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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년 동안 많은 인생의 문제를 끌어 안고 살았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하고 귀한 일은 내게 주신 선물인 자녀들의 영생에 관한 일임을 확실히 깨달은 뒤로 난 두려움 속에서 지냈다. 수 년 동안 여러 가지 나름의 방법과 기도에 힘썼다. 그러나..뭔가 아무런 결과물도 보이지 않은 안개속에서 가슴만 태우면서 지내던 어느 날...강변역의 두란노 서점에 들어갔다. 약 16년 전 제 인생에 검은 구름과 폭풍속에 있을때..경기. 광주에 살때 히치 하이킹으로 강변역에 무작정 가서...우연히 두란노 서점에 들린 일이 있었다. 그곳에서 찰리 스탠리의 시리즈로 출간된 책 3권을 구입해서 집에서 읽으면서...내 삶에 드리워진 어둠들을 헤쳐나가고자 애쓰던 생각이 났다...그래서 이번에도 또 다른 터널과 같은 긴 시간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심정으로 ..그곳에서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을 보았다. 잡고 싶었다. 지푸라기라도 말이다. 이제는 그 책속의 내용과 절실한 이 엄마의 마음으로 자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려고 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상이라고 하셨으니...믿음으로 전진하여 내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싶다. 익명이지만,,,기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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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이 책을 한마디로 한다면. 자녀를 축복하는 가정의 필독. 기도문이라고 할수 있다 어느 가정이든, 어느 부모든. 자녀가 잘 되기를 바라고, 기도하는것처럼. 이 책의 하나 하나의 기도문은 자녀의 안전과 행복과 축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되어있다 아이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성경말씀을 통해 축복을 해주는 것이다 성경말씀을 통해 배우고 익히며, 행하는 자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성장하고 자라는 과정인 아이들에게 늘 하나님의 말씀으로 축복하고 기도한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하게 자랄까....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다 영적으로, 지적으로, 신체적으로, 사회적으로...... 4가지의 영역을 균형있게 간직하고 성장하기 위한. 가르침이 고루 갖추어진 책이라고 할수 있다 아이들은 옛날이야기를 들으며 잠자리를 갖는다 엄마, 아빠의 고요한 자장가를 들으며 잠을 청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침상에서 사랑으로 커가고 행복과 축복이 가득한 기도문을 읽어준다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기를 사랑하는지 알게되고 좋을까. 생각해본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축복가득한 침상을 만들어주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다 사랑과 행복과 축복이 함께 하는 침상을 만들어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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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습니다. 이대희라는 분은 주로 "기도"에 대한 주제로 책을 많이 내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도에 대한 이론이나 지식에 대해 전달해주기보다는 실제로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많이 실어주고 있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은 많이 하지만 실제로는 정말 기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유는 늘 여러가지가 있지요. 바쁘다거나 몸이 좋지 않다거나 또한 마음 깊숙히는 기도해도 크게 눈에 보이는 변화가 보이지 않는듯한 느낌이거나 말입니다. 자신을 위한 기도도 잘 못할 뿐 아니라 나아가 가족을 위해 특히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생각처럼 쉽지 않음을 느끼곤 합니다. 기도를 한다고 해도 짧은 시간 한정적인 기도밖에 하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아예 기도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요. 그러면서도 마음 한 구석엔 늘 기도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괜스레 마음에 부담감과 죄책감만 늘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때 이런 기도문이 소개된 책은 반갑고 고맙기만 합니다. 특히 스스로 기도하기에는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자세히 기도해주고 있어서 기도문에 이름을 넣어 그대로 읽기만 해도 만족스러울 정도입니다. 날마다 한편씩이라도 이 기도문들을 보면서 읽기 시작하다보면 날로날로 기도에 대한 습관이 붙고 점차점차 내 안에서 더 진실되고 간절한 기도를 할 수 있게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도는 해야겠는데 막상 기도하지 못하고 있다면 우선 이 책으로 자녀를 위한 기도로 시작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자녀 뿐 아니라 가족과 열방을 위한 기도도 할 수 있게 될거라 확신합니다. 