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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의사소통의 문제일텐데 `단순하게 말하라`는 중요한 대화의 핵심을 알려주는 말의 중요성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책이었다.
한여성이 직장에서의 동료와 가정에서와 남편과 아이와 깊어지는 논쟁속에서 이모든것이 자신의 말속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 형식의 글이다. 대충 말하고 자신의 정리되지 않는 명령으로 부하직원을 무능력하게 만들었고, 상대의 관점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만 앞세워 아들을 고립시켜버린 것을 깨닫게 되면서 진정한 의사소통이란 어떤 것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단순함`을 강조하면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분석하고, 그것에 초점을 맞춰 집중하여 간결하게 말하고, 그림을 그리듯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각화를 시켜 자신의 주장을 앞세우기 전에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도록 하여 대화속에 담긴 진정한 지혜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입은 열고 귀는 닫아버리면서 살고 있는, 상대방의 말을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좋아하는 우리에게 이책은 진정한 말의 힘을 알려주고 있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는 속담처럼 진정한 의사소통이란 어떠한 것인지 되새길 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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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말하라" 책제목을 보면서 처음 느낌은 길고 장황하게 말하는것 보다는 짧게 얘기해야 하는것이구나 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책에서도 "단순"이라는 의미가 "짧은 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많은 생각을 거쳐서 핵심을 잘 정리했다는 생각이들었다. 제가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면서 의사소통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해 본적이없었는데 이번기회에 제 삶을 돌이켜볼수있는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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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단순한 대화의 법칙은 매우 간단하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너무나도 우리가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간과하면서 남들과 대화를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의 대화 속에는 저자가 말한 법칙대로 제대로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일까? 같은 언어로 대화를 하는데 왜 엉뚱한 결과가 나오고, 상대방의 표현에 대해 오해를 하는 것일까? 아마도 너무나 쉽게 의사 전달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상대편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아니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고 나만의 방식대로 의사 전달을 하고 대화를 끝내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다 이해하고 있겠지 하면서……… 우리는 항상 바쁘다. 그래서 남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 줄 시간이 없다. 그러나 누가 나의 이야기는 진지하게 들어주기를 바란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인 것 같다. 나도 이제부터는 잘 듣는 친구가 되어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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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말하는 방법. 그러나 짧게 말하는 것이 아닌, 전달할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어 말하라.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잠시 동안 쉼을 가지면서 개인적인 감정을 벗어나고 정확한 분석을 해야 한다. 상대의 주의 사로잡아 말하라. 그러면 상대방은 대화에 집중하게 된다. 상대방이 관심을 갖도록 흥미와 관심있는 말로 대화를 하자. 대화의 중요성을 환기시켜야 한다. 개인적인 장벽이 있가면 그 장벽을 관통시켜라. 개인적인 장벽을 없애는 방법으로는 시각언어와 비유의 활용, 피드백, 상대의 피드백을 기초로 해서 메시지를 수정한다. 가장 중요한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해가 바탕이 되었을 때, 대화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청소년기의 아이들과 대화가 힘들다고 한다. 대화가 힘든것은 한 쪽의 일방적인 대화가 아닐까? 이 책의 글로리아도 아들인 토드와의 대화에 많이 힘들어했다. 한쪽에서 일방적인 대화는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면 상대방의 말이 들려온다. 대화의 시작은 이해를 통한 듣기부터가 아닐런지...
대화가 힘들다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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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룹 프로젝트를 많이 하면서 부쩍 느끼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입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충분히 설명한 것 같은데 나중에 알고보니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을 겪기도 했습니다.
공동의 목표를 향해 다같이 힘을 합쳐 나아가야하는데 자꾸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아서 확인해보니 각자의 머리속에 담겨있는 목표의 이미지가 달랐던 겁니다.
이처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은 제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제 말에 관심을 가져 줄래요?'라는 말 한마디로도 상대방은 더 주의를 기울인다는 사실.
말을 하기 전에 나부터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정리를 해서 메시지를 확실하게 이야기하라는 점..
