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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학하면 머리가 아파요 ㅎㅎ 왜냐..그렇게 재미없고 딱딱하게 학창시절내내 외우고 앉아서 풀고 그랬던 기억이 많아 흥미없고 재미없는 과목중 하나가 바로 수학이였던거같아요 ㅎㅎ 그나마 중학교 입학해서 인수분해를 배울때 만난 선생님이 넘 잼있게 가르쳐주셔서 그때 처음으로 수학이 재미있구나를 느낀적이 있었죠..그 후로 학년이 올라가면서 입시에 젖어들면서 수학은 그렇게 흥미를 잃어갔구 자연스레 인문계를 택하며 잊혀졌던 수학... 그러다 수능시험을 보면서 (제가 두번째 세대죠) 받아든 수학문제 뜻도 이해못해 문제를 풀지못했던 기억도 나요 ㅋㅋ 정말 어려웠죠 분명 우리말이였는데 이게 무슨말인지...다들 경험하셨나요?? 하하하 워낙 수학하면 어렵고 지루하다란 개념이 학창시절내내 머릿속에 맴돌아 늘 마지막에 문제풀었던 기억도 나요 ㅋㅋ 그래두 대학시절 통계가 재미있었던걸 보면 정말 어떻게 접근하는가 호기심을 자극하는가가 중요하단걸 새삼느껴봅니다 제 아이는 아직 여섯살이죠 제목이 7살 수학...처음 느낌은 7살만 봐야하나??? 그러나 아이들이 입학전 흥미를 줄 수 있는 수학의 기본을 알아가는 책이라 내 아이와도 즐겁게 볼 수 있을꺼라 생각했어요^^ ![]()
원시시대의 모습으로 맞이하는 친구의 모습...동화가 함께하며 일상에서 쉽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정말 이속에 가득했어요~!!책을 받아보기 전에는 좀 딱딱하지 않을까?? 내 아이가 즐겁게 볼까 싶기도 했지만 ㅋㅋ 역시 동화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란걸 새삼느꼈어요^^ 책을 받아들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한권의 책속에 숨어있는 또 한권 한권 한권.. 분철이 된다고 하나요?? 총 4주로 나눠진 이야기가 각 한권이 나눠져요...그래서 부모가이드까지 총 다섯권으로 분리가 되죠 ![]()
![]() 그래서 간편해요 부담이 없죠..왠지 책이 두꺼우면 읽기싫은 심리를 잘 표현한듯..가볍게 들고 다니며 아이와 즐길 수 있는 수학이였죠.. 찬찬히 가이드를 다 읽고 먼저 책을 다 읽어봤어요~!!우선은 잼있다..생활속에서 발견하는 수학의 즐거움이 가득해요~!!어렵지않게 부담없이 유아들과 또는 초등저학년과 아니 지속적으로 수학의 개념을 알고 느껴야하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
그렇게 아이에게 1주차 내가 발견한 말을 건네주니..호기심에 얼른 읽어봅니다~!!키득키득 웃으면서..수능을 처음 접할때 많이 당황했떤 부분중 하나는 문제의 뜻을 파악하지 못했던일들...우리말이 참 어렵다라고 느낀적이 아마 수학문제지 받고 였던거같아요..도대체 문제의 의도가 뭔지싶을정도로...책읽기를 좋아하지만 책과 수학은 별개란 느낌이 강해서 였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ㅋㅋ 그러나 말이 만들어진 과정을 느끼고 아이와 말이 없던 상황에서 몸짓과 눈짓 손짓등으로 의사표현을 했던 그 시절 원시시대로 여행을 떠나보면 너무나 흥미롭답니다
첫페이지를 열면 미션을 수행하라 약초를 찾아라~!!란 미션이 주어집니다 말을 하지 않고 필요한 약초를 찾기 위해 출발~!!말을 하지 않고....그렇게 만난 꼬마 원시인 루시...
