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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신들은 인간의 믿음이 남아있는 한 불사의 존재다. 엄밀히 말하면 죽을 수는 있지만 신자가 남아있는 이상 동일한 존재로서 다시 태어난다. 이를 대(代)가 바뀐다고 하는데 새로 태어난 신은 그 본질은 이전 대의 신과 동일하지만 기억까지 계승되지 않는다. 즉, 리셋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길잡이'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신의 길잡이인 신기는 신의 대가 바뀌더라도 이전 대의 신의 의지를 이어나가기 위한 매개체의 역할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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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전권만해도... 진도가 생각보다 안빠진다...했건만... 이번권에서 훅! 달려주시네요. 비샤몬...진짜 용감한거였군요... 새로운 신관역시 사정이 있어보이는데다... 아직 어리고 귀여운 녀석입니다. 그리고 야토의 행보역시 주인공스러워 좋아요.ㅋ 황운도 멋진케릭이지만. .ㅋ 주인덕에 고생하는거같아 안쓰럽습니다.^^;;; 담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