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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쉽게 볼 수 있는 벌.. 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나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벌하면 침..독침이라고 말하는 아이와 왓으로 궁금증을 풀어봤네요..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곤충 .. 벌 여왕벌 봄이 왔다고 잠을 깨웁니다. 일벌들은 긴 겨울동안 저장한 꿀을 조금씩 먹으며 똥을 못 쌋기에 배가 아파해요.. 이제 부터 일은 시작입니다 일벌들 여기저기 똥을 싸고, 몸이 가벼워져 날개를 펴고 날아갑니다 많은 꽃들.. 이제부터 꿀 따는 일은 시작이지요.. 입을 길게 뻗어서 꿀을 빨아 먹어요 이 꿀을 소화시키는 것이 아니고, 뱃속에 있는 꿀주머니에 저장하는 거지요 꿀주머니가 볼록해지면 몸에 묻은 꽃가루를 양쪽 다리 오목한 곳에 붙입니다 집으로 와선 꿀방에 꽃가루방에 털어 놓아요
여왕벌 알을 낳고, 3일이 자나 애벌레가 깨어나요 로열젤리를 먹이고, 7일후 드디어 세 여왕벌이 탄생합니다 이 여왕벌은 하나면 된다.. 애벌레와 번데기들은 독침으로 찔러 죽어요 이때 일벌들은 새 집을 짓고, 가장 높게 날아오른 수벌과 여왕벌은 짝짓기를 합니다 꿀벌들은 곤충 중에서 가장 멋지고 큰 집을 만드는 건축가랍니다 집은 커다란 타원형..여왕벌은 방을 옮겨 다니며 한 방에 1500-2000개의 알을 낳아요 20일 지나 튼튼한 일벌이 됩니다. 이 꿀벌들은 겨울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식량을 준비하고, 집을 수리하고, .. 그리고 수많은 일벌들은 여왕을 에워싸고,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곤충중에선 개미와 꿀벌이 가장 부지런하다고 합니다.. 왓으로 재밌게 읽고, 휴지심을 이용해 벌집을 만들고, 독침이 있는 벌을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읽고 난후 만들면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특징을 잘 살릴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이젠 주위에서 벌을 보면, 그냥 지나치는것이 아니라 왓으로 통해 배운 지식을 말하겠죠. 왓의 매력은 한번만 읽어도 잘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그 재미에 또 찾고요.. 오늘도 왓과 즐거운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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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3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제비에 대한 이야기, 꿀벌이야기, 그리고 제비꽃 이야기랍니다. 제비는 우리가 어릴적에 참 많이 본 새입니다. 일단 멋진 신사처럼 잘생긴 모습을 하고 있고, 날이 추워지면 강남으로 갔다가 따뜻한 봄이 되면 우리나를 찾는 철새이죠. 그런데, 요즘은 보기 힘들어졌습니다. 그 이유를 이 책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제비는 자기가 태어난곳으로 돌아오는 새인데, 돌아와도 집이 없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아파트가 너무 많이 생겼구요, 또한 농약으로 먹을 곤충들도 많이 줄었기때문에 돌아온 제비들이 살 집을 찾기가 어려워졌답니다.
꿀벌이야기를 통해, 벌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엇지요. 여왕벌과 일벌, 그리고 수벌이지요. 수벌은 일하지 않고 놀고 먹고 삽니다. 오직 여왕벌이 결혼비행하는 날만을 기다리기 위해서지요. 여왕벌이 새로운 여왕벌을 낳기위해 짝짓기를 하고나면, 나머지 수벌은 모두 죽게된답니다. 필요없어졌으니깐요. 그리고 일벌이 열심히 일해서 가져온 꿀과 꽃가루로 애벌레를 키우는것이지요.
