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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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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앤지 트리어스, 마트 도런 글 홀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이은희 감수   다림   동물들이 스스로 자신을 치료하고 약 성분이 되는 식물을 섭취해서 자신을 돌본다는 이야기, 들어본적이 있는지? 그 생소하고 낯선 이야기가 실제 동물들이 하고 있는 것이란다. [삐뽀삐뽀 동물의사들] 책장을 얼른 넘겨보았다. 차례부터가 범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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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앤지 트리어스, 마트 도런 글

홀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이은희 감수

 

다림

 


동물들이 스스로 자신을 치료하고

약 성분이 되는 식물을 섭취해서 자신을 돌본다는 이야기, 들어본적이 있는지?

그 생소하고 낯선 이야기가 실제 동물들이 하고 있는 것이란다.

[삐뽀삐뽀 동물의사들] 책장을 얼른 넘겨보았다.


차례부터가 범상치 않다.

첫 아이를 낳을 때 처음 접한 단어 '유도분만'

아이가 출생하도록 분만 촉진제를 넣는것을 말하는데, 그것이 동물들에게서도 이뤄진다고?

식물 살충제 마사지, 집 소독, 위세척, 뱀독 치료까지

이 목차만 봤다면 민간요법책인줄로 착각할 만 하다.


유도분만을 하는 것은 바로 '아프리카 코끼리'였다!

새끼를 쉽게 낳기 위해, 임신한 코끼리는 28킬로미터 넘게 이동해서

수단티크 나무를 찾아내

그 나무를 통째로 뽑아서 먹어치우고, 며칠뒤에 예쁜 코끼리를 낳는다!


책의 매 페이지마다, 플랩형식으로

앞에는 동물의 특성을,

플랩을 열면 마치 병원 처방전 같은 목록으로

'동물 의사의 진료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되어있다.

담당자 서명에는 해당 '동물의사'의 발자국이 꾹!

 

집안에 개미가 나타나면, 아이들이 물릴까봐 살충제부터 찾았는데

개미로 목욕을 하는 파랑어치도 보았다.

개미에서 나오는 개미산이 기생충이나 세균을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어서

제약실험과 의료분야에도 많이 활용된다고 한다.

 

지금과 같이 햇살이 뜨거운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듯이

진흙목욕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코뿔소!

 

송진을 가져와 집을 소독하는 홍개미.

사람들이 사는 곳에도 송진을 가져다 놓으면 소독이 될까? 문득 궁금해진다.

 

뱀독을 치료하는 테구도마뱀의 처방  - 자트로파 뿌리 먹기!

동물들도 '뱀독'과 같은 치명적인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해독제를 찾아 먹는다니... 참 놀랍고 신기했다.

사람들도 이 자트로파로 뱀에 물린 상처를 치료하거나

류머티즘과 같은 질병을 연구한다는데 쓰인다니,

동물의사들의 처방전이 더욱 유용하게 보였다.

 

생명은

알면 알 수 록 신비한 것 같다.

사람은 물론이고 동물의 모습, 행동도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새로운 동물들을 만나고 감탄하고 간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6.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내용보기
엄마인 내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동물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그렇다보니 괜시리 미안해지는 엄마 마음...(사실 난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고 무서워함.. 징그럽고 ㅠㅠ)그래서 다양한 동물들을 책으로라도 아이들과 함께 볼려고 노력중이다.그래서 만나본 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의성어로 시작되는 책 제목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동물들의 이야기 책이지만 구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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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동물을 좋아하지 않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동물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괜시리 미안해지는 엄마 마음...

(사실 난 좋아하지 않는게 아니고 무서워함.. 징그럽고 ㅠㅠ)


그래서 다양한 동물들을 책으로라도 아이들과 함께 볼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만나본 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의성어로 시작되는 책 제목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끈다.

동물들의 이야기 책이지만 구급차가 연상되어서인지 참 좋아하더라는^^


즐거워하는 5살/8살 우리 아이에게  물어보았다.

"사람은 아프면 어디가지?"

아이들 - "병원"

"그럼 동물은 아프면 어디갈까?"

아이들 - "동물병원"




아하하

그랬다... 동물들도 병원이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동물들이 보이는 증상을 보고

동물들이 어디가 아프구나하는 것을 알고 병원을 찾거나 치료해주는 방법이 적힌 책인줄 알았는

언제나 그렇듯...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 ㅠㅠ



 



이 책의 차례를 보면 총 14개의 치료법?이 쓰여있다.

