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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우리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미래를 예언은 할 수 없겠지만 예측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인간의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신의 영역과 인간의 힘으로 개척해 갈 수 있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신의 영역인 운명을 미리 내다보는 예언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지만 공부하고 경험하고 노력함을 토대로 우리가 살아가는 내일 내일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은 누구나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예측도 방법, 즉 노하우를 알고 내일내일을 내다보는 사람과 아무것도 모른 채 무턱대고 여론에 휩쓸려 예측하려는 흉내만 내는 사람과는 하늘과 땅 차이 겠지요 그것은 마치 딱 한번 뿐인 우리인생을 여론에 맞기는 거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딱 한 번뿐인 인생에 바로 그런 실수를 줄이면서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 바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지침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론만 무성한 추상적인 지침이라기 보다 실질적인 실전 노하우가 담겨져 있어 더욱 가슴에 와 닿으리라 생각됩니다
막역하게 재테크를 준비하려는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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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에는 빠른 길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수가 있다. 모든일이 그러 하지만 부자가 되는 것 또한 기본에 충실해야하고, 정도를 걷는 것이 옳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쳐 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수익률에 있어서도 현실에 바탕을 목표를 설정해야지, 단순기대 또는 욕심에 의한 목표치의 설정은 이루기가 어렵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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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재태크를 하면서 놓치고 있는 핵심들이 낱낱이 콕콕 짚어 주는 느낌이었다. 개념없이 투자 한답시고 투자후에는 약간 오른후에 기뻐하다가 조금만 더 ~라는 생각에 내려갈때는 이미 다 내려가버려서 불안한 마음에 팔아 치우면 다시 오르는 과정에서 아! 뭔가 잘못 되었구나 생각하지만 이미 저~어 멀리 강건너 가버린 후 이다. 여기서 우리가 실수할 수 있는 심리전을 잘 설명하여 준것 같다. 분산투자에서도 여러가지 방법들을 나열하여 그 개념과 접근법을 쉽게 설명하여 초보인 제테크 입문자로써 상당히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금리변화에 따른 투자 대상의 변화의 표를 보니 상당히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리스크를 줄이기 위하여 실전투자를 하되 작은것 부터 연습을 하라는 말에서 현재 저나 남편이 꼭 명심해야 될 듯한 느낌이 왔다. 그외 분산투자중에 각각 개별적인 설명을 덧붙여 부동산, 주식, 펀드 제테크 등 예시를 설명하여 줘서 다음번에 시작할 때는 실수가 좀더 줄어 들고 구체적인 계획을 짜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고 앞으로 정말 잘못된 재테크 습관을 바로 고쳐볼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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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재테크 책들은 펀드상품처럼 위험보다는 수익을 강조하는
전세계의 경제시스템이 연동되어 돌아가는 기본원리에서 시작해서
책 사이사이 들어가 있는 투자의 귀재들의 경험을 통해 제시하는 투자
앞으로 선진국처럼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될 것이다. 부동산,
솔직히 이 책의 저자가 운영하는 짠돌이 카페의 회원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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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 그리고 부자이고 싶은 마음., 누구나 갈망은 하지만 쉽지는 않는 것 같다. 나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 애절한 갈망을 하지만 그 과정은 힘들고 고독한 과정이라 하겠다. 무얼부터 시작해야 부자의 대열에 들어갈수 있는지,,,일확천금의 로또에 당첨되어 1% 이내에 들고 싶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확률이 거의 희박한 가능성의 인생을 바라지 않게 하고 있다. 현실에서 허황된 꿈이 아니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것(99%)과 1%의 운이 따르는 것,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 그 답을 이책에서 구할수 있었다. 부자가 되는길을 걸어가고 싶다면 이책 내용에 그 해답이 있고 그내용을 숙독하면 도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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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기술이라? 흥미반, 호기심 반으로 책장을 넘겼다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자기가 원하는 목표치를 향하여 부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또는 뜻밖의 횡재나 운으로 인해서 부가 주어졌을때 그것을 유지하고 더 키우는 방법, 그것이 바로 부자가 되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여러가지 재태크 책을 읽었는데 가장 기본은 부에 대한 mindset그리고 그 노하우 기술이 아닐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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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기술" 그렇다 비법이 아니라 말 그대로 기술인 것이다.
우리는 부자가 되겠다는 꿈과열망을 품고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겠다는 꿈과열망을 어떻게 결실로 맺어 나갈것인지를 바로 이책에서 제시해 주고있다.
14쪽에 달하는 긴서문을 시작으로 이책은 말한다. "돈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등의 사고 방식은 당신을 돈의 노예로 전락 시킨다고 당신이 정말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밑그림을 먼저 그려보라고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그들의 행동을 따라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지켜왔던 원칙과 과정을따라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몇억,몇십억을 투자할수있는 부자가 분명 아니기때문이다.
투자를 시작하려면 먼저 5천만원 정도의 목돈부터 만들어 보란다. 주식도 부동산도 모든투자 상품에 눈을돌리지 말고 안전한 금융상품 으로 시작하라고 말한다.하지만, 꼭, 지금이 기회일것만 같은데, 지금 시작해야 더큰 목돈도 만들수 있을것만 같고, 지금처럼좋은기회는 오지않을 것만같은 생각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맴돈다. 설령그렇다 하여도 기회는 돌고 돌아서 또다시 오게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있다. 오래 기억하고 담아두어야 할것같다.