정말 기본적인 것 같은 내용이라고 여겨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서 그런 사실들을 다시 한번 음미해보는 것. 바로 여기에 배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필요한 것은 완전히 새로운 지식이 아니거든요. 이런 기본적인 것이 왜 중요한지 우리가 잘 받아들일 수 있게 이야기해주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대화에 관한한 이 책은 참 좋은 책입니다. 말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책이 꼭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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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1. 머리말 ① 꾸밈 없이 담백하게 핵심만 전달하라 2. 말이 꽃피는 찻집 ① 조엘과 마틴, 자신과의 조우 ② 명확도와 수용도 3. 메시지에 집중하라 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집중 n 분석 정확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보고 결정한다. 그러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해진다. n 객관성 개인적인 감정에서 벗어난다. 그러면 의미의 왜곡이 줄어들고 뜻이 보다 정확해질 것이다. ② 무슨 말을 할지 미리 생각하라 n 말하기 전에 계획하라 n 예의를 갖춰 대하고 객관적으로 말하라 4. 주의를 사로잡아라 ① '관심을 가져 달라'는 한 마디만 더해도 대화의 깊이는 달라진다. ② 흥미 또는 관심 n 화제가 상대에게 흥미로운 것이어야 한다. ③ 중요성 n 화제가 상대에게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이여야 한다. ④ 꾾임없는 주의에 대한 요청 n 상대에게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달라고 부탁한다. 5. 그림 그리듯 말하라 ① 효과적인 비유와 적절한 피드백을 활용해 상대와 같은 이미지를 떠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② 시각언어 n 시각적이고 정확한 단어어 어구를 선택한다. ③ 비유의 활용 n 화자와 청자 모두에게 익숙한 기준을 활용한다. ④ 피드백 요청 n 상대가 메시지를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⑤ 수정 n 상대의 피드백을 기초로 메시지를 수정한다. 6. 먼저 이해하라 ① 잘 듣는 것이야말로 '단순한 대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 ② 감정이입 n 화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③ 시각화 n 화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머릿속에 그려본다. 7. 진실과 이해의 시간 ① 진실을 올바로 전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느낀 점] 1. 커뮤니케이션을 스킬 제고를 위해서는 적당한 책이다. 2. 결국은 이 책에서도 '경청'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지적 3. 결론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신중하게 말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듣도록 하는 것이다. 4. 추가한다면 성격유형 특성에 따른 대화법이 언급이 없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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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말하는 것이 외양적으로 간단하지 않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다들 공감하는 부분이다. 이 책 " 단순하게 말하라 " 는 처음 접할때와는 달리 새롭게 나의 생활을 정리하게 한 책이다. 아주 일상적인 대화중에서도 오해는 생기는데 하물며, 여러 수많은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하는 직장 생활은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주인공 글로리아의 상황은 백번을 다시 격는다 해도 공감되는 부분이며, 언제나 그런 식으로 업무 지시를 받아온 나로서는 역시 같은 방법으로 업무 지시가 이루어 지고 있음을 느꼈다. 다시 신입 사원으로 입사하여 일은 배운다 하여도 같은 식이 될것같다.
하지만 이책은 많은 것을 바꾸어 생각하게 하였다. 무뚝뚝한 경상도 부산에사 30년 가까이 살아온 나로서는
이제는 바뀌게 될것이다.
이 책이 만사형통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집 두 딸의 대화가 지극히 교육적인 Sample이 될것이며,
많은 것을 담고서 알려주는 좋은 책이며, 읽기에 부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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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말하자 최근에 말하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던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첫번째 법칙 - 전달할 메세지에 초점을 마춰라 위 4가지 법칙들 모두 중요하지만 네번째 법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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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상대방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자칫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업무에 큰 오류를 일으킬 수 있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실무자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된다. 나는 업무철자에 대한 모든 것들을 정확하게 전달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사들은 다르게 이해하거나 처음듣는 것처럼 반응을 보일 때는 정말 책상을 내리치고 싶고 마구 따쳐대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는 생각의 변화가 생겼다. 최대한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고 바로 그 요점이 '단순한 대화'였다. 대화의 상호 이해를 돕는 4가지 핵심 포인트 1. 전달할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라.(분석, 객관성) 2. 상대의 주의를 사로잡아라.(흥미 또는 관심, 중요성, 끊임없는 주의에 대한 요청) 3. 개인적인 이미지 장벽을 관통하라.(시각언어, 비유활용, 피드백 요청, 수정) 4. 먼저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라.(감정이입, 시각화) 글로리아를 통해 단순한 대화의 법칙을 풀어나가는 형식을 취해 이해가 빠르고 읽기가 쉬웠다. 이제 꾸밈 없이 담백하게 핵심만 전달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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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전달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중요한 룰은 단순 명료하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닌가 한다. 이 책에서는 어쩌면 극히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상의 주인공이 겪는 경험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보다 현실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책 속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단순하다고 해서 무조건 짧게 말하라라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에서 흔히 범하게 되는 오류가 여기서 유래하지 않나 한다. 불필요한 정보를 배제하고 최대한 단순하고 명확하게 말한다는것이 대부분 자기의 기준으로 생각하여 말하는 짧은 말하기 이며, 여기에는 사실 중요한 정보가 많이 빠져 있게 되고, 결국은 단순하지만 명확하지 않은 말하기가 된다. 즉, 단순하다고 해서 짧은 말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 의사전달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정보가 반드시 포함되어있는 말이 단순하게 말하는 것이 될 것이며, 이와 같은 단순하게 말하는 것을 통해 명확한 의사의 전달이 이루어 질 것이다. 사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이야기를 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이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을까?'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생각은 잘 하지 않게 된다. 특히 대화상대가 늘 함께 생활하는 가족이나 직장동료라면 당연히 내가 하는 말을 이해하겠지 하는 지레 짐작으로 상대방의 이해는 전혀 고려하지 않게 되며, 결국 의사소통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다. 사실 현실에서는 책속에 등장하는 "이해도 측정기"와 같은 장치가 없어 직접적으로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상대의 이해도를 고려한 대화의 시작 만으로도 상당한 의사소통 수준의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