![]() 박물관에서 혹은 다른 책에서 보아왔던 원시부족의 모습... "엄마 나 이거 박물관에서 본거지?"라며 흥분하 아들~!!짧은 동화속에서 표현하는 말이 없어 답답했던 순간들을이 그려집니다 동굴안에서 동굴벽이 무너지면 다치는 엄마... 루시는 생각합니다 엄마가 표현하려는 이야기가 뭘까???과연 루시는 엄마가 의도하는 바를 알아듣고 약초를 구해올 수 있을까요?? "어 어..우 우 푸~~"언어라고 하기엔 부족한 입에서 나오는 소리음으로 서로의 뜻을 전달해야했던 원시시대의 모습.. "엄마 정말 이렇게 했어요 ㅎㅎ 우리도 해봐요 " "아들이 표정을 지어봐 그럼 엄마가 맞춰볼께" 바로 표정연기 들어갑니다 ㅎㅎ
![]() 엄마랑 바꿔보면서 서로 무슨말을 하는지 맞춰보기 놀이를 했답니다^^ 서로 누가누가 잘맞추는지..또한 책을 보면서 말풍선안에 들어갈 뜻이 무엇인지 이야기해보구요 그렇게 법칙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집니다 시행착오를 통해 약초가 필요할때는 "푸~"라고 말하면 된다는 것을 말이죠^^ 혹시 아이와 말이 아닌 몸짓 또는 눈짓으로 대화를 해본적이 있나요??전 아이와 가끔씩해봐요 아빠랑두 장난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찾아보는 놀이도 하는데...언어의 발견 말을 하게 되는 그 과정 그게 바로 모든것의 기본임을 새삼 느끼고 공감했어요 그렇게 독서의 중요성으로 연관이 되는거같아요 책을 많이 읽고 그 내용을 알고 뜻을 자연스레 알아가는 아이들...그게 가장 기본이란 사실이 내포되어 있었답니다^^
자 이제 놀이를 해보려구요 말로하는 놀이 무엇일까?? 이 책의 좋은점은 개념을 잼있는 동화와 예시로 보여준다음 그냥 덮어버리는게 아닌 즐건 놀이로 연관되는게 좋았어요.. ![]()
한사람이 카드에 있는 그림을 설명하면 다른 사람이 답을 맞히는 놀이...총 20장의 카드를 만들어보고 한사람이 문제를 내면 맞추면서 누가 많이 맞추나하는 놀이예요^^ 작은 종이조각 20장을 자르고 아이와 공연,영화등을 통해 받았던 리플렛과 신문지,잡지등을 이용해 각 장마다 맘에 드는 그림이나 글자를 붙혀봤어요 ![]()
가위로 오리고 붙히면서 드뎌 카드 20장 완성.. 카드를 세어보고 나눠보면서 저절로 수를 세게되니 자연 20까지는 거뜬해요 ㅎㅎ ![]()
![]() 그렇게 만들고 서로 나눠서 문제를 내면 맞춰봤어요.. 엄마랑 아들의 배틀 ㅋㅋ 경기~!! 잼있어요 그리고 하다보니 아이의 어휘력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생각해보게 하구 이 사물에 대해 글자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유도하고 힌트를 주면서 서로 맞춰보구 점수를 내보구~!! ![]() 실생활에서 충분히 아이와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있어 더 즐건 7살 수학이였죠 ![]() 책의 뒤에는 역사속에서 발견한 수학, 현실속에서 만나는 수학, 마지막장을 덮고 뒤에는 내가 발견한 말~!! 놀이 후 생각해볼 수 있는 활동이 다시금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증진시켜주네요 마지막 내가 발견한 말 아래 지은이, 퍼낸곳, 완성한 날짜를 쓸 수 있는 공감이 있어요 나만의 책 내 아이의 이름이 세겨진 한권의 책이 완성되는거죠 ㅎㅎ 그래서 더없이 뿌듯한 기쁨을 안겨준답니다~!! 1주는 내가 발견한 말(언어와 수학) 2주에는 내가 만든 기호(기호와 수학) 3주는 내가 만든 숫자(십진법의 기초) 4주는 내가 사용한 서수~!!(서수의 활용) 구석기,신석기,메소포타미아문명, 청동기시대를 오가며 함께 배우는 수학...저절로 역사의 현장속에 함께 가보며 찬찬히 어원부터 접근하니 단순 암기,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답을 찾아갔던 재미 없는 수학이 아니였답니다. 