우리의 가까이에 있는 동물들이 아닌 야생동물들이 아플 때 스스로 어떻게 치료하는지

야생동물들의 특별한 병원 '자연'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에 대한 지식&정보와 함께 담고 있다.




 



사람들만 하는 줄 알았던 유도분만을 아프리카 코끼리들도 한단다.

그리고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건 코끼리 무리들이 코끼리 새끼가 태어나면 모두가 기뻐한다고^^

마치 사람처럼 행동하는 아프리카 코끼리의 이야기를 알고나니 나도 아이들도 더욱 관심이 갔다.


아프리카 코끼리의 임신 기간과 5년에 한 번 한마리의 새끼를 낳는다는 정보가 적혀있다.

5년의 한 마리라니.. 참 어렵게 새끼를 낳는 아프리카 코끼리들~

그래서인지 쉽게 새끼를 낳기 위해 오래전부터 유도분만을 해왔다고 한다.

그 방법을 적어놨고~



 



우측에는 아프리카 코끼리에 특징이 상세히 적혀있다.

그리고 싸~악 펴보면 아프리카 코끼리의 유도분만 처방약물과 진료내용이

담당의사 선생님의 처방전과 함께 서명란까지 있는 진료소견서 같은 것이 나온다.

담당의사 서명란에는 동물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마치 사람의 손도장 같은?^^




이렇게 아프리카 코끼리의 치료방법과 처방전처럼

이 책에는 파랑어치, 제왕나비, 산고릴라, 침팬치, 고양이, 불곰, 개미 등 총 14가지 동물들의 의사와 처방전이 나온다.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원숭이과 동물들과

평소 자주 보는 고양이,개미등은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는 듯 했다.

동물들이 자연을 통해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고 치료하는 것을 보니

동물들도 나름대로 참 지혜롭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처방약물과 진료소견서? 그리고 사람처럼 담당의사와 동물발자국의 서명란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동물들에 대한 정보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구성의 책이었다.


 

g********k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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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서평]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내용보기
동물 의사?! 이 책은 제목을 보고 동물들이 서로 치료해주는 동화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펼쳐보니 그게 아니라 각 동물들의 행동에서 보여지는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대부분 몰랐던 내용이라 동물들의 지혜에 감탄하면서 읽었어요.       책에는 이렇게 14가지의 치료 및 예방법에 관한 내용이 등장해요. 그러니까
"[서평]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내용보기

 

동물 의사?! 이 책은 제목을 보고 동물들이 서로 치료해주는 동화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펼쳐보니 그게 아니라 각 동물들의 행동에서 보여지는

치료법과 예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대부분 몰랐던 내용이라 동물들의 지혜에 감탄하면서 읽었어요.

 

 

 

책에는 이렇게 14가지의 치료 및 예방법에 관한 내용이 등장해요.

그러니까 총 14마리의 동물이 나오는 거지요.

 

 

첫번째로 등장하는 동물은 바로 코끼리예요.

코끼리는 어떤 지혜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요.

5년에 한번 새끼를 낳는 코끼리는 유도분만의 지혜를 가지고 있었어요.

코끼리의 치료법은 케냐의 임산부들도 활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른쪽 부분에 접혀있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엔 코끼리의 특징을 알려주는 내용이 있었어요.

 

 

그리고 펼치면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해서 보여주고 있고요!!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그것을 다시 한번 요약해주니 넘 좋은 것 같아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척 관심있어할 것 같아요.

 

개미로 살균을 세정하고, 진흙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고,

약용 식물을 살충제로 활용하고, 흙이나 돌가루에서 부족한 미네랄을 흡수하고,

송진으로 집을 소독하는 등 동물들의 지혜는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누구에게 배우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알게되는 일일까요?

아니면 무리 속에서 배우는 걸까요? 정말 놀라운 생명의 신비!!!