제비꽃을 읽으면서, 이 꽃이 오랑캐꽃이라고 불리는 것은 알았지만, 정말 많은 이름이 있는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병아리꽃, 반지꽃, 앉은뱅이꽃, 씨름꽃, 장수꽃, 사실.. 알고 보면 종류도 참 여러가지랍니다. 제비꽃에 얽힌 슬픈 그리스전설도 알게되었구요, 더불어 그리스의 국화인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왓책은 어린이 책임에도 어른들도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읽혀주면서 공부가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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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제비, 비둘기, 개, 개미, 벌 등은 귀소성 성질이 있어서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곳에서 멀리 다른 곳으로 갔다가도 되돌아온대요. 그런데 요즘 남쪽으로 날아갔던 제비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아 제비를 쉽게 볼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아파트들이 들어서서 제비들이 집을 지을 수 있는 처마가 있는 집이 사라져 가고 있고, 농약 사용으로 곤충들이 많지 않아 먹이가 부족하기 때문이래요. 우리의 옛이야기에도 나오고 그래서인지 제비는 늘 우리와 친숙한 느낌인데 제비를 점점 볼 수 없게 된다는게 참 서글프네요. 농약으로 인해 곤충들도 사라지고 그러다보니 새들도 사라지고 그러다보면 사람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 되어 갈 것 같아 걱정이 참 많네요. 농약도 쓰지 않고 메뚜기들이 논에서 뛰어다니고 제비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다 메뚜기를 잡아먹고 그렇게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다시 찾아오면 좋겠어요. 너무 사람들의 이기적인 맘으로 인해 날로 삭막해져가는 현실이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겨울잠을 자는 일벌들을 깨우는 여왕벌. 일벌들은 잠에서 깨나자마자 배를 움켜쥔대요. 긴겨울 동안 저장한 꿀을 조금씩 먹으며 한번도 똥을 싸지 못해서래요.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 흩어져 똥을 싼다네요. 너무 우습죠!
여왕벌은 식구가 많으면 새 살림을 내는 세간나기를 하는데 왕대라는 것은 새로운 여왕벌을 탄생시키기 위해 집을 짓는 것이랍니다. 일벌들이 멋진 왕대를 지으면 여왕벌이 세 개의 왕대에 차례대로 알을 낳고 3일 정도 지나면 애벌레가 깨어난대요. 그러면 그 애벌레는 여왕벌이 되기 위해 로열젤리를 먹이로 줘서 먹고 자란대요. 7일 후 드디어 첫번째 왕대에서 새 여왕벌이 탄생하면 나머지 자라고 있는 애벌레와 번데기를 독침으로 찔러 죽인다네요. 곤충들의 세계는 참 잔혹하고 인정사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 다 이유는 있지만 어쨌든 전 좀 잔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왓책의 좋은 점은 핵심을 퀴즈로 내서 정답으로 내용을 정리해 주는 부분과 필요한 부분은 아랫부분에 자세히 코멘트를 해주셔서 책을 읽을 때 흐름이 끊기지 않고 좋아요.
제비꽃은 긴 세월을 오랑캐와의 싸움에 살았다는 우리의 머언 조상들이 너를 불러 '오랑캐꽃'이라 했으니 어찌 보면 너의 뒷모습이 머리 태를 드린 오랑캐의 뒷머리와도 같은 까닭이라고 전해져 온대요. 그리고 오랑캐꽃에 대한 슬픈 전설을 전해주고 있네요. 양치기 소년 아티스와 아름다운 소녀 이아의 사랑이야기. 큐피트의 화살로 인해 아티스가 이아를 멀리하자 아이가 죽어 핀 꽃이 제비꽃이라네요. 제비꽃은 이름도 오랑캐꽃, 병아리꽃, 반지꽃, 앉은뱅이꽃, 씨름꽃, 장수꽃 등 여러가지이고 그리스의 나라꽃이며, 꽃말은 겸손이래요. 보기에도 참 겸손해 보이죠! 그리고 꽃의 색깔은 보라색, 흰색, 노란색이 많으며, 자주색, 붉은 자주색, 분홍색 꽃도 있대요. 왓시리즈는 항상 지식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번 책도 너무 즐거워 하며 읽고 신화에 대한 관심도 보여 관련 책을 더 읽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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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한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왓시리즈..
자연과학에 대해 세가지 이야기가 실어졌네요.
자연과학편 10.. 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이상배 글, 김성영 그림 whatschool
첫번째 이야기,,, 제비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올까? 지지배배 지지배배 봄을 알리는 소리지요.. 멀리 강남에서 온 제비들은 따뜻한 우리 나라에서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우다 추워지는 가을이 되면 다시 따뜻한 강남으로 다시 돌아간답니다. 둥지는 흙과 짚을 침으로 반죽해 90도 경사진 벽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지요.. 마치 동화책을 읽듯 제비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해 놨네요.
두번째 이야기..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겨울잠을 자던 일벌들은 여왕벌의 명령으로 참았던 똥을 싸는 걸 시작으로 일벌들의 일이 시작되고 모은 꿀과 꽃가루를 가지고 일벌들은 벌집에 모으지요.. 여왕벌의 탄생, 결혼비행, 수벌들의 삶, 일벌들의 탄생과 성장과정 등을 이야기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네요.
세번째 이야기,,,제비꽃이야 오랑캐꽃이야? 우리나라 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비꽃에 대해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도 있고 제비꽃에 대해 종류, 다양한 색깔, 꽃말의 유래등이 소개되어져 있네요..
