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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속에 진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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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Luck , The Goal 2 엘리 골드렛, 동양문고, 2004년 이 책은 '더 골(The Goal)' 의 후속편이다. 전편의 주인공인 알렉스 로고가 역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고 결국은 성공하는 스토리이다. 전편 에서는 실적이 나쁜 공장의 공장장이 되어 공장폐쇄의 압력에 시달리면서 그의 대학때 스승이었던 요나를 만나 '제약이론(TOC:Theory of constrain)'을 적용하여 폐쇄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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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Luck , The Goal 2 엘리 골드렛, 동양문고, 2004년 이 책은 '더 골(The Goal)' 의 후속편이다. 전편의 주인공인 알렉스 로고가 역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고 결국은 성공하는 스토리이다. 전편 에서는 실적이 나쁜 공장의 공장장이 되어 공장폐쇄의 압력에 시달리면서 그의 대학때 스승이었던 요나를 만나 '제약이론(TOC:Theory of constrain)'을 적용하여 폐쇄 위기에 몰렸던 공장을 황금알로 탈바꿈 시킨다. 이 책은 1편에서 단순히 하나의 이론(TOC)을 적용하여 공장의 문제점을 해결했던것에 반해 하나의 이론이 아닌 프로세스(TP:Thinking Process;사고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그의 가족 , 그가 맡고 있는 3개의 회사(인쇄회사, 화장품회사, 가압증기설비회사), 알렉스 자신의 진로에 대한 복잡하게 얽힌 모든 문제에 TP를 도입하여 해결하고 있다. 알렉스가 맡고 있는 복합 소그룹은 유니코 그룹에서 주력부분이 아니고 회사의 신용등급이 낮기 때문에 매각 결정이 내려진다. 알렉스는 사외이사인 짐 도티와 브랜든 트루먼과 함께 자신의 자리가 없어질것을 알면서도 맡고있는 회사를 파는 협상에 참석하여야 한다.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3개 회사 사장들은 알렉스가 전수한 TP를 가지고 생산자의 관점이 아닌 소비자의 관점에서 프로세스 혁신을 한다. 인쇄회사는 포장박스의 구매담당자를 고객으로 하여 고객의 어려움(원가절감, 잦은변경)을 해결하였고, 화장품회사는 소매상을 고객으로 하여 대량으로 구매를 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고, 그로 인해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어려움을 위탁방식 판매로 해결 하였고, 증기설비회사는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증기설비가 아닌 증기 그 자체를 제공하여 고객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하였다. 알렉스 자신은 가정에서 아들과 딸과 함께 TP를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였고, 3개의 회사를 우량 회사로 만든 능력과 모든 회사에 적용될 수 있는 공통적인 TP를 수행하여 사외이사에게 입증하므로써 유니코의 차기 회장 자리를 얻었다. 맺으며 이 책은 생소한 이론(TP)과 기업경영을 다루고 있지만, 그 자체의 소설적인 재미도 상당히 있는 책이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예를들어 고객만족), 실제로 다른 방향으로 행동하고 있는 것을 새로운 사고(思顧) 방법을 통하여 결론을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하는 실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프로세스를 익혀 나를 둘러싼 환경에 적용해 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부정적인 가지는 꼭 해결되고야 만다.
f******r 2005.03.2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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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프로세스' 생각하는 방법을 모색케 해 준 책.
"'사고 프로세스' 생각하는 방법을 모색케 해 준 책." 내용보기
그 유명한 The Goal 의 후속편으로 알려져 있는 책..   Goldratt 박사의 TOC(제약이론)을 제조/생산부문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을 소설의 형식으로 멋들어지게 소개하여 일약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또 제조/생산 부문에 문외한인 나역시 그 덕택에 회사의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몇해전 읽어 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유명세와는 달리 내게는 커다란 감흥으로 와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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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The Goal 의 후속편으로 알려져 있는 책..

 

Goldratt 박사의 TOC(제약이론)을 제조/생산부문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을

소설의 형식으로 멋들어지게 소개하여 일약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또 제조/생산 부문에

문외한인 나역시 그 덕택에 회사의 권장도서로 선정되어 몇해전 읽어 보기도 했다.