흥미롭고 재미나게 동물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k******j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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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자연속에서 병을 치유해주는 의사가 되어 처방전을 내려주면서 지혜를 배울수있는책
"아프면 자연속에서 병을 치유해주는 의사가 되어 처방전을 내려주면서 지혜를 배울수있는책" 내용보기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사람들은 아플때 병원을 가고 우리가 키우는 애완견도 아프면 동물병원을 가는데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은 아프면 어떻게 햐아할지...궁금해지네요...   아이들에게 궁금증과 호기심을 이끌 수 있는 내용과 함께 자연과 함께 병을 치료하면서 건강을 지키는 동물들을 보면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14가지 동물들의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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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사람들은 아플때 병원을 가고

우리가 키우는 애완견도 아프면 동물병원을 가는데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은 아프면 어떻게 햐아할지...궁금해지네요...

 

아이들에게 궁금증과 호기심을 이끌 수 있는 내용과 함께

자연과 함께 병을 치료하면서 건강을 지키는 동물들을 보면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14가지 동물들의 병을 치료하는 과정을 통해

동물들의 특성을 알고

어떻게 병을 치료하는지 과정을 보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워볼수있어요..

 

 

한페이지에 하나의 동물이 나오는데요..

가장먼저

코뿔소의 특징을 살펴볼수있어요..

동물의 특징을 잘 알아야 병을 치료하는방법도 연결하여 알 수 있거든요..

 

그리고 동물의 특징은

몸길이,몸무게,수명,서직지,습성,먹이천적을 알려주고

코뿔소는 진흙에서 뒹굴길좋아하고 진흙에서 놀아야만 얻을 수 있는 여러 효과가 있다고해요..

 

코뿔소의 진료내용은 자외선차단입니다~~!!

사람들은 자외선차단을 할때 썬크림을 바르고 양산을 쓰는데

코뿔소는 자외선 차단을 어떻게 할까??

 

코뿔소는 우리가 몸에 썬크림을 바르듯 진흙을 몸에 적시는거에요..

진흙은 천연자외선 효과도 있고

진흙이 서서히 마르면서 발산하기때문에 물로 목욕하는것보다 시원하기까지하다고하네요..

 

코뿔소는 햇빛에 민감해서 더운날에는 체온을 낮추기위해 진흙웅덩이에서

몇시간 있는것이 치료방법이라고해요..

 

처방약물은 바로~~~! 진흙....

 

역할놀이를 하면서 보면 더욱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번에 온 동물은 누구죠?

네..숲에 사는 홍개미입니다..

어디가 아파서 왔나요? 네..저희집에 병균이 많아 소독을 하고 싶어서요..

방법이 있을까요?

살균효과가 있는 송진을 집에다 가져다 놓으면 되요~~~^^

 

병원놀이를 하면서 책을 읽는데 책 구석구석을 살펴보면서

해결책을 알려주고 나름 뿌듯해 하면서 책에서 손이 떠나지 않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동물친구들에대한 정보가 있으면  장난감과 함께 역할놀이를 하면서

책에서 얻은 지식을 활용해서 놀 수 있어 정말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e*****m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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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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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이런 질문을 했었던 것 같아요. 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는데 동물들은 아프면 어떻게 해요. 그럴 때마다 수의사가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을 읽으면서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며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아이들의 과거 모습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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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아이들이 어렸을 때에 이런 질문을 했었던 것 같아요.

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는데 동물들은 아프면 어떻게 해요.

그럴 때마다 수의사가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을 읽으면서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며 스스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아이들의 과거 모습을 생각하면서 책을 읽으니까 더욱 즐겁네요.






동물들을 보면 지혜롭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새끼를 살피거나 집을 지을 때 등 동물들은 특징이나 환경에 맞춰 적응하고 생활해 나갑니다.

다림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은 자연에서 찾은 치료법으로 병을 치료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동물들은 어떤 처방을 하고 어떤 치료를 할까요.




먼저 차례를 보면 유도 분만, 살균 세정, 자외선 차단, 기생충 제거, 상처 치료, 알칼로이드 해독법, 벼룩 제거, 집 소독, 위세척 등

다양하게 예방하고 치료를 하고 있답니다.

각 동물에 대한 특징과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특징에 보면 진료 내용과 담당 의사, 처방, 사용 시기 등이 정리되어 있는데 담당의 서명란을 보면 너무 재미있어요.

동물들의 흔적을 볼 수 있거든요.

코끼리의 유도분만과 코뿔소의 자외선 차단, 카푸친원숭이의 식물 살충제 마사지 요법 등 뭔가 알 것 같으면서도 흥미로운 내용들이랍니다.

각 동물들의 특징을 생각하면서 책을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성현군이 가장 흥미로워했던 부분은 산고릴라의 미네랄 부족에 대한 처방이랍니다.