각 이야기 맨 마지막 부분에는 책 내용의 포인트 부분이나 빠진 부분을 적어놔서이야기처럼 읽은 책의 내용을 확실하게 정리 할 수 있게 해 놨네요..
책을 읽고 나더니 집에서 놀던 칠교를 가지고 이리저리 움직여보더니 '엄마... 제비 만들었어' 하네요... ㅋㅋㅋ 제 눈에는 글쎄.... 하지만 열심히 칭찬 해 줬답니다.
왓시리즈로 자연과학을 배워가는 울 딸...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처럼 자연과학을 배울 수 있어 다른 자연백과처럼 딱딱하지 않아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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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 제비들을 다시 자주 보고 싶어요. 왓스쿨 시리즈 10탄입니다. 꿀벌에 관한 자연과학편이에요. 이 책은 3가지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요. ※ 가장 빨리 나는 새, 제비 ※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곤충 행복한 꿀벌의 하루 ※ 꽃 중에서 가장 이름이 많은 제비꽃 3월 3일, 삼짇날에는 강남갔던 제바가 옛집으로 돌아온다고 해요. 봄이 되는 소리도 들리죠. 그런데 제비들이 안 보여요. 그래서 참새들은 제비들을 찾아 다녀요. 제비들이 다 어디를 갔을까요? 멀리 강남에서 오는 제비 둘글고 멋진 집을 짓는 제비 사람과 가장 친하게 지내는 제비 항상 날개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깔끔이 제비 삼짇날이 되어도 못 돌아오는 이유는, 먹이도 구하기 힘들고 집 지을 곳도 많이 않기 때문이랍니다. 농약때문에 먹이도 줄었어요. 제비들은 삼짇날에 돌아와 9월 9일 중양절에 나쪽 나라로 간답니다. 흥부 놀부 이야기에서도 나오죠. 제비 박씨 이야기요. 예전엔 저도 제비들을 할머니댁 처마 밑에서 본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 어느 순간부터는 제비들이 안 보이더라구요. 우리 나라도 제비가 많이 찾아오는 좋은 환경으로 변했으면 합니다. ![]() 여왕벌의 시중을 드는 일벌의 일상들... 새 여왕벌의 탄생은 무시무시합니다. 로열젤리를 먹어야 하고, 다른 여왕벌은 죽이고.. 여왕벌과 짝짓기를 끝낸 수벌은 곧 죽죠.여왕벌은 한방에 1500~2000개의 알을 낳아요. 일벌들은 열심히 꿀을 따고 꽃가루를 받습니다. 겨울 준비를 위해서요. 아.. 여왕벌.. 대단하죠. 모든 벌들의 여왕.... 그녀도 나름 힘들거에요.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 일벌들... 다 읽고 나니 꿀이 먹고 싶어지던데요^^;; ![]() 제비꽃은 제비를 닮아서 부르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랑캐라는 이름도 있답니다. 오랑캐꽃의 슬픈 전설 이야기가 나와요. 에고.. 불쌍한 이아.... 제비꽃은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려요. 여의초, 씨름꽃, 전두초, 자화지정 등등... 이름도 많고 종류도 참 많습니다. 색도 다양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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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자연과학편10-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이상배 글/ 김성영 그림 what?school
자연이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따스한 그림과 글 시로 만나는 왓시리즈의 자연과학편...
-가장 빨리 나는 새, 제비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곤충 행복한 꿀벌의 하루
-꽃 중에서 가장 이름이 많은 제비꾳
10번째 친구들은 제비와 꿀벌 제비꽃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만날 수있었던 것중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내용은 바로 환경오염...
비리고 배리고 제비들아 어디로 갔니 건넛마을 부잣집으로 갔니 뒷마을 김서방 집으로 갔니 비리고 배리고 제비들아 어디로 갔니
참새들이 찾는 노랫소리에도 제비의 모습이 잘 눈에 띄지 않네요... 아마 우리의 바램이겠죠...제비가 많이 찾아오는 살기 좋은곳으로 돌아오는 몫이 말이죠^^
꿀벌들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워요 꿀벌들의 조직세계도 참 흥미롭지만 집을 짓는 과정역시 엿볼 수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죠
기둥은 필요없네 밀랍만 반죽하면 되네 육각형으로 다듬어서 세로로 층층이 지으세 여왕님 방 만들고, 알방 만들고, 애벌레방 만들고, 번데기방 만들고, 꽃가루방 만들고, 꿀방도 만드세
여기가 다 담겨있는거같아요^^ 참 부지런히 일하고 조직을 만들어나가고 이끌어나가는
제비꽃이 이렇게 많은 이름이 있는 줄 몰랐어요 아이와 책을 통해 알았죠 그리고 제비꽃이 왜 이렇게 불리는지 특징을 이야기해봐도 너무 좋겠죠^^
장미와 백합과 함께 꽃의 세 자매로 불리는 제비꽃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세요~!!