실제 기도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기도문을 소개해주는 책 느 곁에 두고 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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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균형잡힌 성장을 하셨다. 건강한 신앙 성장은 균형잡힌 생활이다. 인격적인 사람은 언제나 균형잡힌 모습이다. 이러한 사람은 미래의 리더이다. 하면서 시작되는 이 책에서 앞으로 자녀들에게는 꼭 자녀의 축복 침상기도를 해야 겠다는 결심을 갖게해준다.. 예수님처럼 영적,정신,신체,사회적인 영역에서 잘 성장되는 크리스천으로 만들어 가게 기도해야 겠다는 강한 결단력과 자녀의 미래를 중보기도할수 있는 귀한 책인것 같습니다. 제 아내에게 섬물해 해주었더니 바로 그날부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되고 기도하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균형적인 성장을 하게 도와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자녀를 가지고 계신분이면 이책을 읽어서 기도했으면 바랩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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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언제나 웃음과 찬송이 가득한 가정을 꿈꾸며 소망하며 살아간다. 주님의 크신 은혜로 세 아이를 얻게되었고 그 아이들이 이제는 자라서 제법 기도도 잘하고 찬송도 잘한다..또 교회에서는 유치부와 유초등부와 중등부에서 성가대로 봉사하며 즐거움 가득한 주일을 보내고 있다..바르게 자라주는 우리의 아이들이 늘 고맙고 기특하기도 하고 자랑 스럽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선하고 아름다운 뜻이 성취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하면서 이 귀한 책을 읽기 시작 하였다. 자녀 축복 기도문에는 아이들의 미래가 담겨 있는것 같다. 특별히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신앙과 믿음가운데 아름답게 성장하여 주님 나라와 이 나라를 위한 귀하고 큰 그릇으로 성장하여 미래를 이끌어나갈 귀한 일군으로 성장하도록 우리 부모들이 기도와 사랑으로 양육하며 가르치며 보살펴야함에 이 책은 정말 좋은 교보재로서 손색이 없다고 본다. 기도는 언제나 하나님과의 연결고리이며 즉각적인 응답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임을 알게하여주는 소중한 책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요일별로 아이들과 순서를 정하여 월요일은 아빠, 화요일은 엄마, 수요일 은혜 목요일 은선 금요일엔 금요예배참석으로 토요일에 은철이가 순서별로 정하여 각자 찬송의 선곡과 대표기도를 하면서 가정 예배를 하나님께 드린다. 또 주일엔 특별하게 순서를 가위 바위 보로 정하여서 하는데 정말 재미도 있고 나름대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을 보낸다. 가정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또 가족의 중요함과 가족의 사랑도 느끼는 중요하고 거룩한 시간임을 우리 가족 모두는 알고 있다. 또 아이들이 잠자리에 들기전에 기도를 하여주곤 하였는데. 특히 우리 막내 은철이는 스스로 달려와서 엄마, 혹은 아빠 기도해 주세요 하면서 부탁을 하곤 하여 더욱 기도를 하여주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책에나온데로 날마다 기도를 햐여 주는데 기도문을 읽기만 하여도 은혜를 얻고 또 아이들의 미래의 밝은 소망을 주는 기도로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특별히 기도하는것을 어렵게 여기시는 가정에는 한권씩 비취하여 아이들의 잠자리에서 들려주고 기도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틀림없이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지지라 확신한다. 나역시 이 귀한 책을 여러권 구입하여 초신자인 구역 성도들에게 선물하려고 한다. 정말 좋은 책이 많이 보급되어 가정마다 은혜가 가득한 기도와 찬송이 울려퍼지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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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부모로서 아이들을 믿음 안에서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믿음이 약해서 쉽지가 않다 또한 아이들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를 하려고 하지만 비슷한 내용의 기도를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내용으로 기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유익한 것 같다
침상기도를 할 때는 무엇보다 전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자녀가 어떻게 자라가고 성장해야 할지 미리 상상하며 기도하면 유익하다 점차 그그림에 도달하는 것을 보면서 기도하면 보다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기도가 될 수 있다고 하는 말은 앞으로의 아이들을 위한 기도의 방법을 알려주어서 좋았다
지금부터라도 균형 있게 기도해야 하고 그 기도대로 온전한 사람으로 자라가야 한다 자녀들이 건강한 신앙인으로 온전한 인격자로 성장하도록 힘쓰려면 기도의 내용부터 달라져야 한다며 소개한 책의 기도들은 균형있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귀한 기도들이었다
