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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간간히 '영어가 안되면~~~' 이라는 광고를 들어요.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그냥 들었는데 나중에는 단순하면서도 반복되는 리듬감 때문에 계속 머리 속에서 흥얼거리게 되네요. 그러면서 정말 영어 공부가 필요한데 한번 신청해 볼까 생각도 들구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10년이 넘게 영어를 배웠지만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네요. 그러다가 그 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아, 그때 이렇게 말해볼걸 생각이 들구요. 영어 초보자를 위한 영어 교육을 표방하고 있는데 이번에 같은 회사에서 나온 '영어회화 끝장패턴' 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영어를 처음 배울때는 문법이 어떻고 단어가 어떻고 위주로 배웠는데 사실 그렇게 배운다고 대화가 잘 되는 것도 아니고 문장 자체를 공부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그렇게 패턴을 알게 되면 거기서 필요한 단어만 바꿔서 얘기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일상 대화헤서 자주 쓰이는 문장 패턴을 200개 뽑아서 예문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패턴 종류에 따라 be 동사 패턴, 조동사 패턴, 의문사가 포함된 패턴 등 크게 8개로 나누고 있네요. 각각의 표현들은 눈으로 보면 다들 알지만 막상 말하려고 하면 어떻게 조합을 해야할지, 맞는 표현인지 애매한게 많은데 잘 정리되어 있는것 같아요. 우선 한 패턴에 대해서 5개 정도의 예문들이 있어 예문들 통채로 읽는 연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문장의 발음은 네이티브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데 요즘 스마트폰 시대에 맞게 QR 코드만 찍으면 됩니다. 예전에는 mp3 를 다운로드 받아서 휴대폰으로 옮겨서 듣고는 했는데 페이지 넘기면서 바로바로 찍을 수 있으니 좋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Check up 이 있어서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레이아웃과 색깔은 깔끔해서 눈이 피로하지 않는 편이네요. 회사이름 그대로 시원시원한 느낌입니다. 아무리 영어를 공부해도 영어에 대한 울렁증은 떨쳐버릴 수 없네요.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관용적인 표현에 대해서도 좀 알게되고 콩글리시로 표현했던 것도 어떤 문장이 바른지 하나씩 배워가네요. I wish 와 I hope, 그리고 I will 과 I'm going to 의 미묘한 차이 등도 당장은 감이 잘 오지 않지만 예문들을 보다보니 조금 알것 같네요. 아직 끝까지 다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영어 공부에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요. |
| 오석태 선생님 믿고 구입했어요..잘 짜여진 구성과 생초보자가 열심히 따라 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입을 트이게 하는 책이에요..먼저 저는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정말 자주 쓰이는 말들로 초보자들이 입트기에.좋은 예들로 짜여져 있습니다..팟캐스티에서도 강의를 해주니 지루하지 않게 완강 할수 있는 초보자의 교재입니다..열심히 믿고 자신감 가지며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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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하면~♬, 시원스쿨닷컴!!! 이라는 광고를 많이 들었던 터라, 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책이라고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왠지 믿음이 가는 건 왜일까요? 영어는 학교 다닐때 한 영어가 다라며.. 막상 외국에 가거나 외국인을 만나면,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만하고 생각만 하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가 저. 문법, 독해 등 다른건 다 필요없고, 이젠 영어로 편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있던 터라 이 책이 더 반갑더라구요. 영어 회화를 끝장내는 필수 패턴이 500개. 매일매일 입습관을 만들 수 있는 책이라고 하니, 한번 시작해 봐야지요. 팟캐스트 녹음강의며, 무료 mp3, 온라인 단어장, 온라인 단어테스트까지.
영어를 공부할때, 병원에서 약을 타는 것처럼 딱 맞는 처방전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책이나 강의가 나와도 직접 하는 사람이 그걸 외면한다면 소용없겠지요. 하지만 이 책은 내용이 다르고 문장이 다르다고 하니,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첫번째 일꺼 같네요!!!
이 책을 똑똑하게 공부하는 법! 해당 유닛에서 패턴을 미리 확인하고, 본문을 꼼꼼히 읽고, QR코드를 통해 네이티브의 음월을 들어볼것. 중간중간 배운 내용을 바로바로 복습할것. 패턴 학습이 종료된 뒤에는 트레이닝북만 들고 다니며 복습하기!
