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 버젼을 인상깊게 봤기 때문에 내심 7.0 역시 은근히 기대가 되더군요. 역시나...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래픽 관련 서적, 특히나 포토샵의 경우는 출판되는 책의 거의 대부분이 메뉴얼적인 내용만을 포함해서 물론 읽을때야 누구나 잘 할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적으로 사용할때는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아마도 혼자서 책을 사서 공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느낄 수 있었을 겁니다 길벗에서 나온 따라하기 이 책은 그냥 쭉 읽어보면 포토샵 전반적인 흐름이 잡히는 책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물론 맘 잡고 하나하나씩 따라하면 포토샵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저처럼 실무에서 많이 사용해본 사람이나 공통적으로 잘된 책이란걸 아마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어떤 수준의 사용자가 보더라도 만족할만한 책 내용과 깔끔한 편집이 돋보이는 (무작정 따라하기) photoshop 7 웹 & 프린트 디자인 강추!!! |
| 구입 전 표지에 있는 너무 화려한 내용 수식어들 때문에 조금은 망설였는데, 구입하기 잘한 것 같습니다. 사실 디지털 카메라의 초보자라서 간단한 사진 수정을 목적으로 구입했지만 포토샵이 이렇게 매력 있는 프로그램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잘 짜여진 내용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어 좋았고요. 포토샵이라는 문구를 내달고 나온 책은 아무 서점을 가면 엉청나가 많이 나와있는거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친구들의 권유로 다른 책을 살려고도 마음을 먹엇지요 하지만 다른 책을 보면 초보자들이 보고 그냥 따라할수 없는내용도 있고 또한 책을 보다 보면 어디부분을 응용하면 된다는 내용까지 자세이 나오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안다는거죠.하지만 이책을 살까 하는 생각을 가지는 순가 문뜩 떠오른 단어는 이책도 다른 책과 똑같이 보면 머리 아푸고, 정신이 더 없는 그런 문구만 나와 있지는 안을까라는 생각이지죠. 하지만 다르더군요. 그냥 초등학교학생들도 쉽게 보고서는 그냥 클릭만 하면 그 이치를 깨닫게 해주더군요. 그냥. 누워서 밥먹기라고나 할까... 그냥 나름대로 글을 써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게 좋다 나쁘다고는 하지만 전 그냥 내느끔을 그대로 써보는겁니다. 책이 쉬우니깐요. 5일 이라는 짧은 시간에 포토샵을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대한 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포토샵 책답군요. |
| 평소에 막연히 컴퓨터를 배워야 겠다는 와이프에게 추천해준 책인데 인터넷으로 구입한 책중에 사실 후회 한적도 있지만 (내용을 상세히 못봄)자칭 '컴맹'이라는 와이프가 따라하는것을 보고 이번 만큼은 후회가 없는 듯 하군요 어떤 책이나 앞 부분에는 누구나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었지만 그것이 어느 단계까지 지속 되느냐 엿시 큰 부분 인거 같습니다만,벌써 3분의 1이나 진행 된 것을 보고 최소한 반은 성공이라고 생각 합니다.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일 중의 하나가 그래픽 작업이 아닐까 십군요 그런면에서 계속적으로 일을 하고 싶어하는 와이프에게는 프리랜서로써 또 다른 기회가 온것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은 직장을 다니지만 얼마 후에는 집에서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저자께 감사 드립니다. |
| 전 IT업계에 뛰어든지 얼마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처음엔 웹기획을 시작했지만, 일을 하다보니까. 하나만 알아서는 안되는 그런 일이더군요. 디자인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이나 감각적인 부분들도 알아야하겠지만, 아주 사소한 것들, 예를 들면, 쇼핑몰에서 팔 제품을 촬영하고 누끼를 따고 조명이 비쳐진 것처럼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드는 등 지극히 실무적인 업무를 이해하는것이 절실했습니다. 또, 업무를 하다보면, 디자이너 없이 기획자가 직접 수정해서 올리는 일들도 허다한데, 포토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사용법은 반드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서점에서 고르다고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5.0 시절부터 계속해서 동일한 저자에 의해 쓰여졌다는점이 신뢰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응용보다는 기본을 확실하게 해준다는 개념의 무작정 따라하기는 별 고민없이 저자가 이끄는데로 잘 따라가기만 하면 별 무리없이 학습되고 체득되는 그런 시스템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매우 세심한 것 하나하나까지 묘사해주는 부분들은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초보자들을 배려하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여 인상적이었습니다. |
