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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 작은 집을 예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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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에서 누리는 심플한 삶, 《심플하게 산다》의 완결편 『작은 집을 예찬한다』. 집은 삶의 즐거움을 충분히 맛보기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안락함의 원천이어야 한다. 몸과 마음의 휴식을 가져다주는 것은 집의 크기가 아니다. 집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수고로운 일이 늘어난다는 말이며 피로와 책임이 커진다는 뜻이다. 집이 작을수록 고요, 평안, 청결, 질서를 부른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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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에서 누리는 심플한 삶, 《심플하게 산다》의 완결편 『작은 집을 예찬한다』. 집은 삶의 즐거움을 충분히 맛보기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안락함의 원천이어야 한다. 몸과 마음의 휴식을 가져다주는 것은 집의 크기가 아니다. 집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수고로운 일이 늘어난다는 말이며 피로와 책임이 커진다는 뜻이다. 집이 작을수록 고요, 평안, 청결, 질서를 부른다. 그리고 이러한 작은 공간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내면을 여행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많이 가진다고 해서 삶의 질이 높아지지 않는다. 너무 많은 물건에 휘둘리며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미니멀리즘과 심플이 만족스러운 삶의 키워드가 되었다. 그 열풍을 이끈 미니멀리즘의 선구자인 《심플하게 산다》의 저자 도미니크 로로는 심플한 삶을 완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작은 집에서 살 것을 권한다.

《작은 집을 예찬한다》는 소비사회가 만들어놓은 ‘큰 집=행복한 삶’이라는 이미지를 좇느라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실을 환기시킨다. 집이 크면 그 안을 채우기 위한 물건도 늘어나기 마련이며, 관리와 청소에도 그만큼의 비용과 시간이 낭비된다. 집이 작을수록 우리가 쓸 수 있는 비용과 시간은 늘어나고, 쾌적함과 안락함을 누릴 수 있으며,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홀가분한 삶을 살 수 있다. 어느 곳에서 더 단순하고 편안하게 살면서 행복을 얻을 수 있을지는 오래 생각해보지 않아도 자명한 일이다. 심플한 삶을 꿈꾸며 물건을 정리했다면, 이제 공간을 정리할 때이다. 자신이 필요보다 넓은 공간에 살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자. 진짜 심플한 삶은 작은 집에서 완성된다.

많은 이들이 가능하다면 큰 집에서 살고 싶어 한다. 특히 한국에서 집이란 경제적인 척도이자 대외적인 행복의 기준이 되곤 한다. 하지만 물건을 많이 가질수록 그 물건들에 휘둘리듯이, 필요 이상의 큰 집에서 우리는 집의 노예가 된다. 물건이든 공간이든,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에 책임을 져야 하며 공간이 넓을수록 관리, 유지, 청소, 보수 등에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에 비해 작은 집은 사거나 빌릴 때 돈도 적게 들뿐더러 관리에도 큰 힘이 들지 않는다. 쓸데없는 청소나 손질에 시간을 빼앗길 일도 적다. 집 자체에 신경 쓸 일이 줄어들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게 되며 더 중요한 것을 생각할 시간과 공간적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저자가 작은 집을 예찬하는 물질적인 이유다. 작은 집에서는 물건에서 놓여나고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다.

저자가 작은 집을 예찬하는 또 다른 이유는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자기만의 구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작은 집이란 현실적인 공간의 크기를 말하기도 하지만, 단순한 공간의 크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작은 집은 필요보다 작은 즉, 넓이에 압도당하지 않는 공간이며 그럼으로써 그 안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자신을 들여다보고 미래를 생각하는 집이다. 그 공간에서는 현대인이 잊고 있던 고독을 되찾을 수 있다. 소로가 월든에 지은 작은 오두막, 르코르뷔지에가 여름을 보냈던 작은 집, 그리그가 곡을 쓰던 자그마한 작업실 등 예술가와 선인들은 오래전부터 이러한 작은 집의 가치를 발견하고 사랑해왔다. 보다 작은 집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자유가 있는 장소이며 영감과 에너지를 채워주는 곳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6.07.05.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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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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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를 정말 인상깊게 읽었는데예스 24에서 검색해보니 '작은 집을 예찬한다'가 로로의 완결판이라는 문구에구입해서 몇 주에 걸쳐 천천히 정독을 하였다.결론은 이 책이 나에게 참 맞는 거 같다.공감가는 내용이 군데 군데 많은데 읽는 동안에 그것을 발견하는 기쁨이란...시간을 두고 다시 정독해볼 생각이다.진정한 미니멀리즘이 무엇인지 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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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를 정말 인상깊게 읽었는데

예스 24에서 검색해보니 '작은 집을 예찬한다'가 로로의 완결판이라는 문구에

구입해서 몇 주에 걸쳐 천천히 정독을 하였다.

