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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다운 감동을 주지만 약간은 유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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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다. 김진명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질질 끌지 않는)의 기대도 역시 저버리지 않았다. 1권과 2권, 정말 재밌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있어서 기막힌 허구성과 유치함에 약간은 실망했다. 물론 소설의 묘미가 '허구성'이지만 유치하기까지한 바이 코리아의 허구성은 '너무해!'라고 꼬집을
"소설다운 감동을 주지만 약간은 유치한듯." 내용보기
읽으면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책이다. 김진명씨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질질 끌지 않는)의 기대도 역시 저버리지 않았다. 1권과 2권, 정말 재밌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있어서 기막힌 허구성과 유치함에 약간은 실망했다. 물론 소설의 묘미가 '허구성'이지만 유치하기까지한 바이 코리아의 허구성은 '너무해!'라고 꼬집을만 하다. 박정희대통령의 비자금이라던지, 미국의 대통령이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으로 한국의 대통령에게 비굴한 모습을 보인다던지, 삼성전자를 외국기업이 모조리 사려고 한다던지의 내용들은 (있을 수 있지만)터무니 없는 '기막힌'허구다. 하지만 이.공계를 기피했던 우리나라 풍토에 깊은 영향을 줄만한 것은 사실이다. 이.공계 학생들, 이.공계에 진학하고 싶은 학생들은 꼭 한번 눈여겨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04.02.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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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생각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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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아는분의 추천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목만 봤을땐 그냥 딱딱한 책이겠거니 해서 반갑지 않았지만. 표지를 열고 한 세네장 읽다보니 저는 완전 이 책에 빠져버렸습니다. 한국에 대한 저의 생각도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이었지만요. 그냥 우리나라라는 생각에 좋게만 생각했었거든요. 저는 단숨에 이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이 책을 보지 못했
"자꾸만 생각나는 내용."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아는분의 추천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목만 봤을땐 그냥 딱딱한 책이겠거니 해서 반갑지 않았지만.

표지를 열고 한 세네장 읽다보니 저는 완전 이 책에 빠져버렸습니다.

한국에 대한 저의 생각도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이었지만요.

그냥 우리나라라는 생각에 좋게만 생각했었거든요.

저는 단숨에 이권까지 다 읽었습니다.

이 책을 보지 못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s*******k 2007.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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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투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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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김진명 소설을 한권도 빼놓치 않고 다 읽었다.그 이유는 김진명씨의 소설을 읽으면 내 맘속에 잠재되어있던 애국심이 불타오르기 때문이다. 이책을 어떤 독자들은 말도안되는 얘기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그 얘기는 공감한다. 그런데 이런 말도안되는 얘기가 난 사실로 일어나기를 바란다. 지금 한국의 정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소위 엘리트층의 공학도들이 고시공부를 하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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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김진명 소설을 한권도 빼놓치 않고 다 읽었다.그 이유는 김진명씨의 소설을 읽으면 내 맘속에 잠재되어있던 애국심이 불타오르기 때문이다. 이책을 어떤 독자들은 말도안되는 얘기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그 얘기는 공감한다. 그런데 이런 말도안되는 얘기가 난 사실로 일어나기를 바란다. 지금 한국의 정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소위 엘리트층의 공학도들이 고시공부를 하고있고 순수과학은 학생들이 빠져나가 소외받고있는 실정이다. 몇년전 정부에서 연구중심의 대학을 만든다며 bk21이란 사업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4년째인 지금의 성과는?? 웃음만 나오는 실정이다. 야심차게 시작했으면 끝없는 지원을 해야할것을 지원금이 줄었는지 아님 부패로 얼룩진 우리 고위층 관료들이 돈을 떼어먹었는지 학교로 들어오는 지원금이 없어서 사업이 축소되어서 지금은 거의 21세기의 인재를 키우는 사업이라고 믿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이런 실정에서 이 책이 사람들이 공학으로 눈을 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공학기술만이 한국이 살길이다. 