그래서 즐거웠어요 제가 공부할 당시 이렇게 접근했더라면 아마 수학은 졸업 후에는 아무필요없다란 말은 생기지 않았겠죠....이제부터 아이와 생활속에 수학의 즐거움을 많이 찾아보려구요 아이가 답에 연연하지 않고 공식을 외우기에 급급하진않게 지도할 수 있을꺼같아요...아이에게는 즐건 놀이로 다가가는 수학..엄마에게는 수학이 스트레스가 아닌 할수 있다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이책을 찬찬히 지금도 해보고 있지만 생활속에서 쉽게 아이와 할 수 있는 서수개념....좌석표보기^^ ![]() 영화나 공연표, 또는 열차표등을 이용해서 함께 좌석을 찾아보고 찾아가는 과정도 잼있는 수학의 놀이라는거...조금만 신경을 쓰면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란 것을 알아가고 있답니다~!! 쉽게 놓쳤던 부분들도 아이에겐 배움이였답니다 생활속에서 발견하는 수학의 즐거움을 꼬옥 느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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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7살이 되고 보니...초등학교 입학이 얼마남지 않아 무척 맘이 조급해지네요.. <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살 수학>은 일단 제목부터 예비초등생의 엄마 맘을 꽉 잡았습니다^^
이 책은 한 권의 책이 다섯권의 책으로 분철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다섯권으로 나뉘는 것 보다 걍 한권으로 제본된게 더 낫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를 위한 가이드 내가 발견한 말 내가 만든 기호 내가 만든 숫자 내가 사용한 서수
이렇게 다섯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이드를 제외한 나머지 네권은 각각 <미션을 수행하라>,<동화로 만나는 수학>,<놀이>,<역사 속에서 발견한 수학>,<현실 속에서 만나는 수학>으로 편집되어 있어요.
가장 기본적인 수학의 개념을 말로 설명하긴...좀 어려운데, 이 책은 재미난 동화로..그리고 놀이로 이어여...쉽게 이해하기 좋네요.
나머지 시리즈들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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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별군
연년생 누나는 1월생이라 별 걱정없이
초등학교를 보냈지만
별군
12월생
그리고 성별: 남
엄마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두남매맘은
일반적으로 가르치는 사칙연산 위주의
학습지는 지양하는 편이에요.
아직 아이들 더 놀아야한다는 게
두남매맘의 생각
그렇다고 학습을 완전히 뺄 수는 없겠죠?
ㅎㅎㅎ 별군이 왜 책을 등지고 있냐구요?
요건 7살 수학의 내용 중에 있는
낱말퀴즈 (스피드 퀴즈)를 하기 위해서
뒤돌라 몰래 낱말카드를 만드는 중
왠 수학에 낱말퀴즈냐 싶겠지만
여기에서 초와 분에 대한 감각을 익힌답니다.
30초동안 몇개를 설명할 수 있는가?
언제나 그렇듯
별양의 놀이학습에 별군이 참여하고
별군의 놀이학습에 별양이 참여하듯
두남매 함께 하는데
왜 별양은 이렇게 웃는 걸까요?
별군은 또 왜...??
그건 두남매맘이 만든 낱말카드 때문이에요
우훗
창피해라
별군 별양 또한 자기 개성대로
낱말카드를 만들어서
30초동안 낱말을 설명하는
재밌는 놀이를 했답니다.
어쩜 별군에게 딱! 맞는 유아수학학습지인지
7살 수학은 그야말로
역사 속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가고
그 안에서 수학이 발전하는 단계를 보여주어요.
