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세계의 많은 불가사의 중에 50가지만 골라서 책으로 쓴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세계의 불가사의를 더 많이 알수있습니다. 전 아는 불가사의가 몇 개 안되는데 이 책을 읽고 훨신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세계7대 불가사의인 쿠푸와의 대 피라미드, 파로스등대, 공중정원, 아르테미스신전, 제우스신상등을 비롯하여 여러 불가사의들...타이탄호 소설과 타이타닉호, 초능력자 사이바바, 대 피라미드, 만리장성, 스톤헨지, 공중정원등 여러 불가사의들이 있습니다. 세계의 신기한 불가사의들을 많이 알고싶으시면 이 책을 읽어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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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하고 나서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두는 책이 있는가 하면,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 보게 되는 책이 있는데, 바로 후자에 해당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심각하거나 머리 쓰면서 보게 되지 않기 때문에 우선 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재미는 덤으로... 더러는 우리 인생이 보이지 않는 신의 범주 안에서 움직이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겸손해져야 겠다는 자기 반성마저 하게 하는 그러면서 물리지 않는 책이다. 교양을 얻을려고 하면 안보시는 것이 좋을 듯. 그러나 책읽기 싫어하고, 책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를 가진 어머니라면 한 번 쯤 읽히게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화장실에 두고 보면 더욱 좋다. 보고 또 봐도 재미 있고 가볍게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세상에, 책이 이렇게 재미 있을 수 있다니 하면서 책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게 할지도 모른다. [인상깊은구절] 1976년 프랑스 알프스 산 기슭에 사는 양치기 마디아스는 눈 덮인 산에서 매우 이상한 긴 바퀴 자국을 발견했다. 얼마 후 마티아스는 경찰 앙리 페레와 함께 다시 현장으로 갔다. 그 곳은 지프로 1시간 간 후, 다시 걸어서 3시간이나 가야 하는 외진 산골짜기 였다. 현장에서 바퀴 자국을 본 앙리 페레는 매우 놀랐다. 눈 위에 난 두 바퀴 자국. 과연 이 바퀴 자국의 정체는? 혹시 UFO가 만든 자국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