책은 공부법에서 소개한것처럼 각각의 유닛에 패턴유형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것만 정확하게 기억해도 벌써 500개의 패턴을 알게 된다는 거. 그리고, 중간에 체크하는 부분이 있어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책의 가장 뒷편에는 트레이닝북이 따로 있어서, 외출시에 들고다니면서 다시 한번 패턴을 기억하면 좋게더라구요.
요즘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는데, 영어에 대한 두려움으로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간단한 패턴으로 된 영어라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종이에 한문장씩 적어가면서 읽어보기. 그렇게 하루에 유닛하나씩 세번이상 읽고 쓰기만을 반복해도 뭔가 도움이 되는 듯 했어요. 책이 끝날때까지 꾸준하게 패턴을 다 익혀서, 영어회화를 끝장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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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끝장패턴/오석태/시원스쿨닷컴/QR마크로 손쉽고 간단해서 배우는 재미가~~
아이들을 지도하기 위해 영어공부를 지속하기 위해 이런저런 책들을 보고 있는데요. 영화원서도 읽고 문법책도 보고 파닉스, 영어회화 책 등 닥치는대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가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기에 집에서 홈스쿨링 영어를 하고 싶어서죠. 영어의 왕도는 매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데요. 하지만 영어환경은 말이 쉽지 현실은 어려웠답니다.
영어회화 끝장패턴! 영어회화를 끝장내는 필수패턴 500개가 들어있는 책인데요. 매일 읽고 듣고 외치며 입습관을 들이도록 된 책입니다. 무엇보다 매 쪽마다 QR코드가 있기에 간단하고 편리해서 좋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MP3로 듣거나 오디오 CD로 듣기만 할 때는 컴퓨터와 오디오가 있는 장소에서만 들어야 했거든요. 이 책은 그런 불편함이 없고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으로 들을 수 있기에 참 편리해서 좋습니다.
패턴 학습법이기에 기본 패턴학습, 네이티브 MO3듣기, 본격 패턴학습, 실전 회화연습, 추가패턴으로 되어 있기에 패턴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체크업을 통해 배운 내용을 혹인한 뒤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QR코드를 통한 스피킹 훈련까지 있습니다. 아이들의 발음을 녹음하면서 들으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 하네요.
책 속에는 be 동사 패턴, 상태동사 패턴, 조동사 패턴, 생각과 의지를 나타내는 동사 패턴, 제안과 부탁, 명령의 패턴, 의문사가 포함된 패턴, 감각동사, 지각동사 패턴, 전치사와 접속사 패턴, 일반적인 상태표현 패턴 등 필수패턴 500개가 있는데요. 웬만한 패턴은 모두 있기에 따라하고 익히다 보면 기본 영어회화는 끝장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교재이지만 왕초보자를 위한 것이기에 초등학생 왕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되네요.
QR코드가 있기에 밥 먹듯이, 간식 먹듯이 수시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매력적인 책입니다. 스피킹훈련이나 네이티브 음성을 편리한 QR코드로 듣기에 밥 먹을 때 틀어놓기도 한답니다. 아직은 초등학생이기에 QR코드로 듣고 따라하고 있는 정도인데요. 온라인 단어장, 온라인 단어 테스트도 있기에 나중에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왕초보를 위한 영어회화 끝장패턴! QR코드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들으며 매일 영어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답니다. 파닉스나 초등영어도 이렇게 만들어 준다면 학원가지 않고 집에서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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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갔을 때 가장 아쉬운 것은 의사소통이다. 편하게 나의 뜻을 전달하고 서로 이해할 수 있다면 여행의 질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기본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한 권씩 구입하게 된 영문법 책도 벌써 몇 권인데 끝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경우는 드물어 아쉬움은 물론 살며시 무력함이나 죄책감까지 느껴질때도 있다. 여전히 ‘영어로 의사소통하기’는 요원하다. 그러나 반가운 책 ‘영어회화 끝장패턴’을 만났다. 영어로 인한 방황의 시간을 끝낼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용기를 내어 시작해 볼 만하다.
이 책은 9개의 unit에서 총 500개의 필수패턴을 보여준다. be동사 패턴, 상태동사 패턴..부터 마지막에 일상적인 상태표현 패턴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다.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unit에서 배울 패턴을 미리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하나의 패턴은 한 면씩을 할애해서 본격적인 패턴 익히기과 실전 회화연습 2단계로 학습하고 궁금한 추가패턴까지 봄으로 마우리된다. 짧은 분량같지만 반복하는 동안에 의미를 이해하게 된다.
