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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중 탁구부의 작가 미노루 후루야의 만화 모음 [얼토당토]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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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이면 새해입니다. 마지막 날은 집에서 만화책과 책을 읽으면 보내기로 합니다. 영화도 보기로 합니다. 12월의 마지막날 읽을 만화책은,         미노루 후루야의 얼토당토 1권입니다.                 내년에도 즐겁게 삽시다.         옘병할일은 올해까지만.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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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이면 새해입니다.

마지막 날은 집에서 만화책과 책을 읽으면 보내기로 합니다.

영화도 보기로 합니다.

12월의 마지막날 읽을 만화책은,

 

 

 

 

미노루 후루야의 얼토당토 1권입니다.

 

 

 

 

 

 

 

 

내년에도 즐겁게 삽시다.

 

 

 

 

옘병할일은 올해까지만.

 

 

 

 

힘이 불쑥불쑥 납니다.

 

 

 

 

내년에는 정의를 위해 싸웁시다.

그리고 건강합시다.

 

 

 

 

 

내년에는 철 좀 듭시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l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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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중 탁구부"를 아시나요?
""이나중 탁구부"를 아시나요?" 내용보기
"이나중 탁구부"를 아시나요? 학원개그엽기변태섹쉬환타지무협스포츠...등등 각종 장르가 혼합되어 있는 초매니아적인 최고의 명작만화 '이나중 탁구부' 그 유명한 '이나중 탁구부'의 작가, 미노루 후루야의 톡톡 튀는 단편만을 모아 놓은 수퍼리믹스 단편집 '얼토당토'이다. 정말이지 어떻게 저런 상상을 할수 있을지 작가의 뇌가 의심스러워지는 얼토당토한 이야기들만이 가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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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중 탁구부"를 아시나요? 학원개그엽기변태섹쉬환타지무협스포츠...등등 각종 장르가 혼합되어 있는 초매니아적인 최고의 명작만화 '이나중 탁구부' 그 유명한 '이나중 탁구부'의 작가, 미노루 후루야의 톡톡 튀는 단편만을 모아 놓은 수퍼리믹스 단편집 '얼토당토'이다. 정말이지 어떻게 저런 상상을 할수 있을지 작가의 뇌가 의심스러워지는 얼토당토한 이야기들만이 가득하지만 그 속에 담긴 철학을 생각해보면 역시 존경 할수 밖에 없는 작가이다. 그림에서 표현되는 변태성이 상당히 짙은 까닭에 단순히 변태작가로 찍히는 안타까운 경향이 있지만 그가 만화속에서 표현하는 시적인 대사와 속내에 숨어있는 철학들은 그가 천재라는 것을 확인시켜준다. 그에게 열광하는 사람이 많은만큼 그의 만화는 도저히 볼수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은것이 그의 팬들이 특징이다. 반가운 '이나중 탁구부'의 패러디도 볼수 있다. 미노루의 팬이라면 놓치지 않겠지..설마~
y****a 200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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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런 만화를 보며 실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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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미노루의 만화를 어떤 계기로 접했는 지는 잊었지만, 그의 만화는 거의 다 봤다. 크레이지군단을 처음으로 그린힐, 이나중탁구부, 두더지 까지 보면서 오락가락 몇 번을 고개를 갸우뚱할 수 밖에 없었다. 우선 크레이지 군단에서 딱 세 번의 컷에서 나는 감동을 받았다. 어쩌면 이 작가는 천재인지도 모르겠다 (이 방면으로 말이다) 라고 생각했다. 시골에서 무작정 도시로
