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Roget's 21st Century Thesaurus포켓형(소형)은 수험영어 학습자뿐아니라 영어공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모두 유용하게 쓰일만한 좋은 책이다. 영어공부를 하다보면(특히 수험영어를 준비하다보면)동의어 및 반의어 부분을 공부해야 하는데 이 책은 일반 영영사전과는 달리 단어의 뜻이나 설명부없이 바로 단어를 알파벳 순으로 배열한후에 그에따른 동의어를 적게는 서너게 많게는 보통 20개 넘게 그 동의어를 또한 알파벳 순으로 정렬시켜 놓았다. 또한 이책은 다른'thesaurus'사전과는 달리 사전 뒷부분에 'Quick Reference Guide to Concept'부분이 있어서 앞서나온 단어를 다시한번 의미별(단어별 범주)로 묶어놓아 thesaurus사전의 특성을 돋보이게 해준다. 단 아쉬운 점은 반의어는 나열해 놓지 않아 동의어,반의어 공부를 한번에 할수없다는것이다. 소형 사전이다보니 그만큼 활용도 높고 이동성도 큰 사전이다. |
| Roget's 21st Century Thesaurus는 단어정의가 너무나 명확하고 그와 연관된 thesaurus 또한 훌륭하고 그 양의 방대함은 어떤 thesaurus사전과 비교해도 우수합니다.다만 이,공계 학생이 사전으로 쓰기엔 이공계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들이 매우 많이 생략되어 약간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런 단어들이 특정현상을 지칭하거나 고유명사인 경우가 많아 해석에 방해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인문계쪽 이공계 전공서적 읽을때 단점이 크게 작용할 듯 하네요. 대표적인 예 diffraction 이 안나옵니다. |
| 요즘 영어 시험을 준비하면서 넘쳐나는 동의어에 질리고 있었는데.. 이 책은 오래된 사전을 바꾸려고 서점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고르게 된 것이다. 영어를 잘 하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말씀 하시는게 동의어사전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뭐 속독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영작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아직 속독이나 영작을 하지는 않지만 적지 않게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있다. 단어를 외우다가 동의어가 생각 안나서 안타까울때 이 책을 뒤젹이면 명쾌하게 해결된다. 가격도 저렴하고 페이퍼백이지만 꽤 튼튼해서 아직까진 문제가 없다.(사용한지 한 달이 다 됬어도 반으로 쪼개지기 않았다) 하지만 포캣용이라 그런지 계속 보면 글씨가 잘 안보인다. 글씨가 너무 작아서 가끔 불편하지만 가격이 경쟁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