 

그러나, 그 유명세와는 달리 내게는 커다란 감흥으로 와닿지 못했었는데,

때문에 그 속편이라고 하는 본 도서 역시 지금까지 읽지 않고 있었다.

 

우리나라에 TOC이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컨설팅 하고 있는 본 도서의 역자인

강승덕 컨설턴트를 최근에 회사에서 초빙하여 4시간의 강의를 들어보니....

그전에 읽었던 원편의 내용이 머리속에 조금은 정리되는 듯 하였고, 자연스레 책꽂이에

장식만 되어 있었던 그 속편인 It's not luck 을 읽게 된 것이다.

 

본 도서는 원편의 제조/생산 부문의 최적화 관리에서 그 분야를 확정하여 영업,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법론을 역시 소설의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즉, 생각하는 방법(사고 프로세스)를 중요시 하면서, 시종일관 현상분석체계도와 미래모습체계도,

또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_UDE(un desirable effect), 구름, 부정적인 가지, 전제조건체계도,

실행체계도를 소개하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해서 문제에 봉착했을 때, 그 해결하는 방법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기업 활동의 문제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배경 역시 영업/마케팅에 관련된 부분이라 원편보다 쉽게 이해하고 더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역시나 항상 정해진 시간과 제약조건하에서 밀어닥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피드한 내용 전개

덕택에 첫 장을 넘긴지 이틀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정말로 내 일상 속에서 생각하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조금 더 나름대로

연구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도 함께 해 보았다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가장 커다란 소득이었다.

 

 

