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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것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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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 소개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평소 상식과 교양을 늘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만 있던 나에게 이책은 참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했고 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한 미술 안내서적일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내게 이책에 첫장을 접한 순간부터 오산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미술과 정치를 연결시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보았던 1장 부터 오로지 미술을 순수 예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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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 소개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평소 상식과 교양을 늘려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만 있던 나에게 이책은 참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했고 책을 읽게 되었다.

 

단순한 미술 안내서적일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던 내게 이책에 첫장을 접한 순간부터 오산이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미술과 정치를 연결시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보았던 1장 부터 오로지 미술을 순수 예술이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던내게 너무나 많은 화두를 던져주었다. 단순이 미술을 그림이 아니라 그사회를 표현하고 보여주는 "창" 이라는 느낌을 나에게 주었다.

미술에서 보여지는 성 불평등, 서양 중심에 오리엔탈리즘, 그리고 전쟁을 반대하는등 정치적인 포메이션을 가지는 미술등 감히 평소에 나로써는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할수도 없던 것들이 나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온다.

그리고 각 챕터의 마지막마다 나와있는 "생각해 보기"라는 파트는 여느 대학 논술문제 못지 않은 사회에 관한 통찰과 비판을 하게 하는 연습을 시켜준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책은 단순이 미술에 관한 상식을 늘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면 이책을 50%밖에는 이해하지 못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책은 상식의 수준에서 한단계 더 발전한 미술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생각하고 발전해 나아갈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준다.

 

우리가 평소 자주 보고 듣던 명화와 그림들이 자세 하게 나와있고 편집이나 구성자체가 딱딱하고 복잡하지 않아 너무나 쉽게 읽을수 있었다. 쉽게 예를 들자면 "맛이좋은 보약"이라고나 할까^^;;;

 

특히 책을 자주 읽기 힘들지만 논술과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고등학생들이 읽어본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하는 힘과 상식!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있는 책이기 떄문이다.

 

좀더 심화된 주제와 색다른 소재를 가지고 다음편을 만들어도 될것같다는 느낌을 가졌다.

 

너무 서양 중심에 미술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은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랄까?ㅋ

 

오랜만에 쉽게 읽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입맛에 맞는 책을 찾은것 같아 정말 기뻤다.

p******2 2008.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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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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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잊는다. 예술이 시대 상황을 완전히 배재할 수는 없다는 것을. 완전히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표현하는 음악,미술,문학 등 문화 속에 녹아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미술은 지나간 과거가 아니다. 계속 되고 있는 역사다. 인간 사회를 표현해주는 한 방편이고, 우리의 삶의 소리가 나타나는 도구이다. 옛날에 살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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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잊는다. 예술이 시대 상황을 완전히 배재할 수는 없다는 것을. 완전히 분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표현하는 음악,미술,문학 등 문화 속에 녹아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미술은 지나간 과거가 아니다. 계속 되고 있는 역사다. 인간 사회를 표현해주는 한 방편이고, 우리의 삶의 소리가 나타나는 도구이다. 옛날에 살던 사람들에게도,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지속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다. 삶과 동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일단 이 책은 재미있다. 사회 쟁점들과 미술 작품을 연관지어 이야기해주고, 어렵지 않은 말로 조곤조곤 이야기해주어서 읽기에도 편하고, 흥미도 유발된다. 그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된다. 유명한 명화를 누구누구의 작품이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는 나에게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준다. 무언가 주제를 이야기하며 그에 관련된 그림이 하나하나 소개되는 구성이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짧게 끝나서 아쉬움이 남는 책이었다. 시리즈로 몇 권 더 만들어도 될 듯한 느낌은 저자에게 부담이 되려나?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표지에서 풍기는 이미지와 책을 보았을 때의 내용이 너무 다르다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제목에서 주는 무게감때문에 머뭇거리다가 읽게 되었는데, 이런 이유 때문에 이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또 있다면 정말 아쉬울 뿐이다.



s*****a 2012.12.1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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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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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학생이었던 나는 서양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 수업을 듣게 되었다. 수업에서 사용하는 교재가' 미술쟁점' 이라는 이 책이었다.   미술과 정치 ,종교와의 관계와 패트런에대한 이야기부터 공공미술에 대한 이야기 미술시장까지 다소 어려워보일 수 있는 미술사이지만 미술과 역사에 대해 챕터별로 나눠져 있었고 흥미진진했다. 자살에 관한 이야기와 공공미술에 대한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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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학생이었던 나는 서양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 수업을 듣게 되었다.

