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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다시 꿈꾸다 이 책의 부제는 ‘당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4가지 핵심 단계’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를 주님 안에서 어떻게 꿈꿔야 하는지, 그리고 주님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과 역사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최근 교회를 향한 사람들의 무관심은 점점 그 수위가 높아져 수많은 사람들이 가나안 성도를 자청하고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그런 교회가 점점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어가는 시대 속에서도 교회가 우리의 희망임을 이 책은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에게 바라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것을 통해 생각하게 되고 생각은 확신이 되며, 결단과 새로운 출발을 도전받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소망의 미래를 주시는 주님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3대 째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난 목사님이다. 믿음의 가문이 세대에서 세대를 거쳐 신앙이 전수되면 그 믿음의 귀한 유산은 점점 더 아름답게 빛나는 것을 많은 이들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 안희묵 목사님은 교회가 교회를 세우는 멀티 교회를 추구하는 것을 통해 여러 지역에서 교회를 돌보고 섬기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먼저 하나님의 뜻은 과연 어디에 있을 것일까 많은 성도들은 주님의 뜻이 과연 무엇인지 깨닫길 원한다. 그 이유 가운데 한 가지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대가 성도들에게는 힘든 시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은 좀처럼 잘 이해되지 않는다. 믿는 성도들에게 찾아오는 고통과 고난의 문제를 통해 우리는 주님의 뜻을 더 찾고 구하게 된다. 그러나 많은 경우 성도들에게 찾아오는 시련은 믿음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거나 흔들리는 신앙이 바로 세워지는 도구가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주님과 독대할 수 있는 고난의 시간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우리 주님은 우리와 늘 함께 동행 하시는 주님이시지만 때로는 정말 우리와 함께 계시는지 의문이 들 때도 많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시선을 주님께 향해 고개를 들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고개는 문자적인 고개가 아닌 영혼의 고개를 의미한다. 우리가 주님을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먼저 다가오셔서 은혜를 주시고 힘을 더해주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주님을 의심하지 않고 한결같은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때로는 주님이 우리를 향해 등을 돌리신 것 같을 때 주님은 그 때 더 우리를 붙잡아주시는 주님이시다. 믿음으로 주어진 믿음의 길을 감당해 갈 때 주님은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시는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소망의 주님을 인내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소망이 없는 것처럼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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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다시 꿈꾸다 한병철 씨는 이 사회를 지칭하기를 ‘피로사회’로 지칭하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규율사회에서 성과사회로 변화하였다고 이야기 한다. 규율사회에서는 ‘~해서는 안된다’와 같은 부정성이 지배했다면 성과사회에서는 ‘할 수 있음’이라는 긍정성이 지배한다. 할 수 있다는 지배적인 사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애를 쓴다. 그리고 지치고 기진해버린다. 이러한 현상이 사회에 모든 구성원에게 요구되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 사회는 피로한 사회이다. 이런 삶의 굴레 속에 그리스도인들도 포함되어 있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이때에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모범을 보여줄 기회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도 지치고 힘들어 한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과 다를 바 없이 내가 가고 싶은 길 내가 택한 방향으로 걷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힘들어하고 두려워하고 지쳐있는 이 시대가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모습과 자세로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책은 총 4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다시 생각하라, 2부 다시 확신하라, 3부 다시 결단하라, 4부 다시 시작하라. 4부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단어는 ‘다시’라는 단어이다. 그리스도인들이 힘들고 지쳐하는 것이 바로 세상문화와 환경 속에 너무 깊이 함몰된 나머지 하나님의 뜻과 방향을 올바로 설정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생각하고 확신하고 결단하고 시작해야 한다. 이렇게 그리스도인들이 다시 설정해야 할 항목들을 각 장에서 성경말씀과 쉬운 예화를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나에게 가장 도전을 준 말은 믿음이란 원래 위험과 불편과 불가능을 품고 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위험과 불편과 불가능을 품은 믿음이 필요하다는 말에서 참 많은 도전을 받게 되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교회에 다니는 것이 때때로 나의 행복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흐른다. 그러나 믿음의 삶을 사는 자들은 위험과 불편, 불가능을 가지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삶에 많은 굽이굽이가 있고 나를 부담스럽게 하는 상황들이 많지만 과연 내가 믿는 자로써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가?’ 고민하게 된다. 이런 고민을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모두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대한 해답을 안희묵 목사의 『미래, 다시 꿈꾸다』를 통해서 찾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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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대구와 광주를 잇는 88고속도로를 탄 적이 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그때 지인들과 같이 88고속도로를 지나가던 그 순간 중앙선을 넘어오던 어떤 차량이 보였습니다. 그때 당시 그 차와 정면 충돌했다면 저는 크게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이란 오늘과 내일,어떻게 될지 모르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편리한 생할 속에 놓여진채, 무의식적인 위험을 감수하면서 살아갑니다. 주변에 누군가 사고를 당해서 세상을 떠난 슬픈 이야기가 바로 내 일이 될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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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묵 목사님의 <교회, 다시 꿈꾸다>는 교회가 다시 건강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동체로서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떻게 각 사람을 세워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는 교회의 참모습이 무엇인지를 들려주는 책이었다.