d*****3 2008.11.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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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Luck
"It's Not Luck" 내용보기
The Goal과 마찬가지로 위기극복을 위한 대처방식인 "제약조건 이론"을 전개해 나갔다면 이번엔 한단계 더 발전시켜서 문제의 해결에 돌파구를 열어줄 "사고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익성이 맞지않아 매각 위기에 처해진 세개의 회사에 대해 input의 효과없이 output의 극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무엇을 무엇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가? 라는 과제를 풀기위해 일련의 사고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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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al과 마찬가지로 위기극복을 위한 대처방식인 "제약조건 이론"을 전개해 나갔다면 이번엔 한단계 더 발전시켜서 문제의 해결에 돌파구를 열어줄 "사고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익성이 맞지않아 매각 위기에 처해진 세개의 회사에 대해 input의 효과없이 output의 극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무엇을 무엇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가? 라는 과제를 풀기위해 일련의 사고프로세스를 통해 가장 본질적인 문제점들을 가려내는 것이 급선무다. 진정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다음은 그것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 것이다. 많은 문제점들은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에서 파생한 결과나 증상에 지나지 않음으로 이것을 찾아내어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한다.
s***r 2003.08.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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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의 확장판.
"TOC의 확장판." 내용보기
더 골의 읽은 후 많은 도움을 받았다. 특히 생산현장에서의 내용에서 많은 것을 얻었는데, 책의 내용이 생산관리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 즉 경영학 전반에도 쓰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은 이 책을 읽고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현상분석체계도, 구름모양의 갈등해소 기법, 미래모습체계도 등 개인과 기업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이 어떻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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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의 읽은 후 많은 도움을 받았다. 특히 생산현장에서의 내용에서 많은 것을 얻었는데, 책의 내용이 생산관리 뿐만 아니라 다른 영역, 즉 경영학 전반에도 쓰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은 이 책을 읽고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현상분석체계도, 구름모양의 갈등해소 기법, 미래모습체계도 등 개인과 기업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이 어떻게 해결될 수 있는 지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나와있다. 특히 경영학의 내용이 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녀들과의 일상사를 적은 것은 경영학이 항상 딱딱하고 남의 이야기만을 전달해준다는 선입견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편인 더 골에 비해서는 재미는 더 있지만, 약간 산만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것은 피터, 밥, 스테이시 등의 여러 회사의 내용들을 몇가지 Tools을 가지고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것 같다. 따라서 한가지 회사만 붙잡고 모든 내용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것이 이해도 상에서는 더 유리할 듯하다. 하지만, 책의 주인공들이 책에 나오는 Tools 즉 현상분석체계도, 구름모양의 갈등해소방법 등 모든 내용들을 하나의 Dogma화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계속적으로 말하는 부분에는 회의가 많이 든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조직과 방법은 없으니까...
m******9 2003.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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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 경영을 말하는 책도 재밌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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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The Goal)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엘리골드렛이라는 물리학자..의 두 번째 저서입니다. 첫 번째 책인 ''더 골''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책이었지요. 공장경영기법이자 마케팅 이론 등을 소설의 형식을 빌어서 써내려갔던 책입니다. 그 책은 두 저자가 함께 만들었던 책인데, 그 사람중 한명인 제프 콕스는 그 이후에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라는 책을 만들어서 또 한번의 히트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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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The Goal)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엘리골드렛이라는 물리학자..의 두 번째 저서입니다. 첫 번째 책인 ''더 골''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책이었지요. 공장경영기법이자 마케팅 이론 등을 소설의 형식을 빌어서 써내려갔던 책입니다. 그 책은 두 저자가 함께 만들었던 책인데, 그 사람중 한명인 제프 콕스는 그 이후에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라는 책을 만들어서 또 한번의 히트를 치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더 골이라는 책의 기본 이론은 이 엘리골드렛이라는 학자에게서 나온 것이었기 때문에 앞서의 마케팅천재 맥스..라는 책은 더 골이라는 책만큼 큰 감흥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꽤나 잘 만들어진 마케팅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제 웹사이트에도 이미 추천서로 소개해 놓은 적 있지요. 이 엘리골드렛의 두 번째 책인 ''It''s not luck''은 더 골의 주인공인 알렉스 로고가 이번에는 매각을 눈앞에 둔 세 개의 회사를 기적적으로 회생시키는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고객과 시장의 재정의를 통해(실제 제품이 변화하는 것이 아닙니다..)엄청난 수익의 향상을 가져오는 광경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기본에는 이 책의 핵심 중 하나인 ''사고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주장이 모순되는 양측의 의견을 한 종이에 적고, 그 양측이 지향하는 목표를 적은 다음에 그 목표를 위해서 버려야 할 내용과 행해야 할 내용 등 하여간에 서로간의 인과관계를 끊임없이 밝혀내면 아무리 복잡한 갈등의 양상도 아주 심플하게 해결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이런 내용이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좀 더 심각하게 연구하고 공부해서 현실에 응용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첫번째 책에서는 사실 마케팅이라기보다는 경제학과 경영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마케팅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가격을 정하는 두 가지 방법(공급자의 입장과 수요자의 입장에 기초한 가격산정 기준..), 시장세분화를 통한 가격대의 조절..