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로 열린 플랫폼 아마돈 에이스토어 온라인 서덤으로 시닥한 아마돈은 덤차 던다상거래 플랫폼으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덕과의 동침, 아마돈 에이스토어 아마돈 외부에서의 판매이다. 에이스토어란 아마돈 외부에 있는 사이트에서 아마돈의 데품을 판매하는 경우를 말한다. 데품이 판매되는 경우 외부 사이트는 일덩한 비율의(판매액의 사-10%)의 수수료를 아마돈으로부터 받는다. 사실 던통덕인 비드니스의 원칙에 비추어보면 에이스토어는 아마돈의 담대 경댕다라고 할 수 있다. ... 에이스토어가 데공하는 부가 서비스에 있다. 에이스토어에는 데품 판매가 두목덕이 아니고 동호회같이 다른 목덕을 가딘 사이트가 부수덕으로 데품 판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 사이트는 양딜의 덩보와 서비스 덕분에 상당히 많은 사용다를 확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에이스토어는 매출액에 따라 수입이 결덩되므로 덕극덕으로 매출을 올리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 부가 서비스가 없다면 고객이 아마돈이 대신 에이스토어를 방문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95똑
<아마돈처럼 생각하라>와 <베도노믹스>에서 만나디 못했던 생각들이네요. 어떤 식으로 딘던되는디 궁금하군요. 책을 단순하게 많이 읽으려고 할 때와 다른 인사이트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저자 세 분이 많은 고민을 담으셨을 지는 모르겠으나, 읽는 독자 입장에서는 공허한 키워드만 계속 반복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루션과 재미 (Serendipity)를 꼽은 것에 호기심이 생겨 구입했으나, 플랫폼의 정의, 사례, 십계명 정도 활용할 만하고, 다른 내용은 깊이 있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강연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책으로 구입해서는 실망감이 있어 별점 높이 드리기는 어렵겠네요. |
|
플랫폼이란 말은 지하철이나 기차역에서 기다리는 곳으로 익숙한 단어이다. 주로 승강장이나 정거장이라는 의미로 한참이나 쓰였던 것이 IT세상이 되면서 플랫폼이라는 단어의 용도가 바뀌고 있다. 네이버를 켜면 수많은 컨텐츠들이 보이듯, 포털은 플랫폼이 되면서 인터넷을 하기 위한 관문이 되고 있다. 이런 방식은 과거 야후가 했던 방식으로 구글과는 당연한 차별점을 보인다. 야후가 플랫폼으로써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기 보다는 주로 야후에 오래 머무르게 하는 생각을 했던 데 바해 구글은 이용자의 편의를 생각하고 검색을 통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생각하고 다루는 결과물에 접근하게 했다. 네이버나 야후의 메인에서 보여지는 것은 오직 컨텐츠뿐만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광고, 특히 저렴했던 네이버 광고는 이제 얕볼 수 없을만큼 광고비가 늘어났다. 네이버 독주시대가 되면서부터 메인배너 광고의 가격은 계속 치솟았다. 이용자가 아닌 관리자의 시선에서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드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당연히 이용자들이 플랫폼을 오랫동안 이용하고 머물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쟁점이지만, 네이버나 야후는 여전히 과거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구글은 그들과 다른 혁신을 보여주었다. 같은 목적일지라도 어떤 방식과 시스템, 표현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선점할 수 있는 관건이 달라진다. 애플만 해도 그렇다. 과거의 기업들이라면 아이폰같은 강력한 제품을 만드는 것까지가 끝이었지만 그들은 애플스토어를 통해 이용자들이 컨슈머로써의 역할을 하게 하는 지대한 공헌을 했다. 이른바 위키시대이고, 사용자가 곧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게 되는 시대인 것이다. 협업의 힘은 강력하다. 페이스북을 통한 이집트의 변혁만 봐도 그렇다. 국내에서는 카카오톡이 거의 전지적인 이용자수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용자들의 아이디어를 물어 기획에 반영하는 듯 좋은 협업을 보여주고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사용량이 많은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그들을 유입해야 될 흥미거리, 즉 컨텐츠의 다양함과 더불어 그들이 마음대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써의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용자들의 심리와 특징을 관찰하고 고려하는 시스템을 갖춘 플랫폼이야말로 최상의 플랫폼이 아닐까. |
