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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수학공부 그리고 과학 공부는 선행한다고 다들 하지만 사회는 선행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초등학생때 보면 고학년이 되면서 역사도 배우고 정치,경제 공부를 하다보면 사회 과목은 점점 멀어집니다. 그래서 좀 더 체계적으로 배경지식부터 용어를 가지고 재미나게 정리하고 올라왔으면 다행이지만 중학생이 되면 사회 과목에 점점 늪이 되는 것을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를 통해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용어를 노출하는 것을 한권으로 정리된 책이라서 좀 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사회가 어렵기 보다는 주늑든 공부가 아닌 자신감을 가진 공부로 발전 할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분이 또한 교육방송과 강남 구청 수능방송에서 활동하시는 저자분으로 사회 역사 수업을 베테랑으로 진행하시는 분이다보니 믿고 가는 것으로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실력으로 만드는 것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배경책으로 중학생때 놓치지 않고 실력으로 만들기 위한 안목 제공 도서 아닌가요?
중학교 사회 교육 과정속에서 보면 지리,사회문화 그리고 경제 그리고 법과 청치를 통해 강의 듣는 듯한 개념을 잡아주고 중요한 개념을 가지고 놓치지 않고 다시 한번 더 잡아주고 사회를 제대로 바라보는 안목도 만들고...
그래서 좀 더 사회 공부를 높이기 위한 기술은 다양한 자료를 도표나 마인트 맵등등을 가지고 분석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한데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까지 걷들어 가면서 있다보니 더 이해가 잘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러스트로 한번 더 쉬어가는 공감들을 가지고 접근하고 개념들을 한번 더 한번 더 함께 생각해보자라는 코터를 가지고 정리를 하게 만듭니다. 중학교 3년동안 배울수 있는 교과서 내용이 한권속에 있다보니 배경지식도 쌓고 정리도 하니 괜히 선행하는 느낌으로 읽을수 있는 독서 입니다 암기가 아닌 일상속에서 사회 교과서를 상식으로 만드는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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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아 빈둥거리는 아이의 모습으로 보고 억지로 손을 잡아 끌고 간 서점에서 접하게된 책, 제 시기에 걸맞는 제대로 된 지식을 갖고 있길 바라는 아비의 마음으로 양서를 접하게 해 주어야 겠단 마음이 너무 앞서 책을 제대로 고르기가 힘이 들었다. 책 고르는 아비의 뒤에서 맛폰에 빠져 있는 녀석..."저걸 확~' 그때 눈에 띈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책을 뽑아 들고 파트별 목록을 훑어 보았다. 이건 뭐~ 지리, 사회 문화, 경제가 어울어진 영역 별 신문의 사설과 다름없었다. 큰 녀석 논술 향상을 위한 신문 사설도 몇년전에 그리 봤건만...페이지마다 아기자기하고 간결한 그림과 함께 생각해 보기 코너가 있어 먹고 살기 바빠 등한시 했건 바닥난 나의 교양도 채울 겸 기분 좋게 골라 맛폰속으로 점점 빠져 들어가는 녀석의 뒷통수를 시원한 스매시 한번 날리고 싶은 충동을 겨우 참으며 돌아왔다. 녀석에 주기 전에 한번 훑어 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책을 고를 땐 미처 보지 못한 지은이의 다양한 경험이 책의 신뢰를 더욱 높이는 듯 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나도 모르게 형광펜을 손에 쥐게 되었다.녀석보다 세상을 먼저 살면서 이 내용은 꼭 알고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나 역시 나의 모자란 지식에 탄식을 하며 형광팬의 텃치가 점점 늘고 있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의 모습으로..3일만에 정독을 하고 아이에게 부탁을 했다. 방학동안 이 책좀 읽어 줄래? 아빠가 어지간해서는 이런 이야기 하지 않는데 이 책 만큼은 니가 읽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진지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책의 내용은 중학생 뿐만 아니라 바쁜 현대인에게도 한동안 잊고 살았던 교양과 지식의 단계를 한층 더 업 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만 간추려 누구나 읽기 쉽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한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속에서 틈틈히 아빠가 골라 준 이 책을 보고있는 작은 녀석의 뒷통수가 깍아 논 알밤 처럼 왜 이리 이뻐 보이는지...지가 그 책에 열중하는 동안 저도 모르게 자신이 점점 유식해 지고 이 책을 접하지 못한 또래들 속에서 저도 모르게 조금 더 안목이 넓어질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기분 좋은 리뷰를 올려 본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되길 희망하면서...큰 아들아 미안하다~너땐 이런 책이 없었어...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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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중학생이 된지 이제 6개월이다.
