷하게 책읽기 그림그리기 만들기 스티커북 등을 해주게 되는데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내 아이의 성품도 파악하고 행복하게 해줄수 있는 책이에요. 그냥 놀이를 하는것이 아니라 피드백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알려줘서 좋아요. 먼저 성품에 대한 정의를 읽어보았어요. 알고는 있지만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잖아요^^ 이책에서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어요.
12가지 성품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중 부정적인 정서에 대한 놀이와 설명입니다. 부정적이라는게 꼭 나쁜건 아니지만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행복한 생활을 했으면 해서 그런지 관심이 많기 갔던 챕터에요. 지나친 완벽주의나 실패를 두려워 하는 태도. 높은 이상에 대한 존재가치에 대한 우울감. 정말 맞는 말이에요 제 주위에도 서울대 나왔지만 서울대 안에서 본인의 지위가 별로라며 우울해하고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거든요. 나를 사랑하고 실패는 나쁜것이나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줬어요.
긍정적인 태도를 위한 놀이 중 하나입니다. 책을 쭉 넘기면서 아이에게 하고싶은 놀이를 골라보라고 했더니 이놀이를 고르더라구요. 쉬우니 이거 보고 집에서 한번 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아이도 쉽게 할수 있고 하면서 재미있어 했답니다. 아직 글씨를 못읽어서 제가 읽어줘야 했지만 그래도 함께 고르면서 점수를 기록하고 맛있는 간식까지 먹는 재미에 한참을 놀았어요. 실려있는 놀이들이 모두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아직 우리 아이에겐 좀 일러서 흥미가 덜했던 부분이지만 취학 전후의 아이들 초등학생들은 좋을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 대해 좀 더 알게되고 즐거운 놀이를 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직 해보지 못한 놀이들을 다 하고 나면 울 아이도 한뼘 더 자라있을 것 같습니다.
<이 서평은 출판서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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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부모들에게 특히 좋을 이 책. 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
성품놀이가 뭔가 했는데.. 너무 거하게 생각한것 같다. 막상 받아보니 으잉? 할정도로 간단한 놀이들..
우리가 보면 다 알만한. 그치만 결코 해주지 못하는 놀이들....
그래서 이 책이 집에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
아이의 성품놀이를 하기 위한 책으로 간단하면서도 무엇보다 깨끗한 사진 첨부와 칼라인쇄들이 더 마음을 사로 잡았다.
책도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는 맥락도 마음에 들고, 사진으로 충분히 놀이가 어떤 놀이인지 알수 있는것도 좋았다.
그리고 거창하지 않는 집에서도 충분히 하며 놀수 있는 것들로 소개되어 있어 부담이 없었다.
꽤 잘 만들고 좋은 책인것 같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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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좋은나무성품학교/하루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 아이가 어릴때 부모와 충분한 놀이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유춘기, 사춘기, 중2병이 와도~~ 부모와 제대로된 소통으로 조금은 쉽게~ 그 순간을 넘긴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놀아주고 싶은데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모르는 부모들을 위해서 아이들과 즐겁게 놀면서~ 인성.. 성품까지 키워줄수 있는 다양한 놀이법들이 공유되는 책~! 부담없이 읽어보기 좋은 책.. 그러면서도 3,6,8세 귀요미 삼남매에게 도움이 되는 책 읽어봤답니다~^^ 이런식으로 놀아주면 되는구나~ 다양한 놀이법이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놀이 아빠도 아이도 행복한 놀이 온가족의 행복한 놀이
총 3개의 대분류로 나눠져있구요 각부는 이론과 더불어서~ 각각의 항복에 해당하는 다양한 놀이법까지 상세히 나와있답니다.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과 부모의 지나친 기대감 속에 위축되어 행복함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는 요즘 아이들.. 튼튼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던 마음이 아이가 입학함과 동시에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만점! 백점! 아이로만 자라길 바라는 마음.. 그때부터 아이의 행복감이 낮아지는 ㅠㅠ 한사람의 생각과 감정, 행동의 표현 즉 그 사람의 됨됨이를 바르게 해주는 성품놀이.. 이 책에서는 아이도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할수 있는 성품 놀이들이 가득 담겨있구요
경청, 긍정적인 태표, 기쁨, 배려, 감사, 순종, 인내, 책임감, 절제, 창의성, 정직, 지혜 등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12가지 주제의 성품들에 대해서 정의하고 그 놀이법도 담겨있답니다. 책속에 나와 있는 다양한 놀이들이예요.. 아이들과 함께 놀이주면서~ 성품을 키워줄수 있는 놀이법이라고해서 거창하고 다소 어려운것들인지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일상속에서~~ 흔히 했던 놀이들.. 이불에 아이를 돌돌 말아서~~ 스킨쉽 가득~~ 놀아줬던 놀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요리 동참시켜서 했던 주방놀이까지~^^ 어려운게 하나도 없지요? 각 놀이의 난이도부터 준비물, 난이도까지 그리고 놀이법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특별히 어려운점은 없었답니다~^^
성품놀이는 아이들의 뇌를 즐겁게 해주고 부모와의 친밀감을 높혀줄수 있어서 특히 유아기의 부모라면 꼭 읽어보셨음 좋겠어요
독서의 파워, 공부의 파워.. 다양한 파워들이 존재하는데요.. 제일 힘 안들이고~~ 얻을수 있는 파워가.. 놀이의 파워가 아닐까 싶어요. 제일 오래가고~~ 또 부모와 아이 모두 즐겁구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재밌게 놀아 줄수 있고 공감인지능력을 높혀주며 분별력발달 및 주도성을 길러주는 다양한 성품놀이로 3,6,8세 귀요미 삼남매와~~ 즐육의 시간 가져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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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
좋은 나무성품학교에서 이영숙 박사의 놀이로 키우는 좋은 성품을 알려 주네요.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관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차례를 살펴보니..
