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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 set sing I love the mountian
정말 많은 마더구즈를 들었는데 이 노랜 처음이였어요 확실히 6파트로 나눠져 있으니. 다양한 파트를 만날수있는거같아요 편식을 덜하게 되어서 Ready set sing을 만나면서 편식없이 다양한 노래를 들을수있었습니다.
세이펜에 다른음원이있어서. 또 이날은 제가 일하는곳에 인비오를 놓고와서 정말 어떻게 해야할것이가 고민이 많았는데
우리에겐 이게있쬬 QR 코드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떤 상황에서도 가능하게 합니다. 인터넷이 되지않아도 세이펜이 되지않아도 cd를 듣지못해도 가능하게 하는 이아이
QR 코드로 들어가면 이렇게 책을 선택하게 되어있답니다. 쉬워요..정말 정말 저희의 책은 nature 누르고
그 다음엔 이렇게 선택하게. 자연에 관한 노래가 두곡이거든요
아이러브마운틴 트륑클 트륑클 작은별
또 선택
그리고 어떻게 들을진 선택
저흰 story animation song dance
순으로 들었답니다.
이렇게 같은 그림의 같은 스토리가 나와서 아이들이 보기 딱 좋아요 이렇게 활용한건 처음인데. 아이들이 재밌다고. 하루종일 노래부르고 또부르고 또 부르고 그랬답니다.
액티비티 북도 신나게. 또 이렇게 배운것을바로 할수있어서 좋아요 확인도 가능하고 애들도 바로바로 하고 있어서 애들이 좋아해요
오늘은 어떤걸로 만들기를할까하다
자연에 관한 두곡중 다른곡인 우리가 잘아는 그노래의 만들기를했답니다.
준비물은 이렇구요
집에 하필 별스티커가없어서 ㅠㅠ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했답니다.
휴지심은 일주일 저부터 아이들이 모았어요 하고싶어서 아이들이 모은거라. 즐겁게 또 즐겁게 만들기는 10분 안에 끝나지만 아이들에겐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는거죠
이번 글씨쓰기는 7세 아들이 했어요
한권이지만 이렇게 셋다 하고싶은거 할수있어요 한번도 쓰는걸 봐준적이없는데. 틀리지않고 잘쓰더라구요
이렇게 스티커는 막내가. 똑같은거 찾아붙히며서 제가 영어로말해주니. 어찌나 이쁘게 따라 말하던지. 셋중 발음 최고~~
역시 어릴적부터 해야하나봐요
만들기는 신나 신나.
집에 있는것만활용해서 했는데
즐거워요
우리 막내는 이렇게 터닝메카드 스티커붙히고 좋다고 보고
두부은 또 이렇게 잘만들고 잘 붙히고 즐겁게 독후활동 했답니다.
ready set sing은 재활용을 이용한 만들기를 하기에 재료준비에 부담이 적어요 그래서 아이들과 매주 해도 절대 부담스럽지않답니다.
저는 자주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이번주말할책 미리 정해 보여주면 필요한거 찾아서 준비하더라구요
다른단어도 있지만. toilet rolling paper 딱 하나 알려줬더니. three는 아니 두개를 합치더라구요 그래서 papers라고알려줬답니다.
생활속에서 쉽게. 영어와 접할수있구요. 또 노래부르면서 즐겁게 영어를 배우니 아이들이 쉽게 다가설수있는거같아요.. 영어를 공부로 배우는게 아니라. 즐겁게 노래로 배우니. 첫아인 거의 정리 부분이고둘째 셋째는 새로워 좋아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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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남매맘이에요. 지난 번에 봤었죠? 이퍼블릭의 오감체험영어교재
어디 어디 붙이라고 친절하게 나와 있어서 시키는 대로 붙이기만 하면 된답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CD와 트랙 순서가 나와있어요.
그리고 레디셋싱에는 큐알코드가 있어 율동과 스토리도 영상으로 다 볼 수 있다고 했었죠?
요렇게 레디셋싱 구성이 나와 있고 터치해서 들어가면
율동이라면 신났을 민남매였을텐데 오늘은 소피아 혼자하는지라 그래서 책을 보며 한문장 한문장
각 페이지마다 story와 song 스티커 두 개씩 붙여서 그랬더니 정말 많이 또박또박 해졌어요. 역시 학습의 힘!! ¶ Activity Book
게임내용을 보더니 어린이집 체육시간에도 했었다며
휴지심 위에 랩을 두르고
스티커를 붙이면 끝!!
눈에도 대어보고 뒤집어도 보고 ,
만드는 과정과 준비물이 다 영어로 적혀있어서
단어카드도 있네요!!
그런데 더 좋은건!!
다양한 활동을 하고 나니 책에 수록된 모든 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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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자기 인생에 모토가 될 만한 그런 문구들 다 하나 이상씩은 가지고 계시죠?
저 역시도 그래요.
학창 시절부터 줄곧.. '열심히 살자'라는 좌우명 아래.. 내게 주어진 자리와 시간 속에서 뭐든 열심히만 하면 다 잘될거라는 신념 하나로
최근에는 이런 글귀가 정말 와 닿아서 매일 되뇌이어 보고 있는데요..
바로..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라는 겁니다.
이 말은 일곱살 난 우리 큰 아이를 보면서 알게 되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 도전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또 다른 목표를 설정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특하면서도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요즘 가지고 있답니다.