이야기도 잼있고 그 속에서 배워나가는 기쁨도 크구요 ㅎ 아이와 책을 읽고 꿀벌들읠 집을 지어봤어요^^ 하얀 종이위에 색지로 육각형을 다양하게 오리고 집을 만들었죠^^
애벌레방, 꿀방, 꽃가루방, 여왕벌 방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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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궁금해요 WHAT? 자연과학편 10 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이상배 글 김성영 그림 What School?
제비는 어떻게 옛날 집으로 돌아올까 봄이오나 싶더니 갑자기 추워져서 움츠리고 다니는 요즘 3월이네요 제비들이 요즘은 많이 보이지 않아요..왜 일까요? 제비는 멋진 집을 짓고, 하늘에서 멋진비행을하고 사냥을 하고, 사람과 가장 친하게 지내는 새랍니다 제비는 자신이 태어나 자란 곳에서 멀리 다른곳으로 갔더라도 되돌아오는 귀소성을 가진 동물이랍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풍순이와 금돌이는 둥지를 짓고, 알을 낳고, 사이좋은 부부가되어 새끼들을 보살피네요 새끼들이 태어난지 20일쯤 지나면 나는 연습을하고 먹이를 스스로 구해야한답니다 그리고 독립하여 음력9월9일에 따뜻한 강남으로 떠나갑니다 다음해 3월3일이되면 집을 잊지않고 다시돌아와 새끼들의 엄마,아빠가 되겠지요~~ 요즘은 제비들이 집을 지을 처마가있는 비이 사라지고, 아파트가 늘어나고, 농약때문에 먹이도 줄어들어 제비들을 많이 볼수 없어서 안타까워요~~
꿀벌은 어떻게 말을 할까요 벌이 주변에서 윙윙거리면 침에 쏘일까봐 겁나서 피하는데, 책으로 보면 벌이 귀엽기도하고 안됐기도 하네요 먹이가 많이 없는 겨울철에 꿀벌들도 겨울잠을 자요~~ 따뜻한 날이 되면 일벌들은 많은 꽃들 위에 사뿐히 앉는답니다 꿀을 모으는건 잘 알고있었는데, 꽃가루 주머니가 따로 있어서 꽃가루를 둥글게 뭉쳐서 주머니에 모으는건 처음 알았네요 식구가 많아진 꿀벌가족들을 위해 여왕벌은 새 살림을 내기위해 새로운 여왕벌 탄생시킬집을 짓고, 알을 낳는답니다 새로운 집을 장만하고 새 여왕벌이 되기위해 짝짓기를 하는 결혼비행을 하는데, 짝짓기를 끝낸 수벌은 바로 땅바닥에 떨어져 죽는대요~~놀고먹는 수벌은 필요가 없기때문이랍니다 여왕이 알을 낳고 알은 영양가많은 로열젤리를 먹으면서 애벌레에서 번데기가 되고,,일벌들은 동생들을 잘 보살펴주어요~~ 어른 일벌이 되어서 잠시도 쉬지않고 꽃밭에서 꿀을 모으면 겨울동안 식량이 준비된답니다 다시 따뜻한 봄을 꿈꾸며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제비꽃이야,오랑캐꽃이야 저나,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보라색 꽃이네요~~ 그런데, 왜 어울리지않는 오랑캐라는 이름이 지어졌는지... 오랑캐들이 우리나라에 쳐들어왔을때, 길가에 들에 냇가에 활짝피어있어서...그리고 오랑캐의 뒷모리 모양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또 아주 슬프 전설이 있네요 아티스를 귀여워하는 비너스는 아아가 아티스를 사랑하는것을 두고볼수 없어서 사랑하는 마으이 생기게하는 황금화살과 사랑을 잊게하는 납으로 만든 화살을 쏘라고 큐피드에게 명령했고, 아아는 매일 아티스를 바라보며 목놓아 부르다가 쓰러졌고 그 자리에 핀 꽃 한 송이가 제비꽃이랍니다 제비꽃의 종류가 이리 많은줄 처음알았네요 나물로 무쳐먹기도하고, 잎과뿌리는 약재로 쓰이기도하고, 설사,치통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쓰임새가 많은 꽃이네용 흔히 볼수있는 봄꽃이라하니 이번에는 외출할때 잘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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