|
와서 머물게 하라. 플랫폼의 역할은 일단 유입을 이끌어내는 공간 확보다. 다양한 판매 방법도 서비스 방책도 결국 유입 인구가 늘어야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고, 적어도 시도자체가 가능하다. 플랫폼을 두고 대랍히는 경우는 주변에 너무나도 많다. 일단 네이버와 다음의 전투는 어떤 결과로 끝날지 아직 알 수 없지만, 네이버가 완전히 우위를 굳혀가고 있는 게 사실이다. 포털의 플랫폼은 상당히 많은 이득을 가져온다. 광고 수입, 여러 데이터 수집 등 포털의 플랫폼은 현 시대에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플랫폼의 대표적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세상을 바꿀 패러다임으로써 플랫폼은 지난 세월 백화점의 위용으로 이미 증명된 바다. 백화점이 독보적 유통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그 공간에서 먹고 쇼핑할 수 있다는 개념이 도입되었다. 플랫폼의 새로운 측면은 쇼핑에 국한하지 않고 먹거리와 문화 향유마저 가능하다는 데 있다. 이미 플랫폼 전쟁은 우리 주변에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 아이폰이 온라인 거래의 혁신을 이뤄낸 샵, 아마존의 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 등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영향력을 보이며 플랫폼이 바꿔놓고 있는 세상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월마트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효과적으로 연결한 플랫폼의 대표격이다.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매출의 신장세가 약하자 코스믹스를 자회사로 두고 단점을 극복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노력덕분에 제2의 플랫폼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성공 사례를 다시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기술보증기금이 해야할 역할도 기술되어 있다. 중소기업의 성장을 보조하는 기보도 충분히 플랫폼이라 할 수 있다. 일단 자본 수요 집단이 기보로 몰리고, 이는 데이터를 양산해 유입을 증가시킨다. 스타트업도 마찬가지 논리로 플랫폼을 지원하는 여러 기금과 투자집단을 볼 수 있다. 플랫폼의 리더의 역할도 접할 수 있다. 단독의 성장만 희구해서는 안되고 플랫폼 환경 속에서 상생하는 방안을 꾸준히 시도해야 제대로 플랫폼이 작동한다. 플랫폼은 아직 영역을 넓힐 기회가 많다. 채 자리를 잡지 못한 시장과 새롭게 변화하는 영역에서 플랫폼은 탄생할 수 있다. 현존하는 플랫폼도 언제나 변화에 개방적이어야 성장할 수 있다. 플랫폼에 대해 다양한 사례, 그리고 저자의 주장과 근거는 읽는 동안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이점을 지녔다.
|
|
담을 헐고 연결하고 협력하라
플랫폼을 지배하는 기업이 승리한다. 이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업은 이제 없다.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모두다 돈을 버는 플랫폼 기업이 될 수는 없지만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자신의 업 무에 플랫폼 기업으로 성공한 기업의 성공요인과 기본 마인드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다.
거기에다가 한 가지 더 플랫폼으로 성공하는 업종이나 기업 모두가 블루오션이 아니며 어떻게 고객에게 흥미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유 도되고 이익을 혼자 독점하지 않고 나름 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느냐가 플랫폼 기업 의 특성이라 할 때 내가 근무하고 있는 기업이 플랫폼 기업의 특성을 얼마나 장착 할 수 있는가가 의문으로 크게 남는다. 어느 업종도 참여 기업 모두가가 승리의 나 팔을 불 수 있는 업종은 없다.