과연 나는 이 아이만큼 내가 즐기면서 했던 것들이 뭐가 있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말이죠.
여담이 길어졌는데.. Ready,Set,Sing!! 으로 체험학습을 하면서도 또 한번 느낀바가 있어 본 포스팅 전에 몇 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진정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바로 챔피언이기에!!
이번 체험학습 교재는 바로 2016년 6월 신간으로 출시된 스토리와 함께하는 체험영어 시리즈!
오감 체험 영어 바로 오체영 중에서 Ready,Set,Sing! _ Nature 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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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가보니 Ready,Set,Sing 1단계는 아래와 같이 총 6종의 타이틀로 이뤄져 있었어요. 이번 체험교재를 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워서 다른 주제로도 이어서 쭉 보려구 신청해놓았답니다.
유아부터 유치부 연령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본 팩의 구성은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Saypen Sticker로 되어 있어요.
체험과 스토리가 함께 하는 오감 체험 영어
Ready,Set,Play 를 통해 재미있는 픽션 스토리, 정보가 가득한 논픽션 스토리, 그리고 신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어요.
- Ready, Set 시리즈는 스토리와 체험을 접목한 신나는 체험 학습 시리즈입니다.
- 체험활동은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길러줍니다.
- STEAM(융합인재교육)에 바탕을 두고 있어 스토리 리딩과 체험을 결합하여 학습함으로써 영어는 물론 수학, 과학의 개념도 쌓을 수 있습니다.
- Ready, Set 시리즈와 함께 하면 영어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오체형에서 이번 체험교재는 Starter level에 속하고, level 1, 2로 들어가면 더욱 다양한 주제로 더 심화된 체험학습이 가능해요.
책의 내용이 어떠한 지 궁금할 것 같아 아이들과 체험 하기 전에 먼저 사진으로 남겨보았답니다.
디지털CD와 함께 있는 Student book을 먼저 볼게요.
이 책은 하나로 두 개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책의 어느 쪽(앞면, 뒷면)을 보느냐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져요.
마치 마법사의 책 같은 느낌 이랄까요? 아이들에게 보여줄 때도 그냥 보여주지 않고 신기한 마법의 책이라고 소개하며 앞뒤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니 처음엔 엄마가 정말 마술을 하는지 알고 놀라워하더라구요^^
책 표지에 QR코드도 있어 앱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서 정말 다방면으로 매력만점인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은 2편의 구전동요로 꾸며져 있는데,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아이들과 한 두번 듣고서도 흥얼흥얼 거리면서 다른 활동을 할 때도 계속 되내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Activity book은... 본 책의 내용을 되짚어보며 할 수 있는 게임, craft, 그리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이 수록 되어 있었어요.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함께 영어로 게임에 집중이 되고 있더라구요!
큰 아이는 유치원에서 지속적으로 영어 노출이 되고 있어 그렇다치더라도
4살인 둘째는 그에 반에 지속성이 떨어졌는데도 이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나오는 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답니다.
한 5번은 반복해서 계속 했던 것 같아요. 게임이 끝나고 아이들이
우리 엄마 최고! 라며 엄지 척!! 해주는데 정말 이래서
엄마표를 하는 거지! 하며 뿌듯했답니다. 그리고 주제와 연관된 또 다른 노래를 부르며 art활동을 연결시켜나갔어요. (색칠하기, 선 잇기, 종이접기 등.)
활동이 끝나면 책의 마지막에 요런 상장? 수료장? 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다음 학습에 대해 새로운 동기부여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표지부터 책을 덮을 때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그야 말로 알짜배기
체험학습 교재가 아닌가 싶어요!!
파닉스 세대인 아들은 파닉스로 얘기하는데... 엄마는 정작 딴 얘기를^^:;
(아들아, 미안~~~)
교육은 자꾸자꾸 변화하는데 엄마 어릴 적 공부했던 것을 접목시키자고 하니 정말 많이 다르더라구요.
정말 많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였죠? 책에 대한 궁금증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구요.
남이 아무리 좋다좋다 한들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그게 정말 좋은지 어떤지는 알 수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소신있는 엄마표 학습으로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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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리딩과 체험을 결합하여 학습함으로써 영어는 물론 수학?과학의 개념도 쌓을 수 있겠어요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는 마더구스로 유슈슈 자장가로 두 돌 전부터 불러주곤 했는데 커서 엄마와 함께 마더구즈 부르며 독후활동도 해보네요 직접 보고 ,듣고, 만들고, 체험해 보면서 오감이 발달되고 자심감과 성취감도 고취시켜 주네요 또한 이렇게 오감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배운 내용은 놀이로 기억되어 뛰어난 학습효과를 가져다 주니 일석이조네요!! 책만 있거나 혹은, 책이 재미있어도 콘텐츠가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하면 영어학습 다가가기가 쉽지 않은데 오체영은 적당한 페이지 양에 다양하고 재밌는 워크북이 더해져서 놀이하면서 엄마표 홈스쿨 영어 가능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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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 연계도 되고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요~ 자주 듣던 노래를 같이 듣고 스토리도 보고 워크북 활동 까지 아이가 좋아해요. 체험과 율동 같이 할수 있어 아이랑 즐거운 영어 활동이 가능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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