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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전략 최강의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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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서적과 인생의 절반쯤... 이란 책을 보기 위해 중단했던 부분부터 다시 보게 되었다. 이번에도 느끼지만 한권의 책은 연속해서 보는 것이 나을 듯 하다. 중간에 끊었다 보게 되니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관성이 약해진다고나할까. 한권의 책을 읽는 것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비슷한 듯도 하다. 한책이 주는 메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느끼는게 중요한 것 같다.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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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서적과 인생의 절반쯤... 이란 책을 보기 위해 중단했던 부분부터 다시 보게 되었다. 이번에도 느끼지만 한권의 책은 연속해서 보는 것이 나을 듯 하다. 중간에 끊었다 보게 되니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관성이 약해진다고나할까. 한권의 책을 읽는 것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비슷한 듯도 하다. 한책이 주는 메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느끼는게 중요한 것 같다. 나중에 가서 기억은 희미해질지 몰라도.
손자병법에 관한 책인데 이 책을 선물 받은 년도가 2002년인데 10년만에 읽게 되었다. 그 유명한 한신의 배수진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 듯도 하다. 패배하지 않는 전략? 물과 같아야 한다는 말은 정형된 이론 없는 방편에 치중된 듯도 하다. 이미 물이란 표현에서 일관성을 찾기는 어려울 듯 싶다.
과연 병법서가 현대 사회의 조직론에 얼마나 맞을 것인가도 의문이다. 어느 책의 말처럼 인간이 거대 조직을 운영해 봤던 최초의 방법은 군대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쉽게 군대같은 조직 운영을 가장 쉬운 방안으로 생각을 한다고. 병법서에 사람을 다루는 방법은 적과 대치해 있는 긴급한 상황에서 어찌보면 단기전을 목표로, 물론 손자병법은 장기적인 관점을 취하기도 하지만, 운영되기 때문에 현대 조직 문화에 과연 맞을지는 의문이다.
다만 내부 조직이 아닌 외부의 비즈니스 경쟁자와의 관계라면 생각해 볼 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6/29/2011

a***k 2011.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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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새롭지는 않으나 읽은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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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동양의 고전이다. 이제는 누구도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손자병법을 읽지는 않는다. (직업 군인들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손자병법이 읽히는 이유는 우리들의 삶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느 정도 투쟁적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관계가 투쟁이고, 투쟁을 통해 무언가를 얻어야 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훌륭한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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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동양의 고전이다. 이제는 누구도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손자병법을 읽지는 않는다. (직업 군인들은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손자병법이 읽히는 이유는 우리들의 삶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어느 정도 투쟁적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관계가 투쟁이고, 투쟁을 통해 무언가를 얻어야 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 특히 검증된 가이드가 필요하다. 손자병법은 그러한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2천년간 수행해왔다고 생각된다. 이 책은 손자병법의 내용을 쉽게, 그리고 현대적으로 다시 정리해놨다. 특별히 어렵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새롭지도 않다. 책의 제본과 표지가 못있어서 읽게 되지만, 읽고나면 큰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은 적다. 차라리 원문을 해석하면서 스스로의 생각을 입혀나가는 것이 더 좋을 듯하다.
m******9 200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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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기와 지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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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3가지의 지혜 [1. 이기는 것과 지지 않는 것의 차이를 알라! 스스로를 통제하여야 한다. 2. 물러나느 것과 도망치는 것의 차이를 알라! 선택보다도 더 중요할 수 있는 전략은 '포기'이다. 3.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눈 앞의 이익이 아니라 전쟁 이후의 상황이 이익을 남길 수 있는지 판단하라.]와 지지 않는 전략 4가지 [1. 철저한 준비와 철저한 준비 후에는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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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3가지의 지혜 [1. 이기는 것과 지지 않는 것의 차이를 알라! 스스로를 통제하여야 한다. 2. 물러나느 것과 도망치는 것의 차이를 알라! 선택보다도 더 중요할 수 있는 전략은 '포기'이다. 3.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눈 앞의 이익이 아니라 전쟁 이후의 상황이 이익을 남길 수 있는지 판단하라.]와 지지 않는 전략 4가지 [1. 철저한 준비와 철저한 준비 후에는 선재 공격을 하라! 2. 적에게 승리를 거두려면 라이벌, 고객의 정보는 필수이다! 3. 승리를 위해서는 조직력과 리더십을 발휘할 인재가 있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겸비한 리더가 없다면(거의 드물기에) 몇 사람의 장점을 상호보완하라! 4. 물이 그릇에 따라 모습을 바꾸듯이 유연성을 발휘하라! 돌아가는 길처럼 보일지라도 환경이 변화를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중요하다!]를 소개하고 있다. 인재(빌 게이츠, 마오쩌둥ㆍ나폴레옹 등)들이 어떻게 [손자]를 성공의 수단으로 활용했는지에 대한 사례들로 현재의 기업상황에 또는 나의 사회 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본서의 '절대로 지지 않는 네가지 지혜'의 부분을 통해 내가 사회생활에서 절대로 지지 않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마음가짐과 스킬확보와 유연성을..... 조직력과 리더십을 갖춘 리더의 필요성 부분을 통해 조직에서의 내가 책임져야 할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고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손자]의 지지 않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혜들이 참 많답니다.
y****0 200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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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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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는 전쟁뿐 아니라 정치 스포츠 비즈니스등 각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승자를 위한 바이블로도 불린다. 그 동안 관련된 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 책은 장군 비즈니스맨 기업경영자 스포츠 지도자들이 각각 ‘손자병법’을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통해 손자가 설파한 불패의 전략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손자사상의 핵심을 노하우식으로 나열하기 보다 ‘싸움’의 보
"승리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바이블"" 내용보기

