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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아이들의 불안감을 떨쳐줄 책이에요~
"[생리야 놀자] 아이들의 불안감을 떨쳐줄 책이에요~" 내용보기
[생리야 놀자] 만화로 배우는 생리 이야기   글,그림 : 다카히시 유이코   출판사 : 북뱅크   페이지 : 120쪽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과 모이면 언제쯤 2차 성징이 나타날까를 이야기합니다. 빠른 아이들은 4학년때 초경을 하기도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막연히 불안해하면서도 정작 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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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만화로 배우는 생리 이야기

 

글,그림 : 다카히시 유이코

 

출판사 : 북뱅크

 

페이지 : 120쪽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과 모이면 언제쯤 2차 성징이 나타날까를 이야기합니다.

빠른 아이들은 4학년때 초경을 하기도 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서 막연히 불안해하면서도

정작 생리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제대로 교육을 시켜주지 못했거든요.

그저 엄마가 알고 있는 상식에서 막연하게 이야기를 해주기는 하였는데,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도

해주고 싶고 아이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말해주고 싶었거든요.

아이의 질문에는 그저 나중에 알게된다는 막연한 대답을 해주는 게 전부였으니 빨리 생리 관련 책을

아이와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하고 싶었었어요.

제 마음을 딱 알아준 책을 한권 발견했네요. 바로 [생리야 놀자] 책이에요.

이 책을 읽은 다른 분들의 평도 너무 좋아서 선택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답니다.

 

이 책은 만화로 된 책이지만, 초경을 처음하게 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헤아려주고

중요한 정보와 지식은 제대로 전달해주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다소 부끄러워하기도 했지만, 자신이 궁금해하던 내용들을 알게 되니

신기해하면서도 궁금증이 해소된 만족감을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생리를 하는 것을 창피해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은 거 같아요. 초경을 시작하게 되면 아빠들이 꽃다발을 주면서 축하 파티를 하는 가정이 주변에도

늘어나고 있는 게 피부로 느껴지거든요.

 

하지만, 실상은 엄마들이 예전에 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한 탓에 아이들에게 생리현상에 대하여

아이들에게 제대로 깊이 있는 설명을 못한다는 것이 문제인거 같아요.

그런 고민에 빠져있는 엄마들께서는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 바랄께요.

지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도 읽을 수 있게 되거든요.

생리에 대한 아이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니, 아이들과 같이 꼭 읽어보세요.

 

만화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더 친근하게 책을 읽을 수 있거든요.

물론 어른들도 술술 잘 읽을 수 있구요.

 

 

p***o 201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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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생리야 놀자
"[줄리엣지] 생리야 놀자" 내용보기
딸을 가진 부모라면, 딸을 키우는 엄마라면 가장 고민이 되고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딸아이의 월경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연년생 두 딸아이의 엄마이다.  고학년이 되어가는 두 아이들을 보노라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큰 아이의 행동이 조금만 이상해지면 긴장을 하기 일쑤이고, 아이들의 몸상태 하나하나에 온갖 신경이 곤두선다. 지금의 아이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때 월
"[줄리엣지] 생리야 놀자" 내용보기

딸을 가진 부모라면, 딸을 키우는 엄마라면 가장 고민이 되고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딸아이의 월경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연년생 두 딸아이의 엄마이다.  고학년이 되어가는 두 아이들을 보노라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큰 아이의 행동이 조금만 이상해지면 긴장을 하기 일쑤이고, 아이들의 몸상태 하나하나에 온갖 신경이 곤두선다.

 

지금의 아이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때 월경을 시작한다고 하니 더욱 걱정인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월경에 대해 알고 있을까? 월경에 대해 설명을 해줘야 하나..  요즘 고민이다.

지금의 아이들은 책을 통하거나 보건시간을 통해 성교육을 받기 때문에 엄마인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이미 많은 것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이들이 월경을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설레발을 떠는 것 같아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나에게  [생리야 놀자]는 너무나 반가운 책이다.

 

엄마가 말로 설명해주는 것보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아가는 것이 더 좋을거란 나의 판단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변화가 시작되면 나의 설명이 필요하겠지만..

[생리야 놀자]는 만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쉽게 보다 상황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 같다.

