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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봉을 하지는 않았지만, 아이가 한글판 나무집을 좋아하였기 때문에 원서로도 잘 읽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쉬운 수준으로 되어있고 영어를 잘 몰라도 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하니 이번 방학때 시간 많을 때 아이들에게 재미삼아 읽어보라고 줄 예정입니다. 가격도 저렴하여 마음에 듭니다. 책은 우리나라 책보다는 종이질이나 인쇄 등이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저렴하기때문에 부담없이 사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며 열심히 읽는 모습을 상상하니 즐겁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외서 저렴한 가격에 많이 선보였으면 합니다. 13층 나무집 시리즈 4종세트는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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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집 시리즈 원서(영국판) 4권이에요. 한국어번역판으로도 너무나 반응좋고 유명한 책이라 영어로 구매한 후 영어공부겸 읽어보려고 구입한건데 역시나 아이들 반응이 다른 원서와는 달리 남다르네요.
아이들 수준에 나름 어려운 표현(?)도 많이 나오는데 삽화와 만화위주로 되어있어 그런지 어려워하지 않고 계속 꺼내보는 책이에요.(물론 그림위주로 보지만...ㅎㅎ
그래도 자주 꺼내보다보면 영어책에 거부감도 없어질것 같고 영어를 더 열심히 배우고 싶은 동기유발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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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책을 한 권 한 권 기다리며 구입하는 책입니다. 원어로 된 책도 크게 어렵지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서 공통 주제가 생겨서 좋습니다. 계속 기대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78층이 나왔던데 그 다음 책은 언제 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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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집 시리즈 4종 세트 만족합니다.. . 부담없이 좋네요. 적당하네요...
단,
영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에는 좋을 듯 해요. 저는 정말 권하고 싶네요. 저는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을 산것 같아 잘 산것 같아요. 좋네요. 무엇보다도 가격도 할인 받아서 저렴하고 ^^ , 13층 나무집 시리즈 4종 세트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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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된 나무집 시리즈. 성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롭네요~ 휴가 때 읽으려고 시리즈로 샀어요 ㅎㅎㅎ 덕분에 틈틈히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겠어요. 간간히 모르는단어가 있어 찾아보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있구요, 가벼워서 여러권 들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구용.
영어공부하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영어책을 찾게 되서 너무 좋아요. 저처럼 원서에 관심이 있으나 너무 어려운 책은 부담스러운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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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3 / 26 story treehouse(미국판)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 책을 구입했어요. 이제 39층과 52층을 구입하려고 하니 이 4권 세트가 더 저렴해서 요걸로 구입했네요. 세트로 나와있는 줄 알았다면 진작 이걸로 구입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요...;;;
어쨌든 13층 나무집 시리즈 번역서를 아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원서도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사실 페어북의 위험을 염려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이 책은 오히려 아이에게 300페이지 넘는 갱지챕터북을 나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생기게 해줬어요. 그만큼 이 책이 재미있으니까 가능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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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울 아이가 나무집 시리즈에 열광하길래 이참에 영어 공부(?)도 같이 하라고 원서 세트를 구매했다~ㅋㅋ 4종 세트가 할인율도 놓아서 완전 저렴하게 득템~영국판 나무집세트는 우리나라 번역책과는 표지가 다르지만 내용은 당연히 동일~크기는 약간 더 작다~호주 출신 Pan MacMilan 작가가 쓴 이 책은 각종 어린이책 수상을 한 뉴역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도서 전문작가 이다~주인공 앤디와 테리는 나무집을 지어서 살고 있는데 큰코 출판사를 운영하는 큰코 사장님의 강요(?)로 나무집 관련 책을 13층부터 시작해서 13층씩 증축해서 책을 쓰는 중~~앤디는 글을 쓰고 테리는 그림을 그린당 그림이 완전 예술적이로 세세하고 촘촘하고~작가의 상상력은 진심 엄지 척~~책을 읽으며 아이의 영어 실력도 같이 상승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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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의 페이퍼책으로 사니까 사게 살 수 있었다. 보통 외서는 1권을 살 때도 비쌌는데..
오랜만에 영어 책을 읽어서 긴장했는데.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 그런지 괜찮았다.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림이 있으니까 해석이 어렵지 않았다.
그림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해서 책 1권 읽는데 1시간 안에 다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4권의 책을 이틀 안에 읽을 정도로 재밌었다. 작가들의 상상력이 뭔지.. 좀 알 것 같은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