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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천일정 01,02,03,04로 나눠져 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해외여행은 힘든 시기였기에 책을 통해서 일단 알아보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였습니다 모바일에서 볼 수 있어서 틈틈히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당장 직접 여행가지는 못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간접적으로 여행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외여행을 간다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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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직접 다녀온 여행코스를 보면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었어요. 치앙마이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어서 그런지 가이드북이 많지 않더라구요. 이 책은 치앙마이 전반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은 아니지만 가볍게 여행가기 전에 살짝 읽어보면 괜찮아요. 여자 분이 저자여서 그런지 카페에 대한 내용도 풍부하구요. 지도랑 연결되어 있어서 더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