반면 이 책 <미래, 다시 꿈꾸다>는 각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저자는 [다시 생각하라, 다시 확신하라, 다시 결단하라, 다시 시작하라]라는 4단계에 따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과 비전으로 올바른 신앙관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듯이, 이 세대는 미래를 잃어버린 세대처럼 느껴진다. 수많은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꿈을 잃어버리고, 수많은 노인들이 하루하루를 살아갈 경제적 여력이 없어서 차디찬 단칸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생을 마감하기도 한다. 이처럼 미래가 보이지 않는 시대에 교회마저도 그 길을 잃은 채 방황하는 것처럼 보인다.
모든 것이 어둠으로 뒤덮인 이 순간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의 빛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 하지만 우리는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야 한다. 지금 내 모습은 어떠한지? 솔로몬이 자신을 위한 삶을 산 후 깨달은 사람의 본분을 온전히 깨닫고 그에 따라 살고 있는지를 말이다.
얼마 전 중고등부 수련회에서 들었던 전도사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비전이란 하나님이 꾸는 꿈이라고. 우리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이 땅에 보내졌고, 하나님의 꿈은 바로 생명을 살리는 것이라고.
세상의 미래에는 생명이 없을지 모른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미래에는 생명이 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그분의 뜻을 반드시 이루신다. 그렇기에 우리는 미래를 다시 꿈꿔야 한다. 우리의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굳게 믿으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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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다시 꿈꾸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무엇일까, 하나님이 나를 이땅에 보내신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고민으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게되었다. 정말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읽게되었다. 책 제목을 보고서 미래에 대한 불안하고 부담감이 있어서 더욱 읽고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미래에 대해 우리는 불안함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믿음으로 살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믿음은 삶으로 사는것이라고 한다. 삶으로 사는것, 이것은 참 쉬운것같으면서도 어렵다. 하나님 뜻대로 살고싶으나, 현실에 부딪치면 또 무너지도 죄짓고 살아가게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그동안 심신이 많이 지쳐있었고, 나의 인생의 방향을 잘 알지 못하기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묵상하며 위로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과거에서 내일을 보다,라는 주제로 시리즈 설교를 중심으로 엮은 책이라고 한다. 저자가 교회에서 성도들과 나눈 그 설교의 이야기들. 우리는 내가 가고싶은길이 아닌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가라고 하는 길을 가야한다고 한다. 인정한다. 정말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분명 왔다. 흔들림 속에서도 믿음으로 사는것, 이 책을 통해서 배워가며 또 정말 그렇게 살겠다고 기도하게된다. 다시 생각 하라, 다시 확신 하라, 다시 결단 하라, 다시 시작 하라. 총 4가지의 주제로 이야기하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지난 삶을 돌아보면서 회개하고 또 그 방향성을 다시 잡는다. 길을 잃고 있거나 불안함속에서 살고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지금 이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중요한것같다.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서 주신 이 시간을 잘 살아냈을때 미래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시는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위로받고, 나의 가치관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수 있었다. 믿음으로 꿈을 꾸면 하나님이 반드시 이루신다고 한다. 믿음으로 나아가는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믿음으로 살고싶다. 믿음, 그리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고자 하는것같다. 이 두가지만은 나 자신에게 확실하게 와닿고, 내가 지키며 살아가야하는 방향성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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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시 꿈꾸다]라는 책을 통해서 처음 안희묵 목사의 목회 철학과 교회 사역 등을 엿보게 되었다. 잠잠하면서도 성경적인 원리에 충실한 비젼 메이커로서 우리시대 정말 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교회의 모범적인 모습들에 많은 감동을 받게 되었다. 3대째 목회자 가정에서 신실하게 훈련되어진 그를 통해 이번에는 [미래, 다시 꿈꾸다]라는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처음 책을 접할 때의 호기심은, 훌륭한 목회철학과 앞서가는 목회자로서 미래 사회를 어떻게 예상하며 그리고 있는지가 매우 궁금했다. 왜냐하면 이 책 프롤로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오늘 우리시대는 정말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울한 시대 처름 느껴졌기 때문이다. 어디로 가야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을지가 정말 보이지 않는 시대 어디에서 어떻게 희망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이 책에서의 해답은 한마디로 길과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미래를 꿈꾸고 그 희망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시 복음 안에서 미래를 보고 꿈꾸고 시작해야 된다는 메시지 인 것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 교회에서 성도들과 나눈 ‘과거에서 내일을 보다’라는 주제의 시리즈 설교를 중심으로 엮은 책인 셈이다. 다시 말해서 설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오늘 우리시대를 이해하고 그 말씀과 복음 안에서 다음세대와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영적인 안목을 깨우고 제시하는 책이라 하겠다. 