수업에서 사용하는 교재가' 미술쟁점' 이라는 이 책이었다.

 

미술과 정치 ,종교와의 관계와 패트런에대한 이야기부터 공공미술에 대한 이야기 미술시장까지 다소 어려워보일 수 있는 미술사이지만 미술과 역사에 대해 챕터별로 나눠져 있었고 흥미진진했다.

자살에 관한 이야기와 공공미술에 대한 저자의 생각은 지금 이 시대에 딱 맞아떨어지고 있어 놀랐다. 그만큼 시대의 흐름을 읽어나가는 저자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청소년들을 위한 책으로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그림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읽어보면 그림과 그림에 나타난 사회적 쟁점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그런 것에 대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그 다음책이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해보며 ..

 

d*******l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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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봐야 하는 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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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레몬빛의 표지가 왠지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같은 느낌을 주어 서슴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읽으면 읽을 수록 흥미로웠다.   그동안 미술에 관련된 책들을 읽어 보았었는데 대부분이 그림에 관한 내용으로만 구성된 지루하고 정형화된 내용들의 책들은 수없이 봐왔었다. 하지만 이 책은 동양과 서양의 미술뿐만 아니라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미술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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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레몬빛의 표지가 왠지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같은 느낌을 주어 서슴없이 구입하게 되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읽으면 읽을 수록 흥미로웠다.

 

그동안 미술에 관련된 책들을 읽어 보았었는데 대부분이 그림에 관한 내용으로만 구성된 지루하고 정형화된 내용들의 책들은 수없이 봐왔었다. 하지만 이 책은 동양과 서양의 미술뿐만 아니라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미술의 다양한 사건들까지도 흥미있게 다루고 있다. 그림 값이 어떻게 매겨지는지, 그림 위조사건 등과 같은 그동안 몰랐던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책장을 넘길때마다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 하면서 읽었다. 

 

읽다가 보면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는데 친절하게도 이 책에는 더 알아보기라는 노란 박스에 정말 알기쉽게 설명되어있어서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노란박스의 설명을 읽어보면 그동안 몰랐던 상식도 알 수 있어서 교양을 쌓는데 도움이 된다.

 

저자는 각 주제마다 독자들에게 의문을 던진다. 문체가 이야기 하듯이 쉽고 편안해서 술술 읽혀지지만 저자가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은  그 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미술과 관련된 사회적 쟁점들을 곰곰히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은 흥미위주로 구성된 가벼운 책이 아니다.

책표지 뒤에' 청소년을 위한 생각하는 그림읽기' 라고 적혀있지만 내 생각에는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읽으면 정말 유용하다.

 

미술을 쉽고 흥미롭게 다루고 있어서 한꺼번에 다 읽어버리게 될까봐 책장넘기기를 아껴가면서 읽었다.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왠지 상식의 폭이 더 넓어진듯한 느낌이 들어서 뿌듯했다. 물론 한 번 읽고 책 내용을 다 기억할 수 없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 한 주제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되어 있지 않아서 시간날때 틈틈히 휴식시간을 이용해서 조금씩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 기분이 최고^0^!!

 

k****0 2008.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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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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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정오 드디어 기다리던 책이 왔다. 책표지가 깔끔하고 예쁜 책 풍부한 지식의 소유자인 저자의 책이라 어찌 제미있지않을까. 동양미술사와 서양미술사를 두루 습력하신 최혜원교수님이 집필하신 책이라 미리부터 기대된다. 친구의 소개로 일단 샀는데 다 읽고나서 소감문쓰야겠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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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 정오 드디어 기다리던 책이 왔다.