결론은 이 책이 나에게 참 맞는 거 같다.

공감가는 내용이 군데 군데 많은데 읽는 동안에 그것을 발견하는 기쁨이란...

시간을 두고 다시 정독해볼 생각이다.

진정한 미니멀리즘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책이다.

나만의 작은 집에 대한 염원이 실현되길 바라며...

w********r 2016.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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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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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작은집이란 너무나 탈출하고픈 찌질함의 상징이었다. 물건이 없더라도 운동장처럼 넓은 집을 갖고싶었다. 하지만 예전보다 훨씬 넓은 집에 사는 지금도 난 그 집에 맞게 늘어난 물건들로 가득 찬 좁은 집에 살고있다. 이 책을 읽고 집이란 크고 작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가짐에 달린 일이란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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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작은집이란 너무나 탈출하고픈 찌질함의 상징이었다. 물건이 없더라도 운동장처럼 넓은 집을 갖고싶었다. 하지만 예전보다 훨씬 넓은 집에 사는 지금도 난 그 집에 맞게 늘어난 물건들로 가득 찬 좁은 집에 살고있다. 이 책을 읽고 집이란 크고 작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가짐에 달린 일이란 것을 알았다.
s****3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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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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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광받는 인생관(라이프)이자, 삶(라이프)인 단순(심플)함.   그중에서 참 많이들 보시는 책. 심플하게 산다, 심플하게 산다2의 저자 도미니크 로로의 새로운 책이네요.   심플하게 산다의 완결편이라는 슬로건에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읽고 정리하면 되니깐)     보통 사람들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큰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넓게 쾌적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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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광받는 인생관(라이프)이자, 삶(라이프)인 단순(심플)함.
 
그중에서 참 많이들 보시는 책.
심플하게 산다, 심플하게 산다2의 저자 도미니크 로로의 새로운 책이네요.
 
심플하게 산다의 완결편이라는 슬로건에 망설이지 않고 구입했습니다. (읽고 정리하면 되니깐)
 
 
보통 사람들은 지금보다는 조금 더 큰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넓게 쾌적하게 살고 싶다는 이유에서인데,
막상 큰집으로 이사를 가면, 넓어진 공간을 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넓어진 만큼 공간을 무언가로 채우게 되더라고요.
또 공간은 협소해 지고, 더 큰집을 바라게 됩니다.
 
악순환이죠^^;
 
사실은 다른 무엇보다 사회적으로,
'작은 집은 가난한 것이다!'고 하는 의식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과연 작은집에 산다고 가난하고, 큰 집에 산다고 잘 사는 것일까?
를 생각할 수있었습니다.

h*******6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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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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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 작가님의 심플하게 산다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완결편이라는 작은 집을 예찬한다 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작가님이 말한 작은집이 주는 행복에 대해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책을 읽었습니다. 단순한 공간은 걱정없이 언제든 떠날 곳 이란 글귀가 기억에 남네요! 최근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많은데 큰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심플하게 산다와 함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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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 작가님의 심플하게 산다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완결편이라는 작은 집을 예찬한다 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작가님이 말한 작은집이 주는 행복에 대해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책을 읽었습니다. 단순한 공간은 걱정없이 언제든 떠날 곳 이란 글귀가 기억에 남네요! 최근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많은데 큰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심플하게 산다와 함께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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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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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한다. 읽는 것도 좋아하고 사는 것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우리 집에는 책이 많다. 먼저 보통 텔레비전이 설치되는 거실 한쪽 벽에도 책장을 짜 넣었고 거실에서 욕실로 가는 길목 벽에도, 방과 방사이의 벽에도, 주방에도 책꽂이를 설치했다. 집안 곳곳이 책으로 가득하다. 다 읽은 책은 누굴 줘도 되는데, 가지고 있고 싶은 욕심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모두 꽂아두었더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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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한다. 읽는 것도 좋아하고 사는 것도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우리 집에는 책이 많다.

먼저 보통 텔레비전이 설치되는 거실 한쪽 벽에도 책장을 짜 넣었고 거실에서 욕실로 가는 길목 벽에도, 방과 방사이의 벽에도, 주방에도 책꽂이를 설치했다. 집안 곳곳이 책으로 가득하다. 다 읽은 책은 누굴 줘도 되는데, 가지고 있고 싶은 욕심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모두 꽂아두었더니 자질구레한 결혼 12년차 살림과 더해져 집안 꼴은 엉망진창 어수선하다.