| 저는 영상일을 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직업이 직업 인지라 그래픽 이라고 하는것 이 저희 에게는 필수 항목 처럼 여기 지지요. 저는 무작정 따라 하기 씨리즈 를 무척 아끼는 사람 중에 하니 인데 그렇게 되어버린 가장 중요한 이유는 초급 에서 부터 중급까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실력 그대로를 믿고 따라 갈수 있는 책 이라는점 이지요. 아니나 다를까 이번 포토샵 7.0 도 저를 실망 시키지 않았군요. 키포인트 만을 정확히 요약한 필자의 의도가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저희 들에게 쉽게 이해 되어진다는 점, 또한 새롭게 추가된 기능의 풀이와 연대 되어지는 팝업메뉴 들의 정리 ....포토샵을 가장 빨리 정확히 운용하기위한 필독서 인것 같습니다. |
| 회사일로 Photoshop을 배워야 함으로. 책을 구입할수 밖에 없었는데... 서점으로 돌다가 초보자들도 쉽게 알수 있으며 다시 숙지가능하게끔 할수있는 책을 찾다가 보면 서점원들이 다들 한다는 말은 이책을 이래서 좋다 저래서 좋다는 것뿐 직접 봤냐고 물어보면 그것은 아니라는 답변이다. 그냥 사서 보면 고시공부를 하는 기분이 드는 것이 한두 책이 아니라는 것은 책을 많이 접해보는 사람들은 알것입니다. 하지만 책을 보면 그림만 잔뜩있으면, 다들 생각하는 것은 이것은 모하는 책인데 그냥 그림만 이렇게 많은거지?라고 생각인든다. 하지만 그냥 아무생각이 없이 보면 그냥 이 툴바는 이런거구 이런것이라고 느낌이 나와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구입하고 한 일주일 정도 됐나요? 그냥... Photoshop이 어렵지는 않구 그냥 배워놓으면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편하게 많들어 놓은책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책을 펼려면 많은 고뇌를 감수하고 쓰신 것 같은데.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런류의 책을 다른 프로그램쪽도 많이 펴서서 많은 사람들이 컴맹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
|
한권 쯤 있으면 정말 좋을 법한 책이예여~~페이지 수도 많고...응용 부분도 많답니다. 그리고 초보 보다는 중급이상에 알맞은 책이구여~~일반책에서 볼수 없는 부분이 많이 수록 돼어 있습니다. 그리고 길벗은 무따기에 유명한데여.. 쭉 따라하시면 응용까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무따기 형식이기 때문에 왠만한 툴만 익히셨으면 무난히 소화해 낼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고급책이나 꼼꼼한 책 찾으시는 분이면 조금 실망할수도 있겠네요~^^* 책상태도 양호하구요~~ 길벗 책 한권 가지구 계신분이라면 형식이 어떻게 돼있는지 감은 잡으실 꺼예여~ [인상깊은구절] "무작정 따라하기" 라는 말이 인상 깊은데여~~ 말그대로 따라하는 형식으루 잘 짜여 있습니다. |
| 시중에는 수많은 포토샵 책들이 있습니다.하지만 포토샵의 버전에 따라 또 수많이 책이 있습니다. 길벗 출판사의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라는 이유만으로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하기 식으로 구성되어서 책을 보면서 실습할 수 있어서 기능을 익히기에 좋은 책입니다. 포토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여기저기 페이지 마다 설명을 자세히 해 놓아서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페이지 후반부에는 print 디자인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일반 웹디자인을 한다면 별 필요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냥 심심풀이로 한번 읽어보면 좋은 내용입니다. 몇몇 그림 장면의 따라하기 화면에서는 오히려 따라하기가 헷갈리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니까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글자가 지면을 많이 할애하는 것도 아니며 그림 설명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큰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어서 장점입니다. |
| 인터넷 웹사이트와 디지털 사진등이 대중화되면서 굳이 전문가가 아니라도 컴퓨터 사용자라면 포토샵을 어느정도는 다루고 싶은 생각을 가졌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그 방대한 기능에 기가 죽어 포기하기가 십상이다. 이 책은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제목에 걸맞게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능별로 적절한 예제를 통하여 설명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다. 설명이 친절하고 가독성이 뛰어나 조금씩 따라하다 보면 포토샵에 흥미를 가지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하기식책의 일반적인 단점인 쓸데없는 지면채우기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책의 두께에 걸맞게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웹디자인은 물론 다른책에서는 소홀히 하는 인쇄디자인까지 다루고 있어 나중에도 필요할때 찾아볼 만한 가치가 있다.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이책 한권만 있으면 포토샵으로 자신이 원하는 작업을 하는데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