1부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놀이 이론편으로 아이가 지금 행복한지? 성품이란 무엇인지? 잘 놀면서 좋은 성품 키우는 비결, 마음 튼튼 생각 쑥쑥 성품놀이, 마음아 열려라 TAPE 요법 놀이를 알려 주고요. 2부 아빠도 아이도 행복한 놀이 실천편으로
경청의 성품놀이, 긍정적인 태도의 성품 놀이, 배려의 성품 놀이, 감사의 성품 놀이, 순종의 성품 놀이를 알려 주고요.
3부 온 가족이 행복한 놀이 실천편으로
인내의 성품 놀이, 창의성의 성품 놀이, 정직의 성품놀이로 주제를 나누어 다양한 놀이와 만들기를 보여 주네요.
성품이란? '그 사람의 됨됨이' 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한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의 표현이라고 이영숙 작가는 말하고요. 제 자신의 성품을 들여다 보니, 울컥 올라오는 급한 성품과 잘 되겠지 하는 긍정적인 성품이 있네요. 생각하며 행동하는 좋은 성품을 키우기 위해 늘 책을 읽고 나의 감정을 읽고, 나의 내면과 행동을 성찰하는 시간을 많이 갖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엄마의 좋은점과 바라는 점을 물었더니, 많이 놀아주고 자기들의 말을 잘 들어주면 좋겠다는 사랑이와 튼튼이의 말을 듣고, 성품놀이 책으로 한가지씩 재미있는 놀이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겠다는 다짐해 봅니다.
성품이 좋아야 미래의 행복한 지도자가 된다는 이영숙 작가의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성품 좋고, 타인과 관계를 잘 형성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랍니다.
다른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 길은 부모가 아이와 소통을 잘 하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놀아주며, 가족이 함께 행복할 때 형성 된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매일 하루 10분 내 아이를 즐겁게 웃게 만들며, 즐거운 놀이로 공감하고 행복한 소통을 한다면 가정이 행복하고, 나라가 행복하고, 세계가 모두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로 우리 다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 동참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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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성놀이책이예요~!!
'놀아주는 게 제일 어려운 엄마 아빠들을 위한 초간단 인성 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네요...^^*
지난해 말쯤 "잔소리의 품격"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성품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성품놀이 책이라고 하니 정말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성품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놀이법이라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에 관심이 있어 이 책을 본 부모님들은 성품교육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이영숙 박사님이 쓰신 성품에 관련한 책을 읽고 이 책을 활용한다면 더 좋겠지만~
이 책에 성품에 관한 내용이 간단히 담겨있어서 놀이의 목적을 아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어서 친구들과 노는 걸 좋아하지만 여전히 엄마, 아빠와 함께 노는 것도 좋아하더라구요.
어떻게 놀아줘야될 지 고민이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간단한 준비물만으로도 아이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서 좋네요.^^
이제 곧 여름휴가라서 아빠와 함께 할 시간이 많아지는데 성품놀이를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가 자세한 설명과 함께 소개되어있어요.
난이도, 준비물, 연령, 장점 및 효과, 활동 방법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알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놀이를 해서 우리가족 성품놀이 앨범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준비물이 복잡하지 않고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좋아요...^^*
새로운 놀잇감을 찾곤하는데~ 이렇게 간단한 도구를 가지고도 신나게 놀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가르쳐야겠어요.
놀이방법뿐만이 아니라 "위인에게 배우는 성품-성품 위인 카드 놀이"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놀이를 하면서 위인에 대해서도 배우고 성품에 대해서도 좀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성품 위인 카드 놀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이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간단한 준비물로 아이들과 신나게 놀 수 있는 여러가지 성품 놀이를 알게 되서 좋네요...^^*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우리 아이들을 더 잘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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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는 게 제일 어려운 엄마 아빠들을 위한 초간단 인성놀이책 [하루 10분 내 아이를 알아가는 성품놀이]입니다.