한 가지 더 내 친구중에 한 명이 말했다. 다단계 판매라고 욕만하지 말고 프로슈머 를 양성하는 기업을 키워야 한다. 외국기업인 P&G에 우리 국민이 발생시킨 수익을 가 져다가 바칠 이유는 없지 않겠나?
동의한다. 거기에다가 세계적인 플랫폼 기업들은 우리나라의 기업이 아니며 대한 민국에 돈을 벌어다 주지 않는다. 이런 점을 명확히 알고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타이를 수 있게 만들어준 책이다.
S대에서 근자에 교육을 받은 관계로 다행히 새로운 문화에 따른 충격은 적었다.
|
|
이 책의 제목은 『플랫폼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중심적 내용은 ‘플랫폼(platform)’이라는 용어 정의를 알아보는 것부터 출발 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경영이나 마케팅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플랫폼’의 정의를 각종 자료에서 찾아보니,
네이버의 산업안전대사전에는 ‘플랫폼이란, 컴퓨터 시스템의 기본이 되는 특정 프로세서 모델과 하나의 컴퓨터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는 운영체제를 말한다.’라고 되어 있는 반면, 네이버 지식백과에는 ‘플랫폼’의 정의를 여러 가지로 내리고 있다.
‘기차를 타고 내리는 정거장’, ‘무언가를 타고 내리는 승강장’, ‘본래 기차를 승·하차하는 공간이나 강사, 음악 지휘자, 선수 등이 사용하는 무대·강단 등을 뜻했으나 그 의미가 확대되어 특정 장치나 시스템 등에서 이를 구성하는 기초가 되는 틀 또는 골격을 지칭하는 용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기본 구조, 상품 거래나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 반복 작업의 주 공간 또는 구조물, 정치·사회·문화적 합의나 규칙 등’, ‘ 공급자와 수요자 등 복수 그룹이 참여해 각 그룹이 얻고자 하는 가치를 공정한 거래를 통해 교환할 수 있도록 구축된 환경’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내리는 정의를 보면, ‘역에서 승객이 열차를 타고 내리기 쉽도록 철로 옆으로 지면보다 높여서 설치해 놓은 평평한 장소’ 라고 국어사전에 정의 되어 있다고 하고, 하버드 대학의 이안시티 교수는 ‘생태계 구성원들이 여러 접점과 인터페이스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문제 해결책의 집합’으로 정의 한다고 기술되어 있다.
지금까지 네이버이든, 이 책이든 여러 곳에서 정의된 ‘플랫폼’의 의미는 여러 가지 모습이지만 그 역할은 이 책에서의 정의인 ‘다양한 비즈니스나 목적을 가진 주체를 연결시켜주는 인터페이스인 동시에 거래와 교환이 이루어지는 곳’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 할 것 같다. 한마디로 플랫폼은 ‘운동장에서 뛰어노는 기업 생태계 구성원들의 집합’으로 오프라인 플랫폼은 사람이 오가는 운동장 같은 물리적 공간이고, 온라인 플랫폼은 콘텐츠를 담는 그릇이자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환경이다.
