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그동안 궁금한 것이 많았다. 첨성대가 과연 천문대인가를 위시해서 우리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그런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이것저것을 뒤져 보았지만, 정식으로 진지하게 다룬 것은 보이지 않고 가십거리나 ‘전설따라 삼천리’ 식의 이야기만 잔뜩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런 종류의 이야기는 읽을 때에는 그럴 듯하게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그동안 궁금한 것이 많았다.

첨성대가 과연 천문대인가를 위시해서 우리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다.

그런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이것저것을 뒤져 보았지만, 정식으로 진지하게 다룬 것은 보이지 않고 가십거리나 ‘전설따라 삼천리’ 식의 이야기만 잔뜩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런 종류의 이야기는 읽을 때에는 그럴 듯하게 보이지만, 궁금한 점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은 나의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아주 안성맞춤이었다.

 

먼저 우리가 그런 문화재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반성해 보자.

그저 매스컴을 통하여 그런 문화재에 대하여 정보를 접한다.

아무래도 매스컴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자극적인 부분만 확대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정작 진정한 의미는 놓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다 알고 있는 듯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들여다보면 그다지 알고 있는 게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18쪽)

 

어디 그뿐인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은 또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조그만 앎조차도 잘 못된 것이 많으니, 이 책으로 한번 제대로 배워볼 참이다.

 

이 책에 수록된 문화재들

 

우선 이 책에 수록된 문화재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1.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

2. 첨성대

3. 태백산 천제단

4. 신라 금관

5. 경기도 하남시 이성산성(二聖山城)

6. 변산 죽막동 수성당

 

하나같이 그동안 궁금했던 것, 그리고 흥미로운 것들이다.

 

‘첨성대의 미스터리’의 본질은 

 

이중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첨성대이다.

그간 드라마를 통해서, 또는 다른 다큐멘터리 자료 등등을 통해서 첨성대가 무엇 하던 곳이었는지를 탐사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보았다.

그래도 그런 내용들이 중구난방인지라 손에 하나로 잡히지 않았는데, 이 번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첨성대의 미스터리의 본질은 첨성대가 과연 무슨 목적으로 쌓여진 조형물인가 하는 점이다.

그래서 저자는 첨성대의 미스터리를 구성하는 요소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첫째, 첨성대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무엇일까 

둘째, 왜 첨성대는 신라의 선덕여왕 대에 쌓여졌는가 

셋째, 신라 시대와 관계된 문헌에 첨성대에 대한 내막이 수록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넷째, 왜 첨성대의 구조가 그런 형태로 되어 있는가 

 

이어서 저자는 첨성대를 천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열거하고 있다.

 

첫째, 첨성대가 사람들이 오르내리기에 상당히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다.

둘째, 첨성대 내부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셋째, 첨성대에 관한 기록이 정통 역사서인 삼국사기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런 이유들을 근거로 저자는 첨성대가 천문대였다는 주장을 배척한다.

그럼 저자의 결론은 무엇일까 

 

궁금한 독자들은 102- 112쪽을 살펴보기 바란다.

 

다시 이 책은 

 

무엇보다도 저자가 문화재에 대하여 의문이 드는 점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러한 점을 다각도로,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문제를 풀려고 하는 그 자세, 역시 마음에 든다. 더하여 의문점들을 하나하나 짚어내고, 해결에 이르도록 끈질기게 다가서는 그런 자세가 문화재에 대한 나의 인식을 바꾸어 놓게 했다는 점, 이 책의 가장 큰 의미라 생각한다.

s***h 2016.07.18.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문화재 진실찾기
"우리 문화재 진실찾기" 내용보기
일단 내용을 떠나 책의 디자인적인 면을 논하자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다. 좀 더 세련되게 만들 수 있었다며 좋았을 건데, 너무 투박하게 만들어졌다. 내용과 제목에 걸맞는 취지의 디자인을 표현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그런 점에서 안타까움이 크다. 그렇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전공자가 아님에도 저자가 말하는 문화재의 진실 파헤치기 프로젝트(?)는 과연 전공자가 아닌
"우리 문화재 진실찾기" 내용보기

일단 내용을 떠나 책의 디자인적인 면을 논하자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다. 좀 더 세련되게 만들 수 있었다며 좋았을 건데, 너무 투박하게 만들어졌다. 내용과 제목에 걸맞는 취지의 디자인을 표현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그런 점에서 안타까움이 크다. 


그렇지만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전공자가 아님에도 저자가 말하는 문화재의 진실 파헤치기 프로젝트(?)는 과연 전공자가 아닌 게 맞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물론 전공자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것도 아니지만, 비전공자가 이렇게나 치밀하게 준비하고 연구해서 책으로 나왓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우리의 문화는 이렇게나 대단했다 현재에도 선조들을 따라가기 힘들다 무조건 찬양하자라는 애국심 만발한 싸구려 향수를 내뿜는 책들과는 전적으로 다르다. 상당히 논리적이고 일관적인 시각으로 다가서고 있기 때문에 문화재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흔히 동대문이라고 불리는 흥인지문이 불타버렸던 사건이 기억나는가? 이런 세상에 말도 안되는 사건이었지만, 그렇게 우리는 보물1호를 잃었다. 복원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세금을 들여서 복원되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비리들이 폭로되었고 사건은 꼬리를 물었다. 더러운 헬조선의 현실이 그대로 반영된 사건이 아닌가 싶다. 