어리버리 1학년이라서 아직 학교에 적응중인것같다.
자유학기제라서 더 정신없이 지나간 1학기를 보내고 나니 필요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조금은 감이 온다.
사회의 경우 초등학교때와 배우는 내용은 비슷한것 같은데 뭔가 어렵고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단다.
어른이 내가 보면 다 쉬운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어른들은 기본적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기에 중학교 사회가 그저 우스워보인다.
하지만 이제 시작하는 아이들은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기가 쉽지않다.
그렇다고 문제집의 개념정리 부분만 달달 외우는것이 공부가 될까?
시험을 앞두고 급하게 외워야할때는 분명히 도움이 될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외운 내용들은 시험이 끝나면 모두 사라져버린다.
외우고 잊어버리고를 반복하면 남는것이 별로 없다.
이해를 하지않고 외우는것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멋진 책을 발견했다.
한권에 중학교 모든 학년의 사회가 모두 담겨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4영역을 골고루 알아볼수 있는 멋진 기회이다.
1학년이 3학년내용을 미리 본다고 이해를 할수 있을까? 궁금한 분이 있을것이다.
우리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했더니
앞의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모든 내용을 모두 이해할수는 없다.
하지만 사회라는것이 하나만 안다고 모든것을 이해할수 없다.
연결되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이 어렵다고 나중에 배워서 알아야지한다면 전체를 알기 힘들다.
어려운 부분이라도 자꾸 접하고 읽다보면 이해를 할수 있는 내용이 점점 많아진다.
이렇게 단순한 내용도 있다.
하지만 사회에서 말하는 정확한 정의를 어떤식으로 내려야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선생님이 옆에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는것같아서 더 친근감이 든다.
조금 아쉬운 것은 직접그린 삽화들이 조금더 다양한 색을 가졌더라면 눈에 더 확 띄었을텐데.
파란색일색이라서 그 점이 조금 아쉽다.
다양한 색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책이 전체적으로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다 알려고 읽는다면 너무 힘들것이다.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읽어도 보고.
선생님의 정리방법을 내것으로 만들어 볼수도 있고.
시간이 날때 궁금한 부분을 찾아서 반복해서 읽는다면 중학교 사회의 큰흐름을 꽉 잡을 수있을것이다.
우리집 아이도 처음에는 지루하고 힘들다고 했다.
처음부터 굳이 읽을필요가 없고 읽고싶은곳부터 읽어보라고 했더니.
점점 손에 들고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
아이들이란 단순하다.
처음 딱 봐서 재미가 없으면 끝까지 읽으려고도 안한다.
하지만 옆에서 조금만 도와준다면 중학사회완전정복 그렇게 어렵지않다.
중간중간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이야기도 가득하다.
여름이면 자주 만나는 태풍에 대비하는 방법이라던지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다양한 정보도 가득하다.
이런 내용이 사회일까? 싶은 이야기도 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의하하지만 중학생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다양한 정보도 알아볼수 있는 재미난 코너이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윈앤윈에듀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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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제가 공부했던 것을 떠올려봐도 사회는 암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특히 시험 기간이 되면 엄청나게 많은 양을 머리 속에 집어넣고 시험이 끝나고 나면 오래지나지 않아 잊어버리는 부분들이 상당했던 걸로 기억되네요. 지금도 사회는 암기를 해야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강한데 아이들에게 사회를 더 이상 암기하는 과목이 아닌 이해하는 과목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에요.
일단 학창 시절 제가 사회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책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보는 틈틈이 이 책을 정독했는데 학창 시절에 나도 이런 책 한 권 있었으면 공부하기가 더 수월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학교에서 배우는 사회를 심도있으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잘 다뤄놓았습니다.
중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크게 지리, 사회문화, 경제, 법과 정치 4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친구가 이야기하듯 편안한 문체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곳곳에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중요한 개념들이 오래 기억될 수 있구요.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누구에게 따로 질문하거나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도 혼자서 책을 보며 학습하는데 좋습니다.
<함께 생각해보자>에서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어서 배웠던 내용을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되고 깊이 있는 사고력도 키울 수 있어 좋아요. 아울러 아무래도 사회 교과다 보니 지도와 그래프, 도표, 사진 등의 생생한 자료들이 있어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중학교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들 위주로 재미있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아 중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이 책 한 권이면 교과서에서 다루는 사회의 기본적인 개념을 비롯해서 많은 부분들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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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
유소진 지음
원앤원 에듀
사회는 암기 과목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 아들 사회를너무 어려워 합니다..
