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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넘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니..아이들을 위해 글을 써주신 작가 김정산 선생님께 넘 감사 드립니다~~ 우리 나라 삼국 시대의 이야기를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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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은 이제 초2다. 그런데 남자아이여서 그런지 역사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울 집엔 삼국지 책이 많다.
그런데 다 만화다. 만화로 72권이나 있다. 아빠는 재미있다고 몇번이나 반복해서 읽었고 아들은 이해가 좀 안되는지 그냥 한번도 겨우 읽었다.
얼마전에 삼국지용의부활이라는 영화도 봤다.
그러던중 어린이 삼한지 를 알게 되었고 난 단숨에 읽게 되었다 빨리 2권을 구입해야 되겠다.
고구려.백제.신라.에 훌륭한 영웅들의 업적과 발자취를 이 책을 통해서 하나 하나 다시 알게 되었다.
소설이라 딱딱할것 같지만 중간중간에 그림이 그려져있고 책아래에 중요한단어나 왕에 대한 설명도 적혀있다.
이 책에 더 좋은건 뒷편에 부록이다. 실제 그림과 설명이 담겨있고
삼국 왕계표가 신라. 고구려. 백제에 나누어서 표시되어 넘 맘에 든다.
그리고 삼국 연표에는 년도와 일어난 사건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이것반 봐도 역사 공부가 다 되는것 같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인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역사공부~ 어린이 삼한지로 시작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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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삼국지>가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역사소설이 없어서 안타까워 이 <삼한지>를 쓰셨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하며 책장을 넘겨답니다. 삼국유사 사기는 단편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어가는 것에 비해 이 책은 동시대의 삼국, 고구려-백제-신라의 주요 인물들의 숨겨진 뒷 이야기까지 같이 읽을 수 있어 전체적인 시대를 이해하기는 더 쉬운듯 했어요. 암기식이 아닌 드라마식으로 전개된 것도 한 몫을 하는 듯 합니다. 책이 오자마자 엄마가 먼저 읽는데 울 아들 빨리 달라고 독촉을 해대더니 조용하다 싶더니 어느새 읽고 나와 "다음편도 사주셔야 겠네요??"합니다. 3학년이지만 워낙 역사 이야기를 즐기는 아이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주문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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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우리 아이에게는 혹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부담감이 앞섰는데요. 울 아이 읽고나서 하는 말 "엄마 계속 사주세요" 이짧은 한 마디에 많은 의미를 내포한 얼굴을 저에게 모여주면서 퇴장하더군요. 삼국지를 읽어야하는 나이가 되었고...그러다 이책의 서평을 하게되었다. 조금은 헷갈리는 삼국을 한눈에 볼 수있는 또다른 이야기라고 그리고 상세한 실물 사진이 있어 참 좋아요,삼국의 왕계표는 또 다르게 왕들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 한눈에 보이는 삼국역사아야기.그리고 상세한 사진!!! 삼국의 연계표는 중요한 사건들을 진하게 표시함으로 주위깊게 섬세하게 읽을 수 있고 심화 학습으로 연결하는데 아주 중요한 것을 제시해주구요. 참으로 생소한 신화이야기이면 역사의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것만 같은 책. 섬세하게 다뤄진 왕들의 생활과 숨겨진 역사히야기를 울 아이는 잘 접하지늘 못했는데,,, 재미있게 읽고 받아들이네요. 서평을 먼저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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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지란 제목에 중국의 삼국지나 수호지 등은 들어본 바가 있어 그와 비슷한 중국의 역사와 관련된 책이 아닐까? 하고 미루어 짐작하실 분들이 많이 있으시라라 생각이 됩니다. 사실은 제가 처음에 제목을 접하고 그런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위분에게 제목을 말하고 어떤 책일 것 같느냐는 질문을 던져봤더니 그분 역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더군요. 어린이 삼한지는 쓰신 김정산 선생님께서는 중국에는 삼국지라는 역사소설이 있는데 반해 우리 나라에는 제대로 된 역사소설 하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워 우리 나라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어린이 삼한지라는 역사 소설을 쓰시게 되었답니다. 그렇습니다. 어린이 삼한지는 중국의 역사가 아닌 우리 나라의 역사소설이랍니다. 책을 받고 저희 집 초등 3학년인 딸아이가 먼저 읽겠다고 해서 순서를 기다리다 어제 밤부터 시작해서 오늘 오전까지 읽고 이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초등 저학년 친구들은 인물들이 여럿 나오고 하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를 하려면 책을 여러번 읽어야 할 것 같기는 하지만 초등 고학년 학생들은 두어번 읽으면 완전히 이해하고 역사를 재미있는 소설로서 받아들이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많은 호기심과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편의 텔레비전 역사 드라마를 즐겨보았던 친구들이라면 그 장면들과 내용들을 함께 연결시켜보면 더 재미있고 이해도 훨씬 빠를 것 같습니다. 내용은 어린이 삼한지이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은 없는 듯합니다. 읽다보면 책 속에 푸~~ㄱ 빠져들어가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의 재미를 주네요. 