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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점점 늘어난다. 당연히 맛도 다르니 새로운 맛이 등장. 무슨 신제품 출시도 아니고... ㅋㅋ 자신이 쓴 소설 속 식인괴물이 되어버린 여주. 빙의물을 많이 봤는데 식인괴물이라니 설정이 굉장히 독특하고 평들이 좋아서 시도해 보았다. 빙의의 이유가 나름 잘 설명된 듯. 로셰스쿨라가 된 여주가 억울해하고 식인을 힘들어하는 부분이 흥미롭고 설득력있다. |
| 아첼에게 마력의 제어법를 배운 로셰의 눈에 제대로 된 레이의 모습이 들어옵니다. 그동안 식욕 때문에 자기가 레이에게 한 이러저러한 일들이 생각나버린 로셰는 자괴감에 몸부림칩니다. 게다가 나중에 티마 살라트리를 만나는데 티마에게는 와인향이 나서 로셰는 와인향만으로 만취해 추태를 부립니다. 거기다 친구 아리의 얼굴을 한 여주인공 보니를 만나게 돼 혼란은 가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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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본인 소설에 빙의 하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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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등장인물이 여주 빼놓고 세 명이었는데 3권째 되니까 마지막으로 나타나 주네요. 티마라고, 얘도 맛 보면 맛이 다르겠죠. 굳이 설명하자면 와인맛이라네요. 아이스크림 31도 아니고 각각 골라먹는 맛이 있다니 역하렘의 진수 답네요. 저는 이왕이면 치킨맛이 좋겠지만 가장 먼저 나타났다고 그래도 레이에게 한 표를 더 찍습니다. 근데 치킨은 디저트가 아니지 않나요? 세 가지 맛은 애피타이저, 본요리, 후식의 순서대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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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등장인물이 여주 빼놓고 세 명이었는데 3권째 되니까 마지막으로 나타나 주네요. 티마라고, 얘도 맛 보면 맛이 다르겠죠. 굳이 설명하자면 와인맛이라네요. 아이스크림 31도 아니고 각각 골라먹는 맛이 있다니 역하렘의 진수 답네요. 저는 이왕이면 치킨맛이 좋겠지만 가장 먼저 나타났다고 그래도 레이에게 한 표를 더 찍습니다. 근데 치킨은 디저트가 아니지 않나요? 세 가지 맛은 애피타이저, 본요리, 후식의 순서대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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