아무리 외울려고 해도
뒤돌아 서면 다 잊어버린다고 ...
어떻게 하면 사회 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물었던 아들과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회를 4가지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지리, 사회문화, 경제, 법과 정치
지리
앞 부분에 들어가기 전
지리에 대한 개념을 설명을 해주어
아이들이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음을 주었습니다.
지리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종합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위치는 어떻게 표현하나요?
사회개념들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위치 파악은 필수야.
위치를 표현하고 이해하는 방법들을 알아보자.
제목을 알려주고
제목에 따른 학습 내용을 자세히 알려주어
배울 내용을 미리 학습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딱딱한 설명체가 아니라
옆에서 대화하는 듯한 구어체를 사용하여
더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그림이나 박스를 통해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사진과 일러스트를 함께 실어 놓아
선생님이 직접 설명하는 듯
다채로운 활동자료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며,
머릿속에서도 내용을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마인드 맵으로 개념을 정리하여
긴 설명을 단순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책의 내용을 기억하거나 정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함께 생각해보자>코너에서는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약식이 일정하지 않아서
어떤 것은 쓰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질문을 던져 답을 하기도 하며,
명언이나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사고의 폭을 넓힐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회과목은 딱딱하고 지루하고
외우는 과목이라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 과목을 4가지 분류하여
개념을 익히니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오히려 이해하고 생활속에서 필요한 과목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과학도 연계되어 있어
단순히 사회과목뿐만 아니라
사회와 과학을 함께 이해할수 있어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사회 과목은
핵심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자료와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다 보면
이해력과 판단력 사고력을 키을 수 있는
과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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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시험 앞에서 의연해지기란 참 쉽지 않다. 특히,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는 시험 문제를 틀려오는 경우에는 왜 우리 아이가 저렇게 쉬운 문제를 틀려 오는 것일까 하고 고민해보게 된다. 물론 수업시간에 얼마나 충실하게 임했는가 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닐 것 같다. 다양한 관련 지식들을 얼마나 많이 일상에서 접했는가 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 할 것이라는 것에 생각이 미치게 된다. 이 책은 어쩌면 과학과 사회와 같은 수능에서의 탐구영역의 교과목이 단순히 암기해서 시험을 치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의 기존의 생각을 다르게 해 보게 만든다. 지금의 사회 교과서를 살펴보면 일정 시기마다 개정을 거치며(당장 중학교 교육과정의 경우 지금 진행되는 2009개정 교육과정이 2018년부터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받아서 순차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현대 사회에서 알아야 할 지식들을 교과서에 담고 있기에 단순히 달달 외우는 시대는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아이들은 사회적인 상식 뿐 아니라 자산 관리와 같은 경제 분야에 해당되는 지식과 함께 환율 변동이나 국제 수지와 같은 어려운 용어들의 뜻과 그것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까지 알아야 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경제 분야 뿐 아니라 법률이나 지리에 관련된 다양한 것들도 함께 알아야 하는 개념으로 추가되어 있다. 그렇기에 이제 더 이상 단순 암기로 얻어진 지식이 영원한 진리가 될 수 없게 되어 버린 것이다. 이 책은 사회라는 교과목이 일상 생활에서 사회의 일원으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필요로 하는 지본 지식 뿐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는데 요구되는 필요한 이해와 판단 능력을 갖도록 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이 책이 구성되어 있는 것을 살펴보더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게되고 사회 영역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교과목이 하나하나 분리되어져 있음을. 그리고 그 각각에 대해 중학교에서 배우는 사회 교과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음을. 물론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지금까지 문이과를 구분하여 문과에서만 한국지리, 세계지리, 사회문화, 법과 정치, 경제, 생활과 윤리등으로 교과를 나누어 배우기는 하지만 의무교육인 중학교 단계에서는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학습이 되어져야 하기에 이 각각의 교과에 대한 조금은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요소들을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그 내용들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음도 알게 될 것이다. 초등 고학년의 경우 특히 사회과목에서 어려움을 토로한다고 한다. 아마 미리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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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곧, 상식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타인과 더불어 한 사회 구성원으로써 살게 되어 있다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생활과 원칙에 관한 게 아닐까, 초등학교 4학년부터 학교에서 사회과목을 배우는데 아이들이 기피하는 과목중 하나가 사회라고 한다. 암기해야할 것들이 많다는 이유다, 하지만, 사회는 무조건적인 암기가 아니라, 생활전반에 관한 모든걸 담고 있기에 이해하는게 우선시 되어야하는것 같다. 원앤원 에듀에서 발간된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교과서 사회는 지루하고 암기할거 투성이인 사회라는 과목을 이야기처럼 하나의 주제를 쉽게 설명해준 책이다. 목차를 보면 지리. 사회문화, 경제, 법과정치에 관해 나와있다, 중학교 사회를 공부하기에 앞서 기본적인 상식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읽다보면 초등학생때 배운것들도 속속 등장한다.