우리 아이들을 신앙 안에서 기도로 잘 양육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귀한 책을 만나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인격적이고 균형있는 기도로 믿음 안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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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을 통해서 자녀들에게 어떤 기도가 축복의 기도인가를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어머니께서 머리 맡에서 기도 해주시는 기도가 생각난다. 나는 모태신앙인이고 신앙을 알고 지낸지도 20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다. 어머니께서 기도의 주제가 주님을 닮아가는 사람,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 건강한 사람등등 여러가지의 기도였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어머니께서 하시던 기도가 이 책과 같은 비슷한 내용의 기도였기에 마음이 더 와닿았다. 책에서는 주님을 닮아가는 자녀, 지혜롭고 총명하고 선과 악을 구분 할 수 있는 자녀, 아푸지 않고 강건하고 건강 자녀, 부모를 공경하고 선행을 할 수 있는 자녀.. 이런 기도가 어머니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자녀가 나쁜 길로 엇나가지 않고 바른 길로 인도하려는 어머니의 마음.. 그리고 주님과 닮아가는 선행과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자녀가 되는 것.. 이것이 어머니가 바라는 기도였을 것이다. 이 책엔 어머니의 사랑 주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기도문들이 담겨 있다. 내가 아직은 자녀가 없지만 훗날 이 책을 보면서 다시금 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다. 자녀들이 어렵고 힘든역경을 엄마와 함께 나누고 주님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고 선행을 베풀줄 알고 남을 위해서 헌신 할 줄 아는 자녀가 되는 그날까지 이 기도를 쉼없이 할것이다. 기도는 주님과 함께 나누는 대화, 그리고 자녀를 위해서 헌신하는 엄마의 마음... 이런것들이 내 마음속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감동을 주었다. 마음이 힘들고 외롭고 지쳐 있을때 누군가를 붙잡고 싶을때.. 회개를 하며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는 기도.. 이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의 일들이 머릿속으로 스쳐지나가게 한다. 어머니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기도문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어린 자녀를 두게 된다면 이 기도를 쉼없이 하고 또 보고 또 볼것이다. 기도에 대해서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었다. 훗날 주님에게 필요한 자녀가 되기를 바라고 또 자녀를 양육하는데 더 없이 필요한 지침서가 될것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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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거인으로 우뚝 세우는 자녀 축복 침상 기도문 (이대희, 브니엘, 2008) 자녀를 둔 부모에게 너무 너무 좋은 책이다. 자녀가 초등학교 이하면 좋겠지만 생각해보니 잠자리 들기 전 부모의 기도를 원하는 자녀는 나이에 상관없이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부모된 본인도 기도하기에 참고할 만한 책임이 분명하다. 또 너무 쉽게 읽었다. 기도문의 내용에 있어서 한문장 한문장 맘에 안드는 것이 없을 정도로 깔끔하면서도 어느 정도 깊이 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은 기도로 들어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신한다. 믿는 부모라면 모두 그렇게 하듯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기도를 빠뜨리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참으로 여러모로 공감이 간다. 특히 네가지 부분, 영적,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영역으로 분류해서 기도문을 제시해준 것은 기도시에 어떻게 하나님께 같이 기도할 것인가에 대해 너무 잘 기억나게 해주고 있는 것 같다. 이 기도문은 그저 문학적 작품이나, 단순히 쉽게 만들어진 기도문이 아니라 저자 자신이 부모로서 자녀를 키우면서, 그리고 많은 믿음의 자녀를 키우면서 직접 하면서 만들어진 기도문이라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이 감상문을 쓰면서 생각해보니까 많은 부분에서 비슷한 주제들로 기도한 것 같기 때문이다.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게, 때로는 건강하게, 그리고 자신의 재능을 잘 발휘하며, 세계적인 리더자로 자라나기를 기도한 것등이 그와 분명 연관된 것 같다. 그리고 영적,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인 부분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잘 기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다.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나, 죄를 지었을때 빠른 회개에 대해서 기도하는 것이나, 기억력, 상상력, 용기, 삶의 여유등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게 한다. 신체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휴식의 중요성, 몸을 청결하게, 균형있는 몸 등 구체적인 면을 생각하면서 좀더 자녀를 위한 기도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사실 저자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해서 조금은 우려의 마음으로 대했지만, 그 나름대로 같은 나라,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분이 쓴 것이라서 더 좋은 느낌을 갖는 것 같다. 