제가 학교를 다닐 때 역사란 과목은 연도와 함께 줄줄이 외워야 하는 것들로만 생각이 되어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란 느낌드로 머리 속이 꽉 차여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입시를 위한 주입식 공부를 해 왔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만 최근 대학의 역사 강의를 들으며 역사란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요즘은 우리 역사에 관한 책들에 관심이 많아지고 역사란 과목이 아닌 역사에 관련된 책들이 예전과는 너무도 다른 느낌으로 흥미와 재미로 다가온답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입시 위주의 공부에 앞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생각할 수 있는 키워줄 수 있는 시간과 여유가 함께 주어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함께 해 보게 되네요. 어린이 삼국지1권을 읽었는데 처음엔 신라의 김유신과 김춘추의 아버지인 서현랑과 용춘의 이야기에서부터 백제의 서동과 신라의 선화공주, 그 다음으로 고구려의 이야기 순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어 있는데요, 이야기 전개가 동화책을 읽는다 생각하시고 재미로 읽다보면 이야기의 줄거리와 시대적인 배경과 흐름은 자연적으로 덤으로 얻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소리보다 책 읽어라 소리가 나올 것 같은데요. 이 책은 일단 연도가 책 내용중에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점수를 듬뿍 드리고 싶네요. 연도가 나오면 딱딱해지고 공부라는 생각이 들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 개인적으로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뒷면에 삼국의 왕계표와 삼국의 연표는 친절하게 정리를 잘 해 주셨답니다. 그 앞에 삼국의 건국신화와 가야의 이야기도 자세히 잘 나와있어 역사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아직 삼국유사 사기를 보지 않았던 친구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삼국유사 사기를 먼저 읽거나 어린이 삼한지를 읽은 후에 삼국유사 사기를 한번씩 더 읽으면 우리 역사가 더 잘 정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제가 요즘 역사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느끼는 것은 역사는 단순 암기과목이 아닌 이야기로 읽다보면 훨씬 더 머리 속에 남는 것도 많이 있고 재미와 흥미와 그리고 감동과 지혜를 함께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사 이야기는 큰 흐름을 이해를 하면 훨씬 더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속에서 주인공들에게서 느낀 점들을 토대로 우리 친구들도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는 목표도 세워보고 그를 위해서 주인공들이었다면 어떻게 헀을까? 나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되겠는지 생각하고 실천에 옮길 수 친구들이 된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린이 삼한지 2권을 빨리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가지며 한 편의 역사 드라마를 친구들도 함께 읽고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쉽고 재미가 있는 어린이 삼한지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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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와는 또다른 느낌입니다. 낱권으로 되어있는 책과는 다르게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삼국시대의 흐름과 시대별 중요 인물들의 활약상이 머리에 쏙들어오고 역사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5학년인 아들의 의사와는 아무상관없이 엄마인 내가 괜찮은 책이구나해서 현재3권까지 있길래 구매했어요,구성도 좋고 해서요. 근데 넘 좋아합니다, 흥미진진하다고 그러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는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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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삼한지1은 신라 백제 고구려 삼국시대의 이야기가 소설형식으로 쓰여진 역사교과서 같은 책이예요 책머리에 주요등장인물과 간략하게 인물의 설명과 업적이 실려있어요 역사서를 처음 접하는 저희 아들은 재미도 없고 어려웠는지 10장정도 보더니 덮더라구요 ^^;; 아무래도 제가 매일 조금씩 읽어줘야겠다 싶어 재미없으면 읽지 말랬는데 혼자 조금씩 몇장 몇장씩 그렇게 한권을 다 보았네요 (재밌었는지는 의문입니다만) 그래도 역사서를 처음 접하는 아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서를 먼저 접하여준게 잘한것 같아요 중국의 삼국지는 책이나 게임 등등 종류가 다양하게 많이 보급화 되어있지만 정작 우리가 먼저 알아야할 우리나라 문화와 역사는 잘 모르고만 있는거같은데 그 역할을 어린이 삼한지가 대신 해줄꺼같아요 기회가 되면 천천히 나머지 5권도 읽혀주고싶네요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매력은 부록으로 삼국의 건국신화 ,가야이야기,삼국왕계표,삼국연표가 실려있어요 건국신화 가야이야기는 글로만 쓰여진게 아니라 그 내용에 연관되는 우리나라의 유물과 유적지를 실제사진으로 볼수있어 좋아요 삼국왕계표와 연표도 년대별로 간략한 내용과 함께 정리되어있고 여기역시 사진이 삽입되어있어 역사서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알수있을꺼같아요 저도 보고 열심히 공부해야할꺼같아요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역사서가 없다는 걸 안타까워 하시던 소설가 김정산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몇년동안 자료를 모으고 열심히 쓰신 작품이라고하네요 그래서 더 값진 책 같아요 역사서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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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여러 기록을, 아니 엄밀하게 말하자면 고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여러 기록을 모아서 재구성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1권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6세기 말이어서 지나치게 삼국시대의 말기를 다룬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개 사건 하나하나가 재미있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전부 23편의 이야기가 이어져 있습니다. 일부는 연결되어서, 일부는 슬쩍 건너뛰어서 전개됩니다.
하나 : 진지왕의 두 아들 |