삼성전자.. 유수의 전자회사들을 제치고 메모리 반도체부분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는 기업.. 앞으로 이런 회사들이 더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서는 그날까지... 이 책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이병철 회장이 해외의 어느 전자제품가게에 들어가서 삼성칼라tv는 없냐구물었다. 점원이 하는 말이 삼성제품을 진열하면 가게의 이미지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사고싶으면 카다로그를 보여줄테니 골라라는 것이다. 난 그 대목에서 눈물흘리지 않을수 없었다. 지금은? 아직도 이런 좋치않은 이미지가 붙은 제품들이 많이있다. 하지만 이제부턴 공학을 발전시켜 세계 어느곳에서도 한국 제품들이 제일 좋은 위치에 진열되고 팔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책엔 없는 내용이지만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이야기기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어느 간부가 외국 바이어를 만나서 휴대폰 수출계약을 체결하면서 자신의 휴대폰을 땅에 내팽개치고 발로 밟아서 비틀구 그런담에 전화를 걸어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얘기가 있다. 앞으론 외국 바이어를 만나서 이건 한국의 제품이다라고 말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높은가격으로 팔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d******3 200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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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의 최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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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김진명이 또 한 편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정말 기다리고 있었는데,...어떤 사람은 너무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교묘하게 현실에 있었던 일을 엮어서 잘 썼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우리 나라의 우수 기업을 외국에 판 것이나 다름없다는 그런 소리가 들렸었는데, 소설 속에도 나타나있고, 조대령으로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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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김진명이 또 한 편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정말 기다리고 있었는데,...어떤 사람은 너무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했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교묘하게 현실에 있었던 일을 엮어서 잘 썼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우리 나라의 우수 기업을 외국에 판 것이나 다름없다는 그런 소리가 들렸었는데, 소설 속에도 나타나있고, 조대령으로 묘사되어 있는 사람은 실재 우리 나라에서도 항공기와 관련되어 체포된 적이 있는 인물로 알고 있다. 잘못 알고 있었나? 어쨌든 재미있었다. 그렇게 복작한 사건 구성은 아니지만 여느 김진명씨의 소설과 다름없이 재미있게 본 소설이다.
YES마니아 : 로얄 t********4 200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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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름만으로도 책을 두번사고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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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범했다.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도착전에 병간호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들른 상점에서 눈에 띠던 책을 사고야 말았다. 그러나 나는 다른 친구에게 선물했다. 원래 기대감으로 사고자 했던 친구에게... 한세트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 원래 좋아하던 김진명 작가님의 책을 선물까지 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삼성이라는 어찌보면 기업 광고 같은 이미지를 지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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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범했다. 인터넷에서 주문하고 도착전에 병간호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 들른 상점에서 눈에 띠던 책을 사고야 말았다. 그러나 나는 다른 친구에게 선물했다. 원래 기대감으로 사고자 했던 친구에게... 한세트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 원래 좋아하던 김진명 작가님의 책을 선물까지 할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삼성이라는 어찌보면 기업 광고 같은 이미지를 지을수 없는괴상한 느낌을 가지고 끝까지 읽어보았다. 예전과도 같은 그 느낌...소설책과 같은 현실이었음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감과 진짜일까 아님 그냥 소설일까 하는 헛갈림.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여지없이 가르침으로...이책을 읽은 분들께 또 하나의 책『SAMSUNG RISING 삼성전자 왜 강한가』을 권하고자 한다.