나의 경우에는 초경이 시작되자 많은 두려움과 겁이 났던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월경이란 두렵고 겁이나는 변화가 아닌  축복과 관심을 받아야 하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월경의 시작과 더불어 지금보다도 더 자신의 소중한 몸을 사랑하고 또 아끼며 생활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런 건강한 마음가짐이 미래에 자신도 건강한 엄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조심스럽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월경에 관한 책을 우리 아이들이 접하게 되어 다행이다. 남편에게도 살짝 귀뜸을 해준다.

우리 딸아이들이 초경을 시작하면 예쁜 장미꽃과 케잌을 아빠가 선물해주는 것이라고.

d******2 201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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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쉽게 배워보는 생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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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리가 그 생리야?" ... 책을 본 울 신랑의 첫마디가 이거네요. "응~ 그 생리야" ^^ 아직은 조금 이른 감도 있지만, 아이가 물어보게 될 "성"에 관한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한가지 답이라도,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마련한 책.   [생리야 놀자]   글, 그림 : 다카하시 유이코 옮김 : 김 숙 감수 : 안명옥   이 책을 읽어보고서야 비로소...생리-월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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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리가 그 생리야?" ... 책을 본 울 신랑의 첫마디가 이거네요.

"응~ 그 생리야" ^^

아직은 조금 이른 감도 있지만,

아이가 물어보게 될 "성"에 관한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한가지 답이라도,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마련한 책.

 

[생리야 놀자]

 

글, 그림 : 다카하시 유이코

옮김 : 김 숙

감수 : 안명옥

 

이 책을 읽어보고서야 비로소...생리-월경이라고 하는 여성들의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게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냥 쉬쉬하고, 숨기기에만 급급하느라 그냥 이렇게 하는건갑다.

다들 이렇게 하나보지? 이렇게 하는 거 맞나? 그렇게 뭉뚱그려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아~ 그래서 그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많아졌답니다.

 

 

 

월경에 관해 궁굼한 여러가지 것들을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만화로 그려져 있어 어린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특히, 살짝 덜렁대지만 귀여운 양갈래 머리의 은비가

책을 읽은, 혹은 읽게 될 아이들을 대변해주는 것 같더군요.

울 꼬맹이도 자라서 분명 저럴때가 오겠지...

그럼 그때 아이가 당황해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잘 알려줘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더 자세히 읽었답니다.

 

 

 

책은 만화로 간단하게 월경에 관해 가질 수 있는 궁굼증에 대해 던져놓은 후,

뒤쪽에는 문답형식으로 궁굼한 내용을 더 자세하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생리대의 사용법, 사용후 처리 방법,

특히 빨래하는 법은 정말 유용할 것 같고,

"생리대, 살짝 감추기 작전"을 보면서는 학교 다닐때의 일이 생각나 웃음이 나왔네요.

하긴 뭐.. 어른이 되어서도 남자와 한 공간에 있으면

화장실 갈때 많이 신경이 쓰이니 현재 진행형이라 해야 할까요?

 

 

 

매달 하는 월경인데도, 사실 자세한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의 호르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교육적 효과도 좋을 것 같아요.

생리 전후, 신체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되었네요. 

 

 

 

"월경"이라는 한가지 현상에 대해서,

여러명의 다른 친구들의 경우를 들어

이런 경우도 있고, 저런 경우도 있다고,

상세하게 보여주는 점도 아주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같지 않을텐데, 그 사실을 알면서도 깜빡깜빡할때가 많아서,

이렇게 만화로 여러 경우를 보여주니, 많이 참조될 것 같더군요.

 

 

그리고 부족한 철분을 채우는 법으로,

철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는 방법을 보여주면서,

실제로 어떤 음식을 해 먹으면 좋을지,

레시피도 설명해주어 나중에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지..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초보자(?)들이 월경에 대해 입문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미 어느정도 생리-월경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들도,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네요.

처음 시작했을때... 운동장에서 고무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난 이제 고무줄도 못하겠구나..' 라며 울적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울 꼬맹이는 진정 축하받은 날로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어쨌든, 틈틈히 다시 읽긴 하겠지만,

혹시라도 진정 필요한 그날이 올때 까먹을지 모르니, 곁에 둬야 할 책이네요~ ^^

d*******i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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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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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생리'는 옳은 표현이 아니라고 한다.'월경'이 맞는 표현으로 흔히들 월경을 하는 기간동안을 '블루데이'라고도 부른다. 서로를 알고 배려하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일까? 더불어 사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그런 삶을 꿈꿀수 있는 시대에 이 책은 결코 꼬마숙녀들만을 위한 책이라 할수 없다.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뇌리속에 내내 맴돌던 생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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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생리'는 옳은 표현이 아니라고 한다.'월경'이 맞는 표현으로

흔히들 월경을 하는 기간동안을 '블루데이'라고도 부른다.


