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무겁다는 느낌의 성경책이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많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나눠있는 성경을 구입하고 싶었는데...쉬운성경은 내용도 쉽게 풀어 놓아서 더 익숙해지기 쉬운 책이었습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받았을땐 정말 후회 한개도 안했어요. 표지 칼라들도 이쁘고 얇게 나눠져 있는게 책꽂이에 꽂았을땐 어찌나 이쁘던지... 가방에 넣어두고 언제나 시간될때 꺼내서 읽기에 참좋아요. 특히 쉬운성경이니깐 마치 소설책을 읽는 기분이랄까? 가방속에 늘 읽을꺼리가 있다는게 기분도 좋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으면 정말 시간이 금방가요. 실용적인 면이나 내용적인면이나 다 좋은데 단지 쬐금 안타까운것은...내지가 조금 맘에 안들더라구요. 책을 얇게하기 위함도 있겠지만 너무 얇아서 불안할때도 있었답니다.ㅎ 편집도 좀더 신선하면 훨씬더 좋은 책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_______________^ 모든 말씀들의 끝이 '여호와께서....~~했습니다.'처럼 마치 동화책을 읽는 기분이 듭니다. 많은 부분에서 어려웠던 표준어성경과 달리 매우 쉽게 풀이해서 내용의 이해가 쉽고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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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성경이라서 난 책이 나눠져 있어서 읽기가 쉬운성경인줄알고 구입했는대.
성경을 받고 보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성경과 틀립니다.
책을 팔려면 자세히 설명 해 나야지 달랑 사진만 나와 있고 소비자들이 모르고 살수 있도록 해놓코 배송료 까지 부담시키다니요. 당연히 성경책이 성경책인줄알지 존댓말로 된 성경책인줄 어떻케 알겠습니까? 그리고 다른성경책으로 교환 하고 싶다는대도 안됀다고 하고요. 다른 쇼핑물에서는 잘 바꿔주는대 여긴 너무 불친절 한거 같군요.
반품하는대 배송료까지 달라는군요.
배송료2000원 차감되고 반품배송료도 본인이 부담해야한답니다. [인상깊은구절] 배송료2000원 차감되고 반품배송료도 본인이 부담해야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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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해보면 성경일독을 해보자는 결심은 매년 세우게됩니다.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쉬운성경입니다...
일반성경이라면 큰 결심으로 시작하다 알수 없는 구절들로 민수기 신명기쯤에서 포기 되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해하기 쉬운 말들로 번역되어 그전에 1장을 읽을 수 있었다면 쉬운성경으로 3장이상 거뜬히 읽어내려가죠...
구약9권,신약3권으로 성경일독하기 좋은 12개월과정..ㅋㅋ
휴대간편사이즈는 당연하고 성경을 자세히 이해하도록 단어설명과 성경 자세히 이해하기 코너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너무 반가운 성경책이 되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권 주님과 약속하시고 주님의 꿀보다 더 달고 귀한 말씀을 누리시어
주님의 크심과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직접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마리아의 나드 향유 유대인들은 향유를 시신에 발라 악취가 나는 것을 막고, 귀한 손님이 방문하였을 때, 손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어 예의를 표하였습니다.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였습니다 . 특별히 마리아가 사용한 나드는 히말라야 산맥의 고원 목지에서 자라는 나드에서 짜낸 것으로 값으로 치면 300데나리온 정도였는데, 이는 노동자의 300일치 임금에 해당하는 액수였습니다. 성경자세히 이해하기 코너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