지리부분에서는 지온난화나 사막화 , 태풍, 위도와 경도 등 지리적인 위치에서 세계속 우리나라의 상황을 함께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다. 교과서는 새로운 용어를 외워야할게 많다면 이 책은 하나의 이야기속에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사회용어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소단원이 끝날때마다 등장하는 '함께 생각해보자' 코너에서는 한번쯤 궁금해 했던 것들을 속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문화 사대주의와 문화상대주의 용어자체가 비슷해 , 얼핏 용어만 놓고보면 헷갈릴 수 있지만, 책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면서 알기쉽게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사회가 어려운 이유가 이런 용어를 무조건 암기했기 때문이 아닐까,, 교과서에서는 설명해주지 않는 구체적인 내용들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거 같다.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용어는 들어봤지만 생소할수 있다 중학교 이전에 그 개념의 이해를 숙지한다면, 학교 사회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곳곳에 그래프, 도표들이 적절하게 수록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사회는 단순암기과목이라는 편견을 버리고 세계속 우리의 생활과 문화의 안내서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인간은 어떤 규범의 틀안에서 질서있게 생활한다.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상식을 알려주는게 곧 사회이다. 초등 고학년부터 읽어보면 중학교 사회과목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 사회를 기피했던 친구들에게 흥미롭게 느껴질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교과서사회 술술 읽혀지는 흥미로운 사회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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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사회 개념들은 사실 학창
시절에 학습을 통해서 습득해야하는 것이지만
일상 생활의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 사례와의 연관성을
모른다면 이해가 힘들어서
무조건 암기만 하는 과목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회 개념을 담은
한 권으로 끝내는 중학교
사회 학습서가 출간되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중학교 사회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우리들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상식으로 꼭 알아야하는 사회 개념을
사회 과목 교육 과정을
반영해서 구성하고 있으며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들을
생각해보기라는 코너를 통해서 접근하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사실 무척이나 유기적인
지식의 연계를 갖고 있는 사회 과목의
특성때문에 아이들에게
단편적인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사회라는 체계와 구조의
이해를 높여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해요.
과연 우리 아이들이
중학 교과서 사회에서 알아야 할 상식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4개
영역으로 나누어서 필수 개념을 수록했으며
중요한 개념을 놓치지
않도록 강조하는 구성으로 사회 개념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리, 사회·문화,
경제, 법과 정치 이렇게 4개 영역으로
나누어서 중학교에서
필요한 필수 사회 개념을 설명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였어요.
마치 선생님이 지금
칠판이나 다양한 교육 매체를 이용해서
그리고 풀어가면서
설명하듯 구성된 도서로
마인드맵을 통해서
전체적인 개념을 정리하는 것도 특징이랍니다.
아이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많은 요소들을 파악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지식들을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친근한 문체로 접근하고 있답니다.
마치 선생님이 나만을
위해서 강의하는 것 같은 내용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내가 흥미를
가진 일상의 이슈들도 만나고
항상 곁에 존재했지만
이해하지 못했던 사회와 문화를 만날 수도 있어요.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상식이
가장 많이 담긴 과목이
사회이기 때문에 가장 많이 일상 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는
지식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인지할 수 있답니다.
사회라는 과목을 공부할
때 중요 개념들만 암기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이해를 하지
않고서는 방대한 지식이 모두 내 것이 절대
될 수 없음을 아이들이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사회 과목을
통해서 인간답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중학생 때 알아야 하는
중요한 사회 개념을 이해한다면
그동안 보아도 보지
못했던 세상의 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여름 방학이라는 시간을
이용해서
중학교
교과 과정의 전체적인 흐름을 익힐 수 있도록 독서할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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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중학교 사회 이야기 중학생이라면 곡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 유소진지음/원앤원에듀
초등학교때부터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사회였는데 그 이유는 암기하는게 너무 힘들다는거예요. 중학교에 와서도 사회과목은 방대한 양을 외워야 한다고 생각하니 힘들고 재미없게 느껴지는거지요. 그러다보니 자연 성적에도 고스란히 들어나게 됩니다. 어떤 과목이든지 이해가 되면 그때부터 재미를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사회를 재미있는 과목으로 여기기를 바라면서 도화선이 되어줄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세상속의 나-지리 공존과 갈등 - 사회·문화 합리적 선택 - 경제 시민의 기본 - 법과 정치 4가지 영영들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네요.