서로를 알고 배려하는 삶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일까?

더불어 사는 진정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그런 삶을 꿈꿀수 있는 시대에 이 책은 결코 꼬마숙녀들만을

위한 책이라 할수 없다.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뇌리속에 내내 맴돌던 생각들이

바로 꼬마숙녀뿐만 아니라 꼬마신사들도 함께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자칭 꼬마신사들의 필독서로 정하고 싶다.

꼬마숙녀들을 위한 배려들을 해야하는 꼬마신사들의 필독도서!!

 

절대 부끄럽지 않은 일인데 , 혹시 맘 한편으론 이 책을 보면서 부끄러워할 예비 숙녀들에게

당당하게 읽고 당당하게 알아가라 이르고 싶다.

 

이제 초등6학년  곧 중학생이 될 아이의 몸의 변화가 눈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생리가 곧 시작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자근자근 하나씩 일러주긴했는데 아이 태도는 나와는 상관일인듯 여기는 모습에서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또한 본인일 같지 않은가 보다.

처음 월경을 하게되면 아니 아직  시작하지 않은 울아이 에게 '월경'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려줄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된 <생리야 놀자>를 보는 순간 어쩜 이리 내 속내의를 알아 주는 책이

적제적소에 나타나 주다니 반갑기 그지없었다. "그래 바로 이책이야"

 

 

이제 초등6학년  곧 중학생이 될 아이의 몸의 변화가 눈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면서

생리가 곧 시작되지나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자근자근 하나씩 일러주긴했는데 아이 태도는 나와는 상관일인듯 여기는 모습에서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또한 본인일 같지 않은가 보다.

처음 월경을 하게되면 아니 아직  시작하지 않은 울아이 에게 '월경'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려줄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차에 만나게된 <생리야 놀자>를 보는 순간 어쩜 이리 내 속내의를 알아 주는 책이

적제적소에 나타나 주다니 반갑기 그지없었다. "그래 바로 이책이야"


 

이책은  처음 월경이 시작했되었을때 느끼는 기분이 어떤것인지 또 그런 기분이  문제는 없는것인지를 비롯하여생리의 주기 계산하는 방법,월경이 시작해서 끝날때 까지 24시간 우리의 행동에 대해 세세히 알려주고 있다.

뿐만아니라 블루데이 동안 먹으면 좋은 음식이라든지 아직 겪어 보지 못한 혹은 겪기 시작한 꼬마숙녀들이 꼬옥 알아야할 생리에 대해 요목조목 자세히 풀어주고있다.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꼬마숙녀에게 있으면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책<생리야 놀자>이다.

w********r 201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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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숙녀를 위한 책~생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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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북뱅크  요즘은 성조숙증으로 생리를 빨리 하는 아이들이 많아졋다. 내가 자랄 때는 중학생이 되어 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하지만 지금은 초등 3학년만 되어도 생리를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생리를 하면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늦추기 위해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는 아이도 있다. 내 친구 딸도 올해 4학년인데 얼마전 생리를 시작을 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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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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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성조숙증으로 생리를 빨리 하는 아이들이 많아졋다.

내가 자랄 때는 중학생이 되어 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하지만 지금은 초등 3학년만 되어도 생리를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생리를 하면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늦추기 위해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는 아이도 있다.

내 친구 딸도 올해 4학년인데 얼마전 생리를 시작을 했다고 해서 같이 축하파티를 한적이 있다.

내가 자랄 때는 상상도 못했던 축하파티였는데 말이다.

어린 나이에 생리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므로 미리 알고 공부를 하면

두려워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숙녀로 자라는 발판이 될 것 같다.

만화로 되어 있어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다.

생리할때의 기분 변화와 생리통에 대해 설명도 해 주고 있다.

특히 남자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의 생리대를 살짝 감추는 방법등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이다.

또한 철분, 단백질등이 들어 있는 음식도 소개해주고, 탐폰 사용 방법도 나와있다.

딸을 키우는 엄마라면 필수책이며, 주위에 선물을 해도 좋을 듯 싶다.

