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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지긋지긋했던 거인 파트에서 물러나 벽 안의 에피소드를 다룬다. 왕정부에 불만을 느낀 사람들이 공장도시를 기점으로 반란을 일으킨다. 거인의 공포보다 무서운 것은 바로 인간. 아무리 거인이 사라진다 해도 인류의 갈등은 끊이지 않을 것이다. 거인이 있으면 거인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인류는 어떻게든 충돌하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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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시리즈 스핀 오프 진격의 거인 비폴 더 폴 8권입니다. 이번편에서 주인공 큐크로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대부분이 샤를의 오빠 샤비가 공장도시 내부에 있는 반체제 조직에 잠입해서 은밀하게 활동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샤를을 따로 빼내려고 했지만, 반체제 조직 때문에 실패하고, 샤비와 큐크로가 각자의 목적을 위해 샤를을 따로 빼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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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원작 이전의 이야기를 풀어놓은 스핀오프작이다. 원작을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번 시리즈도 상당히 만족할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원작 본편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하는지라 기존의 본편을 보고 봐도 좋고 이 작품을 먼저봐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본편의 이야기도 거진 마무리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좀 늦게나마 보게되었지만 지금이라도 구매해서 보게되어 만족스럽다. 입체기동장치라는 특이한 장비에 대한 내용과 그것이 본편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스토리라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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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진격의 거인은 배경은 서양이지만 일본인이 그린다. 여기서부터 흥미진진하다. 애니로 더 유명한 작품이기에 원작을 보고싶어서 원작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세계관이 방대하고 작화도 훌룡하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는 내용들도 뒷부분을 보고 다시본다면 이해가 가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래서 몇번이고 다시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
| 진격의거인 before the fall8권 리뷰 큐크로는 호르헤에게 부모님의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부모님을 죽인거인이 자신이 마주친 거인이라는걸 알게된다 그리고귀환 예정일이 되어도 오지않는 큐크로를 걱정하는 샤를 그 무렵 공장도시안에 반체제 조직이 생성되고 있었다 그멈버중에는 임무를 띠고 조직에 잠입한 헌병단 소속의 샤비가있었다 모든건 글로리아의 수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