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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0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 킹덤 40권은 진나라 내부의 권력 투쟁이 절정에 달하며, 정과 여불위 간의 오랜 대립이 마침내 결착을 맺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은 무력을 통해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이상을 밝히며, 여불위와의 오랜 대립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창평군의 활약과 태후의 인간적인 면모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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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종군과의 격전이 더욱 치열하게 펼쳐지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함곡관 방어전의 핵심적인 순간들이 그려지면서 독자들을 몰입시켰는데요.
40권은 합종군과의 전투가 절정으로 향해가는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들의 강렬한 존재감과 예측 불허의 스토리 전개는 킹덤의 재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전략과 지략, 그리고 개인의 용맹함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드라마는 킹덤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 사실 전국시대에 어느 국가나 다 전국통일의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만 그 생각을 뚝심있게 실행에 옮기고 관철해나가는 동력은 영정의 법치국가라는 해법인 것으로 사료된다. 법치국가가 잘 굴러갈지 여부는 법제정자와 법집행자에 달려있겠지만 여불위가 얘기했던 돈을 풀어 모두가 부족함이 없이 사는 것을 통해 평화를 이룬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더 이상적이지 않나 싶다. 왜냐면 모두가 풍족하게 살아간다고 해도 가진 것의 차이는 분명이 존재하고 그로 인한 분쟁이 발생할 것도 분명하기 때문이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4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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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가 있어서 시작하면 멈출수 없이 집중하고 빠져들게 됩니다~ 이렇게 집중을 잘하다니 ㅋㅋㅋ 그림체는 뭔가 안땡기고 별로라 생각하고 생각만 하며 고민하다가 일단 볼까싶어 1권 구매 후 보다보니 그림체는 신경이 안쓰일 정도로 너무 재미나고 빠져 들어서 궁금해지고 계속 구매하고 있는 나 ㅎㅎ 나한텐 잔인하지만 재미있으니깐 ~ 추천은 저는 당연히 추천할거고 빨리 나오고 또 나오는거 모아서 소장도 할려구요 ~ 재밌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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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40권 시작
진의 명운을 건 일섬. 영정과 여불위가 '천하'를 논하는 가운데, 풍전등화인 함양으로 창평군이 달려간다. 영정, 여불위, 태후의 마음이 서로 교차하며 진나라 내부 통일전에 종지부가...!
진나라 내부 통일을 이루게 된 진시황 영정 이제 내부 문제는 해결됐으니 외부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할 텐데 어떤 방식으로 진나라 통일을 이루게 될지 기대된다. 영정, 여불위, 태후 세 사람은 각자 사정이 있었겠지만 어쨌든 승리자는 영정이 되었다. 역사가 큰 줄기를 따라 흐르는 건지 흐르다 보니 큰 줄기가 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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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시대극중에 단연 최고인 만화책 킹덤 킹덤 40권의 내용입니다 진의 명운을 건 일섬, 영정과 여불위가 천하를 논하는 중에서도 풍전등화인 함양으로 창평군이 달려가기 시작한다. 영정,여불위,태후의 마음이 서로 교차하며 진나라 내부 통일전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만화책 킹덤 무조건 소장각인 만화책이다 |
| 하라 야스히사 작가의 히트작 킹덤도 벌써 40권째 정주행중입니다. 남은 20권도 후다닥 모으겠지요? 하지만 그럴 가치가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진왕 정과 여불위의 최종전이 시작됩니다. 킹덤의 여불위는 달인전 수만리를 바람에 타고 작품에서 나오는 여불위랑은 많이 다른 인물이네요. 상당히 입체적이긴 하지만 역시 상인의 피는 어디가지 않아요. 진왕 정과 철학적으로 부딪히고 힘으로 승부를 보게 되는데요. 역사에서 나온 사실대로 그는 쫓겨나게 되는걸까요? 진왕 정의 어머니와 그의 애인 노애의 운명을 어떻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