책표지가 깔끔하고 예쁜 책

풍부한 지식의 소유자인 저자의 책이라 어찌 제미있지않을까.

동양미술사와 서양미술사를 두루 습력하신 최혜원교수님이 집필하신 책이라 미리부터 기대된다.

친구의 소개로 일단 샀는데 다 읽고나서 소감문쓰야겠쥐

 

 

s*******1 200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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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의 이해함에 있어 도움을 준 책
"미술사의 이해함에 있어 도움을 준 책" 내용보기
서양미술사 수업을 통해 접하게 된 "미술쟁점" 전에 디자인을 전공하며 미술사를 교양으로 듣긴 했었으나 늦게 서양화를 시작한 나에겐 그 동안의 미술사는 어쩜 그림만 보고 지나가는 그림책이 아니였다 싶다. 수업 시간에 교재로 접하게 된 이 책은 이런 나에게 있어 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 책이 아닌가 싶다. 이번 기회로 미술적 이론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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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수업을 통해 접하게 된 "미술쟁점"

전에 디자인을 전공하며 미술사를 교양으로 듣긴 했었으나 늦게 서양화를 시작한 나에겐 그 동안의 미술사는 어쩜 그림만 보고 지나가는 그림책이 아니였다 싶다.

수업 시간에 교재로 접하게 된 이 책은 이런 나에게 있어 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고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 책이 아닌가 싶다.

이번 기회로 미술적 이론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짐을 느꼈으며 미술사에 대한 쉬운 이해가 필요한 학생이라면 이 책을 읽어봄이 어떨런지...

w***9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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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쟁점_ 그림이 아닌 생각의 집합체
"미술쟁점_ 그림이 아닌 생각의 집합체" 내용보기
미술작품을 보거나 미술관련 서적을 보면 단순히 그림을 그림으로만 바라보고 심미적인 존재로 판단하거나 내면적인 이야기들을 무시하고 지나친다. 미술쟁점에서는 우리가 미술품을 통해 알아야할 많은 이야기들을 논하고자 한다. 미술사조들과 미술품, 예술가들이 나오기 까지는 단순히 단편적인 것으로 정의내려지지 못한다. 미술쟁점은 이것들에 관련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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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작품을 보거나 미술관련 서적을 보면 단순히 그림을 그림으로만 바라보고

심미적인 존재로 판단하거나 내면적인 이야기들을 무시하고 지나친다.

미술쟁점에서는 우리가 미술품을 통해 알아야할 많은 이야기들을 논하고자 한다.

미술사조들과 미술품, 예술가들이 나오기 까지는 단순히 단편적인 것으로

정의내려지지 못한다. 미술쟁점은 이것들에 관련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하고자하며

독자들에게 그림에 대해 설명하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깊은 생각을 하게끔

한다.인간은 사고하는 동물이며 단편적인 생각에 빠지기 쉬우나 책을 통해서 더 넓은 생각과 깊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미술쟁점은 이러한 가능성을 키우는 좋은 자료가 된다. 지식을 습득하고 습득한것을 인용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질문한다. 이것은 일방적인 정보전달에서 그치고 마는 미술서적들의 단점을 보완해줄수 있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 미술사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도록 이야기하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제시하여 우연이라도 한 번 보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할수 있도록 해준다.

 

미술쟁점에서 디자인과 순수예술의 차이점에서 논하지는 않지만 디자인 학도인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사회,역사,인간의 본질적인 면까지 다루는 면 예술과 디자인이 다르다는 점을 깨달았다. 예술은 우리 역사의 아름다운 산물이며 인간의 내면을 흥미롭게 다룰수 있는 매개체라는 생각을 했다.

 

한번 훅하고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어렵고 장문의 표현을 쓰는 미술서적보다 흡입력이 강하고 흥미로우며 미술사를 처음 접하는 학도에게

아주 알맞은 책이다.