단계를 고를 때
기초는 너무 쉽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기초부터 탄탄히 하기 위해
기초단계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단계별로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매번 앞에는 미션이 주어져요
아이들 무슨 미션이든지
무척 진지해지는 아이들~
엄마가 이 미션을 읽어줄 때에도
아주 큰 일을 맡기는 것처럼
아시죠?
그리고 동화로 만나는 수학에서
말도 없고 수도 없던
과거로 돌아가 어떻게 말이 생기고
수가 생기게 되었는지
그러면거 수의 개념까지도 차근히 알아가게 해요.
진정한 스토리텔링 수학이에요.
언어가 생겨나게 되고
기호가 생겨나게 되고
수가 생겨나게 되고
그런 이야기를 통해
또 아이들에게도 언어를 만들어 보게 하고
기호를 만들어 지도를 만들어 보게도 하고
수를 만들어 보게도 하여 직접 자신이 만든 기호를 사용하여
표기해보도록 해요.
제 이야기만 들어도
그동안의
유아수학학습지와는 차별화되고
좀 신선하지 않나요?
7살 수학을 하는 과정에서
이건 무엇이냐 하면요
우리집 지도이면서
보물을 숨켜 놓은 것이지요.
별군의 지도와 별양의 지도가 참 많이 다릅니다만은.....
이것은 집의 배치를 위에서 보았을 때
도면을 그리고 보물을 숨켜 놓고 표시하는 놀이에요.
이 안에 당연히 수학의 원리가 숨어 있죠?
생활 속 놀이로 공감각을 키울 수 있는 놀이
두남매맘 7살 수학 하면서
동화 내용과 그에 연계된 놀이들 하면서
엄마로서는 학습적으로도 만족하고
아이들은 학습인 줄 모른채
그저 놀이로만 받아들이며 즐거운 활동을 했어요.
지도를 보면서
하트 모양의 보물 표시를 보고
보물을 찾아야 해요
별군의 지도를 보며 별양이 찾기도 하고
지도를 그려보고
또 그 지도를 보며 보물을 찾고
유아수학학습지란 바로 이런 것이지요!!!
책상에 가만히 앉아 연필잡고
숫자쓰고 암산하고
그런거 보다는요^^
그런데...
7살 수학 기초단계 한 이야기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요렇게 탁상 달력을 갖고
천자리 숫자판을 만들고
게임하는 게 있었는데
어허허허
집에 있는 탁상달력 몇 개 갖고와서
이 중에 뭘로 할까 했더니
별양은 모두 다안 된다고 해요
다 아깝다며
그래 좀 아깝긴 하다.....
그래서!!!
아주 안 이쁘고 여러개 있는
신랑의 민방위 훈련 수첩으로
아래부분 종이로 연결해서
탁상달력처럼 세워 사용하는 걸로~~
이렇게
이걸로 천단위까지 읽어보는 활동도 할 수 있고
점수판이 되어서
자신이 나온 점수를 읽어보며
자연스럽게 놀이수학이 되는 거지요
7살 수학에서 제시한 놀이에서 더 업그레이드한
놀이가 있었으니
그건 다음에 따로 알려드리기로~
이렇게 7살 수학에서
제시한 놀이들
수학과 연관되어 있으면서
진정한 놀이들
놀이로 배우게 되는 수학
두남매맘
별 다섯개 쏩니다!!!
★★★★★
동화와 미션,놀이등을 마치고 나면
또 역사속에서 발견한 수학 이야기와
현실 속에서 만나는 수학이야기가
있어 역사의 수학과
현재 그런 원리로 사용되어지는 수학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그야말로 알차요 알차요.
총 4단계 구성으로
단계별로 4주구성이지만
1권당 1~2일 정도면 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7살 수학
한 가지 흠을 굳이 꼽는다면
왜 이렇게 두껍냐 했더니
부모가이드 한 권과
나머지 네권의 학습지를 붙여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하나씩 떼어 쓰는 건데
굳이..
그냥 떼서 주지...