b******y 200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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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미있는 소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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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이야기다. 무엇보다 이야기는 재미있어야 하고 나를 사로잡아야 한다고 믿는다. 김진명의 바이 코리아는 재미있다. 나를 긴장시키고 끝없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궁금증 속에서 속도감을 잃지 않는다. 문학성? 좋은 말이다. 하지만 나를 움직이는 소설이 나에겐 문학성이다. 작가의 여러 방면에 대한 지식과 통찰력이 놀랍다. 정치, 경제, 국제정세, 수비학... 사실과 허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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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이야기다. 무엇보다 이야기는 재미있어야 하고 나를 사로잡아야 한다고 믿는다. 김진명의 바이 코리아는 재미있다. 나를 긴장시키고 끝없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궁금증 속에서 속도감을 잃지 않는다. 문학성? 좋은 말이다. 하지만 나를 움직이는 소설이 나에겐 문학성이다. 작가의 여러 방면에 대한 지식과 통찰력이 놀랍다. 정치, 경제, 국제정세, 수비학... 사실과 허구라는 벽을 허무는 김진명식의 박진감... 박정희 비자금, 전두환 유럽방문... 미국 CIA는 정말 그런 공작과 음모를 꾸밀만도 하다. 정말 우리나라에 북학인이 존재할 것만 같다. 작가의 상상력과 추리력이 정말 놀랍다. 재밌다!!

[인상깊은구절]
a***o 200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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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많은 것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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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나온 김진명 작가님의 새로운 책 를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김진명 작가님의 책을 모두 다 읽었고,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도 서점에 다른책을 사러갔다가 작가님의 책을 보고 망설임없이 샀습니다. 조심스럽게 책장을 넘기며 한자한자 읽어내려가는데, 역시나 작가님의 뛰어난 글솜씨가 책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읽고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왜냐
"내게 많은 것을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얼마전에 나온 김진명 작가님의 새로운 책 <바이코리아>를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김진명 작가님의 책을 모두 다 읽었고,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도 서점에 다른책을 사러갔다가 작가님의 책을 보고 망설임없이 샀습니다. 조심스럽게 책장을 넘기며 한자한자 읽어내려가는데, 역시나 작가님의 뛰어난 글솜씨가 책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책을 읽고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고인돌에 관한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역사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 이런걸 무지 좋아하는데, 예전에 역사스페셜에서 '우리나라의 고인돌'에 관해하는걸봤는데,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것에 이렇게나 무관심할까 생각했었거든요. 우리나라에는 고인돌이 아주 많고 그 종류도 북방식, 남방식등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번 책에서 그리 많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는 사람들은 누구나 '우리나라에 그렇게 고인돌이 많나?'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어 조금은 관심을 가질게 될것이기에 기뻤습니다. 역시나 작가님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항상 작가님의 소설은 소설이 아니라 역사속의 진실인것만 같은 기분에 빠지게 만듭니다. 벌써 다음 책을 기다리게 되는데요.... 모두들 책을 읽고 생각의 방향을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너무 지루한 감상이었습니다....죄송...
m****0 200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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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김진명 최고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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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들은 김진명을 이렇게 말한다. 지독한 국수주의작가라고... 하지만, 난 이런 지독하게, 한주제로 글을 쓰는 작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나같이 애국에는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처음 김진명 소설을 접한것은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였다. 역시 베스트셀러답게,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답게.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것들은 느끼게 해준 김진명의 첫번째책이었고,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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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들은 김진명을 이렇게 말한다. 지독한 국수주의작가라고... 하지만, 난 이런 지독하게, 한주제로 글을 쓰는 작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나같이 애국에는 문외한인 사람에게는... 처음 김진명 소설을 접한것은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였다. 역시 베스트셀러답게, 영화로 만들어진 소설답게.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것들은 느끼게 해준 김진명의 첫번째책이었고, 두번째는 "황태자비납치사건"이었다. 이역시 내가 몰랐던, 그동안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던 것들을 한꺼번에 깨우쳐준 책이었다. 이번책! 바이코이라 역시 아! 김진명소설이네,,라는 느낌을 한번에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한국인을 맘껏 비틀고, 나중에는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져라~~라는 메세지를 꼭 남기는 작가, 김진명,,,, 항상 김진명의 책은 나로 하여금 사실과 허구를 헷갈리게 만든다. 이번주제역시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많이 헷갈려하면서 읽었다. 현대인에게 필수는 과학기술이다. 미래의 사회에선, 군사력, 경쟁력 등 모든것들이 이 과학기술에서 비롯된다. 하지만 한국은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부가, 사회가 그 뒷바라지를 못하고 있다. 지금도 늦지않았으니, 과학발전에,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무한대의 투자를 해라! 이런 가닥에서 이 소설은 출발한다. 김진명의 소설답게, 읽다보면 화도나고, 실망도 많이 하고 대체 이나라가 왜 이런가? 하는 회의도 많이 든다. 이번책은 너무 "소설"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내용전개가 너무 운명적이라고 해야하나? 감성적이라고 해야하나? 전개상에 약간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에 못지않게,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우리사회가 갖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소설의 주제로 풀어 우리에게 경각심을 일깨어주고자하는 작가 김진명,, 특히 바이코리아는 우리가 과학기술과 발전과 투자를 등한시할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삼성전자라는 실제의 한 기업을 통해 이야기하고자 한것 같다. 현재에 안주하지말고, 미래를 바라보자. 정부도, 기업도, 나 자신도...