전문가들이라고 해서 전적으로 신뢰할 수도 없는 것이, 어이없는 실수와 비리도 많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들의 틈을 파고 들어 이렇게 연구결과를 내어놓은 저자의 노력이 정말 가상하다고 느껴지니까 말이다. 좀 더 아쉬운 점이라고 한다면 앞서말한 디자인적인 면은 물론이고, 이미지가 적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흑백이라는 점. 내용은 더할나위없이 훌륭하지만 컬러로 이미지가 더 많이 수록되어 있었다면 훨씬 더 이해도 쉽고 가독성도 뛰어났을 거라고 생각된다. 우리나라만큼 역사를 좋아하는 민족도 없다고는 하지만, 이렇게나 치밀하게 역사를 알기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다. 역사와 고고학의 이론들이 뒤집어지는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도 아니다. 우리가 너무나 당연히 그렇다고 믿고 있는 문화재들에 대한 사실도 뒤집어질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

d*******2 201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역사를 공부하면 항상 등장하는 것이 문화재이다. 실물을 보여줌으로서 우리 역사의 우수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문화재 만한 것이 없다. 국보,보물,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재들..문화재를 역사와 연결 지음으로서 우리의 과거의 선조의 삶에 대한 우수성을 드러내다 보니 문화재가 만들어진 그 본질을 이해하기보다 추청에 근거한 짜맞추기식 왜곡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역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역사를 공부하면 항상 등장하는 것이 문화재이다. 실물을 보여줌으로서 우리 역사의 우수성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문화재 만한 것이 없다. 국보,보물,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재들..문화재를 역사와 연결 지음으로서 우리의 과거의 선조의 삶에 대한 우수성을 드러내다 보니 문화재가 만들어진 그 본질을 이해하기보다 추청에 근거한 짜맞추기식 왜곡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역사왜곡과 관련한 대표적인 문화재가 바로 경주에 있는 첨성대였다 


첨성대..수학여행때 경주의 고분과 첨성대를 본적이 있다.,신라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경주 첨성대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스쳐 지나갔는데, 첨성대를 그동안 천문대라 생각했다. 첨성대의 석재의 갯수가 364개,12개의 기단 27개의 단..그것은 우리 스스로 짜맞추기이며, 실제 첨성대에 관한 기록들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아서 우리는 첨성대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그래서 다른 역사적인 사료를 근거로 추정하고 있으며 가장 유력한 것이 신라 시대 천문학 관측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첨성대는 천문대 관측소로 쓰기에는 관측하기 불편하며, 혼천의를 들고가기에는 힘든 것이 많다..그래서 저자는 천문대를 우리 안에서 찾는 것이 아닌 외부에서 찾고 있으며 ,선덕여왕이 가졌던 열등감을 첨성대에 투영했다고 추측하였다.신라 첨성대를 지구라트와 연결짓고 있다. 지구라트란 과거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건축물로 신전이며, 첨성대 또한 신전이라 추정하며 금성과 관련지어서 설명하고 있었다.. 


신라 금관..지금 현존하고 있는 신라 금관에 대한 흔적들...사극 선덕 여왕에서 선덕여왕이 썻던 금관은 고증이 잘못 되었다.금관은 신라 22대 왕 지증왕까지만 썻으며, 27대 선덕여왕때는 금관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하지만 사극과 실제 역사 사이의 간극..우리 스스로 신라 왕은 모두 금관을 사용했을꺼라는 막연한 인식..그럼으로서 우리 스스로 잘못된 고증을 통해서 왜곡된 역사를 받아들이고 있다. 