그리고 그를 통한 수익의 극대화 전략 등 일반적으로 마케팅에서 시도하는 여러가지 전략들이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사실 이런 내용들은 이미 관련업계에서는 모두 실천하고 있는 내용인지도 모릅니다. 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그런 내용이 중요한 것은, 그런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주요 등장인물들이 실행하는 사고의 프로세스와 구조입니다. 그런 내용을 가지고 이 저자는 아마 미국의 수십 수백개 기업에 컨설팅을 했을 것 같습니다. 진짜 이런 사람에게 기업경영 컨설팅을 맡긴다면 아마 꽤나 충격적이고 혁신적인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 나오는 마지막 부분의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업의 목표가.. "돈을 버는 것이라면...", 아주 좋은 전략이 있습니다. 은행을 터는 것입니다. 그것도 밤늦은 시간에 털면 됩니다.. ---> 기업의 목표가 단순히 돈을 벌자는 데 있어서는 안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또 다른 목표는 무엇이 되어야 합니까..?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제대로 된 목표설정을 위해서는 그 목표를 정하되,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위반하지 말아야 할 조건들도 함께 그 목표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돈을 버는 것이 목표가 되면, 주주의 이해관계는 보장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 직원을 마구잡이로 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즉, 주주와 달리 직원의 이해관계는 보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의 목표는 돈을 벌되, 직원들에게도 만족스럽고 안정된 업무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라는 제한조건이 하나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돈을 버는 방법은 항상 고객과 관련된 것입니다. 따라서 "임직원에게 안정되고 만족스런 업무환경을 제공하면서, 시장과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킴으로서 돈을 번다..."가 기업의 진짜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ㅎㅎ 요즘같은 신자유주의 경제사관이 판을 치는 이 나라에서, 돈을 벌되 직원의 안정적인 고용까지고 담보해야 한다..는 목표를 제대로 세울 수 있는 기업이 몇 개나 될까..궁금하긴 합니다만, 피고용인의 입장으로서 이런 사람의 의견이 좀 대세를 형성하는 그런 사회분위기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 이 책.. 마케팅을 다루고 있으나, 소설책입니다. 그치만 소설로서의 구성의 치밀함..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소설의 형식이나 마케팅 책입니다. 소설을 읽고 싶은 분은 절대 고르지 말 것이며, 마케팅을 좀 더 쉽게 한번 접해보고 싶다..라는 분은 아마 좋은 경험이 되실 것입니다..
s****8 2006.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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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의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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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Not Luck "은 '사고프로세스'에 관한 책이다. "더 골"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더 골'에서 전개했던 제약조건 이론을 확장시켜 발전시킨 '사고 프로세스' 경영기법을 소설로 풀어서 쓴 것이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해를 쉽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사고프로세스'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수학 문제를 풀 경우에 우리는 그 문제의 답을 찾기위해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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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Not Luck "은 '사고프로세스'에 관한 책이다. "더 골"의 후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더 골'에서 전개했던 제약조건 이론을 확장시켜 발전시킨 '사고 프로세스' 경영기법을 소설로 풀어서 쓴 것이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해를 쉽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사고프로세스'를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수학 문제를 풀 경우에 우리는 그 문제의 답을 찾기위해서 순차적 풀이과정을 만들어가야한다. 순차적으로 풀이과정을 만들어가는 것을 저자는 기업과 생활의 문제를 풀어가는 것으로 이용한 것이다. 그리고 순서도의 형태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다. 어떤 문제가 나온 원인과 그 결과를 일렬로 정렬시켜 결국에 그 최초의 원인을 찾아서 문제를 해결한다. 그 최초의 문제에 집중하면 결국 그 이후의 문제들은 수월하게 해결이 되는 것이다. 어찌보면 물리학자다운 해법이다. 물론 '사고프로세스'를 실제로 이용하기가 쉽지는 않다. 왜냐하면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사고를 논리적으로 해라. 그러면 모든 문제가 간단히 해결된다."이다. 어떤 사건의 발생은 반드시 그 사건과 연결된 원인으로 부터 발생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원인을 인지하면 결과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학때 흥미있게 읽었던 '카오스 이론'의 전개과정과도 비슷하다. 중국에서 나비가 날개를 펄럭이면 미국 마이애미 앞 바다에 허리케인이 상륙한다는 비유로 유명한 이론인데, 그 역시 원인과 결과를 집요하게 추척한다. '사고 프로세스'는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충분히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하기는 그리 만만치 않은 이론이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논리전개를 연습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일거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요나는 '사람들이 가장 잘하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말했다. 누구나 트집 잡고 핑계를 대는 데는 전문가다. 그래서 우선 장애물을 적으면서 왜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지 그 이유부터 정리를 하는 것이다.
s******m 2004.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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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것은 사고프로세스이다.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것은 사고프로세스이다." 내용보기
책 커버에 소개된 저자의 약력을 보면 이 책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가상이 아닌 현실임을 알 수 있는 다음의 글이 소개된다. ‘TOC(제약조건이론)의 제창자로 공장을 경영하던 지인으로부터 생산 스케줄링 상담을 받고 물리학 연구에서 얻는 발상과 지식을 구사하여 그 해결법을 이끌어 OPT 개발 및 미국 생산관리와 기업 경영에 큰 영향을 끼쳤다.’ 1권은 THE GOAL이라 하여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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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커버에 소개된 저자의 약력을 보면 이 책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가상이 아닌 현실임을 알 수 있는 다음의 글이 소개된다. ‘TOC(제약조건이론)의 제창자로 공장을 경영하던 지인으로부터 생산 스케줄링 상담을 받고 물리학 연구에서 얻는 발상과 지식을 구사하여 그 해결법을 이끌어 OPT 개발 및 미국 생산관리와 기업 경영에 큰 영향을 끼쳤다.’