최근의 경영이나 상거래에서의 변화는 기존의 틀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면서 창조해 가는 모습이 경영의 중심으로 등장하고 있고, 이 책의 저자들 또한 현재의 비즈니스 세계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통해 한 걸음씩 나가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 플랫폼으로의 창조 내지 변화는 이제 기업이나 경영에 있어 승리를 위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가 되어 버렸고, 창조되는 플랫폼들의 성공은 개방과 협력을 통해 지속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제는 각 기업들이 생존을 위해, 혹은 발전을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창조해나가는 것은 기본이고, 지금까지 없던 플랫폼으로 담을 헐고, 연결하고, 협력하여야 된다고 이야기한다. 이러한 전략의 변화는 여러 협력업체와 우월적 지위에서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 동업의 협력관계에서 상생해야 되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블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변해야 되는 중소기업도 코트라와 기술보증기금과 같은 정부단체들의 협조 하에 플랫폼 구축 대열에 시급히 올라야 향후를 기대할 수 있음을 강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들은 이 책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페이스북, 아마존 에이스토어 등의 인터넷 플랫폼 창조 사례들뿐만 아니라, 온라인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의 세계에서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온 월마트, 상생과 협업의 기치로 새로운 창조로 플랫폼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 P&G와 IBM, 후발주자의 새로운 플랫폼 창조 가능성을 보여 준 중국의 샤오미, 단수 매개체에서 플랫폼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국의 인천공항 등 각 기업의 사례와 예시를 통하여 플랫폼의 다양성과 그 역할을 짚어보고 있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이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온라인, 오프라인 플랫폼 전쟁에서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세 가지는,
첫 째, 흥분과 유쾌함을 무기로 재방문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와서 머물게 하라’ 둘 째, 혼자가 아닌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같이 파트너들과 공존하는 ‘지배자가 아닌 지휘자가 돼라’ 셋 째, 업의 본질 파악을 통해 킬러 콘텐츠를 키워 나가는 ‘업의 본질을 파악하라’ 이다.
이제 현재의 기업들은 어느 누구도 내년을 자신 할 수 없는 무한 경쟁을 넘어 전혀 확인할 수도 없고 언제 다가올 지도 모르는 보이지 않는 두려운 안개 속의 두려움을 항상 안고 있는 그런 경영 상태에 놓여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상을 초월하는 이익을 발생하는 삼성전자나 현대자동차그룹도 조그마한 이익의 감소에 직원급여 동결과 같은 사전적 조치를 들고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의 모습이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쪽의 플랫폼을 만들어 놓고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구글이나 애플 등에 비하여 하드웨어 측면에서만 경쟁을 하고 있는 거대기업 삼성이 왜 그렇게 미래에 대하여 불안해 하는지, 세계적인 연비 경쟁과 전기, 수소 등 대체 에너지 차량 개발 속도에 비하여 후발로 따라가고 있는 현대차가 언제 다른 기업의 플랫폼을 이용해야만 하는 최악의 환경이 될 지 모르는 지금의 경영환경에서 자신의 플랫폼을 만들고, 포용과 개방을 통하여 자신들의 영역을 개척해 가는 모습을 최단시간에 찾는 것이 비단 삼성과 현대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나라 모든 기업의 당면한 문제일 것이다. |
|
플랫폼. 요즘들어 매일 듣다시피할 정도로 친근한 단어가 된 것이 바로 이 플랫폼이라는 단어다. 예전에는 플랫폼하면 기차역사가 떠올랐지만 요즘에는 가장 먼저 IT분야가 떠오른다.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듯이 플랫폼 또한 빠르게 변화해 플랫폼에 적응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생존하기 어렵다는 말 또한 일상이 된 지금. 플랫폼이란 과연 비즈니스 환경을 어떻게 바꾸고 적응해야하는지, 그 속성이 궁금하다. |
|