흙과 돌가루를 삼켜야 한다는 처방인데 이 부분에서 깔깔깔 웃어버렸어요.

그런데 흙과 돌가루를 삼켜 건조하거나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독성 물질이 많이 쌓였을 때에 작을 돌을 입안에 넣고 이빨로 가루를 만들어 삼킨다고 하네요.

그리고 숲에 사는 홍개미도 좋아하더라구요.

형아가 물린 적이 있다는 목격담과 함께 재미있게 배우고 독서를 했답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엄마와 함게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o*****2 201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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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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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사람들은 아플 때, 병원에 가요. 우리가 키우는 동물이 아플 때도 사람들은 동물 병원에 데려가죠.  ​ 아이들을 키우면서 응급실을 알게 되었고, 주말에 오후까지 하는 병원을 알아두어야 하는  초보맘에서 부터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이처럼 아프면 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지 궁금해 진답니다.. 우리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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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사람들은 아플 때, 병원에 가요. 우리가 키우는 동물이 아플 때도 사람들은 동물 병원에 데려가죠.

 

 

아이들을 키우면서 응급실을 알게 되었고, 주말에 오후까지 하는 병원을 알아두어야 하는

 

초보맘에서 부터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이처럼 아프면 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지 궁금해 진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해결해 주듯 놀라운 그림책 삐뽀삐뽀 동물의사들이 다림출판에서 해결해 주었답니다..

 

사람처럼 병원 치료해 주는 병원도 없는데, 동물들은 그동안 어떻게 지내왔을까요?

 

 

 

 

여기 삐뽀삐뽀 동물의사들 책에서는 특별한 병원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답니다..

 

동물들은 야생에서 생활하며 자연에 의존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답니다..

 

​동물들이 자연에서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감탄을 하게되었답니다..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에 나오는 자연 의사 선생님에 치료법을 알아보고,

 

  14가지 동물들에 대해서도 더욱 깊게 배우게 된답니다..

 

 

그림책을 열어보면 플랩북으로 동물에 특징과 아픈 증상에 따라 어떻게 치료할까?

 

상세하게 나와있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해 줄 수 있게 되어

 

동물들을 더욱 자세하게 관찰해볼 수 있게 된답니다..

 

다양한 상식을 전해주어 아이들에게 동물들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까지 심어주는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들은 동물의사 선생님이 되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희망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동물들도 사람과 같은 소중한 생명으로 병이 들어 아프며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동물들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 갖고 이해하며,

 

책속에 멋진 그림으로 반하게 되고,  사람 못지 않은 멋진 치료법을 알고 생활하는

 

동물들에게 또 한번 반하게 되었던 그림책이였답니다..

 

 

 

 

s****u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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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동물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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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삐뽀삐뽀 동물의사들   ​ ​ 앤지 트리어스 ,마크 도런 글 /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 이은희 감수           책 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동물들이 의사가 되어 치료를 한다는거 같은데...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궁금해 지네요. 빨간 동그란 안경을 쓴 토끼가 너무 귀여워요~ ​     표지를 넘겨 차례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1번에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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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삐뽀삐뽀 동물의사들

 

앤지 트리어스 ,마크 도런 글 / 훌리오 안토니오 블라스코 그림

변선희 옮김 / 이은희 감수

 

 

 

 

 

책 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동물들이 의사가 되어 치료를 한다는거 같은데...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궁금해 지네요.

빨간 동그란 안경을 쓴 토끼가 너무 귀여워요~

 

 

표지를 넘겨 차례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1번에 유도분만? 청강이가 유도 분만이 뭐냐구 물어보네요.

아기를 낳기 전에 아기가 나오기 쉽게 약을 넣어 아기를 나오게 한다고 간단히 설명해 주었어요.

첫 차례부터 궁금증 유도해 주네요.^^

 

 

아프리카 코끼리의 특징과 코끼리가 어떻게 유도 분만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어요.

임신한 아프리카 코끼리는 뿌리만 빼고 수단티크라는 나무를 몽땅 먹는다고 나와있네여요.

그리고 수단티크라는 나무가 자궁수축에 좋아 케냐의 임산부들이 분만을 유도하기 위해 차로 만들어 마신다는 설명도

되어 있어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네요.

어떻게 코끼리가 그런 걸 알았을까 신기 하기만 하네요.