 

미술쟁점 집필자의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첫인상은 깐깐하고 마지막까지 깐깐한 교수였지만 수업시간 중간중간 로마시대 때 그림들이 나오면 로마이야기 드라마예시를 들거나 학생들의 이해력과 흥미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소개해주었다.야구를 좋아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수업중 가장 감동 받은 부분은 자신의 대선배가 아트 투자에 대한 어이없는 발언을 하여 무지함을 보이자 그림을 투자거리로 여기는 것에 반기를 드는 의견을 말하여 자신의 소신을 지킨 모습을 보였을때 알맹이가 꽉찬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다만 너무 말라서 걷는것 조차 안쓰러웠다.

 

 

책편집은 무난하나 가끔 그림설명과 그림이 떨어져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내가 더 잘할것같다.훗 

 

 

q*******7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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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와 사회이슈를 한번에 볼 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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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양미술사 시간의 주교재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되었다. 서양미술사를 시대적 흐름으로 보다보면 지루하고 어려운데 <미술쟁점>이란 책은 각 챕터별로 요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 혹은 이슈에 관련된 것을 미술사와 연관지어 지루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각 챕터별 다양한 주제가 있기때문에 처음부터 읽지않고 중간 중간 골라서 읽을 수도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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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양미술사 시간의 주교재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되었다.

서양미술사를 시대적 흐름으로 보다보면 지루하고 어려운데 <미술쟁점>이란 책은 각 챕터별로 요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들 혹은 이슈에 관련된 것을 미술사와 연관지어 지루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각 챕터별 다양한 주제가 있기때문에 처음부터 읽지않고 중간 중간 골라서 읽을 수도 있기에 지루하지않다. 또 각 챕터 마지막부분에는 음반의 보너스 트랙처럼 챕터와 관련된 또 다른 이야기들을 볼 수있다.

 

자칫 제목만 보면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이해하기 흥미롭게 이야기를 잘 끌어가고 있다.

 

   

미술사에 관심있으시거나 미술사와 사회적인 문제를

쉽게 재미있게 엮은 책을 찾으시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f***i 200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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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세계에 한 발 들어설때 이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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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쟁점이라는 책을 가지고 서양미술사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각 카테고리 마다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적절한 그림으로 수업내내 재밌고 진지하게 수업을 듣게 되었다 또한 미술이야기 한조각에서는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문제들을 미술사와 관련시켜 설명해 놓은 부분도 흥미있고 도움이 되었다 요즘은 다양한 분야를 알고 공부해야하는데 미술에 대하여 어렵게만 생각하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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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쟁점이라는 책을 가지고 서양미술사 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각 카테고리 마다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적절한 그림으로 수업내내 재밌고 진지하게 수업을 듣게 되었다

또한 미술이야기 한조각에서는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문제들을 미술사와 관련시켜

설명해 놓은 부분도 흥미있고 도움이 되었다

요즘은 다양한 분야를 알고 공부해야하는데 미술에 대하여 어렵게만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책이 아닐까 한다.

더 나아가 현 시대에 유행하는 트렌드와 미술그림의 동향도 알수 있는것이

이책을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한다  

r*********6 200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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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할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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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깊이 있지만   어렵게 쓰여지지는 않아서   중학생 정도 부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평소 한 번쯤은 관심 가졌을 만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게 글씨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사진들이 함께 있어 지루하지 않아서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취미가 있는 학생들도   읽는 속도를 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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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깊이 있지만

 

어렵게 쓰여지지는 않아서

 

중학생 정도 부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평소 한 번쯤은 관심 가졌을 만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게 글씨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사진들이 함께 있어 지루하지 않아서

 

미술에 관심이 있거나 취미가 있는 학생들도

 

읽는 속도를 낼 수 있는 재밋는 책입니다.

 

또, 미술과 함께

 

우리시대 사회상도 함께 알 수 있는

 

여러모로 도움되는 책입니다. 

 

 

z*******8 2008.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