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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적인 면도 있는 거 같고 제목을 보고 흥미로운 소재라서 구매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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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엘리아냥 작가님은 cl프로덕션 출판사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처음 이 책을 샀을때 제목 때문에 읽기 꺼려진다고해야하나? 그랬었는데 막상 읽으니까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권수가 많은데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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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1권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장르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원래는 스물다섯의 중등부 학원 강서 김혜정이었지만 소설 '야수의 꽃'속 귀족 가문의 외동딸 라테 엑트리 영애에게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빙의한 라테가 남자주인공들과 엮이는데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네요.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1권에서는 이상한 나라의 엑스트라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1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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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1권> 도서를 읽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나 개인적인 호불호의 표출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열람시 주의해 주세요. 구들은 제가 꽤 좋아하는 소설인데, 연재로 소장하고 있었거든요. 이참에 단행도 소장하고 싶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1권에서는 전체적인 <야수의 꽃> 내용 설명과 등장인물들의 등장이 주가 되는 편이에요. 라테에 빙의한 주인공, 일단 안될 것 같으니까 팝콘부터 만들고 보자! 하는 내용입니다. 깔깔 웃으면서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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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날 있는 거 알죠? 뭔가 이렇게 내용이 무겁거나 심오하거나 그런 각잡고 집중해서 봐야하는 거 말고 가뱝게 술술 읽을 수 있는 그런거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하면 보통 다들 코믹이라고 그래가지고...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물론 이제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몇 화 보다가 소설로 읽고 싶어서 구매한 것도 있습미다만....ㅎ 근데 딱 처음 말한 그런 거 원하면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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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하는 사람이 많아서 아묻따 사놨었는데 표지장벽으로 묵은지가 된 지 언~~ 1년까지는 아니고 곧 1년. 우연히 본 웹툰이 웃겨서 깠더니 개그감 충만한 재밌는 글이네요. 본인이 보던 소설 속 지나가는 1로 빙의한 여주는 덕질+팬심으로 그들의 세상을 훔쳐보려고 여주를 따라다니는데 남주1 남주2 남주3이랑 차례대로 엮인는데..엉?? 읽다보니 전개 신선하다. 여주는 신박하게 돌아다니면서 남주3이랑 엮이기 시작하는데...여주가 씩씩하고 BL소설과 팝콘사업으로 돈 왕창 버는데 너무 웃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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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면서 정말 빵 터졌던 작품입니다. 초반에 남주들과 엮이려해도 엮이지 못한 부분은 좀 슬펐어요. 그리고 소설속 내용을 관람하기 위해 팝콘을 만들다니ㅋㅋ 라테가 정말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비모르 작품을 통해 성공한 작가가 되는 것도 정말 멋있었습니다. 남주들 중 누가 과연 라테의 짝이 될지 정말 궁금해요! 읽으면 읽을 수록 정말 매력적이고 계속 보게 되는 그런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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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주인공 라테양의 사랑스러운 행동과 말투. 그리고 작가의 필력을 보면 진짜 기분좋은 웃음만 나오고 소리내서 웃을 수있어요. 오래간만에 지친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설이고 웹툰도 재미있습니다 다음편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들러리 라테양 최고입니다 키워드: #빙의물 #유쾌한 #귀여움 #세련남 #기분좋아지는 #가볍게웃기좋은 #표현력좋은 #풋풋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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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1권 리뷰입니다. 개그코드가 맞으면 진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ㅋㅋㅋ초반에 여주의 입담? 말투가 너무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1권 끝까지 보고나면 2,3,4권은 순삭입니다ㅠㅠㅠㅠ저도 1권까지는 꾸역꾸역 봤는데 보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욬ㅋㅋㅋㅋㅋ지금 다시보면 1권도 재미있는데 처음 읽었을때는 이걸 읽어야되나... 중도하차해야되나 고민했는데... 무슨 ㅠㅠㅠㅠ 지금은 전권 다 봤습니다. 웹툰도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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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웹툰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보다가 뒷 내용이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현대 일반인이 소설 속 세계로 들어와 주인공과 남주들의 꽁냥꽁냥을 구경하는 내용이다. 여주 들러리로 다니면 주눅들법도 한데 조연이라는 본인의 현실과 타협하면서 관찰자 시점으로 여주 연애사를 서술하는게 재미있다 ㅋㅋ 중간중간 뜬금없이 튀어나오는 특유의 개그때문에 유치할 수 있는데 그게 매력인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