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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말 하는 거 보면 와......사실 라테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뜨는 게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살기 위해 아부?하지만 사실 찐으로 잘생긴 남주..^^와 함께 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ㅋㅋㅋㅋ 초반엔 아니 얘네 둘이 사랑에 빠질수가 있나? 하고 의심한 스스로를 비웃듯이 재미있게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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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3권 리뷰입니다 1,2권보다 다소 늘어지는 느낌입니다 아쉬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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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뷰는 엘리아냥 작가님의 cl프로덕션 출판사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1권 2권에 이어서 3권을 읽고 되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유머 코드가 마음에 듭니다 4권도 빨리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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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3권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판 장르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원래는 스물다섯의 중등부 학원 강서 김혜정이었지만 소설 '야수의 꽃'속 귀족 가문의 외동딸 라테 엑트리 영애에게 빙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빙의한 라테가 남자주인공들과 엮이는데 그 과정이 굉장히 재밌네요. 읽기 시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굉장히 흡입력 있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3권에서는 멈추지 않는 악역의 시비 본능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구경하는 들러리양 3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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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된 엘리아냥 작가님의 <구경하는 들러리양 3권> 도서를 읽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나 개인적인 호불호의 표출이 담겨있을 수 있으니 열람시 주의해 주세요. 점점 아윈과 라테의 로맨스가 깊어져 가네요! 쫄면서도 은근 할 말은 다 하는 것 같은 라테가 귀엽습니다. 거기에 라테 한정 다정남인 아윈도 마음에 들어요. 이제 슬슬 완결이 다가오고있다는 예감이 든 3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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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3은 끊임없이 여주한테 관심을 보인다. 눈따따도 선물하고 이제 남주3이 아니라 아윈을 남주라고 이야기하겠다. 아무튼 본인 마탑의 마법사도 여주한테 붙혀주고 호감뿜뿜 하고 있는데 너무 웃겨. 이제 독자적인 둘의 로맨스를 구축하는데, 여주를 마탑에 초대했을때 주변인들의 반응도 재밌고 로판보는 재미를 쏠쏠 안겨준다. 여주는 의아해하면서도 남주의 미모에 심장어택을 받는데~!! 곧 너희가 이루어지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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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잘 읽고 있습니다 사실 지속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긴 했지만 드디어 남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나타나네요 여전히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자신의 불운을 파헤쳐 나가는 라테양 응원합니다 지극히 악역의 끝판왕다운 페리도트가 과연 라떼를 그냥 놔둘거 같지가 않은데 다음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려는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라테에게는 강한 아윈이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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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헷~ 늠나 재밌다. 아주 귀엽고 유쾌한 소설이다. 병맛 판타지 로맨스를 표방하는데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어서 읽을수록 엔딩을 향해가는게 아쉬울 정도다. 구경하는 들러리로 살고 싶은데 자꾸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원래 여주의 어장관리의 물고기들이 자꾸 들러리에게 관심을 두게 되고 그 중 마탑의 주인 아윈은 아예 들러리양인 라테에게만 관심을 가지게 될 지경에 이른다. 얼른 4권으로 출발~ |
| 축제를 즐기던 라테는 우연히 만난 마답주에게서 받은 라테를 닮은 인형을 선물을 받게 된다 그리고 라테는 마탑주가 이벨린의 어항에서 빠지지 않는 것에 의문을 가지나 남은 물고기 2명과 이벨린의 행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러던중 물고기 2명중 하나인 케니스를 우연치 않게 위로하게 된다 케니스는 자신에게 미쳐서 달려드는 여자들에게 진절머리가 날 정도로 힘들어 하는데 이를 라테가 위로해 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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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너무 웃겨서 즐겁게 술술 읽었습니다~
처음에 다른 소설 사이트에서 연재로 읽다가
너무 재밌고 마음에 들어서 예스24에서 주문,
본편으로 읽었습니다!
다독할 정도는 아니지만
즐겁게 술술 읽을 책 찾으신다면 강추합니다!
셋중 누가 남주인지 찾으며 읽는 재미도 있고
빙의라든가 마법 같은 판타지 요소조차 웃음이 나도록 전개됩니다~
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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