책에는 이외에도 강화도 마니산에 있는 참성단과 삼랑성,태백산 천제단,이성산성,변산 죽막동 수성당에 대한 문화재 와 역사 왜곡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진실을 찾기 위해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동이나 메소포타미아,수메르 문명까지 우리 문화재와 비슷한 흔적이 남아 있는 곳곳의 문화재를 같이 비교하면서 분석하고 있으며, 여전히 우리 문화재에 대한 진실은 추정에 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k*******2 2016.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서평]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전북 진안의 마이산 석탑군을 쌓은 사람이 잘못되어 있음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약 1년 동안의 연구 결과, 조선 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 과정에서 쌓은 탑들이라는 것을 밝혀내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문화재들에 대한 내막을 연구하는데 깊이 심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선조들이 문화재들을 밝혀두지 않고 비밀 속에 묻어두었는지에 의문을 가지고,
"[서평]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전북 진안의 마이산 석탑군을 쌓은 사람이 잘못되어 있음을 우연히 알게 되었고 약 1년 동안의 연구 결과, 조선 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 과정에서 쌓은 탑들이라는 것을 밝혀내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문화재들에 대한 내막을 연구하는데 깊이 심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선조들이 문화재들을 밝혀두지 않고 비밀 속에 묻어두었는지에 의문을 가지고, 이를 해소하는 겸 다른 잘못 알려져 있는 문화재들도 함께 조사를 하였으며, 이 책에 그 결과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다룬 문화재들은 강화도 마니산의 참성단과 삼랑성, 경주 첨성대, 태백산 천제단, 신라 금관, 경기도 하남시의 이성산성, 변산반도 죽막동 수성당 이렇게 6군데 입니다. 이 중에서 국민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첨성대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시절 처음 책에서 만났을 때도, 그냥 돌 탑 속에서 하늘을 보는 것인데, 어떻게 첨성대라는 이름만으로 천문대처럼 사용했다고 말하는 것일까하는 의문이 있었긴 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의 견해는 고분과 계림에서 가까운 지역의 환경도 고려해야 하며, 이 곳의 출입이 불편한다는 것과 내부 구조가 어렵게 만든 이유 및 전통 역사서인 삼국사기에는 선덕여왕대에 세워진 건물이 모두 기록되었음에도 첨성대만 언급되지 않은 점들을 지적합니다.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메소포타미아의 지구라트까지 방대한 자료를 조사하여 왕실의 제의시설로 추정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책 전반에 걸쳐 일반인으로서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느낄 만큼 방대한 정보가 실려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조상들이 의도적으로 문화유산과 관련된 내용을 숨겼더라도, 후손이 해석할 수 있는 단서를 남겨 놓았다면, 우리는 그 의미를 찾고 해석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문화재를 통해 올바른 역사와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제대로 알기 위해 나 자신도 의문이 드는 문화재에 대해 상식을 가지고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가지고자 합니다. ^^

b*****s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이제 아이들이 체험학습으로 박물관 등 역사 체험으로 다니게 되니 더더욱 긴장하고역사적으로 자세하게 찾아보고 나름 공부를 해두어야 겠다는 반성도 하게 된답니다.예전에 역사를 접했지만, 그 때는 수박겉핥기 식으로 배운터라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기에는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직접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내용보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

​

​

이제 아이들이 체험학습으로 박물관 등 역사 체험으로 다니게 되니 더더욱 긴장하고

역사적으로 자세하게 찾아보고 나름 공부를 해두어야 겠다는 반성도 하게 된답니다.

예전에 역사를 접했지만, 그 때는 수박겉핥기 식으로 배운터라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기에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직접 찾아 본 것들이 아니기에 더욱 관심갖게 되었답니다..

​

​

 

우리에 문화재를 보면서 선조들의 사상과 지혜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고,

우리의 기반이며 자부심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게 된답니다..

우리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문화재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더욱 집중해서 보게 되는 책이였답니다..

 

우리들이  문화재에 대해 있는 그대로만 보고 지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문화재에 담긴 선조들의 사상과 지혜,

기록 등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호기심을 갖게 했던 책이랍니다..

​

이 책의 저자는 우연한 계기로 문화재와 유적지를 방문하여 역사자료들과 비교하며

우리 문화재 진실 찾기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

이 책에서는  강화도 참성단, 경주 첨성대, 태백산에 천제단,신라 금관,하남시에 있는 이성산성,
변산반도 수성당 이 여섯 가지 유산에 대해 우리에게 더욱 깊이 생각해 볼 것을 말하고 있답니다..
 
저자도 밝기히고 있지만 자신의 생각이기에 다 맞다 말할 수 없듯이 우리가 현재에 발굴된 우리 조상들의 유적지나
문화재로 그 때를 완전히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다 생각됩니다..
우리의 문화재에 대해 잘못된 정보가 전달 될 수 도 있기에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화재에 더욱 관심을 가져
봐야 하겠다 생각되었답니다..
 우리 문화재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우리 문화재가 꼭 우리나라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신라왕실과 중동 문화의 유사성을 살펴보는 부분도 그렇고,
문화재의 단서로 그 때를 추측할 뿐 확실성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 책으로 하여금 우리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깊이 갖게 되면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문화재들만이라도 찾아보며 다시금 이해하는  시간이 되고 싶답니다.
 
조금 있으면 여름방학을 맞아 사회체험학습 으로 아이들과 계획을 하고 있는데, 경주에 방문 해보기로
했답니다.. 우리에 조상들에 어떤 메세지가 담겨있는지 찾아보고 싶답니다..
우리 역사에 대해 학습하는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좋을 책으로 한가지 씩 더욱 깊게 다시한번 보고 싶어
새롭게 다시금 이 책을 읽어나가려 합니다..

 

 

s****u 201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