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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우선 저는 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ㅎ 제가 나이를 왜 말씀드리냐하면 이 책에대한 리뷰를 보니 다들 아들, 딸,(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시려고 구매를 하셨더라구요..그래서 사실 처음에는 제나이에 어린이가보는책을 구입한다는것이 조금 창피해서 이책을 구입할까말까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배움에는 나이가 없는법이죠~ㅎ
이책을 받고나서 보니 정말 사길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책 구성이 어떻게 되있냐면은 테마별로 단어들이 모아져있습니다. 그리고 단어가 큰글씨로 써져있고 그아래 영어로 이단어의 해설이 써져있구요 ㅎ
무엇보다도 부담없이 볼수있습니다~ ㅎ 영어회화에서 중요한것은 단어인것 같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쓰는 일상언어중 모든단어의 약 5%밖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책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단어들만 모아놓은것 같네요 ㅎㅎ
암튼 완전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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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My First Dictionary]라는 어린이용 사전이 있어서 별 기대 안하고 샀지만 초등학교 2학년짜리 동생의 반응이 엄청 좋았던 사전입니다. 책 한장한장이 아주 컬러푸울~ 하고, 캐릭터들도 중간중간에 있어서 ~ 관심 끌기에는 최고였습니다.
이 책이 비록 유아&어린이용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애기들 수준이라지만 우리주변에 있는 사물들을 영어로 다 모른다면 볼 가치는 있습니다.
사물의 사진&그림이 있고 그 그림 옆에
sunny day A sunny day is a day when the sun is shining and there is no rain.
요런식으로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_^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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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아인슈타인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준비한 사전
그림과 단어 설명까지 사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거 같아요
한장 한장 구분이 되어져있어서 아이들 사전으로는 딱입니다.
가끔 설명이 필요한 단어도 있는데..800단어가 수록이 되어있어서
한권으로 초등학교들어갈때까지 봐도 좋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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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플레이 하우스 디즈니 채널에서 즐겨보는 리틀 아인슈타인... 6살인 아직 영어에 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 문장보다 단어 관심이 많을때... 좋아하는 캐릭으로 프로그램에 나오는 단어들을 쉽게 사진과 단어로 볼수 있어서... 같이 보기에 혼자보기에도 좋은거 같네요. 배송도 빠르고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수 있어서 좋네요. 적립금까지 있어서 다음에 책도 좀더 싸게 볼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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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된 아들이 리틀아인슈타인을 한편당 50번씩은 봤을만큼 너무너무 좋아해요 피셔프라이스에서 나온 로켓장난감을 사주고 싶었지만 국내에선 구할수가 없고 구매대행을 하려해도 원래가격이 비싸서 10만원을 훌쩍 넘겠더라구요 프로그램 자체가 교육적으로 넘 좋은 프로그램이라서 더욱더 흥미를 유발해줄 수 있는 뭔가를 찾고 있었는데 여기에 이렇게 많은 책이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분야의 사물들의 사진과 함께 단어와 간단한 설명이 적혀있구요 페이지마다 리틀아인슈타인 캐릭터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아직은 영어단어나 사진들보다는 캐릭터밖에 관심이 없지만..^^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절대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책입니다 울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
| My first....라는 제목을 단 그림사전들이 참 많이 나와있어 그만큼 고르기가 쉽지는 않았다. 한창 말을 배울 때고 사물과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점점 많아지는 두돌이 된 아들녀석에게 사주려고 이것저것 살펴보는 중에 유치원 이상에게 적합한 책인 것 같아 고민하였지만 그만큼 오래 볼 수 있고 최근에 출판된 책이라는 것에 점수를 주고 구입하였다. 네 꼬마 아이들이 우주선을 타고 여기저기 세상 구경을 하면서 단어를 공부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 사진도 다양하게 실려 있고 주제도 세밀하게 나누어 구성한 것이 참 맘에 들었다. 처음에는 보드북도 아니고 두돌 아이에게는 어렵지 않나 걱정했는데 아이는 예상보다 더 재밌게 열심히 이 책을 보고있다. 단어 밑에는 그 단어에 대한 뜻과 내용을 단순하게 풀이한 것이 적혀있다. 아직은 그 설명보다는 의성어, 의태어로 많이 단어를 표현해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그림사전을 보면 아이가 손으로 짚을 때 하나하나 단어를 읽어주고 설명해주는 재미, 소리와 몸짓으로 함께 단어를 표현하는 재미와 내가 말하는 단어를 아이가 손으로 가르킬 때 느끼는 기쁨이 있다. 이미 간단한 그림사전이 있는 아기 엄마들이라면 이 책으로 아이의 단어뱅크를 확장시켜주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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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뉴욕에 있는 디즈니 프레스이군요. 철저하게 미국 아이들의 눈에 맞춘 안내서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요.
60여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쉽고 우리 주변에 있는 쉬운 주제이지만, 갈수록 어렵고, 생소한 주제가 펼쳐지네요. 그렇지만 공통된 주제도 있으니 너무 염려마시길...
한 주제당 15개~20개의 단어가 그림과 함께 제시됩니다. 그림과 설명은 지극히 간단하고 명료합니다. 미국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정도면 읽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개인적 판단입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읽었지만, 몰랐던 미국의 문화와 생활을 많이 알수 있었습니다. 슈퍼마켓의 식품매장에 그리 색다른 먹거리가 있는 줄이야. 그리고 세계 각지의 재밌고 신기한 동물구경하는 것도 좋구요. 또 4명의 귀여운 리틀 아인슈타인들의 대화는 살아있는 영어문장을 익히게 해주네요.
사전이라고는 하지만, 사전이라기 보다는 어린이 지식핸드북이라고 해야할 것 같은 책입니다. 그만큼 이책을 읽는 아이들의 지식이 풍부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랑 같이 읽어주세요. 같이 읽으면서 그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아이의 지식이 요즘 말로 조금 더 '글로벌'해질 수 있습니다.
p.s. 책내용을 멋진 성우들이 읽은 CD가 있으면 금상첨화일것 같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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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단어의 수준이 정말 예사롭지 않다. 잘못 가늠한 것 같다. 상당히 세분화된 영어표현이 나와서 장기적 안목에서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단어인 것 같기도 하다가 어쩌면 어른인 나도 몰라도 될 단어인 것 같기도 하고.. 예를 들어 앵무새의 영어단어는 패럿인데, 이 사전에선 패럿은 안나오고? 패럿같은 종류 중 몇종의 이름이 나온다.(단어는 너무 새로워서 기억도 안난다. 물론 나의 무지함 때문이겠지만..그러나 나도 한 영어하는 사람인데...) 하여간 사진과 함께 기본적인 단어를 기대하고 구입한 입장에선 좀 당혹스러운 사전이다. 결론적으론 기본적인 단어는 900단어의 반이나 될까.. 처음 시작하는 영어사전은 아닌 것 같다. 보완용 정도.. DK사전을 다시 샀는데 그건 좀 기본에 충실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