 

*의학적으로는 생리가 아닌 월경으로 부르는게 옳다고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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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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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딸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주위에서 딸아이 친구중에는 초경이 시작되고 가슴이나오기 시작한 아이들이 있다고 딸아이가 이야기 하는데요 사실  초경을 시작하면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하는지 걱정이 되었거든요 저역시  초경을 하고 그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해서  당황하고 어찌해야하는지를 잘 몰랐었구요 그렇다고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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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딸아이가 고학년이 되다보니 주위에서

딸아이 친구중에는 초경이 시작되고 가슴이나오기

시작한 아이들이 있다고 딸아이가 이야기 하는데요

사실  초경을 시작하면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하는지 걱정이 되었거든요

저역시  초경을 하고 그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해서  당황하고 어찌해야하는지를 잘 몰랐었구요

그렇다고 물어보려고 해도 그게 쉽지가 않았는데 이번에  생리야 놀자

책을 만나면서 아이들이 만화로 되어있어서 쉽고재미있어요 

           

만화로 나와 있지만 아이들에게 처음 생리가 어떻게 찾아오는지

그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는데요

 




질문하고 대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하나씩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생리주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생리 달력을 만들어두면

좋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생리대의 사용방법을 비롯해서  아이들 흔히  생리대때문에

놀림을 당하기 쉬운데 그걸 대비해서 작은 손가방이나 손수건 그리고 주머니작전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방법을 소개해주고있는데요

딸아이 친구들이 시작하는걸보면 저희 아이도 머지 않아 시작할것 같아요

이제는 생리야 놀자때문에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아이역시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주위에 딸아이를 키우는 친구들에게도 선물을 해줘야할것 같아요

그럼 다들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o*****1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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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에 관한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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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만화로 배우는 생리 이야기 다카하시 유이코 글 그림 / 김 숙 옮김 북뱅크     울 아이가 또래 친구들에 비해 덩치도 크고 조숙하다 보니 월경을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늘 걱정이 많은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월경이 시작되면 대처할 줄 몰라 당황하게 될 것 같아 읽혀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지요. 여학생이라면 생리를 시작한 친구들이나 시작하지 않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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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만화로 배우는 생리 이야기

다카하시 유이코 글 그림 / 김 숙 옮김

북뱅크

 

 

울 아이가 또래 친구들에 비해 덩치도 크고 조숙하다 보니 월경을 빨리 시작하지 않을까 늘 걱정이 많은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월경이 시작되면 대처할 줄 몰라 당황하게 될 것 같아 읽혀주고 싶어 선택한 책이지요.

여학생이라면 생리를 시작한 친구들이나 시작하지 않은 친구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책이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쉽고 재밌네요.

 

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고 있는 은비는 어느날 갑자기 생리를 시작하게 되지요.

도움이 필요한 은비에게 생리 도우미 슈퍼문이 나타나  생리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네요.

 

 

  

 

은비와 슈퍼문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생리에 대한 기본 지식도 쌓을 수 있고

초경을 경험하는 여학생들의 심리상태도 이해하게 되어

또래 친구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내용이란 생각이 드네요.

 

 

생리가 무엇인지에서 부터 생리주기,생리대 사용법, 생리의 구조와 기능,심리변화, 생리통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고,,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을 묶어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식으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고 있네요.

 

또 철분소모가 많은 울 여학생을 위한 다양한 요리와 레시피도 소개되어 있어 만들어 먹으면 참 좋겠네요.

엄마들이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만들어 주셔도 좋을 것 같구요~

저같은 경우는 초경을 접했을때 무서움이 컸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친구들은 초경에 파티도 하고 축하도 많이 받는 것 같더라구요.

또,제가 클때만 해도 생리라는 것이 남자들에게 노출이 덜 되 있어서

생리대 사는 것도 챙피하고 어디가서 말도 잘 못했는데..

요즘은 tv광고에서도 자주 접하니까 좀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아요.

이제 서서히 어른이 되어 가는 울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알고 아끼며 사랑하고

나아가 아름답고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소녀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해요~

 

 

r******4 201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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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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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성장이 참 빠르죠. 딸아이 교실에 가보면 정말 키가 커서 160cm도 넘는 여자 아이들도 있어요. 초등 5학년인데 벌써 생리를 시작한 친구들도 많다고 하니 저도 미리 준비를 시키지 않을 수가 없지요. 생리를 언제 시작할지 모르니 엄마도 불안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하나 하나 알려주려니 무엇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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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성장이 참 빠르죠.