d******2 200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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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뻔한 스토리.
"너무나 뻔한 스토리." 내용보기
책은 재미있다. 하지만 김진명작가의 책은 늘 그렇듯이 언제나 뻔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은 기자이고, 민족의 신비한 힘을 가진 이상한 사람이 도움을 주고, 여러가지로 얽히고설킨 복합적인 미스테리 사건을 파헤쳐가면서, 우리나라를 어떻게해보려는 엄청난 음모를 발견하게되고, 끝에서 주인공들이 모두 만나게되어 신비한 인물의 도움을 받아 음모를 분쇄하고,결국 우리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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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미있다. 하지만 김진명작가의 책은 늘 그렇듯이 언제나 뻔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은 기자이고, 민족의 신비한 힘을 가진 이상한 사람이 도움을 주고, 여러가지로 얽히고설킨 복합적인 미스테리 사건을 파헤쳐가면서, 우리나라를 어떻게해보려는 엄청난 음모를 발견하게되고, 끝에서 주인공들이 모두 만나게되어 신비한 인물의 도움을 받아 음모를 분쇄하고,결국 우리나라가 최강이 된다. 모 이런 구조의 스토리를 벗어나지 못한 작품인것 같다. 책 읽으면 재미있고, 읽고나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 같은것도 느끼게 되고 민족작가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 칭호가 어울리는 작가같다. 김진명작가의 책을 읽고서 늘 생각하는것이지만 과연 미국은 우리나라를 책속에서처럼 이리저리 조정하고, 실제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힘도 못써보고 당하고 있을까?
p***i 200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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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진명씨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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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외의 많은 사람들이 이분의 책들을 봐 왔으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김진명씨가 내 놓았던 책들도 그렇지만, 이 책 역시 감동과 슬픔이 밀려 오는군요. 이 책을 간단히 얘기 한다면, 우리나라의 현 실정과 불과 몇년 전의 가슴 아팠던 사실들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무지 만족합니다. 두권밖에 안돼는 책이였지만, 다 읽고난 기분이 왜 이리도 씁쓸한지...마음 한구석에서
"역시 김진명씨의 소설입니다." 내용보기
저 이외의 많은 사람들이 이분의 책들을 봐 왔으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김진명씨가 내 놓았던 책들도 그렇지만, 이 책 역시 감동과 슬픔이 밀려 오는군요. 이 책을 간단히 얘기 한다면, 우리나라의 현 실정과 불과 몇년 전의 가슴 아팠던 사실들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무지 만족합니다. 두권밖에 안돼는 책이였지만, 다 읽고난 기분이 왜 이리도 씁쓸한지...마음 한구석에서 아픔과 슬픔이 밀려오네요. 혹시, 아직 이 책을 접해보지 않으셨거나 접해 보시려 하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월드컵당시 느꼈던 애국열을 이 책에서도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n****8 2002.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