요거 하나만 빼면 완벽한
유아수학학습지 7살 수학
실화를 바탕으로 역사속 동화 속에서
수학의 개념들이 생기는 역사속에서
어떤 이유로 말과 수,
십진법, 서수가 생겼음을 알게 해주고.
그것을 또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어요.
그리고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정말 재밌는 수학 놀이가 제시되어 있어요.
7살 수학은 스토리텔링 수학 + 놀이수학=신개념 유아수학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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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살 수학 < 기초편 >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수학에 대한 고민,,, 그래서 수학에 대한 도서가 나오면 항상 제일 먼저 손이 가고, 들춰보게 되는것 같다.
한울림에서 출간한 7살 수학시리즈,,,, 왠지 느낌이 색다르고 호감이 가는 책이라 제일 기초편을 아이와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은 연산이나 수학적인 문제를 알려주는 책이 아닌 수학의 가장 기본부터 역사이야기를 연계해 우리 인류가 수학의 기초를 만들어 나갔던 스토리를 토대로 우리 아이도 처음 접하는 수학을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시켜야 할지 자세히 안내해준다.
이 책은 또한 분권이 되는 책이라 더더욱 신기하고 색다른 것 같다. 4가지의 주제 언어와 수학 / 기호와 수학 / 십진법의 기초 / 서수의 활용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런 수학의 기초가 되는 배경과 역사이야기, 주인공들이 있어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게 스토리를 만들어 놓아 그냥 수학동화 한편씩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는 느낌의 책이다.
이미 초등학교 3학년 아이는 수학은 너무 싫어하는데 ~ 이 책은 재미있게 읽고, 좋아하니 ~ 초등 입학전인 둘째 아이에게는 이 책의 지침대로 수학의 아주 기본 탄생배경부터 하나하나 스토리로 엮어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이해시키며 수학을 공부하는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
수학과 멀어지는 아이를 바라보면 답답하지만 어떻게 도울 방법조차 생각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우게 되는것 같다.
일상 속에서부터 찾을 수 있는 수학과 관련된 모든 물건이나 상황들을 항상 활용해가며 아이에게 수학이라는 과목이 아닌 그냥 자연스럽게 저절로 습득하는 수학공부가 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그래서 더더욱 자신감과 재미를 갖고 즐기게 되는 수학공부로 응용해 줄때 도움이 되는 책~
바로 7살 수학의 시리즈 같다.
1권 기초편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수학에 대한 내용도 업그레이드 시켜가며 아이와 공부하고, 배우고, 읽고, 말하며 기존의 선입견과 고착화 되었던 수학이라는 학문의 이미지를 모두 잊어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새롭게 아이들과 놀이하며 게임하듯 수학적인 학습을 자연스레 유도해 주고 싶다.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날 수 있다는게 행운인듯 싶다.
둘째 아이에게도 똑같이 반복하는 학습서 위주의 수학공부가 아닌 일상속 이야기와 미션해결을 통한 사고위주의 수학개념을 알려주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수학공부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엄마로 거듭나기 위해 만난 멋진 책 같다.
엄마가 읽어도 새록새록하고 재미있어 보고 또 보게 되는 책~ 분권 4권이외에 기초과정 4주의 부모가이드 편이 같이 구성되어 정말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꼭 기간을 두고 활용하기 보다 두고두고 반복하고 보여주면서 자주 아이에게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줄 책으로 활용하고 싶다. 7살 수학이라는 제목때문에 이 책을 접하는 나이를 꼭 한정지을 필요는 없을것 같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어릴때부터 읽어주며 학습해보아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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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거워하는 수학동화책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냥 기본 수학문제집이 아닌 아이에게 생각을 이끌어 내고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기초1주~4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초1주는 언어와 수학 구석기 시대부터 수학을 했다고 알려주네요 기초2주는 신석기 시대에 기호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기초3주는 십진법의 기초 (규칙과 패턴까지도) 기초4주는 서수 (위치와 순서)
단답형이 수학 문제를 풀기위한 책이 아니라 아이만의 방법을 찾아 그 방법을 왜 선택하게 되었으며 그 방법을 통해서 문제해결력을 키워나가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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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수학문제를 풀때 아는 문제도 실수로 틀리곤 하지요. 그 이유가 언어라는 패턴을 잘 사용하지 못해서 그렇다네요. 남의 말을 알아듣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이 수학활동에서는 정말 중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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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수학.. 학교가기전에 정말 꼭 알아야할 책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책이랍니다.