 

최근에 예전에 읽던 책을 꺼내 다시 읽으려고 책장을 후루룩 넘기는데, 책 먼지가 어찌나 나던지 코가 빨개지도록 헛기침을 했다. 그러고도 한참이나 목이 칼칼해 기분이 좋질 않았다.

나름 잘 보관 한다고 했는데도 먼지가 많이 쌓였던가보다. 그 이후로 한 권 두 권씩 책 정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개운했다. 투덕투덕 붙어있던 군살을 빼는 것 같은 시원한 쾌감까지 느껴졌다. 진작 왜 이렇게 가볍게 살 생각을 하지 못했던 걸까!

 

도미니크 로로는 작은집을 예찬하다를 통해 심플하게 사는 것에 대한 예찬을 펼친다.

멋지게 인테리어를 하고 집을 채우는 대신 가볍게 사는 것을 권한다. 청소하고 정리하며 보내는 인생에서 스스로를 가꾸고 물질세계에 속하지 않은 영역에서 풍요를 누릴 시간을 갖으라고 말한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과식하면 즐겁게 먹어놓고도 기분이 나빠진다. 오히려 배가 좀 고픈 듯 한 것이 가뿐하고 산뜻하다. 집을 채우는 것도, 책장을 채우는 것도 비슷할지도 모른다. 부쩍 살이 오른 딸에게 다이어트를 하라는 엄마의 말은, 달콤한 디저트를 눈앞에 둔 딸에게는 기분 나쁜 잔소리로만 들린다. 잔소리를 넘어선 진심임에도. 도미니크 로로는 독자들에게 말한다. 물건을 줄이고 집을 단순하게 유지하라고, 마치 엄마의 잔소리처럼.

 

YES마니아 : 로얄 h******6 2018.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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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을 예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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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니멀리스트, 정리, 수납'과 같은 테마가 한창 유행했었다. 그때 많이 읽었던 책이 도미니크 로로가 쓴 책이었다.'심플하게 산다' 시리지를 읽고 미니멀한 삶을 위해 조금 노력했었지만 지금도 나는 여전히 쇼핑앱을 열고, 30개가 넘는 립제품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웜톤에게 제격이라는 립스틱을 사고만다. 아,,, 나는 미니멀리스트와는 정반대의 삶을 현재진행형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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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니멀리스트, 정리, 수납'과 같은 테마가 한창 유행했었다. 그때 많이 읽었던 책이 도미니크 로로가 쓴 책이었다.
'심플하게 산다' 시리지를 읽고 미니멀한 삶을 위해 조금 노력했었지만 지금도 나는 여전히 쇼핑앱을 열고, 30개가 넘는 립제품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웜톤에게 제격이라는 립스틱을 사고만다.

아,,, 나는 미니멀리스트와는 정반대의 삶을 현재진행형으로 살고 있다.
이 책은 공간 구체적으로 말하면 집에 대한 책이다. '타이니 하우스'에서 어떻게 하면 소박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개 중에는 과하게 구질구질하게 보여서 코웃음이 나는 방법들도 있다 예를 들면 안보는 잡지나 책을 쌓아서 테이블을 만드는 방법이라든가.

사람들은 왜 넓은 집을 좋아하는 걸까?
나 역시 한창 예민했던 학창시절, 우리 집이 5, 60평이 넘어서 나 혼자만의 서재와 욕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언니들과 살을 부비며 생활해야 하는 집을 굉장히 못마땅하게 여기면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했었다. 집, 즉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이 넓으면 어떤 점이 좋을까?
1. 마음이 아주 넓어진다.
2. 지인들을 자주 초대해 늘 파티를 열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다.
3. 나는 이 정도의 경제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과시할 수 있다.
4. 집에서 술래잡기를 할 수 있다.(?) 등등.

이러한 장점을 생각하고 큰 집에 살기에는 너무 큰 단점들이 존재한다.
1. 관리비가 많이 든다.
2. 큰 집을 사기 위해 어쩌면 은행에 빚을 많이 져야 한다.
3. 도둑이 들지 않을까 노심초사해야 한다.
4. 친구가 없으면 굉장한 적막감에 휩싸일 수 있다.  등등

이렇게 써 놓고보니 장점이 그다지 많은 것 같지 않다.
도미니크 로로는 작은 집에 살면서도 그 안에서 정원을 꾸미고, 책을 읽고, 친구들과 토론을 하며, 낮잠을 실컷 잘 수 있는 삶을 예찬한다.

그러고보니 큰 집을 구입해 대출을 갚기 위해 살면서 일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그 큰집에서의 생활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면서.

결론은 큰 집에 사느냐 작은 집에 사느냐, 집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살고 있는 나의 마음과 인생을 대하는 가치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a********9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