또한 일반 투자자들의 지나치게 높은 기대수익률을 꼬집어 주고 있다. 기대수일률이 실력보다 높아선 안되는데도 말이다. 투자의 대가 워렌버핏의 40년 동안의평균수익률이22.4% 였다고 하니 우리내또한 열심히 내공을 더쌓아서 실력에 맞는적정수익률을 목표로 세워야 하겠다.
꼭 알려주고 싶은 또 하나, 장기투자와 분산투자가 누구에게나 최선의 방법으로 적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장기분산투자를 하기위해선 여윳돈이 많아야 하고 단기적 시류에휩쓸리지 않을 정도로 튼실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윳돈이 많을수록 장기분산에 유리하고 초기에는 장기분산보다는 단기집중 투자가더 현명하다고 말해준다.
재태크 서적이라면 한번쯤 들어있을 법한 내용들이면서도 더욱 탄탄하고 꼼꼼함을 보여주는 책으로 초보나 일반투자자가 마음속에 담긴'이건 이렇지 않을까?' '저건 저렇지 않을까?'했던 생각들을 시원하게 글로 서술해 놓은듯하다. "부자가 되는 기술"은 우리가 가끔 해먹는 특별요리라기 보다는 늘상 먹기 때문에 귀한줄 모르고 먹는 우리내 세끼먹는 밥같다는 느낌의 책이었던것 같다. 재테크 제대로 하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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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기술. 왠지 어려울것 같은 책이였는데 막상 읽어가는데 쉽게 읽혀 내려가졌다. 한숨에 앞파트를 다 읽어버렸다. 어찌보면 어려울꺼 같은데 왜이렇게 쉽게 읽혀졌을까 생각해보니. 어려울꺼 같은 재테크를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풀어주고 있어서 쉽게 와 닿았던것 같다. 젤 마음에 드는 부분,,위대한투자자이야기가 나온다. 난 이부분이 너무 좋아서 중간쯤 읽다가 이부분만 우선 읽어보았다. 정말 그들이 부자이기때문에 위대한것이 아니였다. 그만큼 위대한 투자를 했기에.정말 위대한 투자자인것이다. "투자자들이여 인생을 즐기십시오" 난 이부분에 별표 다섯개는 해주고 싶다. 난 요즘 인생을 즐기는 법을 찾고 있다. 사람은 얼마나 오래 사는냐보다.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인생을 어떻게 하면 즐길수 있을까를 늘 생각한다. 나를 위한 투자가 곧 나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주리라 믿는다. 이 책을 통해 여러투자자들의 성공담을 알수 있었고. 또 일반인들이 투자를 할때 어떻게 하면 실패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지금 현재 나는 투자할수 있는 자본도 많지 않고. 경험도 적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경험을 통해 얻어지는 교훈을 얻고 있다. 부자가 되는길을 따르라... 내가 살면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날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서 부자가 되는 길을 어느정도 따를수 있을꺼 같다.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변화하는 그리고 투자하는 삶을 제시해주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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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기술은 최근에 읽은 재태크 서적 중에 참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다른 책들은 재태크의 방향에 대해서 둥리뭉실하게 설명한 것들이 많다. 물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방향을 설정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나같은 재태크 초보자들은 우선 얼마를 가지고 투자를 시작해야하고 얼마정도의 수익률을 목표로 계산을 해야하는지 갈피를 잡기가 힘들다. 이 책은 이런 나같은 초보자에게 아주 구체적으로 종자돈의 크기와 기간, 목표수익률에 대해 언급해주고 있다. 최소 5000만원을 모을 때 까지는 인내심을 가지고 낮은 이자율을 참아야 하고, 노후에는 10억정도의 현금자산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고 연간 수익률은 10~15%가 충분하다고 콕 짚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재태크를 할 때는 비상시 필요한 돈과 투자를 위한 돈, 노후를 대비하는 돈으로 세가지 차원으로 분리해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라고 한다. 재태크를 시작하면서 이런 개념은 알고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비상시 필요한 돈은 어떻게든 다른 수익률 좋은 곳으로 투자를 하고 싶고, 노후자금 또한 가볍게 여기고 신경을 별로 쓰지 못하는 것 같다.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맘이 앞서 알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저자는 정작 자신과 가족에게 필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며 재태크 지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재태크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면서 귀에 못이 박히게 들었던 것이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이다. 하지만 장기투자도 장기투자 나름이고, 분산투자도 분산투자 나름이 라는 말이 눈이 번쩍 뜨였다. 사실 작년 가지고 있던 인도펀드와 중국펀드의 수익률이 30~40%정도 나왔을 쯤, 환매를 할까 하다가 장기투자 관점에서 그냥 두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 부분환매를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래서 매매타이밍이 중요한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분산투자의 경우도 어느정도 목돈을 모은 다음에 하는 것을 좋을 것 같다. 이렇듯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시 유념해야하는 것이 '재정적 여유'와 '투자 대상의 튼실성'이었다.
재태크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는 언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부자가 될 수는 있을까 하는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나는 이미 부자가 되기로 결심을 했고, 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아직 20대이기 때문에 시간도 있다. 그리고 이제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 조금씩 방향을 잡아가려 한다. 그럼 이제 부자가 될 확률은 더 높아진 것이 아닐까~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