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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효과로 최대 이득을 얻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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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도 전략이다.  도대체 잡담이 왜 전략인거지? 짜투리 시간에 모여서 누군가 험담하며 혹은 이런저런 우리 이야기 보내는 시간이 그렇게 중요하단 말인가? 매일 만나는 혹은 깊은 대화는 아니지만 누군가를 험담하며 답답한 속을 풀거나 어제 본 영화 자랑, 좋은 일이 생겨 누군가 붙잡고 말하고 싶은 그 순간 잡담이 전략으로 바뀐단다.  잡담이란 가장 쉽게 누군가에게
"최소 효과로 최대 이득을 얻는 잡담" 내용보기
 

잡담도 전략이다.


 도대체 잡담이 왜 전략인거지? 짜투리 시간에 모여서 누군가 험담하며 혹은 이런저런 우리 이야기 보내는 시간이 그렇게 중요하단 말인가? 매일 만나는 혹은 깊은 대화는 아니지만 누군가를 험담하며 답답한 속을 풀거나 어제 본 영화 자랑, 좋은 일이 생겨 누군가 붙잡고 말하고 싶은 그 순간 잡담이 전략으로 바뀐단다.


 잡담이란 가장 쉽게 누군가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인거 같다. 우선 제일 쉬운 예로 잠깐의 시간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신뢰감과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면 비싼 술자리를 마련하지 않아도 인연을 맺기란 너무나도 쉬울 것이다.

 

 가장 저렴하게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 바로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우선 책을 읽고 나서 정리를 해 보니 딱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1. 어색한 분위기에서 벗어나는 방법 2. 쉽게 대화상대와 틀어지는 방법 (잘못된 대화) 3. 대화를 주도하는 방법


 “서로 상대방을 알고자 하는 잡담의 목표는 15분 안에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15분을 활용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아무런 관계도 없는 새로운 사람과 만나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고민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고 그 흔한 “식사는 하셨어요?”라고 묻고 나면 그 뒤에는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미술관에서 혼자 어색하게 구경하다 누군가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럴 때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나 붙잡고 “이 작품 어떻게 보셨나요?” 물으면 될까?


 바로 유형별로 이 책은 대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분석가, 상담전문가, 네트워크인간, 선구자’ 등의 사람들 유형을 나누고 대화를 이끌어 가는 방법이 자세히 실려 있다. 화법에 있어서도 타인을 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자리배치, 시선, 손짓, 마지막 인사 방법’까지 나와 있다.


 책을 덮고 나서 대화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눈 맞춤,’ ‘두 번째 마음속으로 믿는 태도’, ‘세 번째 짧고 간단한 대화,’‘ 네 번째 경청의 힘’이 아닐까 생각한다. 대화를 할 때 타인과 눈을 마주보며 마음속으로 그 사람의 대화에 깊게 동참하면 저절로 눈빛에서 나타날 것이다. 또한 15분 안에 나만 말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청해야 하며 짧은 대화로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이다.


 화술의 비법, 화술과 관련된 태도, 경청의 힘 과 같은 자기계발서의 내용이 두루 들어있어 어떻게 보면 겉핥기식의 자기계발서밖에 안된다고 볼 수도 있다. 작은 잡담을 성공적인 대화로 이끌 쉽고 편한 방법이 담겨있으니 바쁜 일상에 두꺼운 책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짬을 내서 읽어보면 좋을듯하다.  

c*******9 2008.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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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은 대화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잡담은 대화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은 "왜 내가 입만 열면 분위기가 썰렁해질까?", "이럴 땐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지?" 라며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원망했던 경험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꼭필요한 책이다. 상황에 맞게 분류된 대화유형별 대처법이 이 책에 자세하게 적시되어 있어 그렇게 낭패를 본 이들에게 유익한 도움으로 다가온 책이다. 우리는 보통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부자연스럽고 어색함으로 인해 분
"잡담은 대화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내용보기
이 책은 "왜 내가 입만 열면 분위기가 썰렁해질까?", "이럴 땐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하지?" 라며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을 원망했던 경험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꼭필요한 책이다. 상황에 맞게 분류된 대화유형별 대처법이 이 책에 자세하게 적시되어 있어 그렇게 낭패를 본 이들에게 유익한 도움으로 다가온 책이다.


우리는 보통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부자연스럽고 어색함으로 인해 분위기가 서먹서먹해진 경험을 한번쯤은 겪은 적이 있다. 이럴 때 나타내 보이는 성향은 다양하지만 대개 두 부류로 나뉜다.
어색함을 부드럽고 산뜻하게 풀어나가는 이가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상대로 하여금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 라고 느끼게 하는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


'잡담'은 대부분 본래 산만하고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부정적인 일상적 일로 간주되어 왔다. 그러나 "잡담도 전략이다"에서는 어색한 상황을 반전시키고 나아가 본론으로 직진하는 말보다는 사소하지만 서로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잡담'의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상대와 관계를 개선할 수 있게 된다는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잡담은 시간낭비를 하는 알맹이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때때로 상대와 소통을 시작하기 위한 가치 있는 윤활유 역할을 맡고있다고 한다. 잡담은 이럴 경우 소중한 지혜처럼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나가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성격을 지닌 사람들이 만나고 헤어진다.상대와 공통점을 찾고 호감을 얻어 좋은 분위기로 이끌어가는 것은 대화의 목표이자 잡담의 목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사람끼리 만나 보다 매끄럽고 솜씨 있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 보다 쉬운 의사소통의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다.

 

y****t 200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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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필요할 때!
"뭔가가 필요할 때!" 내용보기
“허락하신다면 제가 한마디 해도 좋을까요?” 식의 턱없이 부풀린 표현은 쓰지 않는다. 할 말이 있다면 그냥 해라.   “맥주 한잔 하면 좋을 텐데...” 등으로 얼버무리지 마라. 구체적으로 행동에 들어가라. “저 호프집으로 가자.”   맞다. 이것이 필요하다.   말하고 나면 적막해 질 때, 아주 고요해져서 민망하여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는 법.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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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하신다면 제가 한마디 해도 좋을까요?” 식의 턱없이 부풀린 표현은 쓰지 않는다. 할 말이 있다면 그냥 해라.

 

“맥주 한잔 하면 좋을 텐데...” 등으로 얼버무리지 마라. 구체적으로 행동에 들어가라. “저 호프집으로 가자.”

 

맞다. 이것이 필요하다.

 

말하고 나면 적막해 질 때, 아주 고요해져서 민망하여 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는 법.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고 잡담한다고 해서 지금 당장 120% 업그레이드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5%정도는 올라가지 않을까? 뭔가가 필요한 시점, 고개를 끄덕거리는 나.

b****n 200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