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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문사의 츠키히메 시리즈 ..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 개인적으로는 정말 어디 내놔도 꿀리지않는 대작이라고 생각한다.
1년전쯤 월희 단행본이 있다는걸 알고 바로구매했을때, 그리고 그것을 봤을때, 상당히 감동적이었다. 플레이했다고는 하나 엔딩하나못보고 성격상 때려친 게임 .. 때문일까?.. 월희의 단행본은 그야말로 나에게 있어선 최고의 선물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멜티블러드는 대전액션게임이라 플레이시간이 길긴하다. 문제는 그저 대전액션으로서 긴거지 그이상은 없다는 것.
일본어라고해봐야 적당히 알아듣는게 고작이라 사실상 멜티블러드의 스토리는 대부분 인터넷검색등을 활용하여 알았다. 월희 단행본이 나온이후 멜티블러드도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라면 이미 나와있더라 .. 무슨말이 필요하랴 .. 바로 질러버렸다..
읽고나서 그감동이란 .. 언능 3권이 보고싶다 ..ㅜ.ㅜ 깔끔하다고 생각되는 그림체와 원작을 잘따라간다고 생각되는 스토리 실로 추천할만하다고 생각된다
역시 타입문의 나스기노코의 팬으로써 질러주는 쎈쓰가 !! 필요하다고 본다 !!
PS. 3권은 2008.6 넷째주에 나온다든데 .. 언능나와라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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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희 1년후의 이야기
사도 27조중 한명인 왈라키아의 밤과
아틀라스의 연금술사 시온 엘트남 아틀라시아가 등장
작화는 기대 이하이긴 하지만
원래 설정대로의 이야기 이기에
부족함이 없는 코믹스
이제
피로 물든 밤아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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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나 애니보다는 게임으로 우리에게 더욱 먼저 다가섰던 월희. 타입문에서는 월희의 세계관을 확대했었다. 단순히 보면 전 인기작의 설정을 이어가면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것. 어쩌면 팬이 바라는 가장 좋은 진행방향일지도 모르니 말이다. 이전의 색 선명한 인물들의 인기와 새롭게 추가된 인물들의 이야기. 멜티블러드도 솔직히 만화를 접하기보다는 게임으로 먼저 접했었다. 그것도 격투게임으로. 이제는 익숙한 미디어믹스의 세계. 그중에서도 최고봉에 서있다고 생각 할 수 있는 타입문. 그 곳에서 또하나의 작품을 한국에 선보였다. 그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까? 월희, 멜티블러드, 블러드 얼론. 같으면서 다른 세계. 같은면서 다른 설정. 그 이야기중 또 하나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