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제목 그대로 한 집에 할머니에 일상 생활을 담은 그림책(?)이다.
별로 쓸이야기가 없는데 목차도 특별한 일도 없는 아주 평범한 할머니에 이야기다.
하지만 읽다보면 마음한편에 말로 표현 할 수없는 기분이 든다 (마지막부분에 할머니가 주무실 준비를 하며 옛 생각을 하시는 부분이 나는 너무 마음에 와 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