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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요게 보는 맛이 쏠쏠하다. 키워드로 순정,판타지, 병맛인데 정말 병맛 개그 요소가 많은데 웃기고 귀엽다. 소설 속 여주의 들러리로만 살아가기를 자처하는 우리의 여주 라테는 점점 세 남주들의 시선을 받게되고 그 중 마탑주인 아윈의 특별한 관심을 받게 되고 이야기는 조금씩 라테 위주로 옮겨 간다. 만화랑 병행해서 보고 있는데 만화가 소설에 충실해서 번갈아 읽는 재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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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좀 된 작품이라 그런지 로판을 한 번씩 읽는 많은 분들이 추천하셔서 읽었습니다. 책장이 쉽게 술술 넘어갈 정도로 가볍지만 재밌는 작품이에요. 새벽에 자기 전에 가볍게 휘리릭 읽고 자기에 적당해요.(새벽에 너무 복잡한 문장으로 서술된 작품을 읽으면... 집중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그런지 전 단순한 느낌이 오히려 좋았네요.) 보통 책에 빙의된 설정의 소설에서 여주인공은 '난 조연으로 남아서 데드 플래그를 피하겠어.' 이런 노선을 주로 타는데, '구경하는 들러리양'은 제목답게 관객의 입장에서 관전을 하고 있어 유쾌합니다. 아직 딱히 다크한 인물까지는 없는 것 같은데,,, 원작 여주는... 은근히 맹탕해서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캐릭터 같아요... 착한 것 같은데 그게 작위적인 느낌이 매우 강력합니다... 자의식 과잉이기도 하구요. 슬슬 거슬리게 하는 캐릭터가 한둘 정도는 있어야 여러 권 분량의 소설이 이어지니까 재미는 쏠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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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있어요 무난무난 깨알 개그요소때문에 무겁지않고 가볍게 읽히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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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엘리아냥 작가님의 씨엘프로덕션 출판사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구경하는 들러리양을 읽기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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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2권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장르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원래는 스물다섯의 중등부 학원 강서 김혜정이었지만 소설 '야수의 꽃'속 귀족 가문의 외동딸 라테 엑트리 영애에게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빙의한 라테가 남자주인공들과 엮이는데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네요.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2권에서는 에이레네의 밤 : 황실 무도회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2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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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2권> 도서를 읽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나 개인적인 호불호의 표출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열람시 주의해 주세요. 아윈이 점점 라며듭니다... 개그와 로맨스 둘 다 놓치지 않아서 재미있었어요. 원작과는 달리 라테의 팬이 된 황녀님과 어쩌다보니 만나서 집게인연을 만들게 된 케니스... 이벨린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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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은 뭐랄까요.... 여주가... 로맨스가 가능할까? 하면서도 피식피식 웃게되는 그런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1권 읽으면서 ???? 이건 로맨스가 맞나??? 하면서 ㅋㅋㅋㅋ 읽었거든요 사랑싸움 하는거 구경하면서 팝콘에 집착하는 팝친여주.... 게다가 바선생에 대한 묘사는 왜 또 그렇게 적극적인지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웃겨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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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읽다보면 아하~여주가 그럼 남주인공들 관심을 독차지할까?? 싶었지만 남주2와는 가까스로 친구가 되고 남주3과는 독자적인 로맨스를 구축하는거같은데 여주는 관심없다. 왜냐면 그녀에게 남주3은 남의떡이기 때문이다. 너무 재밌어. 일단 여주의 가장 큰 관심사는 소설속 이쁜악녀한테 안찍히려고 안간힘을 쓰는것. 그러다가 어쨌던 결과적으로는 악녀한테 찍혀서 도적떼한테 당할뻔하지만 그녀는 스크롤 갑부. 하여튼 남주3과 함께 사건도 헤쳐가면 잘 먹고 잘 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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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포일러가 있을 수 도 있습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2권도 엄청 발랄하고 유쾌하게 흘러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술술 읽힘과 동시에 재밌어서 계속 웃게 되더라고요. 아마 남주는 마탑주인거 같네요! 어장에서 빠져나온 물고기가 점차 라테에게 관심갖는 모습이 넘 좋았어요~ 그리고 점점 원작 여주에게 관심이 없고 라테에게 관심이 쏠리는 모습이 넘 좋더라고요 1권에는 로맨스가 별로 없었다면 2권부터 점점 로맨스가 생겨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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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2권 리뷰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발랄하고 귀엽게 흘러간다. 본래 여주인공인 이벨린과 친해지는 건 성공했고, 남자 주인공 후보인 황태자와 케네스에게도 존재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그리고 마탑주 아윈에게는 큰 손 고객님이 되었다. 아무리 봐도 아윈과 라테가 이어질 전개여서 마탑주 속성, 마법사 속성에 끌리는 입장에선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