요즘 플랫폼 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오고 있다....우리말로 승강장이라는의미로 자주 쓰이는 플랫폼은 예전에는 코딩을 하는 프로그래머들이 공부하는 책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였다...1000페이지가 넘는 데이터베이스나 서버 관련 서적에는 종종 플랫폼이라는 단어가 나오곤 한다...중국의 마윈이 CEO로 있는 알리바바가 급부상하면서 플랫폼이라는 단어도 같이 이야기 하면서 대중들의 관심도도 높아져왔다... 플랫폼이란 기차의 승강장처럼 운송 수단인 기차와 사람 사이를 연결 시켜 주는 역할을 하며 비즈니스 주체를 서로 연결시켜 주면서 거래도 이루어지는 곳이다...공항이나 항구,그리고 등반가들의 베이스캠프도 넓은 의미의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이처럼 사회가 기업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중심에서 소비자가 원하는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내는 맞춤형 고객중심으로 바뀌면서 플랫폼의 역할도 점점 커져 가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플랫폼을 중시하는 대표적인 기업은 애플과 구글,삼성 그리고 아마존과 알리바바를 들 수 있다...그리고 IBM과 100년 장수 기업인 3M,중국 샤우미도 플랫폼을 중시하는 기업이다... 컴퓨터 안에서 응용소프트웨어가 작동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운영체제 MS-DOS 나 윈도우,유닉스(UNIX),리눅스(LINUX)는 소비자가 필요로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며 컴퓨터 기반 플랫폼이라 불리며 모바일로 확장시키면 안드로이드,심비안,IOS,블랙베리,바다,윈도우 모바일은 스마트폰 기기내에서 움직인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잇다.... 애플은 이처럼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의 플랫폼인 아이팟의 아이튠스,아이폰의 앱스토어를 통하여 스마트폰 환경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애플은 이처럼 스마트폰 플랫폼을 제공하여 스마트폰 생산과 비즈니스를 연결해 주며 누구나 새로운 앱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는 앱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46개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 100년 장수기업 3M은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필름,디스플레이,세라픽,연마재,나노기술,치아 교정과 관련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중국의 샤오미는 저가전략과 샤오미만이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 미유아이(MIUI)를 통해서 기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이처럼 책 속에는다양한 기업의 플랫폼과 플랫폼 전략을 소개하고 있으며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고 혁신에는 성공하였지만 플랫폼 전략에서 실패하며 올락한 노키아,코닥,모토롤라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으며 플랫폼 전략에서 성공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꾼 IBM에 대해서 함께 소개하고 있다...
|
|
간략하게 키워드를 정리하면, 솔류션, 흥미, 개방성, 플랫포머, 킬링콘텐츠 등 정도일 것이다. 일단, 플랫폼이 형성되기위해서는 공급자, 소비자, 혹은 이 둘을 합쳐서 사용자가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방문한 사이트 혹은 플랫폼에 당연히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흥미를 지속적으로 갖을 수 있게 해주어야한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큐레이션과 함께 개방성 부분일 것이다. 개방성은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인데, 큐레이션은 어느정도는 정리해서 사용자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그래서 플랫포머(총무)의 역할이 필요하다. 그리고 당연히 킬링콘텐츠가 있어야 하는데, 저자는 예로 가격 등을 제시했다. 구글이면 검색일테고, 카카오는 무료메신저와 같은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책 내용은 전체적으로 평이했고, 플랫폼에 대해 무난하게 정리한것으로 보인다.단, 크게 흥미를 주는 요소가 많지않았다는 것이다. |
|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다. 이제 세상은 플랫폼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진보하느냐 퇴보하느냐가 결정될 것이라고 그리고 그 친구는 다단계판매로 명칭되었던 분야를 자신이 새롭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하면서, P&G에 수수료를 주는 것보다 우리나라 자생업체에게 주는 것이 낫지 않겠냐고 말하는 것이 었다. 보기 나쁘지 않았다.
플랫폼을 활용한 사업활동은 일단 재미를 통해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일반 대중이 스스로 재미를 느껴 그 플랫폼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꾸준한 동기를 부여하며 플랫폼이 자생할 수 있 는 환경을 꾸준히 조성하며 의미를 제공해야한다 덧붙여 상호협력을 통해 이익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문제는 한 가지 어떻게 내가 하는 일과 연관 시키느냐 하는 것이고 동시에 회사가 살아남는데 어떻게 기여할 것 인가 하는 것 뿐. 좋아 그런데 쉽지는 않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성 공을 이루었는지를 보니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편하게 사 용할 수 있게 제공하니 자연스럽게 성공을 했던데 ......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그것을 적정한 가격에 편리하게 제공하는 문제는 언제 나 쉽지 않았으니......
설마 한 술에 배부르겠습니까?! 고작 한 번 읽고 다 알아내려고 하 면 지나친 욕심이겠지요. 다시 읽고 조금 더 생각하고 리뷰를 작성하 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