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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한지 2년이 넘었다.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직후 전세계적으로나 우리나라나 아주 큰일이 일어날것 처럼 예상했던거와는 달리 의외로 무난하게 가고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누구나 다 알고있듯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까지는 부동산 재벌로서 유명했다. 그가 소위말하는 금수저 출신이기는 하나 젊은시절부터 보인 성공 이력과 재산 증가 및 회사 규모를 보면 충분히 자수성가라고 할만한 이력과 규모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의 사업 기술이 어떤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어느정도 이해가 갈만하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고난 후 그에 관련된 책을 몇 권 사서 읽어보았지만 그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하이라이트격인 거래의 기술을 읽어보지 못해 참으로 아쉬웠었는데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거래의 기술을 읽기 전에 트럼프에 관련된 책 몇 권을 읽어본 탓인지 내용들이 완전히 새롭지는 않았다. 하지만 읽어보면 볼수록 트럼프의 사업적 능력이 정말 탁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배울 점 역시 정말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청년 창업 열풍이 부는 요즘에 창업이든 뭐든 관심이 있는 분들께 이 책은 꽤나 큰 도움을 줄수 있을것으로 생각이들며 트럼프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도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 될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한다. 그러므로 나는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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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업체들과 협력 미팅을 했다. 해외영업을 주업으로 하지만, 업체와 협력에 대한 일도 포괄적으로 보면 영업환경에 영향을 주는 일이다. 나도 매일 어떤 조건을 주고 받는 일을 안으로, 밖으로 하고 있는 셈이다. 오전에 SNS의 이웃이 쓴 글을 보았다. 이 글을 보고 나 스스로를 돌아보기도 한다. 나는 어떤 일을 추진해서 결과가 나오는 과정, 내가 지식을 습득해서 추진하는 것에 활용하는 것 자체에 더 관심을 갖는다. 돈 자체는 그 일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게 항상 돈이 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수익성이 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 어떨때는 그것이 사람을 얻는 일이기도 하고, 좋은 관계를 구축해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확장하는 것일 때도 있다. 항상 돈이 된다면 좀 재미가 없다.
내가 트럼프의 책을 읽는 이유는 특별하지 않다. 트럼프가 당선 될 때 출장중 미팅하며 들었고, 나의 삶과 관련이 없던 사람이 한반도의 비핵화와 종전선언으로 가는 평화의 길에 영향을 주고 있다. 동시에 중국에 대한 Super 301조에 따른 대중국 무역제재로 당장 내가 하는 일에 영향이 있다. 환율을 매일 바라본지 벌써 20년 가까이 된다. 그러다 FRB로 찾아보고, FOMC회의의 영향도 보고, 미국발 경제정책 전환시점로 보게 된다.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이 내 삶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셈이다. 그렇다고 돈을 벌어서 엄청난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없다. 내 분수를 알아야 삶에 풍파가 없다. 이 책을 보면서 자신에 대한 열정이 풍부하고, 직전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감정적이지 않다. 일본인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자신의 조국을 생각하는 마음도 알 수 있다. 약간의 허풍과 과장이 있지만 치밀한 준비와 실제로 현장을 면밀히 관찰한다는 것이다. 보편적인 조합은 아니다. 독특하다. 단순해 보이지만 나름의 원칙이 있다. 번역자의 말처럼 자신을 솔직하게 들어내는 것이 곧 자신감이다. 나는 그 만큼 그가 스스로를 잘 알기 때문에 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담백한 원칙이다. 이걸 꾸준히 지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알면서도 실수를 하는 것이 거래고 거래의 실력이다. 그가 부동산에 눈뜨다 편에 나오는 어빙을 대하는 자세, 웨스트사이드를 보면 동양적인 사고에서 신의(信義)를 강조하는 동양적 사고에서는 옳다고 볼 수는 없다. 그것이 적법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사실을 말하지만, 나에게 필요한 사실만으로 전하는 프레이밍, 프로파간다에 능숙하다. 그런 점에서는 못됐다고 볼 수 있다. 내가 오늘 SNS에서 본 글을 보고 공감하는 이유일지 모른다. 이 책이 The Art of the Deal인듯, 그는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이지, 거래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아니다. 그런 작은 차이가 살아가는 큰 차이이고 물질이란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사람은 자신의 머리와 가슴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선택의 문제다.
그렇다. 입에 단내가 나오고 더 이상 무엇을 할 수 없는 그곳에 성공은 없다. 성취는 그 근방 어딘가에 있다. 살아오면 이런 집념의 투지를 갖은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지 못해서 대부분 좋은 결과를 낸 사람은 적다.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는 분야는 몰라도 사업적인 부분에서 그렇다. 책에서도 조금씩 나타나지만 최소한의 도덕성에 대한 기준을 지켜낸다고 봐야한다. 물론 타인이 공감은 다른 일이다. 세상에 가장 뛰어난 조직을 피터드러커는 교황청의 조직구조라고 했다. 사제, 주교, 교황으로 간소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오랜 시간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래된 조직이 운영되고 있는 곳이 있을까?
