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7월 1일자 챔프D 67호. 메인 표지는 방공호가 차지했다. 그외 복원가의 집, 열혈강호, 특선 연재인 레인독스,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소돔의 궁전 등이 연재된다. 용병 마루한과 위치헌터, 심연의 카발리어는 이번호에 쉬어간다. |
| 챔프D 67호 구매 잘 보았습니다. 이번 챔프D 67호 에서는 복원가의 집.열혈강호. 레인독스. 따뜻따뜻 아메리카노.방공호.소돔의 궁전이 연재되었습니다. 매호마다 두 세작품의 휴재가 있어서 좋아하는 작품들이 휴재일때에는 조금 아쉽기도 하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에서 출판한 챔프D편집부의 챔프D 67호(2016.07.01)에 대한 리뷰입니다 담화란과 신지지주의 치열한 싸움이 담겨져 있는 회차이네요 신지지주가 담화란의 화령검으로 공격을 가하는 모습으로 끝이나는데 너무 감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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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67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혈강호 직품은 다양한 무공과 세력들이 얽힌 복잡한 세계관을 통해, 독자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제공합니다. 아주 재미납니다. |
| 챔프D 67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달 챔프에서는 방공호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방공호 스토리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작화와 치밀한 전개는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며, 사회적 메시지와 인간 본성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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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67號 連載作品 復元家의 집 | 熱血江湖 | 레인독스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防空壕 | 소돔의 宮殿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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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67호입니다.표지는방고호의고선영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특선연재인레인독스가수록이되어있습니다.대등해보이지만일방적으로당하고있는담화린을보고있는한비광.와,감질납니다.위치헌터,용병마루한.심연의카발리어가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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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67호 구입했습니다. 이번 호에는 휴재인 작품이 좀 있어요 매 호 재밌게 보고 있어요. 만화책은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북이 보관하기 편해서 매번 구매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67호도 잘 봤어요. 챔프D] 67호 연재작품 | 복원가의 집 | 열혈강호 | 레인독스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방공호 | 소돔의 궁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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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67호 열혈강호에서는 자하마신과 담화린을 대결이 그려지네요. 담화린이 귀면갑을 진각성 시켜 자하마신의 공격을 막아 내고 있는데 그걸 뚫을 방법을 찾아내려고 하네요. 진각성을 이룬 귀면갑의 방어력은 어떤 무기로도 꿰뚫을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런 귀면갑을 담화린이 쥐고 있던 마령검을 빼앗아 그대로 담화린에게 겨누네요. 담화린을 누군가 도와주면 좋겠는데 안타깝네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