하루 10분의 성품놀이로
온 가족이 행복해 진다면...
환상적입니다. ^^
이 책의 저자인 이영숙박사님입니다.
성품이 좋아야 미래의 행복한 지도자가 된다는 이념으로
좋은 성품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전념하고 계십니다.
저도 가정에서 좋은 성품을 기르기 위해 전념해야겠다는 생각이 .... ^^
이 책으 아이들과 놀고는 싶은데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는 엄마 아빠들을 위해서 만들어졌대요.
좋은 놀이로 아이들과 흠뻑 놀아주고
아이들이 바른 성품을 가지고 자라나며
행복한 가정이 되는것....
생각만 해도 흐뭇하니 좋습니다. ^^
이 책은 삼성SDS가 개발에 참여하고, 경기도 평생학습 e-배움터, 홈런에서 원격 부모코칭 과정으로 수년째 운영되면서, 부모와 교사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인성놀이 교육과정이랍니다.
부모들의 소감을 읽으면서 더 궁금해지네요. ^^
이 책은 이론편, 실천1, 신천2, 부모성품 TALK, 위인에게 배우는 성품놀이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바로 실천편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는 이론을 알고...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이론부터 읽었습니다. ^^
이 책의 목차입니다.
앞에서 나온 구성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구요.
매 단원이 끝날때마다 부모성품 TALK와 위인에게서 배우는 성품이 나와 있어요.
모든 부모들이 내 아이를 행복하게 성공하는 하는 비결을 궁금해 하는 건 당연한 일인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2015년 한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행복지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에티오피아, 네팔 등의 어린이보다 낮게 나왔대요. 옷, 컴퓨터, 인터넷 등 9개의 물목들 가운데 편균 8.5를 소유해 물질적으로 노르웨이에 이어 두번째로 풍부한 국가이지만
삶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았고, 주관적 행복감의 경우 전 연령대에서 한국 어린이가 가장 낮았대요.
이 연구를 보면서 생각할 게 많아지네요.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결코 행복으로 이어지는건 아닌데....
우리는 아이들을 왜 힘들게 할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 사회와 부모님들이 성품 좋은 아이보다는 성적 좋은 아이로 키우려 하는 것에 원인이 있다고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어ㅛ.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을 구하는 코스를 원하는거죠.
IQ가 높고 공부 잘하는 자녀로 키워서 연봉이 높은 자녀로 키우는 것이 성공적인 자녀교육이라고 생각해온 것입니다.
그러나 21세기에 각광받는 지도자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잘 맺는 성품 봏은 사람이라는 연구결과가 정말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할 확율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많습니다.
이런 연구 결과가 밝혀지면서 성품(인성)교육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교육으로 인식이 되고 있어요.
이렇게 중요한 성품이 무엇인지부터....
성품을 배워야 하는 이유, 성품교육의 효과 등등을 친절하고 쉬운 말로 읽을 수가 있어요.
성품이 중요하고 성품놀이를 해야겠다는 필요성으로 "우리 성품놀이를 해 볼까?"라고 한다고 해서 아이들이 무조건 신나하고 좋아하지는 않는대요.
그래서 우선 아이의 마음을 여는 '관계맺기의 비밀-TAPE요법 놀이'부터 시작을 해야 한대요.
1. 감사하기.
2. 용서하기.
3. 요청하기.
4. 내 마음 표현하기
위 4단계를 거쳐서 아이의 마음을 여는 과정부터 겪어야 할 것 같아요.
각 단계마다 쉽게 할 수 있는 놀이(?)가 있으니 무리 없이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요즘 아이가 컸다고 로션을 발라주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은 후부터 로션 바르면서 눈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
행복놀이 실천편입니다.
제일 먼저 나오는 부분이 경청이네요.
유치원에서도 경청놀이를 하면서 경청의 중요성을 배웠던 기억이 나요.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경청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제출했던 기억이.... ^^
유치원 다니는 어린아이지만 숙제한다는 책임감(?)으로
아주 열심히 이야기를 들어주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우선 경청이 왜 중요한지 부모에게 알려주는 글이 있구요.
아이들에게도 경청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는 과정이 있어야 해요.
그리고 경청을 알게 해 주는 많은 놀이가 있어요.
특별한 준비물도 없이 신나게 할 것 같아요.
아들은 경청의 깃발놀이... 좋아하네요. ^^
처음에는 인성을 키우기 위한 놀이였지만
매주 주말마다 이 책으로 놀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네요.
이번주는 경청 놀이를 끝냈구요...
다음주에는 긍정적인 태도의 성품놀이를 해 보려고 해요.
이 책이 끝나고 나도... 계속 반복적으로 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꼭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놀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과 놀아주기 힘들다는 부모님께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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