"가끔은 이런 만화를 보며 실소하고 싶다." 내용보기
후루야 미노루의 만화를 어떤 계기로 접했는 지는 잊었지만, 그의 만화는 거의 다 봤다. 크레이지군단을 처음으로 그린힐, 이나중탁구부, 두더지 까지 보면서 오락가락 몇 번을 고개를 갸우뚱할 수 밖에 없었다. 우선 크레이지 군단에서 딱 세 번의 컷에서 나는 감동을 받았다. 어쩌면 이 작가는 천재인지도 모르겠다 (이 방면으로 말이다) 라고 생각했다. 시골에서 무작정 도시로 올라온 형제가 공원에서 전재산을 잃게 되는 우주적 컷과, 그래서 편의점에서 알바를 구하다 유리창에 붙은 동지(?)의 등장 컷이라던가, 오갈데 없는 형제를 먹이고 재우던 소녀가 형제에게 진지하게 인생이 뭐냐고 묻는 컷! 은 ....으음...이 작가는 코미디를 알고 있고, 뭔가가 있는 것 같다는 강한 확신이 들게 했다. 그래서, 다 봤다!!! 그치만, 그린힐에서 갸우뚱했다가 두너지 보고 아니아니 역시 이 작가는 뭔가있어 싶다가...두더지 2권을 보고...아닌가? 싶었다. (그래도 두더지 1권은 굉장하다!!! 이 작가의 테마가 집대성되어있는 인생의 역작이다! 1권만!!!!) 그런 식의 오락가락 끝에 내린 결론은 으음...취향의 문제였던 것 같다 로 간단히 해결보고 말았는데.... ! 얼토당토를 습관적으로 드나드는 만화가게에서 접하게 되었다. 피식 웃음이 나고 만다. 그래 중요한 건 더티함에도 사람을 실소하게 만드는 그의 그림에, 쌈마이같은 대사 속 미노루의 말이 담겼다는 것이다. 가끔은 내 뱃속에 꽉찬 똥을 인식하며 의자에서 내려와 엎드려서 이런 만화를 보구 싶다. 변기통에서 찰팍찰팍 토끼를 보게 되더라도 절망하지 말자. 원래 인간은 원숭이에 불과했고, 원숭이처럼 아무데나 까진 엉덩이를 깔고 배설물을 발사해왔지 않은가?!...언젠가는 점점 더 고결해져 인간이 토끼를 싸게 될 지 아무도 모른다. 자, 토끼를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자. 아프리카의 동물들이 배설물을 발라대며 짝을 짓듯이! 여러분, 미노루 동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l*****8 200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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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토당토 안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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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본 순간 딱 골라버렸다. "이나중이다!!!" 그러고 나서야 미노루 후루야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그렇군. 새로나온 만환가 했더니 슈퍼 리믹스 베스트라고 써있다. 그래서 1권에는 이나중이 탄생하기 이전의 전신이랄까...그런 단편도 섞여있다. 나는 이나중을 좋아한다. 재밌으니까. 근데 이 얼토당토는 정말 얼토당토 안하다. 1권은 그 특유의 난데없는 개그때문에 웃기도
"정말 얼토당토 안한 만화" 내용보기
표지를 본 순간 딱 골라버렸다. "이나중이다!!!" 그러고 나서야 미노루 후루야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그렇군. 새로나온 만환가 했더니 슈퍼 리믹스 베스트라고 써있다. 그래서 1권에는 이나중이 탄생하기 이전의 전신이랄까...그런 단편도 섞여있다. 나는 이나중을 좋아한다. 재밌으니까. 근데 이 얼토당토는 정말 얼토당토 안하다. 1권은 그 특유의 난데없는 개그때문에 웃기도 했지만 2권쯤 보다보면 지겨워진다. 무엇보다 못생기고 지저분한 주인공들의 과장된 표정에 속이 메스꺼워진다. 이나중에서는 교코와 료코의 얼굴이 청량제로 작용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이상하게 얼토당토에는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누가 작가보고 그림 못그린다고 욕했나보다. 그래서 이쁜 여자들 그려서 반박할라고 그랬나보다. 이나중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챙겨보겠지만 아니라면 절대 말리고 싶다. 속이 메스꺼워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