1권은 THE GOAL이라 하여 생산관리 측면에 FOCUS을 맞춰 해결점을 제시하였다면 2권은 IT’S NOT LUCK라 하여 경영관리 측면에 FOCUS을 맞춰 해결점을 제시하였다.

 

1편에서는 주인공 알렉스 로고가 유니코의 베어링톤의 공장장으로 위기에 처한 공장을 구출해 내면서 본부장으로 승진하는 것으로 HAPPY ENDING으로 맺는다. 하지만 2편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알렉스가 유니코의 복합 소그룹 수석부회장으로 있으며, 본인이 맡고 있는 3개 회사의 수익성 악화로 이사회로부터 매각 통보를 받고 회생을 위한 좌충우돌 위기관리 능력으로 뛰어난 경영기법을 선보이며 드디어 유니코의 회장자리를 넘겨 받는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알렉스 로고라는 인물을 보면 조직에서 움직이는 우리들과 모습과 매우 닮았음을 알 수 있다. 회사를 위해 스스로 혁신하기 보다는 오랜 타성으로 무조건 열심히 일만 한다. 일을 안 한다면 몰라도 열심히 일을 하는데 성과가 없다. 정말 미칠 노릇이 아닌가? 1편에 나오는 알렉스는 그랬다. 하지만 위로부터 문제점이 제시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던 중 그의 스승이며 저명한 물리학자인 요노교수를 만나면서 기업에서 요구하는 합리적인 인재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요즘 모든 기업의 경영화두는 혁신이다. 가는 곳마다 혁신과 창조를 요구하고 있지만 사실 혁신이란 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혁신이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이 책 1편에서 나오는 해결법은 혁신이 아닌 개선이다. 생산관리 개선을 통하여 회사의 수익성 만회시킨 것이다.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혁신의 대부분은 개선인 것이다. 하지만 2편에서는 확실한 혁신이 소개되었다. 알렉스가 맡고 있던 3개의 회사 중 2곳은 마케팅 활동의 개선으로 위기를 벗어 났지만 스테이시가 맡고 있는 고압증기사는 어떠한 개선으로도 위기를 벗어 날 수 없었다. 하지만 제조 판매 방식이 아닌 제조 임대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쉽게 위기에서 벗어나며 지속적인 수익창출 구조를 전환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1부에서의 알렉스 공장장은 주먹구구식 관리자에서 서서히 변화를 꾀었다면 2부에서의 알렉스 부회장은 현장분석체계도나 구름등을 이용한 사고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행동하는 지성으로 훌륭한 경영자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체계적인 분석 기법이 얼마나 습관화 되었으면 가정의 문제 내지는 딸의 연애까지 그 기법을 이용하였겠는가? 물론 요나 교수의 가르침도 중요 했었겠지만 그 것을 승화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실력을 갖추었기에 가능했을 것으로 본다.

여러 가지 많은 기법들이 소개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높이 평가할 만한 기법들을 소개하겠다.

사고 프로세스(문제 해결 방법)은 무엇을 바꿀 것인가? 무엇으로 바꿀 것인가? 어떻게 바꿀 것인가? 와 같은 과정을 논리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다음에 소개된 것들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TOOL들이다.

첫째 현상분석체계도(current reality tree) – 문제해결방법에서 무엇을 바꿔야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를 명확하게 드러내는 수단으로 현재의 문제점을 열거하고 이들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것으로, 바꾸어야 할 근본적인 문제를 도출해 내는 도구이며 맨 첫 번째 단계이다.