학습지를 따로 시켜보지 않았고.. 그냥 집에서 문제집이나 하나 사서 더하기만 조금씩 하고 있는 터였는데.
엄마가 같이 집에서 해줄때 정말 필요한 부분만을 너무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네요.
기초적인 내용을 동화를 통해서 잘 인지해줄수있더라고요..
기초편으로 1주 언어와수학,,2주 내가만든기호,3주 십진법의기초,4주,서수의 활용.
사실 집에서 하나하나 연산을 가르치면서 많이 힘들었던게 수 개념은 없고 10이하의 숫자를 더하기를 시켜도
손으로 더해버리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잘 몰랐던적이 많앗답니다.
책이 정답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를 어떻게 활용하고 쓰는지에 대해서 잘 알려줄수가 있어서 집에서 가르쳐주면서
하는건 너무 좋더라고요..
이야기를 보면서 왜 수가생겼는지.. 또 기호는 어떻게 해서 쓰게됬는지. 그림과 놀이를 통해서 쉽게 알려줄수있는
책인더라고요.. 무조건 풀기가 아니고.. 개념을 확실히 알려줄수있는 책이라서 저처럼 집에서 엄마표로 진행하는
맘들에게는 정말 좋답니다.
이제 진짜 학교들어가기전 얼마 안남은 몇달동안 그래고 수개념을 확실히 인지하고 가야할시기인데 너무 좋은 책을
알게되었네요..
10이 넘어가는 수는 아에 풀지도 못했는데.. 수를 간단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그래도
조금은 이해하는것 같긴 하네요.. 6살인 동생은 사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역시나 모르고.. 7살이 되니.
확실히 이해하는게 빠른것 같아요..
무조건 왜이걸 몰라? 라기 보다.. 사실 수학의 기초가 가장중요한데 옆에서 잘한다.. 정말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면서
또 게임을 하면서 책을 읽어주니.. 정말 금방 인지하는걸 보게되었답니다.앞으로 학교가기전에 도형,수연산등.. 실전에도 도움이 되는 책도 같이 보고싶네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답니다. 정말 7살 전에 꼭 알아야될 수학내용이들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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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살 수학.. 이 제목이 딱이다. 독서교사를 하면서 요즘은 수학 문제를 이해 못해 문제를 못푼다는 말을 이 책 1과를 보면서 '맞다. 바로 이거다'라는 다시 한번 확인했다. 큰 아이가 7살인데 6살때부터 슬슬 시작의 발전을 위해 책을 좀 찾아보다가 우연히 이 책을 클릭하게 되었는데, 1과를 아이와 하고 읽어보면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왜 그렇게 수학을 어려워하는지(나 자신도 그랬고) 이 책은 그 시작을 이해시켜준다. 너무도 친절하게~
물론 그 시작은 요즘 태교때부터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이 잘 되어있고, 또 평소에 아이와의 대화에 있어 윽박지르지 않고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주었다면 더할 나위없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다.
주위 엄마들에게도 적극 추천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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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살 아이의 엄마에요. 직접 만들어서 아이가 더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리뷰를 쓰러 yes24 에 와 보니 요일별 활동 예시가 잘 나와 있네요~ 미리 봤더라면 훨씬 좋은 활용이 되었을것 같은데.. 다음 과정에서 활용해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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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제 문제를 싫어하는 7살 가은이....
지금 가은이가 공부중인 부분과 딱 맞아서 오른족,왼족,위,아래.....첬째칸등등의 활동 너무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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