손자는 전쟁뿐 아니라 정치 스포츠 비즈니스등 각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승자를 위한 바이블로도 불린다. 그 동안 관련된 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 책은 장군 비즈니스맨 기업경영자 스포츠 지도자들이 각각 ‘손자병법’을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통해 손자가 설파한 불패의 전략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손자사상의 핵심을 노하우식으로 나열하기 보다 ‘싸움’의 보편적인 본질이라는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손자는 ‘이겨야 한다’가 아니라 ‘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지지 않는 것은 예산, 훈련, 무기조달, 첩보 등 자신의 노력에 따라 미래를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 있고 통제할 수 있지만 이기는 것은 적에 따라 결과가 바뀌는 것으로, 준비되지 않는 상황에서 승리를 추구하는 것은 위태로움(殆)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손자는 구체적으로 불패와 승리의 전략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가? 먼저 승리는 싸우기 전에 이미 결정된다는 것이다. 미리 승리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춘 뒤에 싸우는 자가 승리를 움켜쥐며, 싸움을 시작한 다음에 승리의 기운을 붙잡으려 하는 자는 패배한다. 다시 말해,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전쟁에만 나서야 한다는 것으로 미래 환경을 예측하고 준비하는 자가 미래를 얻는다는 것이다.

 

손자병법이 현대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이유를 밝히고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손자병법이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여타의 병법. 전략서와 다른 점에 주목한다. 손자병법은 하나의 적을 상대하는 방법만 다룬 여타 전략서와 달리 다수의 라이벌을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을 다루고 있다는 것.후에 중국을 통일한 (秦)을 비롯해 제,초,송,월 등 여러 유력 제후들이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상황에서 손자병법이 씌여 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라이벌이 여럿인 경우가 많은 국가끼리의 분쟁이나 사업,스포츠 등에서 손자병법의 지혜가 승리로 이끌어준다는 얘기다. 전쟁을 하는 목적에 대해서도 손자병법은 당장의 승리보다는 전쟁이 끝난 후 미래의 국익까지 고려한다. 예컨대 장기전에 의해 국력이 바닥난 상황에서 제3자로부터 도전 받을 경우 치명적이라는 것.전쟁에 이기고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얘기다. 때문에 손자는 "백전백승보다는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의 계책"이라고 했다.

 

저자는 특히 공격보다 방어가 우선이며 지지 않는 것,즉 불패(不敗)가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이 같은 관점에서 손자병법의 지혜들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전쟁에 앞선 준비의 필요성,정보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첩보활동의 중요성 등을 미군의 베트남전과 구소련의 KGB의 실례를 들어 설명한다. 아울러 실전에 유용한 손자의 명언들을 조직력과 리더십, 승리를 위한 전략,첩보의 원칙 등 유형별로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제나라의 손빈,삼국지의 영웅 조조와 제갈공명으로부터 모택동, 도쿠가와 이에야쓰, 나폴레옹, 호치민, 빌 게이츠와 손정의에 이르기까지 손자병법을 활용한 명장과 위인들의 무용담을 곁들이고 있다.

 

s****j 200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