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봐오던 세키레이의 완결을 담은 마지막권입니다. 좋아하던 시리즈의 마지막을 보는 것은 역시 아쉬움이 앞서기 마련이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토리 게임도 끝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질수록 엔딩에 다가가는 것을 힘들어 하는데, 마지막권도 읽으면 읽을수록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어 집니다. 그래도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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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세키레이 그 이야기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아사카비들이 쓰러지면서 그 반동으로 그들의 세키레이들 조차 쓰러지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움켜쥐듯 한명의 세키레이는 일어섭니다. 최후의 승자가 나오는 이번 권.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몇년 동안 연재되던 세키레이들의 이야기가 끝나는 것에 아쉬움이 들면서 정말 재밌게 읽었다는 것에 만족감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