미래를 위해 우리가 생각했던 개인적인 스펙을 쌓고 역량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위해 연구하고 등등의 많은 외적인 요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복음 안에서 미래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이를 위한 책의 구성은 크게 4부로 되어서, 다시 생각하고, 확신 한 후, 결단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복음 안에서 현재의 모습들을 깊이 들여다보다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어져야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결단의 삶이 요구되어지는 것이다. 결단이 있어야 반드시 새로운 시작의 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삶의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개인적인 묵상과 경험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어우러 지면서 생활 속에 녹아 흐르는 그의 글들을 통해 다시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꿈꾸어야 할지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지는 듯하였다. 막연히 잘 되겠지 하는 바램이나 알지 못하는 미래 사회에 대한 두려움도 아니라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 안에서 미래를 꿈꾸도록 우리에게 도전하는 소중한 메시지가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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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달리 없기 때문에 종교에 관련된 책은 종교라는 범주에 드는 책보다는 대중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주로 읽는 편이다. 그래서 <미래, 다시 꿈꾸다>는 특정 종교에 관련된 책이라고 받아들이기 보다 책 속에 담긴 뜻을 먼저 보려고 한다. <미래, 다시 꿈꾸다>는 총 4부로 이루어져 있고 '다시 생각하라, 다시 확신하라, 다시 결단하라, 다시 시작하라'라는 소제목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이 종교적이기 때문에 종교가 없는 나에겐 종교와 관련되기 보다 인생과 관련되고 자기자신과 관련된 말로 해석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믿음'이 아닐까 싶다. 믿음이란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하고 종교나 인생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믿음을 잃는다는 것은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다시 확신하라'를 읽으며 믿음이란 것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믿음이 흔들린다는 것은 자신의 연약함을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되며 그 연약함을 인정하고 두려움을 떨쳐버려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믿음을 가지고 말한다면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부정적이고 남을 탓하거나 화난 상태로 말을 하게 되면 긍정적인 모든 것들을 파괴한다고 한다. 긍정적이고 감사의 말을 한다면 그 말의 영향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도 치유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믿음을 가지고 다시 결단했다면 시작해야 한다. 누구나 결심을 할 수 있고 결단할 수 있다.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 아니다. 매년 초가 되면 수많은 결심을 하게 된다.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성경을 1독 하겠다 는 등등의 결심을 하지만 결과는 결심만큼 확실하지 않다. 1년의 인생을 주기라고 하면 인생은 약 70번을 반복하게 된다. 그때마다 결심을 하지만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 끝없는 반복이 무한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결심만 하는 것보다 행동으로 시작하라고 한다. 큰 결심을 하고 대단한 결과를 얻으려고 하기보다 작은 열매라도 결심을 보면 다시 다른 일에 도전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결심이 열매를 맺다보면 점점 발전하고 큰 일에도 도전할 수 있고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다. 저자는 바보들이 결심만 한다고 한다. 결심이 결과로 나타날 수 있게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큰 뜻을 가지고 있는 일인지 알려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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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미래를 제시하고 다시 미래를 볼 수 있게 해주는 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특히 요즘 현대인들에게는 그럴 것 같다. 현대인들은 미래라고 할 것까지도 없이 내일 없이 살아가는 이들이 참 많다. 기대와 기다림이 없어진지 오래고 현재의 삶에서 물질과 풍족함만이 최고인양 살아가는 시대인 것 같다. 그렇기에 이 책은 특별하다. 이 책에서 저자인 목회자가 미래의 다시 시작점을 찾아주고 생각과 사고의 전환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자시의 경험과 체험을 바탕으로 하루 앞을 모르는 이들에게 확신과 결단을 가지고 도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고독의 시간을 지내고 어려움의 상황에 직면하면 많은 이들이 빛을 찾기보다는 어두움 뒤에 숨기 마련이다. 마음으로는 빛을 갈망하는지 모르지만 현실은 어둠 뒤에서 남들과 다르지 않게 숨어 지내는 경향이 너무 많다. 그런 상황에서 복을 바라기거나, 행복한 삶을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많은 이들은 자신의 이러한 처지를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회개와 믿음의 과정을 통해서 신에 대한 접근을 추천하고 신과의 대화와 신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풀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인정하고 그 분께 더 깊은 관계로 발전하면서 도움을 얻는 것이다. 이 책 가운데 거의 마지막 부분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라는 제목과 내용이 있다. 바보들이란 결심만하게 만드는 자신만을 인정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일컫는다고 본다. 그러나 하나님, 신이라는 존재를 인정함으로써 결심이상의 목적을 이루며 산을 오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것임을 저자는 밝히며 희망과 소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저자는 복음, 영원한 가치와 보물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또한 이 땅의 소망이 아닌 내세, 다시 말하면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기를 바라고 있다. 그것은 역시 오직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것임을 자각하며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평안과 희망을 담아간다. 무엇을 쫓아가야하는지, 어디에 미래를 두고 어디에 희망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모르다가 이 책을 통해 기쁨의 근원을 발견하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