왠지 나 자신과 동 떨어진 느낌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 그저 한번 읽어버린다면 이 책이 무슨 소용있는가? 자녀를 위해 이 책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몇일 이 책을 사용해봤다. 그대로 읽어 보기도 하고 조금씩 전체적인 언어와 내용, 구체적인 부분을 참조하면서 사용해보기도 했다. 개인적으로는 그저 읽어버리는 것은 왠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용을 숙지하면서 구체적으로 제시된 어휘와 내용을 가지고 눈을 감고 머리에 손을 얹고 살며시 귀에 대고 기도하니 아이가 더욱 귀를 기울이며 같이 기도하는데 더욱 좋은 맘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부디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이 책을 가지고, 이 책을 참조하면서 네가지 영역에서 구체적으로 기도하면서 주님께로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나아간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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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는 남편이 자기 전에 꼭 기도를 해주고 있다. 예전에 어디선가 자녀를 천재로 만드는 기도문이라고 해서 십자가가 들어간 기도를 외운 적이 있다. 십자가를 드러내고 십자가가 능력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었는데 마지막 말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 말을 남편에게 해주고 종이에 인쇄를 해서 붙여놓았더니 그것을 보며 열심히 기도를 하고 있는 남편이다. 어찌나 감사한지..그리고 아이들이 기도해주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밤에 잠자기 전에 아빠에게 꼭 기도를 해달라고 한다. 남편의 가정의 제사장이니 되도록이면 아빠가 기도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면 아이들이 마음편하게 잠을 잔다. 그리고 무슨 문제가 있을때나 아플때에도 남편은 열심히 다해서 기도 해준다. 물론 내가 기도해줄때도 있다. 아빠가 늦게 들어오시거나 무슨일이 있을때는 내가 기도를 대신 해준다. 아이들은 부모의 기도를 커다란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기도 받기를 갈망한다. 울 딸은 6학년인데도 아직도 자기전에 무서운 꿈꾸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달라고 한다. 당연히 아들도 기도를 아주 좋아한다.
그러한 우리 가정에게 이 책은 아주 꼭 필요한 책이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기도 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복하게 하는 것도 없으니 말이다.
이 책을 보니 네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는 기도와 거룩한 정신과 따뜻한 감정을 위한 기도, 생기 넘치는 건강한 신체를 위한 기도, 사회를 섬기는 아름다운 리더로 세우는 기도등으로 나뉘어 있다. 목사님들의 설교 말씀을 듣다 보면 아이가 어리다고 해서 그냥 넘어갈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커서 결혼할 배우자를 놓고도 기도하고 먼 미래를 내다 보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기도로 아이들의 삶을 은혜롭게 무장해놓으라는 말씀을 많이 듣는다. 그러한 우리들에게 아주 유요한 기도문이 바로 이 책이다. 다각도의 아이들의 삶의 구석구석에 미처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들, 내가 챙기지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심하게 기도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매일 매일 이 기도문들을 보며 하루 하루 기도해 나가야 겠다.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많은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으며 기도할수 있어서 너무 좋다.
주일날 우리가족은 봉사를 한다. 아이들이 성극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므로 우리는 남편과 나는 남편은 도서관에서 봉사를 하고 나는 성극반에서 봉사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밥도 챙겨주고 여러가지를 챙겨준다. 그러한 가운데 같이 기도하시는 분중에 아주 믿음이 좋은 분이 계시는데 기도를 사람들 앞에서 많이 해보지를 않아서 아주 어려워하는 것을 보았다. 그 집사님이 무척 당황스러워하는 것을 보니 얼마나 안타깝던지...나도 사실 기도하다가 막연히 생각이 안나서 가끔 당황스러울때가 있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세밀히 들을수 있도록 우리가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하고 이러한 기도문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구석 구석 알아가는 기도를 하는 우리들이 되어야 겠다.
제목들 하나하나도 은혜스럽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닮게 하소서, 구원의 확신을 구원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소서, 죄를 지었을 때 빠른 회개를 하게 하소서, 솔로몬의 명철과 지혜를 주소서, 좋은 인격과 성품을 갖게 하소서, 목표를 세워 비전을 갖게 하소서, 어려움을 잘 참는 인내심을 주소서, 부모를 공경하게 하소서등의 우리 삶가운데에서 하나님을 잊고 내가 하려 했던 것들을 모두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주옥같은 기도문이 우리를 하나님 품으로 인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