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시성이다. 선택을 하면 효과가 있다.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 효과가 큰지 적은지가 다를 뿐이다. 준비와 예측, 변화대응으로 통제할 수 있는 효과성에 너무 매몰되어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시간을 놓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실로 대단한 표현이다.(물개박수치며 동의한다는 말은 아니다) 스포츠와 같은 부분에서는 실제 발생하는 일이다. 하지만 연구 개발에 기반한 제조업 분야에서 엄청난 소송이 쏟아질 수 있다. 도덕성 문제와 비난도 함께 온다. 공정무역과 자유무역의 두 축을 기본 구조로 갖고 있는 미국의 무역정책을 생각하면 대단하지 않은가?(타이틀이 그렇다고 그것이 항상 적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오래 전에 발간된 책이다. 현재와 비교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지만, 사람은 한 번에 변하는 법이 없다. 아침 기사에 유예품목에 대한 접수, 접수검토(10/9일)이 있음에도 벌써 2000억불 관세 투하를 지시하는 트럼프의 기사가 나왔다. 인터넷플로스, 스마트제조 2025라는 대국굴기를 펼치며 가파르게 오르던 중국은 똘똘하고 못됀 트럼프를 만나서 고전중이다. 아니 이번의 겨룸은 트럼프의 단기 승리가 확실하다. 중국은 물러설 수 밖에 없다. 환율까지 번지면 너덜너덜해진다. 많은 분석가와 학자의 조언처럼 중국은 조금 더 완만하기 긴 겨룸을 준비했어야 했다. 이런 한가한 생각보다는 당장 이 요란딱딱한 환경에서 틈을 비집고 내게 주어진 시장과 거래를 일궈내고 또 나아가야한다. 이런 변화가 충분히 기회를 준 셈이다. 젠장..기회인데...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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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의 기술은 트럼프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에 대한 대답을 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11가지 거래 원칙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1. 크게 생각하라 2. 항상 최악의 경우를 예상하라 3. 선택의 폭을 최대한 넓혀라 4. 발로 뛰면서 시장을 조사하라 5. 지렛대를 사용하라 6. 입지보다 전략에 주력하라 7. 언론을 이용하라 8. 신념을 위해 저항하라 9. 최고의 물건을 만들어라 10. 희망은 크게, 비용은 적당히 11. 사업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만들어라 트럼프에 대한 이해는 거래의 기술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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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는 인물의 성공 스토리가 궁금해서 읽어본 책이에요.
지은이를 트럼프라고 해놓았는데 좀 의아하네요? 원작은 트럼프, Tony Schwartz 공저라고 되어있는데 말이죠.
찾아보니 Tony Schwartz는 대필작가로, 지금은 트럼프를 증오하고 이 책을 쓴 것을 매우 후회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무래도 이 책의 진정성이 의심될 수 밖에 없네요. 그도 그럴것이 이 책은 트럼프의 관점에서 매우 주관적으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쓰여진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쨋든 재미 있습니다. 심지어 1987년도에 출간된 책인데도 말이죠. 에피소드의 스케일이 크기도 하고, 트럼프란 인물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이다 보니 소설 읽는 것 같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책은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이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럼프를 기업인으로서 존경하는데요. 그가 어떻게 거래를 성사시키고 그 과정에서 승리하는지 여부를 알 수 있게해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대통령이 될 정도로 뛰어난 수완을 가졌는데요. 그런 그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이 책에서 거래할 때 이기는 법을 알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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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직 대통령이자 부동산 사업가인 도널트 트럼프의 삶이 어땠는지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많은 논란이 생기는 발언들을 항상 하는 사람인데 사업에서는 어떤 면을 갖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사업가로서 어떤 마인드를 갖고 부동산 사업을 운영했는지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업가들이 포기할 법한 상황에서도 항상 자신만의 방법의 찾으려고 하는 마인드를 가진 덕분에 부동산 재벌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음 대선에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출마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약간의 힌트정도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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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대해알고 싶은니가 있다면 일독히기를 권장하늠 책입니다!!!그의 삶의 철학과 신념 그리고 요즘 관세전쟁응 풀어가는 과정네서 그가 왜 러힌 방법을 취하는지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 트럼프이전 사업가로서 그를 볼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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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거래처 직원분들께 선물용으로 구입해서 보냈는데 반응이좋아요~^^ 책표지가 두꺼워서 꽤 무거운데 탄탄하니좋으네요 가격에비해 종이질ㅇㄷㄴ 좀떨어지는거빼고는 만족합니다 트럼프의 기술을 잘 배워갈듯해요 회사고객관리 에 아주좋은 선물인듯합니다~~~~^^^^^!!!!! 좋아요 트럼프가 한건하네요~~~ ㅋㅋㄲㅋㅅㄱㄴㄱ늓ㅂㅇㅂㅇㅂㅈㄱ디ㅢㄴㅎㄱㅁㄱㅈㄱㅅㅂㄴㅂㄴㄱㆍ긘ㄱㅅㄱㅇㅂㅈㅂㅊㅂㄷㅂㄴㄱㅅㄱㅇㄱㅇㅂㅈㅂㅈㄱㅅㄱㅅ귻ㄱㅇㄱ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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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라는 인물의 대한 하루 일과나 이제까지 이뤄온 일대기들과 그 상황들을 잘 설명해주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한 당시 시대가 1960~70년 시대상황을 나타낸 점은 지금 40년정도가 흘렀지만서도 충분히 신선했고 열정적이었고,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들의 대한 경험, 태도, 행동들의 대한 배울점과 느낀점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으면 인생의 계획이나 목표, 실천등의 대한 열정이 살아나, 좀 더 생산적인 삶을 꾸려나가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