딸아이 교실에 가보면 정말 키가 커서 160cm도 넘는 여자 아이들도 있어요.

초등 5학년인데 벌써 생리를 시작한 친구들도 많다고 하니 저도 미리 준비를 시키지 않을 수가 없지요.

생리를 언제 시작할지 모르니 엄마도 불안하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하나 하나 알려주려니 무엇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걱정이 많던차에 보게 된 책입니다.

<생리야 놀자>는 생리를 하게 될 여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만화로 배우는 생리 이야기>로 의학박사.보건학 박사 안명옥 선생님이 감수한 책이네요.

빠르면 초등 저학년에도 시작한다는 생리... 여자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데요,

생리를 언제 어떻게 시작하는지, 생리를 시작할때의 심리, 생리통......

꼭 알아야 할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생리를 처음 시작할 때의 친구들의 마음...

저도 어릴때 이런 마음이었지~~ 하는 생각도 들고, 요즘 아이들 마음도 살짝 엿볼 수 있었어요.

엄마도 잘 몰랐던 이야기, 엄마가 알아도 설명해주지 못했던 이야기,

생리를 하면서 궁금했던 또는 궁금해질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지요.

생리를 왜 하는지가 잘 설명되어 있어, 생리에 대한 궁금증이 싹~~~ 가십니다.

만화로 되어 있는 책이라 읽히기도 술술 읽히고

간단한 질문과 쉬운 답변이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가 좋으네요.

사춘기 시기에 새로 태어나는 우리 아이들~~~ 읽고 나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 지겠지요~~~

생리를 시작한 조카에게도 선물해주면 잘 보고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초등 여학생들에게 선물해주세요^^*


 

g*****4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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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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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딸에게도 슬슬 생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야할때가 온 듯 싶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아직 엄마 눈에는 마냥 아기같아 보이긴 하지만, 슬슬 준비는 해 두어야할꺼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성장이 빨라 생리같은 2차성징이 아주 빨라졌지요. 저만해도 보통 아이가 중학교 때 쯤 생리를 시작했고, 아주 빠른 아이들이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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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딸에게도 슬슬 생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야할때가 온 듯 싶네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 아직 엄마 눈에는 마냥 아기같아 보이긴 하지만, 슬슬 준비는 해 두어야할꺼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와는 달리 성장이 빨라 생리같은 2차성징이 아주 빨라졌지요.

저만해도 보통 아이가 중학교 때 쯤 생리를 시작했고, 아주 빠른 아이들이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쯤 시작하는데 그런 아이들은 반에서 1~2명 내외로 아주 적었지요. 그래서 저두 이런 부분은 중학교에 가서 생리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지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 대개 초등학교 4학년 빠르면 3학년쯤에 생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 왔을때 당황하거나, 혹은 무서워 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준비를 해 주어야 할 꺼 같아요.

근데, 생리 아직은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하기엔 부끄럽기도 하고 또 어떻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래서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의사 소통을 하는 방법이 젤 좋겠다 싶었어요.

그럼 어떤 책이 좋을까요? 너무 무겁지도 않으면서 또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 않을 만한 책 ...

북뱅크에서 생리야 놀자 책이 나왔더라구요.

제가 이책을 선택하게 된 첫번째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ㅋㅋ 요즘 다양한 학습만화책들이 나오고 있지요. 예전에 만화책이라고 하면 참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했었는데,

현재 시중에 나오는 학습 만화책들 보면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집에도 W*Y? 책도 우리 아이가 아주 즐겨보는 책이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 성향에도 맞겠다 싶어 만화로 배우는 생리 이야기 < 생리야 놀자 > 책을 선택했어요.

생리야 놀자 책은 아주 재밌게 구성이 되어 있어 읽는 내내 지루 하지 않구요. 또 생리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참 좋습니다.

 언제 생리를 시작하며, 또 생리대는 어떻게 착용하며 생리대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배란.. 생리통... 등 생리에 관해 알아두어야 다양하고 섬세한 부분까지

재밌게 풀어주었어요. 아이에게 읽혀 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참 재밌게 읽었네요.

집에 초경을 앞둔 자녀에게 선물해도 참 좋을 거 같아요.

j****y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