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을 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 텐데 얼마 전 만난 남자 얘기 오늘만 해도 벌써 몇번째니 그에게 전화가 또 왔었다며 조금은 얼굴을 붉히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니가 있다면 좋을 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내게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 한번 본적도 없는 내가알아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너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니가 있다면 좋을 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 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모르겠니 애써 지켜온 우정마저 놓칠것만 같아 기다리던 또 망설이던 그런 나 이젠 이젠~ 좋을 텐데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 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 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 텐데 -------------------------------------------------------------------------------- 사랑에 빠진 짝사랑인들에게 유독 가슴아프면서도 기분좋아지는 이 노래와 가삿말 누군가에겐 짝사랑에 가슴아픈 노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 노래 남자들의 은근한 고백송으로 사용되는 1급 송..(나만 그런가..) '집에 돌아오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 보여' 가삿말 부분은 정말 공감 가는 글 귀이다. 짝사랑에 가슴 아파하고 그 친구와 만나고 돌아오는 안양천로길은 높은 건물이 없어 하늘이 훤하다. 그덕에 보여지는 달빛은 유난히도 크고 밟지만 밤의 냉기 탓만은 아니게.. 차갑고 슬퍼 보였다. 더불어 그 친구는 왜 이리도 자신의 이야길 밤 늦은 혼란스러운 시간에 전화로 자신의 하소연을 털어 놓는지, 괜시리 그녀가 나에게 관심이 있나 싶지만, 나는 여전히 그녀에게 정말 '친구'일뿐이란것을 알았을 때야 비로소 마음을 정리 할 수 있었다. 진짜 사랑하는 이가 내 옆에 있기를 바라는 짝사랑 가사 듣는 이들에게 이젠 짝사랑이아닌 쌍사랑이 되길 바라며.! PS- 성시경 2집 앨범은 정말 유독 남녀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은 앨범이다. 앨범을 전체적으로 들어보면 어느앨범인들 버릴 곡이 있겠냐만은 정말 이 앨범 MUST HAVE 다. |
|
시경님의 팬이 되었는 결정적 노래 Love Letter가 있는 2집♥ 정말 정말 좋아요♥d^ㅡ^* |
|
감미로운 목소리의 대명사 성시경! 적어도 나한테는 그렇다.
그래서 이번에 재발매된 성시경의 2집이 참 반가워서 냉큼 구매했다.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넌 감동이었어', '좋을텐데' 등 많이 알려지고 사랑받은 노래가 모두 2집 수록곡이다. 고 3 시절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다시금 추억이 되살아난다.
개인적으로는 4집도 재발매되었으면 좋겠다.
아, 한가지.. 앨범자켓을 끼우는 네 개 홈 중 한 개가 부러져서 왔다. 그래도 음악을 듣는 데에는 아무 지장없으니 상관은 없다. |
|
다른 물품과 3월11일에 주문해서 15일에왔는데 성시경2집은 품목중에 빠지고 없더라구요. 계속 기다렸는데 정말 아쉽더라구요. 상담했는데 아직 2~3일은 더 기다려야 받아볼 수 있을거라고 하네요. 이렇게 오래기다려야 되다니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19일에 드디어 왔어요. 다만, 시디끼워넣는 동그란부분 작은 2조각이 깨진채로 왔지만요. 포장을 뜯어야만 알 수 있는거라서 할 수 없지만요. 역시 오랜만에 들으니 정말 좋아요. 예전의 감동이 살아난다고 할까요. 노래는 역시 대만족이예요. |
| 보면 볼수록 끌리게 하고,그의 음악은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음악의 장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발라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는 성시경 2집을 적극 추천하고싶다. 원래 성시경 2집은 안사려고 했었다. 그냥 mp3 로 다운받고 대충대충 듣고 떼우려고 했는데, 2집의 전곡을 다 듣게되고 나서는 앨범을 사야겠다는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그만큼 좋은 노래들로 가득하다는 말이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고, 100% 완벽하다는 말도 아니지만, 그다움, 그다운 목소리가 묻어있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여러모로 듣기에 편하고 좋다. 혹시 살까 말까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망설임은 잠시 접어두는게 좋을것같다. 나도 후회하진 않으니까. |