둘째 구름(Cloud) –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모순이나 대립을 해소하기 위한 수단이며 대립해소도 라고 한다. 다섯 개의 상자가 화살표(인과관계)로 연결된 전형적인 형식을 사용하며 이 들 화살표 중에서 몇몇 화살표를 해소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추가함으로써 모순이나 대립을 해소한다. 사고 프로세스를 단계적으로 실행할 경우, 현상분석체계도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도출한 후, 이 구름을 이용해서 어떻게 해소해야 하는지를 생각한다.

셋째 미래모습체계도(future reality tree) – 구름을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실행에 옮겼을 때 나타나는 효과를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한 상태에서 현상분석체계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보여주고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지를 검증한다.

넷째 전제조건체계도(prerequisite tree) – 사고프로세스에서 어떻게 바꿀 것인가 를 생각하기 위한 수단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제조건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중간 목표를 전개하며 현상분석체계도나 미래모습체계도와는 달리, 인과관계뿐 아니라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시간적인 순서등이 중요하다.

다섯 실행체계도 (transition tree) – 사고 프로세스의 마지막 단계로 실행계획에 해당되며 전제조건체계도에서 전개한 각각의 중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나타내며 전제조건체계도와 마찬가지로 시간적인 순서가 중요하다.

 

최소한 이 책을 다 읽지 않더라도 사고프로세스 tool만이라도 익힌다면 문제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m******0 201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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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골2 만병통치약 사고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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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1은 알렉스가 요나교수의 도움을 받아 공장을 살렸다. 이 때에는 알렉스가 공장장이었고, 원가절감을 위해 병목문제를 해결하는 등 공장을 살리려고 노력했었다. 더 골2에서는 유니코사 복합 소그룹 수석부회장으로, 복합 소그룹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 책은 회사경영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었다. 일상생활이나 회사에서의 일을 풀어내면서 더 골1보다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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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골1은 알렉스가 요나교수의 도움을 받아 공장을 살렸다. 이 때에는 알렉스가 공장장이었고, 원가절감을 위해 병목문제를 해결하는 등 공장을 살리려고 노력했었다. 더 골2에서는 유니코사 복합 소그룹 수석부회장으로, 복합 소그룹을 살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 책은 회사경영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었다. 일상생활이나 회사에서의 일을 풀어내면서 더 골1보다 더욱더 독자의 공감을 끌어내는 것 같다.

나는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Undesirable Effects), UDE에 대한 내용이 제일 인상적이었다. 나는 이때까지 문제가 생기면 UDE를 해결하려고 노력한 적은 많지만 '핵심문제'를 해결한 적이 몇 번이라도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 애초에 핵심문제를 찾으려고 한 적이 있기는 했을까

사고프로세스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을 생각나게 한다.
앞으로 나에게 많은 장애물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나는 이 책을 떠올릴 것이다.

 

