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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쯤부터 애매하게 재미 없어지는 바라카몬입니다. 적당한 개그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섞인 만화에서 초반엔 내용이 재미있다가 갈수록 개그는 재미없어지고 감동 스토리만 남는 게 전형적인 개그 만화가 재미 없어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은혼이 그런 식이었다고 생각하는데, 바라카몬도 처음엔 웃으면서 봤지만 이제는 보면서 웃음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내용상으로는 나루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버지는 나이보다 애 같고 나루는 나이보다 어른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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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2권이다. 앞 권에서는 나루의 가족에 대해 길게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무언가 사연이 있지만 이 만화에서는 크게 다루지 않을 생각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번 권에서 나루의 가족 이야기가 조금 나오면서 나루의 속 깊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 바라카몬 12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서예, 일상, 코미디 장르의 일상만화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주인공 한다 세이슈가 어떤 사건을 인해 섬마을에 내려가게 되면서 만난 아이들과 점차 성장하는 한다와 아이이들의 성장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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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2권을 구입했습니다. 힐링만화추천에 항상 들어있던 작품이라 호기심에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12권입니다. 섬마을에 가게된 주인공 한다 세이슈와 섬마을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담긴 작품입니다. 힐링만화 찾으시면 추천드릴만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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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2권> 리뷰. 종이책으로 중간권을 보고 전자책으로 12권부터 이어보았다. 이번 권에서는 등장하리라곤 생각하지 못한 인물이 등장! 복잡다단한 나루의 가정사가 마음 아프기도 했다. 하지만 바라카몬은 바라카몬이라 역시나 따듯한 이야기였다. |
| 바라카몬 12권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한다 세이슈가 섬 생활에 더욱 적응해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특히 크리스마스 에피소드가 따뜻했는데, 한다가 생애 첫 산타클로스 역할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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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온 만화책이라서 그런가 요새 5천~6천 하는 만화책에 비해 저렴해서 무배컷 맞추기에 좋아요 이번에도 무배컷 마저추느라 샀어요 바라카몬의 외전 격인 한다군인가 그거 먼저 읽었는데 그거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서 바라카몬도 모으기 시작했어요 이제 몇 권 안 남았어요 아직 안 읽어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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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12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섬에 나루의 아빠가 찾아옵니다. 계속 할아버지와 둘이 살던 나루인데...나루와 아빠의 관계가 짠하고 안쓰러웠어요ㅠㅠ 이번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ㅠㅠㅠㅠㅠㅠ |
| 첫번째에피소드가나를지칭하는말로아이들과한다가작은내기를하네요일본은나를지칭할때남자의경우여러개가있어서뭐내가쓰는말은아니지만배우거나사용할때번거로울듯하네요그리고드디어나루의아버지등장두둥나루가애어른인게또한번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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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바라카몬 12권 리뷰입니다. 한다의 좌충우돌 섬 생활 적응기 그 열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섬에 겨울이 찾아오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힐링물이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