패턴 별로 옆에 QR코드를 실어 바로 들어볼수 있다는 것도 실용적이다. 직접 듣고 따라하면서 생생한 문장을 익숙하게 반복한다면 효과만점일 것이다. Check Up코너로 다시 한번 패턴을 정리하게 된다. 이번엔 QR코드로 스피킹 훈련이 가능하다. 큰 소리로 읽기는 영어공부의 기본이라고 늘 들어왔는데 나의 목소리를 들으며 학습한 내용이 강화될 것이다.
‘어려운 문장도 아닌데 이런 말을 어떻게 하나’라며 머릿속으로 맴돌기만했던 생각을 시원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저자가 서두에 약속했던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활자의 크기나 시각적 구성도 깔끔해서 지레 겁먹지 않고 편하게 도전하도록 돕는다. 매일매일 꾸준히 ‘입습관’을 실천하기만 한다면 즐거운 변화를 선사해줄 듬직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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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끝장패턴 시원스쿨에서 출시하는 책들은 거의 트레이닝 위주의 말하기 연습 교재들이 주를 이루는것 같다. 그래서 기본 문법에 평서 부정 의문등과 더불어 인칭 변화를 추가하여 하나의 문법 형태를 다양한 형태로 연습시켜 주는 형태의 교재였다. 이번 이 교재는 패턴이 고정되어 있는 패턴 연습형이다. 전체적으로 시원스쿨의 형틀을 따라 다양한 문장들이 하나의 패턴에 연습문으로 제공되고 있다. 아쉬운 점은 제공되는 패턴의 인칭이 고정되어 제시 됨에 따라 인칭 변화에 다양한 예문이 줄어들었다는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 제공되는 패턴에 모두 인칭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꽤 많은 패턴이 인칭 고정이 되어 있다. 반면 고정된 인칭이 문장이 주는 느낌을 고정시켜주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다. 단점이면서도 장정인것 같아 뭐라고 말할수는 없는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오석태 저자만의 영어 교재의 느낌과 시원스쿨만의 교육방침이 합쳐진 느낌의 교재라 내용면에서나 구성면에서 상당히 괜찮은 교재여서 추천을 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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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영어회화끝장패턴 입니다. 시원스쿨닷컴은 티비광고로 들어 봤던 기억이 있고 일단 광고 나오면 믿음이 생기긴 해요.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또는 취직하고 나면 크게 영어를 쓸 일이 없고 필요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어요. 그래도 학교다닐 때는 영어를 평균으로 해서 무리가 없을 줄 알았은데 해외에 나가보니 티가 바로 나더군요. 알아는 듣겠는데 입으로는 말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호텔 방문이 고장나서 못들어가고 있는데 문이 고장났다는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한참을 우눌쭈물했던 기억이. 그래서 지금과 같은 영어로는 안된다 영어 회화를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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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되면 여행하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영어회화는 정말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미루지 말고 공부하자~! 결심하고 영어회화책을 섭렵(?)하고 있는 중이다. 얼마 전에 [10년해도 안 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1]를 봤었는데 정말 완전~ 생초보자용이라면 영어회화 끝장패턴은 갑자기 문장이 많아져서 급부담스러워졌다. 물론 상대적인 것이겠지만...^^ [10년해도 안 되는 일상영어회화 첫걸음 끝장내기1]가 워낙 간결하고 단어도 초보용이여서 영어울렁증을 극복하고 일단 할 수 있다는 위안을 던졌다면 [영어회화 끝장패턴]은 약간 업그레이드된 느낌. 그래서 처음에는 갑자기 레벨 업된 것 같아 부담스러웠지만 한 구문에 반복 연습하는 거니까 뭐 괜찮다. 대신 끝까지 반복하는데 시간이 훨~씬 많이 소요된다는 점... 수능 이후 영어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영어무식자에게 요런 별책 부록은 참 오래간만이다.
본책은 약간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워서 나는 별책을 가져다닌다. 패턴 트레이닝 북 사이즈는 15X22cm, 들고 다니기 좋다. 가방에 쏘옥 들어가고 버스에서 들고 보는데도 가볍고 좋으다. 매일매일 입습관 들이기 프로젝트, 패턴 트레이닝북~ 시원스쿨의 검증된 오석태 강사님을 믿고 쭈욱~200개 패턴과 예문이 술술 나올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한번 해보자~ 버스에서 멍 때림 대신 한글 보고 영어를 되뇌이며 중얼중얼하니까 입습관 남 일이 아니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 할 말 하며 여행다니는 그 날까지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