a***f 2011.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IT'S NOT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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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프로세스(Thinking Process)---------------------------------------------------------------------------------------골드렛 박사가 개발한 문제 해결 방법, '무엇을 바꿀 것인가? (What to change?)''무엇으로 바꿀 것인가?(What to change to?)''어떻게 바꿀 것인가?(How to cause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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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프로세스(Thinking Process)---------------------------------------------------------------------------------------골드렛 박사가 개발한 문제 해결 방법, '무엇을 바꿀 것인가? (What to change?)''무엇으로 바꿀 것인가?(What to change to?)''어떻게 바꿀 것인가?(How to cause the change?)'등과 같은 일련의 과정을 논리적으로 파악해 가는데서 '사고 프로세스'라고 칭한다.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먼저 해결해 주는 기업이 신뢰를 얻게 된다. 한가지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보다, 여러 문제의 원인이 되는 것을 해결하는게 효과적이다. 필요 전제 체계도우리가 취한 조치는 경쟁사들이 따라하기 어렵다.경쟁사가 우리의 해법을 모방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제시하는 조건에 대한 장점부터 늘어놓는다면, 고객은 반박하기 시작한다. 제품을 소개하기 시작하면, 구매자는 본능적으로 반대하려고 한다. 전형적인 구매자 입장에서 생각해볼 것, 구매자 입장에서 나온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고민 ** 전략은 시장 예측으로부터 시작되지 않는다.   전략의 시작점이 시장 예측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명백하다.   시장 예측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예측하는 한도는 많은 변수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포함된 변수는 0.05%라 할지라도 결과를 100%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장 예측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기상일보와 동일하다.)    시장 예측은 뜬구름 잡기에 불과하다.   기장 예측과 마찬가지로, 시장 예측은 너무도 많은 변수를 가지고 있다.      전략은 고객이(시장이) 안고 있는 작은 불편함에서 시작된다.      작은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작은 변화에서 전략은 시작된다.    명제 "적진에서는 계속 움직여야 한다."   이것은 판매(전략)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제품 주변에 무엇을 변화시켜야 할지를 늘 주목해야 한다.    기획자라면 꼭 봐야할 책..
YES마니아 : 로얄 j*****9 200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범한 사고방식은 평범한 결과를 낳는다.
"평범한 사고방식은 평범한 결과를 낳는다." 내용보기
전편인 과 마찬가지로 위기극복을 위한 적극적 대처방식으로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전편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대처방식인 "제약조건 이론"을 전개해 나갔다면 이번엔 한단계 더 발전시켜서 문제의 해결에 돌파구를 열어줄 "사고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익성이 맞지않아 매각 위기에 처해진 세개의 회사에 대해 input의 효과없이 output의 극대화를 이
"평범한 사고방식은 평범한 결과를 낳는다." 내용보기
전편인 <더 골="">과 마찬가지로 위기극복을 위한 적극적 대처방식으로 소설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전편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대처방식인 "제약조건 이론"을 전개해 나갔다면 이번엔 한단계 더 발전시켜서 문제의 해결에 돌파구를 열어줄 "사고프로세스"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익성이 맞지않아 매각 위기에 처해진 세개의 회사에 대해 input의 효과없이 output의 극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무엇을 무엇으로 어떻게 바꿀 것인가? 라는 과제를 풀기위해 일련의 사고프로세스를 통해 가장 본질적인 문제점들을 가려내는 것이 급선무다. 진정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다음은 그것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는 것이다. 많은 문제점들은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에서 파생한 결과나 증상에 지나지 않음으로 이것을 찾아내어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해 나가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한다. 어떤 때는 가족과의 대화 속에서도 그 실마리를 찾아내어 현업에 응용한다. 나는 이 책에서 말하는 사고프로세스가 비단 회사의 업무에만 국한시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응용하기에 따라서는 우리 주변의 산재한 모든 문제점들에도 적용해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어보인다.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사고방식의 전개야말로 문제해결능력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데 있어서 그보다 더 좋은 방식은 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사고방식의 유연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과거의 경직된 사고방식의 소유자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미래를 제시할 수가 있겠는가? 생소한 용어가 많아 읽어나가는데 있어 조금은 불편했지만 맨 마지막에 있는 주요 용어 해설을 통해 내용의 정리를 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논리적인 사고프로세스와 유연한 사고방식을 익히기 위해 훈련하는데 이용해 볼 참이다. 개인적으로는 전편인 <더 골="">보다 유익했으며 배울 점도 또한 많았고 재미있었다.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사고프로세스(Thinking Process) 골드렛 박사가 개발한 문제 해결 방법. '무엇을 바꿀 것인가?(What to change?)', '무엇으로 바꿀 것인가?(What to change to?)', '어떻게 바꿀 것인가?(How to cause the change?)' 등과 같은 일련의 과정을 논리적으로 파악해 간다는 데에서 '사고프로세스'라 칭한다. 사고프로세스를 실행하기 위한 도구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으며, 각각 순차적으로 이용하거나 또는 독립적으로 이용한다. (1) 현상분석체계도 (2) 구름(=대립해소도) (3) 미래모습체계도 (4) 전제조건체계도 (5) 실행체계도
YES마니아 : 로얄 r**y 200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