마치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것처럼 시작합니다. 중요한 개념들을 글씨의 색깔과 크기등을 달리하여 자세하고도 친절하게 안내한답니다. 용어에 대한 설명도 첨부되어 있어 이해도를 높였고요. 귀여운 캐릭터들과 사진자료로 생생함을 전해주네요. 마지막부분에는 함께 생각해보자라는 코너가 있는데 실제적으로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여서 사회가 우리 삶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또한 사고력까지 키워주고 시각도 넓혀주고요. 표나 그래프,지도가 사회과목에서는 중요하잖아요. 선생님의 설명대로 따라가면서 자료들을 보게되니 구지 어렵게 외우지 않아도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복잡한 내용은 마인드맵으로 잘 정리하였는데 함께 따라그려보면 확실한 정리가 될것 같네요. 우리아이는 지리 영역중에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대요. 시화호 조력발전소도 같다왔던터라 기억을 더듬으면서 보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유리하다고 합니다. 아직은 미흡한점이 많지만 발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거지요. 사회문화영역에서 청소년기의 사회화에 대해서도 재미있고 간결하게 정리해주고 있더라고요. 주변인,질풍노도의 시기,심리적 이유기,이유 없는 반항기인 우리 아이를 생각하면서 읽어보았답니다. 개념을 설명할때 영화나 노래가사,사례,신문기사등을 이용하여 이야기가 전개되니까 전혀 지루하지 않고 집중도 잘 되는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 저자와의 인터뷰가 있는데 아이들이 사회과목을 어떻게 생각하고 공부해야하는지 공감이 많이 될듯합니다. 이 책은 중학교 사회에서 꼭 다루는 4가지 영역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정리한 책입니다. 사회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상식이고요. 이 책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일상 사회생활속에 적용해본다면 사회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깊이있는 사회탐구가 이루어질것입니다. 사회과목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찾는데 많은 도움과 길잡이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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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싫어했던 그래서 잘 하지 못했던 과목을 뽑으라면
단연코 사회라고 말씀드릴 수 있답니다.
사회는 저에게 외워야할 과목이었어요.
재미도 없었구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회를 정말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했으면 하는 바램이 컸답니다.
이번에 나온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사회라면
사회는 재미난 과목이자 이해의 과목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네요.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먼저 저자부터 말씀드리자면 ebs 중학 채널을 비롯 천재 해법스터디 등에서
사회 역사 수업을 진행해온 분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영상이나
이미지를 활용하여 스토맅텔링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책도 바로 이런 특성을 살린 책이어서
저에게 사회는 재미있는 그래서
이해도 잘 되는 과목으로 바뀔 수 있었어요.
먼저 좋았던 것은 생활 속 이야기, 신문에서 접하는 이야기 등으로
흥미롭게 도입부분을 열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흥미롭고 이해도 잘 돼 술술 읽혀나가더라구요.
지속가능한 발전이란 주제를 이야기할 때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을,
합리적 선택과 소비라는 주제를 이야기할 땐
어떤 연예인의 값비싼 다이아몬드 반지를,
지구온난화에 대한 주제를 이야기할 땐 투발루 이야기를 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끌어간답니다.
그래서 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읽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좋았던 점은 그래프나 사진, 지도 등 이미지 자료를 활용해줘서
이해도 잘 됐으며 지루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개념을 직접 그림으로 요약해서 그려준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도
이해와 재미를 주는 부분이었답니다.
이렇게 쉬운 사회가 있었으면 사회를 참 잘 했겠다 싶더라구요.
또 하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가다보니,
공부할 양도 많지 않아 부담이 되지 않아서 좋았어요.
중요한 부분은 색을 다리해 적어줘서 강조해주었구요.
이 책에서 공정여행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현지인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여행,
나중에 그런 공정여행을 가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지리, 사회 문화, 경제, 법과 정치 등 4분야로 나눠서
각 주제별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어요.
그리고 생각해보자 코너를 통해 생각거리를 제공해줘서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사회는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을 다루는 학문이에요.
이렇게 쉽게 사회를 이야기하는 책은 처음 만난 것 같아요.
교과서 사회란 제목이 딱딱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너무나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네요.
우리 아이, 이제 사회를 또 배우게 된텐데
그때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