| 재작년 2001년, 실력있는 신인에 목말라하던 가요계에 등장한 두명의 대형신인이 있었다. 이 두 신인은 각각 미비한 데뷔를 하였지만 바로 톱스타로 급부상, 현재 각각 남녀 최고의 인기가수 반열에 올라있다. 바로 그 두 신인은 성시경과 장나라. 장나라는 현재 우리나라 모든 연예계를 섭렵하며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가고 있고 성시경은 두장의 앨범으로 갈수록 실력이 늘어가는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 나는 성시경이라는 가수를 그의 데뷔곡인 '내게 오는 길'이 전파를 타기 시작할 때부터 알았다. 그 유명한 작곡가인 김형석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데뷔앨범이 큰 성공을 거둔 후 작년 여름 내놓은 2집인 이 앨범을 나는 전혀 망설임없이 사들었다. 역시 그동안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성시경 앨범의 특징을 보자면 먼저 그 탄탄하고 유명한 작사·작곡가들의 포진을 들수있다. 윤종신·조규만·김형석·강현민·박근태·심현보·나원주·박승화·유희열·주영훈·김조한 등의 이름만 들어도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뮤지션들의 참여만으로도 이앨범의 완성도는 절반정도 먹고들어간거나 다름없었던 것이다. 거기에 성시경의 또다른 매력은 그 Sweety한 목소리이다. 남자인 나도 좋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그의 voice는 곡속에 너무나도 잘 스며들어 노래를 더욱더 잘 들을수 있게 하는 플러스 효과를 만들어낸다. 게다가 성시경은 두곡에 작사로 앨범작업에 직접참여, 자신의 음악에 대한 가능성을 시험해 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성시경 하면 구구절절한 멜로디의 사랑노래를 떠오를수 있겠지만 이 앨범의 'Love Letter'나 타이틀곡이었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들어보면 성시경에게서 새로운 느낌을 찾아낼수도 있을것이다. 지금은 쉬면서 앨범은 내년쯤에나 낼 생각이라는 성시경을, 이제 데뷔 2년 반정도를 넘긴 성시경을, 더욱더 발전한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우리에게 보여줄 성시경을 나는 벌써부터 기다리고 있다. |
| 별로 기대하지 않고 들었습니다. 그러다 들을수록, 왜 인기가 있는지를 알았지요. 곡들이 이쁘구요, 부르는 사람의 맘도 많이 있구요. 또 여러시도들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구요 표지가 별로 호감이 가지는 않지만, 제목이 연상이 되지 않습니다. 먼저 TV에서 얼굴을 익히고, 성격 등이 느껴진 사람으로 안 후에 들어서인지, 더 호감있게 들었습니다. 이문세씨처럼 근성있는 가수가 되길 바랍니다. 할 말은 여기까지인데 300자가 안되었다고 더 쓰라고 그러네요.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빠지는 곡이 별로 없습니다. 차 안에서 듣고다니기 좋다고 선물을 받았다는 친구의 말입니다. |
| 성시경의 매력은 아무래도 곡을 잘 소화해 낸다는 점일 게다. 2002년 연말을 맞아 가요 시상식에 나온 성시경은 자신의 곡이 아닌데도 어쩌면 그렇게 잘 요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노래를 부르는지 그저 감탄사가 튀어 나왔다. 그것도 립씽크가 아닌 라이브로 말이다. 성시경이 사랑을 받는 이유를 십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 아닌가 한다. 2001년 1집으로 우리들에게 첫 선을 보인 성시경은 1집보더 더욱 원숙함과 뛰어난 가창력을 무기로 2집을 들고 우리곁에 다가왔다. 타이틀 곡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는 빠른 템포와 경쾌함속에 성시경 목소리가 환하게 스며들어 있어 듣는 이로 하여금 기분을 업시켜 주기에 충분하다. 그런 연유인지는 잘 모르지만 모화장품사의 CF곡으로도 사용되었다. <넌 감동이었어="">는 타이틀 곡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의 후속곡으로 타이틀 곡에 비해 차분한 성격의 곡으로 성시경의 잔잔함이 고스란히 배어 나온다. 이번 2집에서 흥미로운 점은 가장 마지막 트랙에 실린 <사랑이겠죠>라는 곡으로 이 곡은 R&B의 선두주자로 칭해지는 김조한과 함께 듀엣으로 부른 곡으로, 한 사람의 목소리만 도드라지는 다른 듀엣곡과는 달리 서로 하나의 목소리로 합일하여 하모니를 이룬점이 매력적인 곡이었다. 적어도 이 정도쯤 되어야 감히 듀엣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나름대로 들었다. 하나의 앨범이 늘어 날때마다 한 단계 한 단계 발전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게 보이는 가수가 있을진대 그 범주에 성시경을 넣어도 무방하리라.사랑이겠죠>우린>넌>우린> |
| 처음 하모니카 소리를 들었을 때의 그 느낌이란! 노래 제목은 <넌 감동이었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캠퍼스에서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다. 아직도그 첫 느낌을 잊을 수 없다. 이어지는 멜로디와 가슴 시린 가사. 바로 음반점에서 구입했다. 그리고 만족했다. 솔직히 요즘엔 거의 모든 노래를 인터넷을 이용해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예전만큼 음반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이 음반 만큼은 꼭 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장 성공한 노래(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는 발라드가 아니지만 앨범의 전체적인 부분은 발라드 위주다. 가슴 시린 그런 노래들. 자신의 감성이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하고 믿으신다면 인터넷이 아닌 음반으로 꼭 한번 들어 보시길..넌> |
|
요즘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빠져 이제야 2집을 구매했다.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에 담긴 노랫말을 생각하며, 감미로운 멜로디에 빠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