자연이라는 곳에서 스스로 아픔을 고쳐내기 위해 자연을 이용한다는 동물들의 지혜를 알 수 있는 책이구나

생각하고 다음 장도 넘겨 보게 되었어요.



 

 

아프리카 코끼리에게 유도분만에 대한 처방전이 간단하게 나왔어요.

우리도 병원가면 이렇게 알아 보기 쉬운 처방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코뿔소가 진흙속에서 구르는것이 날이 더워서 온도를 떨어트리기 위해 그런걸로 알고 있긴 했는데.

진흙이 자외선 차단까지 하는지 몰랐네요!

 

 

제왕나비도 기생충을 제거 하기 위해 금관화라는 꽃을 먹는다네요.

금관화에 알칼로이드라는 성분이 기생충을 죽이는 살충제 효과가 있데요!

와 그럼 금관화로 살충제를 만들면 천연 살충제가 되겠네요

제왕나비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어 나비로 변화는 과정이 연필로 세밀화 되어 그려져 있네요.

청강이가  이 그림이 인쇄가 된것이 아닌 직접 연필로 그린것인가 하고 손가락으로 쓰윽 문질러 보더라구요 ㅎㅎ

그만큼 자세히 실감나게 그려진 거겠죠?

 



 

 

불곰은 살충과 상처치료를 하는 식물을 몸에 바른다네요.

'오샤뿌리'와 침을 섞어 반죽을 하여 피부에 문지른데요.

둔하게만 느껴졌던 곰도 알고 보면 똑똑한네요~

 

 

오샤뿌리는 사람의 질병을 치료하는데도 다양하게 쓰인다네요.

불곰 덕분에 치료제 하나 얻은거네요~~!



 

동물들은 아플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았을까요?

스스로 병을 고치는 동물들.

동물들이 하는 행동들을 자세히 보면 병을 예방하고 상처를 낫게하는 방법이 있다네요.

 

청강이가 최근에 돼지 심장 해부를 해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그날 일기에 해부해 볼수 있게 심장을 준 돼지에게 고맙다는 일기를 썼어요.

그리고서는 이 책을 봤는데 꿈이 또 하나 생겼다네요.

'수의사'

스스로 병을 고치는 동물도 있긴 하지만, 사람에 의해 다친 동물들을 치료해 주고 싶다네요.

똑똑한 동물들을 통해 지혜를 느끼고 꿈 하나가 더 생겼네요.

그리고 동물 사랑하는 마음 또한 더 커지는 시간이 되었어요~

m******e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by 앤지 트리어스,마크 도런(다림)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by 앤지 트리어스,마크 도런(다림)" 내용보기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들이 아프면 동물병원에 가잖아요. 그런데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한 뒤, 읽어 보면 좋은 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야생동물들은 아프면 그냥 자연치유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죽음을 맞히 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삐뽀삐뽀 동물 의사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 by 앤지 트리어스,마크 도런(다림)" 내용보기

사람이 아프면 병원에 가고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들이 아프면 동물병원에 가잖아요.

그런데 '야생에서 사는 동물들이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을 한 뒤,

읽어 보면 좋은 책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을 소개해 드릴께요.

 

 

 

 

 

 

 

 

 

 

야생동물들은 아프면 그냥 자연치유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죽음을 맞히 하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에서는 다양한 방법의 동물들의 지혜를 보여주고 있어요.

 

유도분만부터 시작해서 뱀독치료까지~

14가지의 동물들만의 방법으로 자신을 치료하는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동물들의 지혜에 감탄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누군가가 따로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터득한 방법들

그들만의 방법으로 치료하는 정말 의사들 같아요.

 

 

 

 

 

 

 

 

 

 

책의 전체적인 부분에 정보를 가득 담고,

책의 한쪽편은 펼쳐볼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의사의 처방을 받는 듯 간단하게 요약된 정보가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페이지에서 얻은 정보로 아이가 의사가되서 처방전을 내려 줘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답니다.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을 읽으면서 신기해 하며 볼 게 됐답니다.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책!

그리고 그 이야기가 새롭고 신기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였던거 같아요.

 

 

초등학생들이상붙어 읽어보면 좋을 책인거 같아요.

여름방학 다가오는데 <삐뽀삐뽀 동물 의사들>책한권 읽으면서

동물의 새로운 면을 발견해 보는것도 참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s***i 201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